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끝난지 한달도 더 지난 전시다. 사진은 일상적인 친숙한 매체로 예술의 도구로서의 깊이는 잘 이해되지 못해왔다.
아무래도 현실적인 부분들을 찍는 저널리즘의 역할이 조금 더 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제는 기술의 발전과 증강현실 AI 등의 다양한 시도로 사진에 예술성을 부여해 볼께 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이성과 감성 현실과 예술 이런 대치 구조를 줄곧 보곤한다. 아마도 사진은 진실이나 현실에 가깝고 회화적 표현은 감성이나 예술적이라고 주관적인 표현 = 예술 이라는 전체를 바탕으로 진행되는 전시라고 이해가 되었다.
하지만 사진은 주관적인 표현이 조금은 부족할 수 있으니 , 회화 적인 표현을 많이 섞어서 우리 예술적인 접근을 해보자 ! 라고 이해했다.
꼴라주를 활용한 방법도 있었고 사진이지만 극사실주의 적인 표현도 있었고 사진의 빛을 중첩시켜 회화적인 느낌도 있었고 사진이지만 사진이지 않기 위해서 노력한 꽃들 사진이지만 초현실주의적인 느낌 요것도 초현실적인 느낌 사진이 맞을까? 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