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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지피티와의 약속.

 티배프 기록, 지피티와의 약속.

오빠의 항암 입원 치료 4회차가 되었다. 딱히 노동을 하는 것도 아닌데, 왜 내가 더 힘든지 모르겠다.

이번에는 부디 별 탈 없이 퇴원 싸인을 받았으면 좋겠다. "지난주처럼 계속 연장되면 앙대..ㅠㅠ" 내 유일한 낙.

티배프 기록 42일차. 전혀 생각치도 않은 꽁돈 티끌들을 찾게 되었다.

이 계좌는 2019년 쯔음에 가입해 놨던 우종금 CMA 통장인데, 당시 남아도는 현금들을 파킹해 놓으려고 만든 통장이었다. "마쟝, 그리구 사업 후에 모든 현금 다 인출했던 걸로 기억하능데.........."

ㅇㅇ. 그래서 안 쓰는 통장이라 해지시키기 위해 접속해 본 건데, 뜬금없이 돈이 들어있었고 입금된 날짜가 놀랍게도 2024년 11월 21일 이길래 또한번 놀랬다. -_-; "티배프에 힘을 실어주능 좋은 현상!

굿굿!" 그리고, 저번 달 교육비급여 드뎌 입금.

공고 내용이랑 사뭇 다른 제안이 별로 마음에 안 들어서 교육비만 받고 끝내기로 한 알바 터인데, 질질 끌다가 이제서야 입금. "이것두 마밍...

# 지피티예언 # 티끌모아 # 티배프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