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환자는 따로 있는데, 몸은 내가 더 힘든 것 같다. 오늘도 무사히 입원 이전 절차를 잘 마치고 피곤에 찌든 채 집으로 귀가.
"오늘같이 병원 다녀온 날응 구냥 푸욱~ 쉬기로 한 거 아냠? 갑자기 또 무승 바람이 불었뎅..
운프 기록 날도 아닌뎅..?" 으흐흐흐~ 그러치~ 바람이 불어버렸지~ 오늘부터 운프를 능가하는 또 하나의 급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려 한다.
"큰 이 아니라,, 또 급....;;;" 최근 앱테크를 하다가 뜬금없이 생각난 미국 주식. 당시 토스 이벤트로 받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때도 앱테크 중에 우연히 클릭하다가 받은 걸로 기억.
"글둥 2년 후에 팔았넹.." ㅋㅋㅋㅋㅋㅋㅋ 그 와중에 나는 매도를 치고 현금화를 하려고 했던 것 같다.
거래 내역이 모든 걸 말해준다. "긍데 또 안 팔규 걍 놔둔 고 보면......."
ㅇㅇ. 다시 기억을 더듬더듬해보니, 나중에 여웃돈 생기면 배당주 투자나 해봐야지 싶어 다시 매수.
근데 그놈의 '나중에' 가 이리도 오래 걸릴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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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리의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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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끌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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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원문 링크 : 티끌 모아 월 배당금 천 프로젝트, 티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