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Dormy Inn Takamatsuchuokoenmae Natural Hot Spring)-인천국제공항 도미인 다카마츠 중앙공원점 마지막 조식 ㅜ.ㅜ 슬퍼... 너무나 정갈하고 맛있었던 조식 3일 연박으로 정도 많이 들었는데 항상 여행 마지막날은 슬푸다..
워낙 작은 공항이라 출국심사 받고 들어가면 공간이 작고 귀여운 면세점도 있다. 수속 밟기 전 훼미리마트에서 더 들어가면 국내선 탑승구 쪽에 더 많은 가게들이 있다.
그러므로 거기에서 충분히 아이템이나 과자 등을 살 수 있으므로 꼭 국내선 쪽으로 가서 미리 쇼핑을 하고 탑승구로 들어와서 면세점 구경을 하길 권한다. 한 번 들어오면 다시는 못 나가니까~ 두 번째 보는 다카마쓰 국제공항 뒤에 사누키라는 글자를 보니 이제 진짜 집으로 가나보다 ㅜ.ㅜ 난 여행 끝나고 오면 한국은 모든 게 정리가 되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여전히 갑갑한 상황이라는 거...
패키지 여행을 다니면서 알게 된 것은 여행 팀 숫자가 많으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