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에 다녀왔다. 에드워드 뭉크의 전시를 보자는 회사 파트워들의 요청이 있어서 사실 내키진 않았다.
뭉크의 절규는 사실 큰 감동은 없지 않을까 속단하고 있었다. 가격 : 성인 2만원(오디오도슨트 3천원) 전시 : 24년 9월 19일 목요일 까지 위치 : 예술의전당 한가람 미술관 이날은 비가 많이 왔다.
예술의 전당은 주차장이 연결되어 있어서 비를 맞지 않을 수 있엇다. 하지만 , 미술관으로 가는 길이 지하에 또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지상으로 나가서 가는 바람에 챙겨온 우산을 들고 뭉크의 전시관으로 향했다 한가람 미술관 안으로 들어오면 에드워드 뭉크의 절규가 크게 있다.
일본의 기괴한 만화를 그리는 이토준지가 뭉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생각이 들어서 사실 ... 뭉크의 절규 자체 문제라기 보다는 절규 작품을 보면서 이토준지가 계속 상기되는 바람에 사실 해당 전시를 적극적으로 보고 싶은 마음은 없었다.
에드워드 뭉크 인상파 스타일의 유화 그림도 그리는구나 ? 들어와서 잘못 들어온...
#
뭉크전시
#
미술
#
에드워드
#
에드워드뭉크
#
예술의전당
#
예술의전당한가람미술관
원문 링크 : 에드워드뭉크 (예술의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