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여행 모임에서 삼겹벙을 회원분이 추진하셔서 밤시간이었지만 남편 힘을 빌려 처음으로 밤 모임에 참석을 했다. 나는 냉삼을 좋아해서 정말 간만에 생삼을 먹었다.
이런 저런 수다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룡정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원성4길 2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집 근처 스벅에서 2차를 했다. 기록 날짜는 중요하지 않다.
사실 기억이 안 난다 ㅋㅋ 남편과 겁나 비싼 한우집에 가서 꽃등심을 먹었다. 가격은 후덜덜이지만..
다행히도 우리 부부는 각각 1.5인분 이상을 못 먹는다. 소고기는 빨리 질리기 때문이다.
물론 맛은 있지! 그러나 금방 물리는 소고기 삼겹이었다면 둘이서 4인분에 밥까지 먹음 일본어 교실에서 왕언니가 직접 만들어주신 샐러드를 또 선물 받았다.
정말 요리 잘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요~ ^^ 아래쪽에 소스가 있어서 잘 섞어서 먹었다. 이건 가게에서 파는 것보다 더 맛있잖아?!
진짜 언니는 샐러드 가게 하셔야합니다요 ㅎㅎ 정말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