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기록 1157일. "세 가지 주제 중, 굳이 선물 기록을 택한 이유가 몰까.............."
역학 관점 비트코인 전망은 12월 즈음에 올리는 게 맞는 거 같아서 패스했고, 희노 애락은 왠지 더 기운 빠질 거 같아서... "비도 추룩추룩 오규..
여기서 더 다운되묜 앙대지, 잘 생각했덩! 비트읍 패러 가쟝!"
패긴, 내가 얻어맞고 있구만............ 트럼프당선 광기로도 못 뚫는 거 보고 한동안 횡보하겠거니 했더만 눈 깜짝할 새에 슝슝~ "저말 하고나서 며칠 뒤에 빅롱트 쑹쑹쑹 쏘아 올리더닝 99K 이상 도달....
ㅎㄷㄷ"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로운 기록을 하기 전, 항상 최근 일기장을 한 번씩 스윽 훌터보는데, 나도 기가막히더라. '롱충이는 롱잎을 먹고 살고 숏충이는 펀비를 먹고 살아남는다.'
"명언 제조기님 어련하시겠어염. 긍데 징쨔 청산가 많이 올랐넹;;" ㅇㅇ.
펀비 내역을 보니, 0.0115에서~ 0.05~7 사이까지도 갔던 것 같다. 또한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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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동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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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기록
원문 링크 : 선물 기록, 숏충이는 펀비를 먹고 살아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