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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기록, 사고픈 종목은 많고 돈은 부족하고..

 티배프 기록, 사고픈 종목은 많고 돈은 부족하고..

티배프 18일. 오늘 엑스레이를 찍고 왔는데 '오늘 하루라도 PC 나 스마트폰을 멀리하고 푹 쉬세요.'

라는 의사 선생님의 말을 거른 채 블로그를 실행. "못사라..

이러다가 매일매일 쓰능 징쨔 일기 되게썸...." 맘 같아서는 매일 쓰고 싶다.

체력만 버텨준다면 1일 2~3 포스팅도..️ 어디 또 티끌들 없나?

싶어 두리번~ 간만에 헌옷 정리나 하자 싶어 리클 신청. 헌데 이번에는 유효타가 없는지 겁나 짜게 들어왔다.

저번에는 7천~ 9천 사이였는데.. "징쨔 버리기 직전 옷들만 너줬나부넹..;;;" 오염된 옷들 위주로 보내긴 했지만, 개중에 괜찮은 것들도 두세 개 정도 있었던 거 같은데 기준이 뭔지 몰겠다.

여하튼 땡큐. 그리고 만만한(?)

틱톡 노가다 금액! 이제 슬슬 모아놨던 포인트들이 바닥나고 있다.

틱톡 노다가가 제법 짭짤했는데.. "모얌, 그럼 오늘 추가 티끌응 1만 2천?

정도 뿐인 거얌? 뭐 더 웁엉......?"

있지. 당연히.

운프 통장이자, 원조 티끌 통장 + 세...

# 투자일기 # 티끌모아 # 티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