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프 10개월 차. 이번 달은 평소보다 좀 더 오버해서 구매.
내심 기다려왔던 6,8,9월 중 마지막 달이었던 만큼 평소 같았으면 1장만 샀을 것도 5장씩 사본 탓에 출혈이 크다. "순간 화들짝 놀랄만한 짤막 에피소드도 있었던 달이었던 만큼 두고두고 잊지 못할 추억의 달이 될 것 같앙..
우선 로또부터, 온라인 12000, 오프라인 60000, 총 72000원 구매. 당첨: 10000원.
"요번 달은 오프라인에서 마니 샀넹.. 당첨두 오프라인 위주로 되규.."
그리고 연복, 이번 달은 연복도 오프라인서 두 번 구매. 고로 총 35000 구매.
당첨: 0원. "요번 달 애피소드 주인공은 로또도 연복도 아닌 스피또 님이었징............"
희한하게 2000원짜리 한 장 살 때마다 거의 당첨이 되길래 어차피 본전치기라는 생각에 당첨되는 족족 로또 사는 날에 맞춰 함께 구매. 정확히 몇 장 샀는지는 가물거리지만, 거의 80% 이상의 확률로 당첨이 되었다. -_-; "마쟝. 2번?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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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프10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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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원문 링크 : 하필, 하필, 하필이면, 운기만 빨린 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