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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배프 10일차, 솥단지 바닥 누룽지 긁듯 박박박!

 티배프 10일차, 솥단지 바닥 누룽지 긁듯 박박박!

티배프 10일차. "헐...

다른 기록들응 잘해봐야 1개월에 한 번, 평균 3~5개월에 한 번씩 마지못해 올림성..요건 왜케 자주 올린뎅?..;;" 티배프를 시작하길 참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든 추가 투자금을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함은 물론이고, 그간 잠자고 있던 티끌 머니들을 찾다 보니 의외의 곳들 에서 부스러기 시드머니들이 발견돼고 있다.

그 중 첫 번째가 바로 비트겟 현물 지갑에 잠자고 있던 42테더. "선물 포지션은 비트겟 쓰규, 차트능 바이낸스를 봐서 몰랐구낭.."

ㅇㅇ. '저 돈은 뭐였더라..'

싶어 곰곰히 생각해 보니 예전에 물탈 때 지정가로 현물 비트 걸어 놓고, 체결이 된 것만 인버스로 옮겨놓은 채, 남은 테더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것 같다. 거의 1년 만에 코인 전송 > 현금화 시도를 해봐서 순간 얼벌 탔지만 무사히 환전 성공.

"저거 찾다강 비트옵 떡상한 것도 봤겠넹.." 어쩐지 광기 치고는 80K도 못 뚫는 게 이상하다 했다.

덕분에 살짝 후달리는...

# 티끌모아 # 티배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