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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필로우 캠핑장 d4 (전기릴선은 3미터 이상으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부처님 오신날 연휴에 연천 필로우 캠핑장을 다녀왔다. 캠핑이 비수기인데 이날은 자리가 없어 연천까지 가게 되었고 누나와 매형이 예약과 준비를 도와주었다. 들어가자마자 개수대와 화장실이 신식으로 느껴졌고 냉장고가 있어 좋았다. 개별 샤워장이 아니어서 아이들의 사랑방처럼 쓰이겠다는 생각도 들었지만 깨끗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아이가 어릴 때는 누나 오빠들에게 밟히지 않을까 걱정도 했는데 이제 아이가 커서 그런 걱정은 많이 옅어졌다. 며칠 전 아이의 무릎이 까지는 바람에 감염 이슈가 있을까봐 수영장은 가지 못한 아쉬움도 남았다.<br><br>우리 텐트는 D4 쪽 중간 자리였고 전기 릴선이 2m라 짧아 누나의 릴선과 바꿔 쓰는 일도 있었다. 어떤 텐트를 가져갈지 고민했는데 저녁에는 기온이 14도, 낮에는 26도까지 올라 여러 생각이 들었다. 오캠의 랜드락이 좋긴 하지만 앞쪽을 업라이트폴로 그늘을 만들고 낮에는 뒤쪽도 올려 개방했더니 살짝 더웠다. 그래도 그늘이 없는 캠핑장이라면 26도가 마지노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녁에는 벌레가 조금 날아들었지만 하루살이류는 랜드락 방충망이 잘 막아주었다.<br><br>누나네 가족과 함께했고 나는 아이를 외동으로 키우며 그동안의 관계와 가족의 리소스 배분에 대해 생각했다. 어릴 때 누나가 그 리소스를 많이 가져갔고 나는 그로 인해 박탈감을 느낀 적이 있었던 것 같다. 그래도 현재까지 관계가 유지되는 건 누나가 내 마음을 잘 헤아려 준 덕분인 것 같다. 우리 집은 아이 하나와 고양이 하나, 즉 딸 하나와 아들 하나라는 생각으로 지내고 있다. D 사이트는 개수대가 다소 멀어 언덕을 올라가야 하지만 자리를 잡은 것 자체가 다행이었다. 파쇄석 뒤의 시멘트 바닥은 새벽 이동 소음이 적고 좋았다. 다만 저 멀리 펜션 소음이나 옆 텐트의 소음은 어쩔 수 없는 부분이었다.<br><br>음식은 각자 집에서 가져온 것을 야무지게 해먹었고 보쌈, 오징어 무침, 냉우동, 낙지볶음, 빵과 계란, 숯불야키토리 등으로 2일 연속 캠프파이어를 즐겼다. 불멍은 정말 좋았는데 타들어 가는 불꽃을 바라보면 마음의 찌꺼기도 함께 태워지는 느낌이었다. 매주 불멍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 만큼 여유로웠다. A 존은 화장실이 가까워 편했고 B, C는 적당했고 D는 풍경이 좋았다. 처음에는 연천까지 올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2시간 정도로 생각보다 가까웠고 생각보다 좋았다. 나오고 나니 또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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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정 피자맛집 스파카나폴리 (이탈리아에 가면 이런 피자집이 있을까)

합정에서 외근차를 몰다 점심으로 나폴리 피자를 먹으러 갔다. 오픈 시간에 맞춰 도착했고, 10분 일찍 온 파트원들의 말에 따르면 줄을 서서 기다렸다고 한다. 드디어 피자가 나왔고, 정말 맛있었다. 동료들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이탈리아에 가면 이런 피자를 먹을 수 있을지 궁금해졌고, 예전 배낭여행 이야기가 떠올랐다. 돈이 없던 시절엔 형편없이 끼니를 때운 기억, 그 뒤로도 여러 곳을 다녔지만 사실 그렇게 우와 할 정도의 음식점을 쉽게 찾기 어렵다는 말이 맞기도 했다. 물론 그때의 공기와 분위기 현장의 감정은 한국에선 느끼기 어렵다. 한국에선 출근이라는 현실이 있고 책임감을 져야 한다면 음식값 걱정이 앞서 즐길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 현지에선 계획된 금액 안에서 큰 책임감 없이 시간을 보내면 되는 법이고 그때의 음식은 자연스레 맛있게 다가온다. 그럼에도 객관적인 기준으로 음식을 평가한다면 여행이 아니더라도 이 나폴리 피자 인증을 받은 한국의 가게들이 맛있다고 느껴진다. 현지화가 잘 이뤄진 탓일지도 모른다. 반대로는 이탈리아 배낭여행 때 먹었던 짜기만 했던 파스타와 돈이 없어 먹었던 맥도날드의 뻑뻑한 햄버거가 오래 기억에 남기도 한다. 아마 더 좋은 곳에 갔다면 기억에 남은 시간이 달랐을지도 모른다. 스파카 나폴리 피자는 현지의 거의 모든 식당보다 더 맛있게 느껴진다는 생각에 모두 동의했다. 한국인의 염도를 고려한 맛과 서비스 수준, 청결한 매장 등을 생각하면 아주 만족스럽다. 10년 전쯤 일본에서도 이런 수준 높은 가게들을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는데, 그때 한국은 김밥천국이 성행했다. 김밥천국도 훌륭한 가성비 체인이다. 요즘에는 한국에도 이런 멋진 식당이 많아져 기분이 좋고, 큰 돈 들이지 않아도 나폴리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와 닿는다. 어디선가 들었듯 나폴리 전통 피자 인증을 받으려면 나무 화덕으로 피자를 구워야 한다는 작은 디테일이 중요하다고 느낀다. 불타는 장작을 보니 캠핑장의 모닥불이 떠오른다. 다음번에 가족들과 합정에 갈 일이 있다면 또 들러서 이 맛을 다시 느끼고 싶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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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4일차 (어라운드폴리, 카페 루시아)

캠핑 4일차 새벽공기가 차다 이 차가운 바람과 바닥 냉기를 잘 막아준건 헬스포츠 스카우터 알타 R5 알벨류가 5.2로 쾌적하게 자는데 일조해 주었다 3개를 사서 오다보니 단가는 좀 있었다. 푹신하기 보다는 탄탄한 느낌이고 살짝의 뿌드득은 어쩔 수 없긴 하지만 가방 자체가 에어 펌프 역할을 하고 있어서 아주 편리한 구석이 있었다. (나중에 또 리뷰 해야겠다.) 어라운드폴리에서 선택할 수 있는 조식 바구니 아주 좋은 구성으로 2명이 먹기에 괜찮았다. 다만 9시 부터 주기 때문에 7시부터 움직이기 시작한 캠퍼로서는 2시간동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했다. (굶주림과 사투를... 보냈다.) 다음날 돼지곰탕과 비빔밥도 결재 해놨는데 9시에 똑같이 나온대서 취소했다. 하루전에 이야기하면 취소가 가능하다. 아쉬운 마음에 밥먹고 나오면서 제주 해장국 먹으러 식당에 들어갔다. 고사리 육개장 고등어 구이 접착뼛국 맑은 감자탕에 무를 듬뿍넣어서 더 담백한 느낌이랄까 제주에 있다보니 쇼츠에 제주 서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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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일차 (몽탄, 카멜커피,청보리밭)

