티배프 15일차. "거의 4~5일 간격으로 쓰기로 작정한 거 마냥 자주 들르넹..."
티배프를 하기 위해 나날이 부지런해 지고 있는 만큼 애착이 커져 간다. 평소 중고 거래하는 게 귀찮아서 진짜 빨리 처분해야겠다 싶은 물건이 아닌 이상 질질 끌고 미루는 편인데, 티배프 투자금 마련을 위해서인지 겁나게 부지런하게 당근을 애용하고 있다. 1~2년 전쯤에, 오빠가 팔아서 용돈이나 하라며 준 게임기..
TV 밑 보관칸에 쳐박아 놓고 잊고 살았는데 이참에 후다닥 판매. "옛날에 팔았으묜 더 많이 받았을 텐뎅.."
대신, 그때 팔았으면 팔리자마자 맛난 거 시켜 먹었거나 그냥 흥청망청 썼겠지? 그리고 틱톡 노가다 1만 추가 출금!
이로써 티배프 투자금 14만 원 추가! 귀엽고 사랑스런(?)
첫 배당금이 입금되었다. 생각보다 일찍 들어와서 기분이 좋았다.
"처음에 배당주 공부 시작할 때 분할 세팅, 구도 짜놓규 미리 계산한 그림 아니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 깜빡할까 봐 빠르게 메모해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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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초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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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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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원문 링크 : 티배프 기록, 그날의 초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