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도 시내(?)에 위치한 쓰시마 호텔의 조식 딱 가정식으로 다른 건 리필이 안 되고 밥과 국만 리필이 가능했다.
낫또도 나왔는데 나는 낫또를 못 먹는 사람이라 동행 어머니에게 드렸더니 굉장히 잘 드심 ^^ 이번 대마도 여행은 날씨가 너무나 좋았다. 두 번째 날은 아예 초봄 날씨였다.
대마도 여행 마지막 날의 첫 번째 일정은 대마도의 남과 북을 연결해주는 다리인 #만제키바시 #만관교 동행 가족들 사진도 찍어드리고 동행이 나를 찍기도 하고 ㅋㅋ 이곳이 다리에서 조금 밖으로 나가는 부분이라 바로 밑이 까마득한 바다다. 그래서 너무 무서워서 다리가 후덜덜)))) 두려움을 이기고 건진 사진 ㅋㅋ 그 다음 코스는 #슈시강 #대마도슈시강 피톤치드 가득한 힐링 산책 코스라고 한다.
일본은 물이 참 맑은 것 같다. 내가 오래 전 제천 갔을 때 맑은 계곡물을 잊지 못하는데 그런 느낌이다. 1, 2코스가 있는데 대부분 2코스로 걸었다.
덕분에 돌다리도 건너고 낙엽 밟으면서 산책을 할 수 있었다.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