4일간의 캠핑이 끝나고 5일차의 아침이다. 저녁에 타프를 높게 올리니 마지막날에서야 자세가 좀 나온다. 헬스포츠 씨커 타프 끈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시간 세이브도 많이 되었고 사용 하기에도 편리했다. 해변에서 타프 치고 놀려고 샀던 비치팩 가볍고 30cm 길이 U자 형태를 가지고 있다 1 단조팩은 너무 무거움 2 캐리어 수화물로 가기가 어려움 3 30~40cm가 안되면 모래 사장에 타프를 칠 수없음 (예전에 15센치로 치다가 실패한 경험...있음) 그래서 사왔는데 여차 저차 잘쓰긴했다. (개당 1천원 정도 했던거 같다.) 현실은 우당탕탕 이었지만 이렇게 나마 철수전 사진을 남겨본다. 우리 몽탄 가서 점심 먹자 아침에 간단하게 끼니를 때우면서 생각했다. 10시쯤 캐치 테이블로 예약을 했다. 어라운드폴리에서 30분가량 걸려서 온 몽탄앞 기념품샵이 새로 생겨서 들어가본다. 근데 보니깐 몽탄 예약이 안되어 있다. 뭐지..?? 급하게 현장 접수 하지만 대기2 팀이라 다행이 금방 들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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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5일차 (어라운드폴리 트윈룸)

몽탄에 갔다가 카멜커피를 마시고 돌아오는길에 어라운드폴리 근처에 무밭? 보리밭? 이 있다길래 들린다 사진은 못찍었지만 입장료가 있었다. 성인 5천원 어린이 3천원 가격만큼 좋은 사진을 많이 남겼다. 아마도 신혼 부부 촬영을 위한 촬영지 같았다 어라운드폴리 캠핑2일 숙소 1일로 잡았다. 캠퍼들을 위한 베이스캠프다 4일간 비 바람 추위와 싸워온 우리에게 숙소는 근 행복감을 전달해 준다. 옥상에 욕조도 있었다 살짝 춥기도 하고 현실은 이상과 달랐다. 2층에 침대 살짝 캠퍼 느낌이 뭍은 잘 정돈된 식기들 낼 먹을려고 사온 베이글 2개 짐들을 토르박스는 너저분한 짐들을 넣으라는 의도인 것 같다. 캠퍼 스탈 1층 침실뷰 1층 화장실 1층 거실 쉐리프 티비 1층 주방 원두를 주는게 너무 좋았다. 최근 숙소에 묶을때 원두를 내어주는 숙소를 만나게 되면 감도가 높다고 생각된다. 캡슐커피나 , 드립백은 살짝 아쉽다. 금방 해가 져 간다. 디피용 캠핑카 저녁엔 불멍을 했다. 첫날 호기롭게 구매해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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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6일차 (이재모피자, 김창렬 미술관)

제주 6일차 어라운드폴리 체크아웃을 하고 애월쪽으로 이동을 한다. 가는길에 우동카덴에 들렸는데 첨엔 300번이 넘었고 오후 3시는 되어야 한다고 했다. 취소 안하고 그냥봤는데 실제로 3시 넘어서 들어오라고 호출이 왔다. 엄청나다. 우동카덴에 사람이 많은걸 보자마자 세컨플랜으로 이재모 피자로온다. 제주도에 이재모 피자가 있다는건 사람들이 잘 모르다. 그래서 부산보다 줄이 짧다. 대기 한지 40분만에 들어왔다. 부산은 기본 1시간반이다. 최근 임실치즈에서 > 시판치즈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나는 거의 비슷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지금도 너무 맛있다. 여기서 담근 수제피클도 진짜 맛있다. 사실 이게 젤 맛있다. 음료는 한번만 이재모피자 입성 완료! 찰칵 소스를 두개 추가로 시켰는데 다 너무 맛있었다. 꼭 시키시길 우와 역시 일본은 달라병에도 나는 사실 우리나라가 더 맛있어~ 라고 일관했는데 피자는 이재모 피자가 맛있긴하다. 이유는 신선함과 빠른 회전율 여기서만 쓰는 토마토 소스 맛 등등 여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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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6일차 (산물 19.1 , 금능해수욕장)

제주 6일차 마지막 숙소에 들렸다. 산물 19.1 신상 숙소라서 그나마... 1달전에 겨우 예약이 가능했었다. 유사한 유명 숙소는 다 매진 신상이라 덕분에.. 노동자의 날 임에도 예약이 가능했다. 숙소는 각각 단독 숙소로 되어 있다. 그래서 더 좋았다. 어머나 너무 느낌이 좋다. 제주도에서 이렇게 인테리어 하기 쉽지 않을텐데 걸레 받이도 없고 전체적으로 최신 공법을 이용해서 시공한 느낌이 난다. 세탁기는 안썼지만 세제도 같이 있었다. 침실은 2개고 화장실도 2개다 그래서 아이까지 3인이 묵기에 좋았다. 특이했던 욕장 , 하지만 수압은 세지 않아서 물을 받는데 시간은 좀 걸린다. 잠깐 여독을 풀고 쉬었다. 7시쯤 해가 진다고 되어 있어서 6시쯤 집을 나선다. 금능해수욕장이랑 10분남짓 거리다. (차로) 도착해서 바닷가를 즐겨본다. 야자수들 만으로도 이국적인 풍경이 된다. 물길도 같이 만들고 소라게도 잡았다. 저물어가는 햇빛 속에서 우리가 시간을 이렇게 보낸다는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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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7일차 (고재 숯불 함바그, 여행 마무리)

캐리어 2개로 시작한 7일간의 여정이 모두 끝났다. 처음 왔을때 처럼 다시 캐리어 2개에 모든 짐을 다시 넣었다. 마지막날 아침은 뭘 먹어야 할까 고민했다. 자주 오는 제주도 아닌데 제대로 먹고 싶었다. 그럴떈 캐치테이블을 사용하면 좋다. 줄서는 식당이나 조금 단가가 높은 레스토랑들이 캐치테이블에 큐레이션 되어 있기때문에 상대적으로 실패확률을 줄여줄 수 있다. 이전에 광나루님의 후쿠오카 함바그 포스팅을 보았어서 나도 이런 스타일을 먹고 싶다 생각만 했는데 , 다행이 동선과 시간이 잘 맞아서 다행이었다. https://blog.naver.com/likurt/223524497207?trackingCode=blog_bloghome_searchlist 시부야 함바그 맛집. 히키니쿠토코메 도쿄 여행에서 상당히 기대를 했던 곳이다. 일본은 함바그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인터넷에서 ... blog.naver.com 사진상으로는 매우 유사하다고 느겼다. 고재는 공항근처에 있어서 접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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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공항 환승 주차 꿀팁 (개화산역 1일 4천원 꼴)

