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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냥이 일상 : 가끔 보는 수마니가 너무 반갑다. 옥수 쉼터에 왔을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잘 지내야 한다, 수마니야 ^^

 길냥이 일상 : 가끔 보는 수마니가 너무 반갑다. 옥수 쉼터에 왔을 때가 그립기도 하고... 잘 지내야 한다, 수마니야 ^^

남편도 자주는 못 보는 수마니가 또 한 번 남편과 만났다. 첨에는 하악하다가 남편인 걸 알고는 야옹~ 야옹~하며 남편을 반겼다.

사원에서 잘 지내고 있었는지 여전히 털도 반질반질하고 깨끗했다. 수마니야~ 옥수 없어져서 많이 놀랐지?

옥수는 지금 집에서 섬섬이랑 잘 지내고 있단다. 너도 다른 길친구들과 잘 지내고 지금처럼 늘 건강하게 사원에서 사랑 받으면서 지내렴 ^^ 나도 직접 만나보고는 싶다, 수마니 ㅋㅋ 늘 이렇게 영상과 사진으로만 보네~ 참고로 수마니는 길냥이가 아니다.

사원에서 지내는 마당냥이다. 겨울이나 여름에는 사원 사무실에서 지낸다.

그냥 자유롭게 지내는 마당냥이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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