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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1136일, 두 번째 신고가

 선물기록 1136일, 두 번째 신고가

선물 기록 1136일. "무려 137일 만에 방문하셨넹...."

나도 이렇게 오래된 줄 몰랐다. 적어도 분기 마다 한 번쯤은 적으려고 했는데, 이번 연도 갑진년은 스펙타클 + 다이나믹 그 자체였다.

이번주도 꽤나 바쁘고 정신없는 스케줄이었 지만 다음주 역시 만만찮을 거 같따.... 비트 녀석 연일 신고가 갱신!

73k를 넘기고 새로운 신고가를 찍었구만? "모야, 차트 세팅도 하나도 안 돼있넹;" 근 두어 달간 차트 세팅은 커녕, 거래소 어플 자체를 켜서 볼 정신도 없었다.

우연히 기사를 보고 알게 되었고, 접속을 하도 안 해서 다시 본인 인증받고 겨우 접속을 해야 할 정도였다. 이런 거 보면 진짜 저배 숏 쳐놓길 잘했다 싶은 안도의 한숨이 나오더라.

거래소에 내 포지션이 있다는 것조차도 잊고 산 나날의 연속이었으니.. "어케 귀신같이 알규, 가장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부터 쭉쭉쭉 쏘고 있었넹...

비트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난 999일 기록장을 보니 생각난 게 몇 개 ...

# 두번째신고가 # 비트신고가 # 선물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