김포공항에 간다면 어디에 주차를 해야할까 사실 인천공항보다 김포공항 주차료가 더 비싸다 공항 가격 김포 평일(월~목)은 1일 20,000원, 주말(금~일) 및 법정공휴일은 1일 30,000원 인천 장기주차장 기준 소형차 1일 최대 9,000원, 단기주차장은 24,000원 아마도 적은 주차면수를 가진 김포공항에 수요대비 공급을 맞추느라 1일 2만원이 된 것 같다. 개화산역환승주차장 서울특별시 강서구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김포공항과 1정거장 이다. 출발하기전 티맵에서 개화산역공영주차장을 찍어본다면 잔여 주차대수를 알 수 있다. [TMAP] 개화산역공영주차장 서울 강서구 방화동 845 https://tmap.life/a94ebf96 티맵 ‧ 개화산역공영주차장 스마트한 이동 생활의 시작, 티맵 tmap.life 평일 5부제가 있으니 조심해야할것 주말 이라면 상관없다. 정산 방법은 우선 주차하고 돌아올때 (실물)카드로 환승해서 전철을 타고 그 카드로 결재를 하면 된다. 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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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일차 (동화마을 방문기 입장료없음)

1일차 김녕에서 1박을 하고 노지가 처음이라 이런저런 불안감에 2일차는 위치를 옮겨본다. 아침엔 아이와 바로쿡을 먹었다. (비화식) 텐트를 철수하고 동화 마을에 갔다. 가기전 점심을 먹어야 겠다고 생각해서 들린곳 도민들 맛집인것 같기도 하고 1인 1.5만원이다. 현재 어린이 정식은 현재 운영을 하고 있지 않아서 순살 갈치전을 추천해 주셨다. 그런데 순살갈치전이 매진이라 그냥 성인 둘 3만원에 + 1천원 공깃밥을 추가해서 먹었다. 그냥 백반집 + 우럭 튀김이 올라간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으나 , 그렇다고 나쁘지도 않았다. 1인분을 채 못먹는 아이와 한정식집에서 아이몫을 온전히 내는건 살짝 아쉬운 느낌이 있다. 그래도 제주 오름 밥상은 유도리 있게 해주셨다. 바로 옆에 동화마을이 있다. 차로 30초 거리 제주동화마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1 제주동화마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부에 공원과 더불어 여러 가게들이 모여있다. 동화 마을 , 무료다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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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2일차 (제이팜 정육마트 생각나던 고기)

제이팜정육식당 송당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비자림로 1197 제이팜정육식당송당점 동화마을 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제주 동화마을 주차장옆에 살짝 쌩뚱맞게 정육마트가 있어서 붉은오름에 가기전에 고기를 사서 가려고 들어갔다. 그냥 고기를 사갈 목적이었다. 이때는 못봤지만 포장시 30%할인 포장하세요 30%할인 입니다. 소고기도 있었고 모듬포장도 있었고 웻에이징도 있었고 뭔가 숙성에 대해 알고 계신것 같아서 좀 믿음이 갔다.랄까 워터 숙성이래봤자 온도 일정하게 유지해서 오래 진공한거지 고기도 중요하지만 일정시간이 지나면 육질이 부드러워져서 좋아진다. 살짝 가격이 있어보인다. 대략 가격은 이렇다. 인당 300g 정도 잡고 구매하면 좋다. 우리는 3인 가족이라 이렇게 많이는 못먹는게 아쉬울뿐 가격은 조금 비싸 보이거나 적정 가격처럼 보인다 인터넷 컬리 대비 살짝 비싼수준 그런데 포장하는 순간 30%가 되니깐 아주좋다. 이 가격은 매장에서 먹을때 가격이다. 얼음팩을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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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일차 (붉은오름캠핑장 - 나사팩 작은데크)

제주 2일차 입실시간이 3시라 그쯤에 맞춰서 왔다. 숲나들e에서 8천원 정도 주고 예약한것같다. 처음엔 바닷가 캠핑을 고집하셔서 숲캠핑은 못하나 싶었는데 나중에 맘이 바뀌셔서 오게되었다. 들어와서 체크인을 하고 전기를 사용하면 8천원 추가 음식물쓰레기 처리 발생시 1천원 추가 사이트 8천원 이뭐 이런식이다. 싸고 좋다. 송화 가루가 많아서 화장실 옆에 밀대가 있으니 활용하면된다. 아이는 재미가 있었는지 길까지 청소를 했다. 헬스포츠 씨커 브레하이맨3 사이트 크기가 너무 작고 단이 있어서 완벽하게 피칭은 못했다. 바람슝슝 피칭이다 에너지를 썼더니 배가 고프다 텐트앞에서 사온 고기를 구워먹으려고 한다. 새로 구매한 시투서밋 후라이팬 매번 집에 있는 테팔후라이팬 들고 오토캠핌만 가다가 이번에 하나 구매했다. 7만원정도 했다. 생각해보니 비싼거네 밥먹기전 사진한번 찍고 시작해 본다. 제이팜 정육점에서 사온 고기 진짜 맛있었다. (내가 잘굽기도했지만) 요가격에 30% 할인받고 야채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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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일차 (철수 그리고 밭디 목장)

붉은오름의 아침해가 밝았다. 추위는 바닷가보다는 따뜻했고 바람도 안불었지만 고라니가 거의 멍멍?하면서 짖어댔다 왜 그렇게 운걸까 생각해 본다. 생각해 봤지만 잘 모르겠다... 아주 고요한 제주 비자림의 밤은 이불소리 지퍼소리 하나에도 온 신경이 쏠려서 ... 아주 고요했지만 역설적으로 너무 조용해서 살짝 힘들었다. 광나루님이 주신 커피 드리퍼를 이제서야 사용해 본다. 감사합니다. 이 드리퍼가 없었으면 나는 이 아름다운 숲을 몽롱하게 봤지 않을까 싶다. 백패킹에 주전자 같은건 없다. 그냥 코펠에 물데워서 살짝살짝 부어먹었는데 ... 정석대로 푸어링해서 먹는것보다 왜 맛있지? 캠핑버프인지 이렇게 해도 맛있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진짜 맛있었다. 아이는 미역국밥 우리는 라면밥을 해먹었다. + 한라봉등의 과일 비화식을 첫날 산게 정말 신의 한수였다. 설겆이도 없고 손쉽게 한끼를 먹을 수 있다. 아이 사진을 한장 찍어주고 나는 철수 준비를 한다. 아이는 내부에 목공수업을 신청해서 엄마와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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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3일차 (어라운드폴리 오징어팩)

3일차 어라운드폴리 3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여기저기 둘러보도록 하자 전면에 있는 캠핑카 잘 정리된 디피 상품들 폴스타 패키지 아마도 폴스타 패키지 숙소에서 묶게되면 주는것 같았다. 대여존 원반이나 공 등등을 대여해 준다. 아이들의 놀거리가 많아서 좋았다. 캠핑 감성존 같은데 여기서 나는 망치를 빌려서 사용하고 반납했다. 연결된 카페테리아 여기서 간단한 음식이나 쉴 수 있다. 일반적인 카페 같은 느낌은 아니고 휴게 공간의 느낌도 포함되어 있다. 술 과 음료 스낵 메뉴 푸르른 잔듸가 좋아 보인다. 1억이 넘는다는 에어스트림이 데크 뒤에 있다. 실제로 동작하거나 대여해 주는건 아니다. (숙소로 사용되는 에어스트림도 있다.) 캠핑장 가는 뒷길 제주와서 3번째 피칭 실력이 약간은 늘고 있다. 에어스트림 앞에 텐트를치고 사진찍고 싶었다. 소기의 목적은 달성한듯 이날은 바람이 많이 불었다. 날씨도 좋지 않고 살짝 걱정이 되긴한다. 새로 사왔던 타프를 아~주 낮게 해서 설치한다. 뒷바람은 에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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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디스타코 신사 (공실 많은 신사동에서 타코 즐기기)

