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치 미나리 다먹고 온날 (능동미나리)
능동미나리신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40길 28 1,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분들과 전시를 보고 근처의 맛집에 갔다. 아무런 생각없이 이끌려 갔늗네 미쉐린 빕그루망 이었고 날씨가 너무 추워서 2차로 놀랐다. ㅎㅎ 주차는 안된다. (유료주차장 이용 , 필자는 아모레퍼시픽 주차장 이용했다. - 전시를 봐서 2시간 무료/ 가격은 비싸서 비추다) 앞에와서 현장 웨이팅을 해야하는데 너무 추워서 그런가 대기인이 없었다. 일행이 모두 와야지만 들어올 수 있다. (한명이 늦었는데 추워서 그런가 들여보내주셨다.) 다행이 대기가 없었다. 안에는 사람들이 많이 있었다. 매서운 추위 덕분에 웨이팅없이 먹을 수 있었다. 우선 육회가 나오는 집은 회전율도 좋고 고기 맛도 좋을 확률이 높다. 그만큼 직원들은 힘들고 , 가격도 있는 편이다. 사업의 가치 명제를 잘 정의 하는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이런 가치 명제를 잘 정의 하는것이 사업의 기본인데 , 음식점에서는 단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