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섬섬이와는 다르게 옥수는 새로운 아이템도 이렇게 푹씬한 곳에서도 겁내지 않고 잘 사용한다. 푹씬함을 알았던 걸까?
처음에는 한 번 올라가다가 움찔하더니 점점 익숙해지고 이젠 낮에는 거의 이 자리에서 잔다 ^^ 섬섬이는 이런 푹씬한 곳을 극혐하는데 옥수는 이곳저곳 다 자리잡으면 내 자리! 근데 밤에는 항상 섬섬이 옆에서 자는 녀석 ^^ 섬섬이가 자는 곳은 곧 내가 자는 곳~ 아빠는 외롭다.........
ㅋㅋㅋㅋ AI활용 재밌다. 섬섬이가 요리하는 음식에 불신하는 표정의 옥수 디저트 카페에서 차와 파르페를 먹는 섬섬옥수 이건 AI에게 상상으로 그냥 실사화해보라고 했더니 이런 모습을 그려줬다.
에버랜드 판다와 섬섬옥수 합성을 원했더니 처음에는 판다가 우울해보여서 다들 신난 모습으로 해달라고 했더니 제대로 된 실사화를 해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