외근갔다가 들른 올디스타코 신사 을지로에만 있는 줄 알았는데 신사에도 타코가 있었다. 요즘 신사동의 공실이 엄청나다 을시년 스러울 정도다 이런 높은 임대료에 음식점을 한다는건 보통의 자신감이 아닐지 모른다. 올디스타코 신사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158길 26 1층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멋쟁이들이 가득한 올디스 타코 하지만 평일이라 한산했다. 이 비싼 가로수길의 임대료를 올디스타코를 버텨낼 수 있을지 궁금하다. 타코는 고수가 들어가서 좋으나 여기는 적당하게 넣어주신다. 빈티지 코카콜라 자판기 메뉴들 그냥 다 맛있다 믿고 먹는 올디스타코 아마도 맥시코 현지에 가서 먹어도 비슷하거나 여기가 더 맛있을꺼 같다 (로컬 입맛에 살짝 맞춰서?) 느낌으로 먹는거 아닐까 싶다. 인테리어 맛집이다. 이런데서 먹어야 타코가 술술들어가지 잡지 붙여놓는거 왜이리 90년대 느낌인지 ㅋㅋ 올디스타코 좌 비리아 타코 우 갠적으로는 올디스타코가 맛있었다. 비리아는 조금더 맵다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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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트컵 1.5만원의 행복 (때론 별거 아닌걸로 기분이 좋다)

라디트컵 묵은 블로그를 써본다 본래도 별 내용을 쓰는건 아니지만 이런 별거 아닌것에도 내러티브를 부여 할 수 있다는건 작가의 영역에서 나를 발전 시킬 수 있다고 믿는다. https://www.ladit.app/goods/?idx=109 산지 오래된 라디트 블루컵 1.5만원에 2개를 구매했다 너무 이뻐서 품절될까 오픈시간을 기다리면 새로고침하면서 구매했지만 아직도 품절은 되지 않았다 ... 마치 하한가 맞은 개별 종목을 구매한 느낌이지만 컵을 꺼내든 내 마음만은 상한가를 받은 기분이다. 낭만이란건 가끔 쓸모없고 의미없는 시간을 보내는 거라고 들었는데 라디트컵은 스태킹도 안되고 플라스틱이라 내구성도 좀 떨어지고 컵이 없어서 구매한것도 아니지만 그 설램이 전달되는건 이컵을 들고 나가서 캠핑할 생각이 머릿속으로 그려지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집을 떠나 집으로 자연속에 텐트를 지어놓고 나면 그 곳 또한 내 집이고 안식처다 항상 경제적이고 가성비가 있고 초경량제품으로 가득 채울 수 도 있지만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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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금 중국집 민가정 (작고 평범한 행복을 찾아가는 중)

아무 계획이 없는 평범한 주말 봄을 느끼러 나가본다. 벗꽃 명소라 하는 여의도니 진해 군항제니 이런곳에 가지 않아도 집주변 탄천에서 꽃구경을 하기로 한다. 미금역 탕수육 맛집 민가정 미금역 주변은 먹거리 천국. 다양한 맛집들이 있다. 이번에 방문한 곳은 숙주나물 탕수육으로 유명한 현 미... blog.naver.com 얼마전 광나루 인친님이 미금의 숙주 탕수육을 소개해 주셨다. 머릿속에 넣고있다가 , 미금에 도착하자마자 중국집가자고 가족을 꼬셔본다. 위치는 아래와 같다. 민가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로 47 309호, 310호, 31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런 건물에 중국집이 있다고?? 게다가 3층?? 그런가? 하는 위치인데 들어가면 사람이 가득하다. 미금에 5년넘게 살았는데 이런곳을 알지도 못했다니 ... 어릴적엔 돈아끼느라 또는 더 핫하고 멋진 곳을 가느라 내주변을 볼 여력이 많이 없었던거 같다. 1시가 넘어서 갔는데 이정도면 진짜 찐 맛집이다. 주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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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필터교체 비전문 후기(에어필터는 에어콘 필터는 아니야)

꽃가루가 날리는 환절기가 돌아왔다. 보증이 끝나서 내가 교체 해야하는 3시리즈F30 보증은 남아 있지만 공조 냄새가 살짝 안좋아진 5시리즈 G30 겸사겸사 배송비도 아낄겸 한 쇼핑몰에서 구매해본다. 전문적인 자동차 블로거가 아니니 그냥 필터를 갈았구나 정도로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대충 3시리즈 아랫쪽에 쭈구리고 들어가서 필터를 갈았다. 자주하는 작업이 아니라서 , 사진을 찍을 여유같은건 없었다. 더러워진 필터 5시리즈 아랫쪽도 뜯었는데 아무래도 필터가 하나더 있나보다. 대시보드 아래에 있는 필터를 산줄 알았는데 본닛에 있는 에어필터를 구매했나보다. 이런게 있는줄도 몰랐다. 에어크리너는 엔진 연소를 위해 엔진 내부로 들어가는 공기를 걸러주고, 에어컨 필터(캐빈 필터)는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사람이 마시는 공기)를 걸러주는 서로 다른 필터 그렇다고한다. (위의 사진은 에어크리너) 위치는 여기 T20 or T25 별렌치를 사와서 열었으나 완전 개방을 하지 못하고 1회 포기 다시 1주일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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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트의 신제품(그리고 제주도 캠핑준비)

(배송일 5월 중순 부터 순차로) 라디트에서 신제품이 나왔다. 영상이 참 멋지다. 사고싶게 만들었다. (가격은 좀 나감) 원래 키비툴리라는 70만원대의 라디트 유저로서 한개의 적당한 텐트를 더 추가해서 라이트한 캠핑을 가려고했다. 했다... 그러던중 새로운 라인업 발표가 났고 4월말 기획한 제주도 캠핑에 갈때 가져갈 수 있지않을까 하고 생각이 들었다. 인스타 DM으로 문의해봤다. 혹시 GOCF 가평에 바로 가면 픽업할 수 있냐고... 하지만 또르륵 배송은 5월 중순이란다. 난 4월 말에 필요한데 그냥 과감하게 마음을 접기로 한다. 가격은 이런데 사실 싼가격은 아니다. 그리고 Manta의 경우에는 내부 폴대가 없어서 가지고 있는 등산스틱을 활용해야하니 등산스틱을 구매해야하는 어려움이 추가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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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다음텐트는? (제주도 캠핑 준비 1편)

제주도에 어떤 텐트를 가져가야 할까? 어메니티돔m / 랜드락 초코 내가 주력으로 쓰고있는 텐트는 너~~무 무겁다 각 8키로 16키로 정도? 그리고 라디트 키비툴리 텐트 개인적으로는 매우 만족하고 있으나 3인 가족인 우리 에게는 추가적인 텐트가 필요한 상황이다 그럼 어떤 텐트를 구매해야 할까? 사실 라디트 패밀리로 윙타프 + 1인용 텐트를 추가하려 했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야기 했지만 나 : 4월 말 제주 여행 라디트 : 5월 중순 배송시작 깔끔하게 포기한다 이 타프를 두고 다른 텐트를 고려했었다 (이 타프도 사실 구매했다 취소했다...) 후보1. 공격형으로 막 쓸 수 있는 코베아 코어라이트 1.5 이쁘긴 하지만 라디트와 같이 있을 모습을 생각하면 텐풍이 아쉽고 또 중복투자가 99% 확률로 이뤄질것같다 후보2. 헬스포츠 노르드마르카3 그러던중 알고리즘에 떠버린 노르드마르카3가 32.4만원 이여서 ... 응?좋은데? 이때 부터 3명이 함께 자는 텐트를 보기 시작한다 살짝 엔트리 텐트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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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캠핑 준비 용품들 (제주도 캠핑 준비2)

