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넋두리 일기 끄적끄적 모드. "와..
징쨔, 허리 핑계로 넘 뜸해썽. 넘행넘행 ㅠ.ㅠ" 원래는 완치 각이 보일 때까지 블로그를 쉬려고 했으나, 거진 6일간 갇혀 있는 듯한 이 기분이 너무 답답하여 온 거란다..
지난주 화요일에 점+편사 제거를 했다. 십수 년 전에 점 제거를 한 번 해본 적이 있었는데 그땐 3~4개 정도만 제거해봐서 이토록 관리가 힘든 건 줄 전혀 몰랐다.
"비용도 후덜덜.. 관리도 후덜덜.."
ㅇㅇ. 평생 여드름 한 번 제대로 나본 적이 없어서 피부과 시술은 제모 + 점빼기 정도만 해본 게 전부였던 내가, 어느날 얼굴에 뭔가가 마구 올라왔다.
처음엔 잠을 못자서 그런가? 싶었 는데 알고 보니 편사였고, 생각보다 견적이 너무 많이 나오길래 일단은 반 정도 제거.
"마스크를 써듀 흉해......... ㅠ.ㅠ" ㅇㅇ.
아직도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나로써는 자신 있게 '마스크 바깥 부위부터 해주세요!' 라고 말하고 얼굴 바깥쪽부터 시술을 했는데 되려 이게 화근이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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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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넑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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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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