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와 같이 가서 먹기 좋았던 양지말화로 구이를 리뷰해본다. 매달 5번째 화요일 휴무 정문 주차장이 꽉차서 후문으로 왔다.
살짝 걱정이 됐다 ... 대기를 오래 하겠군~!
후문 주차장으로 들어가면 이런 길이 나온다. 구석구석 신호해주시는 아저씨가 계셔서 주차를 편하게 할 수 있었다.
마치 미야자키하야오의 그림속으로 들어온 느낌이 드는 조경이다. 이런 감성들이 맛으로 이어진다.
인간은 그렇게 설계되어 졌다. 그래서 인테리어에 큰돈을 쓰기도 한다.
대체적으로 깨끗하게 관리되어 있었다. 도착하니 사람들이 많았고 대기도 꽤 길었는데 , 5분도 안기다리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엇다.
돼지 조형물들이 재운을 들이는것 같았다. 바글바글 북적북적 기본은 고추장 돼지 갈비인데 , 간장 돼지 갈비가 더 맛있다고 한다.
아마도 가격이 고추장이 싸서 , 그냥 몇인분 주세요~ 하면 고추장이 나오니 조심할것 캠핑장에선 이런 숯을 만들기가 쉽지 않은데 아주 보기좋은 불이다. (차콜 스타터 를 구매하고 싶은 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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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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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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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돼지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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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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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말화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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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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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아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