사실 제주도에서 캠핑을 하게 된 이유에는 여럿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에는 해외에서 캠핑을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우리 가족도 그런 꿈을 키워왔던거 같다. 출처 https://ourweeek.tistory.com/18 스위스 어느 작은 캠핑장에서 시간을 보낸다던가 출처 : 광나루님 https://blog.naver.com/likurt/223494911121 일본의 후모톳바라 캠핑장에서 시간과 여유를 즐기는 캠핑을 상상해 본다. 돈이나 시간은 많이 들겠지만 우리 가족이 추억할 만한 기억들을 만들어 가는게 나의 목표다. https://blog.naver.com/neosisyhpus/224261632010 내 다음텐트는? (제주도 캠핑 준비 1편) 제주도에 어떤 텐트를 가져가야 할까? 내가 주력으로 쓰고있는 텐트는 너~~무 무겁다 각 8키로 16키로 정도... blog.naver.com 1탄에서 헬스포츠의 하이브레맨3으로 텐트를 결정하고 나서 추가 장비를 구매해나갔다. 최대한 활용해 보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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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1일차 (비화식구매 장소, 또똣 고기국수집)

나는 제주도 캠핑이라는 큰 꿈을 가지고 제주에 왔다. 용품들은 이전 포스팅에서 대략 어떤걸 주문했는지 적어두었다. https://blog.naver.com/neosisyhpus/224262945029 제주도 캠핑 준비 용품들 (제주도 캠핑 준비2) 사실 제주도에서 캠핑을 하게 된 이유에는 여럿이 있지만 가장 큰 이유에는 해외에서 캠핑을 하는 모습들을... blog.naver.com 제주로 출발 비행기 밖으로 보이는 공항의 모습은 항상 좋다. 난 언제 모닝캄이 될 수 있을까 제주도 도착해서 사진 한장 찍었다. 찍는게 남는거라는 두 부부와 찍기싫은 초딩 , 제주 여행간 찍기 싫어서 몇번의 실랑이가 오갔는지 모르겠다. (혹시 아이 사진 잘찍게 계도 가능할까요?) 성향인 것 같기도 하고 롯데랜터카에서 소나타를 7일간 빌렸다. 가격은 35만원 정도 , 아마도 4월말의 살짝 비수기라 쌌던거 같다. 윗급인 그랜저는 가격이 10만원 정도 차이났다. (1일로 치면 1.5만 수준이지만 7일을 있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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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1일차 (김녕 노지캠핑장 - 나사팩)

또똣에서 고기 국수를 따땃하게 먹고 김념으로 왔다. 노지캠핑장은 김녕캠핑장 주차장3을 찍고 오셔야 한다 김녕해수욕장주차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김녕리 49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약간 숨겨진 느낌 주차하니 커브4대가 백패킹 오셨다 감성 초과 했다. ㅋㅋ 젊음의 낭만을 지켜보는 것 만으로도 미소가 지어진다. (난 공부만 해서 이제서야 왔다. 내 청춘은 지금) 잔듸밭이 넓게 있고 중간중간 사람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왼쪽 끝에 데크가 몇개 있다. 한 8개 정도 아직은 해수욕장 오픈기간이 아니라서 무료다 공짜!! 첫 텐트를 쳐본다. 돔덴트가 처음이라 폴대 넣는게 살짝 어색했다. 3일차에 적응함 ㅋㅋ 짠 헬스포츠 씨커 브레하이맨3 진짜 후기가 없어서 내가 남긴다. 나사팩을 막판에 캐리어에서 빼는 바람에 ... 데크에 겨우겨우 오징어팩으로 고정하는 바람에 짱짱하게 못쳤다. 그리고 데크가 아닌 잔듸에서 피칭할 줄 알았지.. 여튼 피칭하고 새로산 헬리녹스 비스케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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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유라쿠소안 8세 아이와 갈 수 있는 유일한 료칸(만족도 200%)

조잔케이는 삿포로에서 1시간 거리에 있는 료칸 마을이다. 여러 유명한 료칸들이 있지만 내가 알아본 바로는 아이와 같이 갈 수 있는 료칸은 없었다. 아마도 아이가 있으면 여러가지로 식사나 서비스 옷등에서 문제가 많아진다.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 있다. 유라쿠 소안은 다행이도 8세 아이와 갈 수 있다. 완전 신생아도 데려온 팀도 있었다. ??? 주변 풍경 방 침대 2개 3인으로 예약해서 최저가는 55만 정도인데 75만원 정도에 예약했다. 아고다에서는 100만원 유라쿠소안 홈페이지로 바로 들어오면 된다. https://dormy-hotels.com/resort/hotels/yurakusoan/ 【公式】定山渓 ゆらく草庵 - 最低価格保証 | 共立リゾート 札幌の奥座敷に、全室天然温泉風呂付きの湯宿。開湯から155余年、古くから札幌の奥座敷として知られる定山渓温泉。支笏洞爺国立公園に位置し、豊かな自然の中で四季折々、さまざまな表情を見せる美しき渓谷。四季折々に美しい景色とともに湯浴みを愉しむ、癒やしのひと時をお過ご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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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안허스트 전시 강추(인생의 큰 숙제를 끝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 더보기 데이미언 허스트 데이미언 허스트 2026.03.예약 데미안 허스트 전시가 한국에 왔다. 26년 3월 20일 금요일 오픈런 해본다. 다음날은 BTS공연날이다. 3행시의 나라 답게 BTS도 크게 현수막으로 걸었다. 아마도 50대 부장님이 이런거 현수막으로 걸면 어때? (와 짝짝짝 진행하겠습니다.) 뭐 그런 느낌이지 않을까 ... 인파를 뚫고 국립 현대 미술관에 도착했다. 뭔가 있었다. 사진찍지 말라고 하신다. 넹 , 왜 나에게만? ㅋㅋㅋ 온라인은 다 매진되었고 , 오프라인으로도 일부 표를 판매하는것 같았다. 한정된 수량이 있을것 같다. 나는 온라인 취소표를 n번 새로고침해서 회사 동료꺼 까지 5장을 줍줍했다. https://booking.naver.com/booking/12/bizes/1597193 네이버 예약 :: 데이미언 허스트 2026.03.20 ~ 2026.06.28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b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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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단상 한식테이블(3.5만원에 즐기는 점심 한식 솥밥)

