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지난 '삼신할미 편'의 미니 2부 개념으로 끄적여 볼까 한다. "모징?
왜 주제가 급 바끼징? 지난 주제는 삥뜯기 + 날고 싶다가 핵심 주제 아녀썽?
그냥 막 갖다 붙이는 겅?" ㅇ.ㅇ; 내 작품이니 내 맘, 똑같은 작품을 보더라도, 처음 볼 때랑 두 번째 볼 때랑 전혀 다른 시각 + 해석으로 읽힐 때가 있잖냐?
나잇대, 시대, 환경, 상태, 기분에 따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원랜 생거지들한테는 삥을 잘 안 뜯는 사람인데, 요번에 이상하게 자발이한테 삥을 뜯고 싶어졌다. "그르겡..
훨씬 뜯기 쉬운 사람 놔두규 왜 하필 불쌍한 자바리 옵빠한테.." 나: ㅇ ㅑ, 자바라.
내가 왠지 니 색싯감을 찾은 거 같다.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 일단 선입금 ㄱㄱ 자발: 오르지 못할 나무는 쳐다보지 않아욤.
나: 결국 만나게 돼있다. "일 없어서 힘들어하능 사람한테 전화해서 놀리기나 하궁..
암튼 못대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분명 그때 확실히 말해줬다.
'가면 개고생+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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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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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신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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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
원문 링크 : 삼신 할미, 마음의 빚과 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