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기록 999일. 기왕 쓸 거, 1000일 때까지 기다렸다가 쓸까?
했지만 왠지 내일이 되면 핑곗 거리가 생길 것 같아 그냥 끄적거리기로 했다. "바뻥, 쓸때없이 맨날 바뻥!!"
원래 백조들이 젤루 바쁜 버업... -_-; 솔찍히, 딱히 기록해둘 만한 내용이 없다. 5월 중순쯤부터 슬슬 쏟으려나? 싶어 쳐놓은 숏포지션을 대략 한 달 반 간 들고 있었는데, "모얌, 익절 않규 가만 놔뒀다강 옴총 물렸다강 다시 기어올랐는뎅, 또 놔뒀넹..?"
ㅇㅇ. 5월 중순쯤부터 쏟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서 놔둔 이유도 있고, 무엇보다 너무 바빴다. "긍데 물도 안 탔넹;; 무승 생각이었던 거얌?"
5월은 진짜 바빴다.... 물이고 나발이고, 그냥 무생각.. -_-; "저러다가 확 쏟아버리묜?....
ㅠㅠ" 그게 좀 무섭다. 테더 선물이었다면 무포가 가장 속 편한데 저건 코인엠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풀숏 준비 시기능 언제얌?" 처음으로 200일선 턱 끝까지 와줬으니 200일선이 깨지는 순간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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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엠전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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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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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
원문 링크 : 선물기록 999일, 린엠 전변 도전 직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