얼마전 안국역에 있는 단상이라는 식당에 다녀왔다. 코스는 2종류가 있었고 예약은 필수라서 캐치테이블을 이용해서 진행했다. 5인이 캐치테이블에서 안된다고 하셔서 캐치테이블에서 2인 3인으로 따로 예약했는데 들어가니 고민하시다가 붙여주셨다. 재료 문제 때문에 그렇다면 2인 3인 예약이 문제가 없을꺼고 테이블 5인석이 없어서 그런거라면 이해가 간다. 하지만 5인석도 있었고 , 2인 3인을 붙이진 않고 옆테이블에서 나눠 먹었는데 아마도 솥밭의 솥이 2인 3인 4인 기준이라서 그런것 같았다. 5인이 안되니 2인 3인으로 예약하실래요? 라고 응대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기도 하다. 뭐 각자의 사정이 있기 마련이다. 그분들에겐 우리가 불편하셨을 수도 있다. 나중엔 5인일시 2인 3인 따로 예약 안됩니다 그럴수도 .... 뭐 여튼 한옥 느낌도 좋았고 가격대비 서빙이나 음식의 서빙은 만족스러웠다. 대부분 맛에 자신있는 업장이 깐깐한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주기도 한다. 손님응대는 정말 어려운 영역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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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캠핑장 피크닉존 14 15번 (회사 회식장소 추천)

회사 행사로 첨가본 서울대공원 캠핑장 피크닉존 사용기 서울대공원 캠핑장 경기도 과천시 대공원광장로 102 서울대공원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예전부터 이런곳이 있다고 알고있었지만 방문한건 처음이다. 주차장은 현대 미술관 주차장 끝으로 들어오면 된다. 입구 사진 지도 , 입구 에서 캠핑장까지 꽤 걸어야 한다. 짐이 있다면 쉽지 않은 거리다 자리를 예약 했지만 들어갈땐 또 입장권을 끊어야 하고 (인당 2천원) 짐옮기는 카트는 7천원을 추가로 내야한다. (카드결제됨) 카트에 짐을 싣는다. 입장권살때 요청하시면된다. (캠프닉이지만, igt의 무게가 압박이다) 카트 문이 개방되어 있어서 오묘한 스릴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다. 피크닉존 가운데에는 계곡이 흐른다. 추워서 들어가진 않았으나 여름에는 아이들이 뛰어 놀 것으로 예상된다. 90년대에는 핫했을 것 같은 느낌 천막과 테이블이 있는데 캠퍼들이 많은 그룹이라 igt를 가져오기로 했다. 총 13유닛을 펼쳤고 10명이 함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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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252 양평 조용한 캠핑장 (여전히 좋았다)

26년 첫캠핑장은 양평에 글렌252 로 선택했다. 과천대공원 캠크닉을 하고 바로 다음날이다. 원래 전날 캠핑짐을 다 넣어 놓는데 전날 너무 힘들어서 잠드는 바람에 새벽부터 짐을 부지런히 날랐다. 짐을 다 싣고 광고에서 노출이 되서 먹었으나 엄청 대단한 맛은 아니었다. 그냥 깐풍기 느낌을 아~~주 살짝 터치한 느낌? 양평 글랜252에 1.5시간 걸려 도착했다. 막히는 시간임에도 금방 와서 좋았다. 혼자 치다보니 자립하는게 힘들어서 한 10분 허비했다. 총 시간 40분 소요 내부에 이너 텐트를 치지 않고 라디트 2p를 설치했다. 이젠 슬슬 2p 텐트와 1p 텐트 조합으로 다녀보려고 시도중이다. 처음엔 한개의 텐트로 중복 투자없이 캠핑하겠다 라는 나의 각오는 ... 산산히 부셔졌다. 그때는 그게 맞았고 지금은 이게 맞다 40분 타임랩스 1.5분만에 감상하기 랜드락은 혼자 하는게 그래도 맘편하다. 랜드락을 치기위해 열심히 운동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무게하며 폴대 끼우는 힘이 엄청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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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1일차 (눈내린 삿포로의 교통 정체 우당탕 여행시작)

1월 31일 여행시작(한달이 넘었다) 삿포로 여행 1일차 2시 비행기라 아침부터 분주하게 움직여 본다 고양이 밥을 위한 자동 급여기에 사료를 채우고 잔여 밥량이 체크되지 않아서 카메라 + 거울로 체크해 본다 모모야 잘 있어라 발랫 주차장 꼭 하세요 요즘 2터미널 사람이 넘쳐나서 예약 해야하는데 뭔가 씌인건지 깜빡함 ... https://valet.amanopark.co.kr/ 아마노코리아 주차대행 서비스 주차대행 프리미엄 서비스 실내 차량보관 을 원하실 경우 차량 단기주차장(실내)에 보관하며 단기주차요금을 지불 주차요금 24,000원/일 주차대행 서비스 이용요금 2만원은 동일 주차면 1:1 설치된 CCTV로 차량 안심 보관 기상환경으로부터 차량 보호 차량 이동거리 단축으로 사고위험 감소 및 효율 운행 서비스 소개 24시간 주차대행 인천국제공항 지정 공식 주차대행 업체 아마노 코리아 입니다. 주차걱정 하지 말고 접수장에 차키만 맡기고 떠나세요! 고객님들의 차량을 24시간 안전하게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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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1일차 파르페 사토 (아직 끝나지 않은 일정)

밥을 먹고 집으로 가다가 일정이 끝난 줄 알았는데 갑자기 파르페 먹을래? (10시) (이미 10시는 넘음) 삿포로는 디저트로 파르페를 먹는다는 이야기에 파르페 집으로 향해 본다. 눈이 많아서 외국에 온느낌이 물씬난다. 여행을 오면 완전하게 나의 환경과 달라질수록 현실의 문제들은 생각이 이어지지 않고 새로운 기억을 넣을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 새로운 맥북을 열었을때 의 감동이랄까 뇌에서는 새로움에 대한 감각의 도파민이 나온다. https://maps.app.goo.gl/W7Fvs66PPTKnNx1B8 Parfait, coffee, liquor, Sato · Japan, 060-0061 Hokkaido, Sapporo, Chuo Ward, Minami 1 Jonishi, 2 Chome−1−2 木Ninaru Bldg. 1F-3F · Cafe maps.app.goo.gl 파르페 커피 술 사토 평소엔 줄이 엄청 길게 서있다고 한다. 1층에는 계산이랑 기념품정도를 판매하고 홀로 가려면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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삿포로 2일차 (3대 스시집,시로이코이비토 본점 방문)

삿포로 2일차 아침에 모닝카페에 가려고 했지만 너무 피곤해서 10쯤 일어난 것 같다. 간단한 푸딩과 요거트로 요기했다 맛은 음 그냥 적당한 맛이다. "역시 일본은 달라!" 수준은 아니다 요즘엔 한국에도 맛있는게 많기 때문이다. 잠시 친구집에 들러 사온 선물을 내려놓는다. 일본에서 유행이라는 비쵸비 더 사왔어야 했었다. 인기가 어마어마하다 친구는 나름 삿포로에서 제일 좋은 멘션에 거주중이다. 오랜시간 같이 고민하고 힘들었던 젊은 시절을 공유하는 몇안되는 존재로 이렇게 좋은곳에 사는것에 대해 노력에 대한 보상을 받는것 같아 감사할 따름이다. 더 잘되길 바라는 마음이다. 주변사람이 잘되야 나도 행복하다 금자 안경 사고 싶었으나 기본단가 50만원부터 시작이라 다음을 기약하기로 ㅋ 같은건물에 있었으나 들어가보지도 않았다. 살짝 후회중 https://maps.app.goo.gl/PdZUBFbryD2MLydw9 Nagoyakatei Hassamu · 9 Chome-17-10 Hassamu 6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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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삿포로에서 오타루로 (오타루 그란벨 욕탕 꼭 사용 하세요)

