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섬섬옥수는 둘 다 빗질을 진짜 좋아한다. 특히 섬섬이는 배를 까고 누워서 빗질해달라고 할 정도로 빗질 사랑이 남다르다.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루틴이 바로 빗질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빗질 안 해주면 엄청 칭얼댐 지금은 장마철이라 습해서 정전기 걱정은 덜하지만, 겨울에는 일반 브러시 쓸 때 정전기가 ‘타닥타닥’ 튀어서 고양이도 싫어하고, 나도 손이 따끔해서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물을 묻혀서 브러싱하곤 했는데... 알고 보니 스팀형 반려동물 브러시라는 게 있는 거다!!
반려동물 3단 스팀 망고 브러시 처음 써본 스팀 브러시는 이 노란 망고 브러시였고, 후엔 리뉴얼된 연두색도 같이 사용했다. 그립감 좋고, 실리콘 빗살이라 자극도 거의 없다.
생각보다 죽은 털도 굉장히 잘 빠진다. PETCARE 반려동물 스팀 3단 망고 브러쉬 70 x 115 x 55 mm - 브러쉬/빗 | 쿠팡 쿠팡에서 PETCARE 반려동물 스팀 3단 망고 브러쉬 70 x 115 x 55 mm 구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