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까지만 보고 안 봐야지, 그만 봐야지..' 라고 하면서 확인해 보면 기본 5시간 시청.
"안 볼 수도 없궁.. 보고 있자니 일상이 흔들리궁........"
나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다 비슷한 처지일 듯싶다. 오늘은 그나마 머리 좀 식힐겸 경제 관련 뉴스, 며칠간 내팽개쳐둔 설계사 시험 인강도 조금씩 들으며 릴랙스.
티배프 기록 35일. 탄핵 부결 결과를 보면서, 추가 떡락할 꺼란 생각을 했고 월요일 아침에 1차 이체. "10만 원응 투자하고푼 마음 + 나머지능 뭐징?"
구매자가 경황이 없는지 돈만 붙혀주고 아직 물건을 안 가져 가셨다. 그래서 당근 앱내에서는 예약 중 상태.. -_-; "10만 치 주식 사는 걸루 만족 못하구 또 추가로 입금한 이유능.....?"
이토록 아름다운 차트를 보면서 '아, 사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들었던 이유가 첫 번째 이유였고, 아침부터 오후까지 뉴스를 보면서 느낀 결론 + 코인질 해오면서 생긴 감각 + 이게 두 번째 이유였다.
"틱톡 노가다 1...
#
소고기사먹을돈
#
티끌모아
#
티배프
원문 링크 : 티배프 기록, 소고기 사먹을 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