3일차 일어나자마자 오타루에 갈 수 있는지 체크해 봤다. "대폭지연" 눈이 많이 오긴했나보다 눈이 오긴했지만 난 럭키가이니깐 어떻게든 가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아침을 먹으러 간다. 오타루 숙소를 예약해서 가긴 가야한다. 스스키노 백화점으로 출동 친구가 여기서 라면을 먹자고 했다. 아직 오픈전이라서 음식의 갯수가 많이 없었다. 여기서 빠르게 요기를 하고 오타루로 넘어가려고 했지만 매장 오픈시간이 10시반 11시 쯤이어서 천천히 가기로 ㅎ 5층인가에 가면 라면 매장 4~5개가 모여있다. 다 맛있었다. 하지만 감성은 좀 떨어진다. 홋카이도의 라이브 라디오 부스라고 한다. 여기서 성공하면 도쿄로 갈 수 있다고 한다. 밥도 먹었고 이젠 오타루로 고고싱 표를 구매하고 개찰구를 통과한다 일본어를 잘 못읽는 까막눈은 봐도 의미가 없으니 그냥 올라갔다. 플렛폼에 올라가서 이거 오타루 가는거 맞죠? 하고 여러번 물어봤다. 바로 앉았다. 그때 한국여행자 분이 아이에게 자리를 양보해 줬다. 타지에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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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차 오타루 &gt; 조잔케이 가는 무료버스 (유라쿠소안)

4일차의 날이 밝았다. 그란벨 오타루에서 1박을하고 오늘은 삿포로를 들려서 다시 조잔케이로 가야한다. 아침 7시30분에 기상해서 간단하게 아침을 요기한다. 살짝 모르겠는 일본예능을 시청한다. 아저씨들이 귀여운척을 하면 pd가 뾰로롱 같은 효과음을 넣어주는데 미묘한 선이 있다. 그래서 성공할 수도 안할 수 도 있다. 웃긴데 살짝 씁슬한 아침 예능이었다. 소렐 신발 내피를 잘 말려놨다. 덕분에 추운지도 모르고 미끄러지지도 않고 매우 좋은 여행중이다. 안신고 왔음 큰일날뻔 했다. 소렐 착장 모습 편의성이 무게를 이겼다. 좀 힘하게 찍어본 딸래미 눈놀이 중이다. 마치 온 거리에 찰흙놀이 흙놀이가 24시간 펼쳐져있다고 느껴지나보다 눈뭉치를 만들기 위해서 3보 1배 수준으로 하고 있는 중이다. 그라벨오타루에서 역으로 가면서 사진을 찍어본다. 오래된 골목들이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다. 오겡끼 데스까 여행오기전 봤던 러브레터를 생각하며 (이런 장면은 없지만) 우체통에 이츠키 후지이 편지를 넣는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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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경기전 어진박물관 (8세 아이와 갈만한 전주 스팟)

다녀온지 한참 지난 전주의 포스팅을 열심히 하는 중이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버린건지 .. 나름 열심히 살아서 그런거라고 스스로르 달래본다 변명아닌 변명은 조직개편이 이뤄지고 업무가 몰리면서 금방 1월이 지나가 버렸다. (숨쉬고 있는지 몰겠다) 표는 어른 3천원 아이 1천원 너무 싼가격이다. 표를 끊고 들어간다. 1월이라 아직 제법 쌀쌀한 날씨다 옷을 따숩게 입고 나왔다. 태조 이성계의 어진 작품이 있었고 (이건 모사품) 임진왜란 당시 다행히 화재로 소실되지 않았다고 한다. 중간중간 조경이 멋진곳들이 있다. 대나무와 전통문양 조명 동물의숲에서 꾸밀법한 오리엔탈느낌의 조경을 보면 묘한 편안함을 느낀다. 주이가 주워온 돌맹이가 범상치 않다 집에 가져가고 싶다고 했으나 처마나 단청 등에서 떨어진 세공품같다 ... 집에 이런거 가져가면 엄마 아빠 문화재 유출범으로 경찰서 갈 수 있다고 말해줬다. 아이들은 돌맹이 수집을 좋아한다. 집에 돌맹이가 한가득이다... 그래도 문화재는 두고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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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교동석갈비 (리뷰에 비해선 꽤 만족했던 맛)

전주의 포스팅이 아직도 남았다. 전주에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까? 전주사람들은 비빔밥은 외지인이나 먹고 우리는 잘 안먹어 ~ 라고 말하곤 하신다. 하지만 뭐 ... 우린 전주에 왔으니 어쩔 수 없이 전주 음식을 찾게 된다. 한옥마을에서 평점 좋은 음식점을 찾고 메뉴에 비빔밥이 있는지 찾아보았다. 한옥 마을내에 교동 석갈비 라는 곳에서 비빔밥을 팔고 있어서 찾아갔다. 바로 옆에 교동 떡갈비라는 음식점도 있고 교동 석갈비라는 곳도 있는데 떡갈비보다는 석갈비가 더 나을것같아서 이곳으로 왔다. 외관 후기들중 약간 거친 표현들이 있긴한데 가격이 조금 관광지 커스터마이징이 되어 있고 1인분 가격으로 적어놨지만 들어가면 2인분 부터 먹어야 하는 상술? 이 포함되어서 그런것 같다. 석갈비는 사실 2인분 부터 시작이고 비빔밥 같은걸 추가하면 3인분 부터 시작 인 것 같은 느낌이 든다. 살짝 메뉴판에 낚시가 있다. 하지만 우린 3인이라 다 먹을 수 있다.! 그래도 관광지의 매력을 잘 포함하고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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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짱 전주 한옥 마을점(맥주를 부르는 맛)

오짱 맛있을까? 줄이 엄청길다... 추운데 이렇게 줄서서 먹어야 하나 싶은데 마침 ! 밥먹고 나왔는데 줄이 짧아서 먹어봤다. 오짱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태조로 26 오짱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교동석갈비 바로 옆에 있다. 가격은 1.4만원 어니언 / 스파이스 / 치즈 3가지 맛이 있고 아이가 선택한 치즈를 먹게 되었다. 하나 사서 셋이 나눠 먹었고 아이가 먼저 한입 먹어본다. 아빠 오짱 진짜 맛있어 그래 아빠 입에도 맛는다 맥주를 부르는 맛이다 길에서 그냥 먹기엔 살짝 아쉬움이 있고 들고 빨리 맥주를 사서 방으로 가서 먹고 싶다 . (좀 전에 복순도가를 먹어서 맥주는 스킵이다) 돌아오는 길에 가게에서 첨밀밀 OST중 월랑대표아적심 노래가 나와서 첨밀밀 줄거리 이야기 해주다가 엄청 울었다. 첨밀밀 , 장만옥 여명 만날 운명이라면 어떻게든 만나게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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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룡룡버거 (잠시 홍콩온 기분을 느껴본다)

