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프 11개월 차. 이번 달은 저번/저저번 달에 비해서 소극적으로 샀다.
깜빡해서 시간을 놓친 날은 그냥 패스해버렸고, 두 타임 사도 되는 날에도 그냥 한 탐만 구매했다. "기대심이 떨어져서 그런 건지...
새롭게 해야 할 것들이 생겨서 그런 건지.."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0000, 오프라인 30000, 총 40000원치 구매.
당첨: 10000원. 하지만 저 당첨금으로 다시 산 복권이 포함된 것이므로 지출은 같다.
로또 판매점 사장님이 손님은 살 때마다 당첨이 되시는 것 같다고 하던데, 당첨돼서 교환/수령 해간 모습들만 기억하나 보다. -_-; 그리고 연복, 이번 달은 온라인에서만 샀고, 평소 같았으면 무조건 모든조 구매(5천원)를 했을 텐데, 그냥 한조 천원 치만 산 날도 있다. 총 32000 구매.
당첨: 5000원. "그르겡..
알게 모르게 구매 금액을 점차 줄여 갔넹.. 말 그대로 소극적인 구매..."
이로써 총 구매 금액: 72000원 당첨금: 5000원 고로,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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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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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11개월
원문 링크 : 운프 11개월, 더 열심히 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