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 골드 시즌이 되기 직전에 케리비안베이를 다녀왔다. 골드 시즌 직전에는 9시 오픈이고 골드시즌이 되면서 8시 30분 오픈이 되었다.
난 9시 오픈을 타겟으로 , 8시 12분에 집을 나섰다. 벌써 1주차장은 만차에 가깝다.
돈도 많고 부지런한 사람들이 정말 많은것 같다. 아마도 삶의 방향이 즐기면서 재미 있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아 졌고 , 조금 부족하더라도 매주를 즐겁게 사는게 아닐까 생각해 봤다. (100세를 사는 세상에서 이런 삶의 형태가 맞는지는 의문이 많이 든다.)
다행이 1주차장 끄트머리에 주차할 수 있었다. 주차비용은 1.2만원이 발생하지만 2 ,3주차장으로 가면 셔틀을 타고 오면서 시간과 체력을 많이 빼앗기기 때문에 되도록 1주차장에 주차하는걸 선호한다.
캐리비안 베이로 향한다. 이때까진 사람이 많이 없어보여서 발걸음이 가벼웠는데 막상 앞에 대기를 하니 인파가 꽤 많았다.
ㅎㄷㄷ 하지만 금새 줄어들었다. 가장 멀정할때 사진도 한번 찍어본다.
음식물 보관소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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