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옥수는 앞니가 없다. 치아흡수병변으로 앞니는 다 뽑은 상태 그래서 혀가 자주 나온다 ㅋㅋ 너무 귀여워 ^^ 우리 부부가 밥 먹을 때마다 차려진 밥상 앞에서 불쌍한 표정으로 기다리는 옥수 섬섬이는 관심도 없는데 옥수는 일단은 관심있다.
그러다가 아무것도 주지 않으면 그냥 잔다 ^^ 우리 섬섬옥수는 사람 음식에 입을 대지 않아서 우리 부부는 편하게 뭐라도 먹을 수 있다. 점점 거리가 가까워지고 있는 아이들~ 우리 옥수 집냥이 되면서 다이어트 성공했다냥 ^^ 넓은 곳 다 놔두고 갑자기 왜 거기서 졸고 있누?
ㅋㅋ 이제 엄마 곁에는 옥수가 차지하고 섬섬이는 어이가 없고 ^^ 용기내어 섬섬이 곁으로 올라가보는 옥수 합사 87일 만에 투샷 나옴 ㅜ.ㅜ 옥수의 용기에 박수를~ ㅎㅎ 그렇지만.. 바로 파국이닷!
ㅋㅋㅋㅋ 자리를 뺏어주마!! 우다다 중 날아오른 옥수 ^^ 섬섬이 빨리 도망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