성수동에 시장조사를 하러 다녀왔다. 일도 일이지만 밥먹는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는데 한분이 룡룡 버거를 추천해 주셨다 빅페이스라는 유튜버가 정말 맛있다고 추천했다고 한다. https://youtu.be/eqFndfgo8CI?si=CIhSrtsUH8UEp9SR (썸네일은 제거 했다) 룡룡버거하우스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 90 지상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성수역 근처에 있고 주차는 쉽지 않다 투루파킹이라는 곳에 동료분이 했는데 1시간이 살짝 넘어갔더니 주차비가 9천원이 나왔다. (이거 맞지?) 할머니랑 무슨 인연인지 몰라도 룡룡버거의 한축을 담당하고 계신다 입구 들어가면 웨이팅 가이드라인이 쭉 있는데 내가 갔을때는 사람이 없었다. 웨이팅 있는거 맞지? 주방이 특이하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햄버거 번이 찐빵이어서 저렇게 찜기가 많이 있었나 보다 내부 인테리어 홍콩느낌 나는 인테리어들 독특한 부엌 가격은 이렇다 마라 치즈버거 2단계를 시켰고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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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라리 루체 (Ferrari Luce)

202년 2월 7일 페라리 루체가 새롭게 발표 되었다. 솔직히 요즘 차로 감동받거나 설래는 포인트는 없었기에 이번 페라리 루체의 Show off는 생각보다 충격적이다. 조나단 아이브가 참여 했다고 한다. 고개가 끄덕여 진다. 컨셉이 아니라 운전의 모든 요소들이 적절하게 들어가 있어서 더 감동적이다 깜빡이 노브와 와이퍼 노브를 과감하게 없앴다. (훌륭하다) https://www.ferrari.com/ko-KR/auto/ferrari-luce 페라리 루체 홈페이지 영상을 확인해 보면 계기판의 움직이나 모드 전환에 대한 철학도 참 훌륭하다 그냥 직관적으로 유려하다고 느낄 수 밖에 없다. 제어 패널도 정말 잘 디자인 되었다는 생각이든다.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롭게 만드는건 참 어려운일이다 기존의 사람들이 의문을 제기 하기 때문이다. 그걸 뛰어넘기 위해서 더 나은 답을 한방에 보여줘야 하는데 지금이 그런것 같다 (테슬라가 처음 나왔을때의 그런 느낌이랄까, 전기차는 이런 거야 의 느낌?)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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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카페 플래드

성수동에 가볼만한 카페들이 많지만 조용하고 정말 휴식을 원한다면 플래드 카페를 추천한다. 플래드카페 서울숲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2-7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서비스 케잌을 주셔서 그런건 아니다. 아무튼 아니다. 잘 정돈된 느낌이 좋다 이런곳에 오면 마음이 차분해 진다. 사장님이 옥승철의 작품을 좋아하셔서 곳곳에 옥승철 (아오키지)의 작품들이 많다. 화면에서 보면 그냥 인쇄물과 다를것 없잖아 ~ 라고 느끼실 수 있지만 가까이에서 보면 진짜 물감을 예술로 쌓아 올렸다. 가구들도 다 메이커 제품들이다. 요즘 좋은 카페들이 많지만 여기만의 고즈넉함과 햇살 그리고 세련됨등이 잘 버무려져 있다고 표현하고 싶다. 개인 공간이 있다면 이런 가구들을 모으고 예술 작품을 걸고 커피를 마시면 좋으련만 그럴 수 없으니 플래드에 와서 커피한잔 하시는것도 좋을것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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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홈 펫 급식기 (결국 구매하고 말았다)

고양이를 키우면서 이건 꼭 사지말자라고 생각했던 제품이 있는데 바로 스마트 펫 급식기다. 기계가 고양이 밥을 준다면 고양이 와의 유대감은? 급식기가 챙기는 걸까 밥주는 시간엔 그래도 집에 들어와야지 라는 생각 때문에 급식기를 사실 구매 하지 않았다. 하지만 .. 결국 구매했다. 11만원정도 아무래도 장기간 여행을 준비하면서 고양이 걱정이 젤 많이 됐기 때문에 고민끝에 어쩔 수 없이 구매 했다. 헤이홈을 구매한 이유는 헤이홈 CCTV 생태계를 사용중이서 CCTV 갯수를 한개라도 늘려 보고자 결정했는데 그냥 단순히 급여기가 필요했다면 중국 알리발로 5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사료통이 엄청 크다. 다묘 가정에서 더 유용할 것 같은데 사실 잘 안보고 그냥 사버려서 사실 좀 후회중이다. 이 모델의 단점은 카메라는 있지만 사료 잔여량이 CCTV에 보이지 않는다. 저울이 없어서 얼만큼 남았는지 알 수 가 없다. 높이 조절 다리 이건 필 수 인 것 같다. 8천원 정도 했었나... 제습제 들어가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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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볼트 몬딱 (리모와랑 비교해서 어떨까?)

리드볼트 광고가 주변에서 엄청나다 내가 관심있어서 인지 편향이 이뤄진걸 수 도 있다. 각종 유튜버들이 여행 컨텐츠마다 들고오는 리드볼트 구매해야 하나 고민을 많이했다. 현재 리모와 트렁크 XL를 사용중에 있는데 서브로 사용할 20인치 캐리어도 리모와를 사려니깐 좀 가격이 부담이 됐다 (200만원) 그 대안으로 리드볼트를 선택해 봤다. 리모와 투명커버 (라운지 비닐커버) 올해는 못할것 같지만 , 매년 와이프 가방을 하나씩 사주고 있는데 작년엔 리모와를 선택하셔서 구매했었다... blog.naver.com 네이버 배송으로 구매했다. 몬딱 오딧 쿼디 여러가지 라인업이 있는데 그냥 싸서 구매 했다. 오딧이 젤 비싼거 같고 (30만원대) 몬딱이 저렴하게 나와서 구매했다. 지금 들어가서 보니깐 별 차이도 없다.(2만원차이) 올해만 40% 세일 뭐 이런거 보고 호들갑 떨지만 지금 가격이랑 똑같다 , 현혹되지 않으시길... 외관 디자인은 이렇다. 내부에는 방수비닐도 있고 , 네임텍도 있고 캐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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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12월 리움미술관 LeeBul전시 (안목을 높여보자)

매년 이맘때쯤 리움미술관에 갔던거 같다. 리움 : 아니카 이 개인전 '또 다른 진화가 있다' (나만 이해 못하는거야? ㅠㅠ) 리움미술관 또 다른 진화가 있다. - 아니카 이 요즘 리움에서는 조금 실험적인 현대미술이 자리잡고 있다. ... blog.naver.com 주차는 리움미술관에도 가능하지만 주차 여석이 몇개 없고 끝나고 근처에서 밥도 먹어야 해서 한남동 주민센터에 주차를 한다. 나갈때 인터폰으로 저공해 3급이라고 이야기하면 가격을 감면해 주셔서 큰 부담은없다 ... 할인받아서 4천원 나왔던거 같다. 한남동 주민센터 서울특별시 용산구 대사관로5길 1 한남동주민센터, 어린이집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비쌀거라고 대부분 생각하지만 주차 가격이 나쁘진 않다. 표를 구매하고 오디오 가이드를 빌렸다 (신분증만 맡기면 무료로 대여해준다) 표는 현장구매로 2만원에 구매했다. 핸드폰과 골전도 이어폰 리움전용 핸드폰을 만들어서 도슨트를 했다는게 역시 직원들을 갈아넣은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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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사람 만들기 주말 우리집 이모저모 (요즘 멘탈과 사는 이야기)

연말 연시 연초 연말이라고 , 연초라고 샌드위치데이라고 이래 저래 남은 연차를 소진했다. 게다가 주말까지 이래 저래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다. 그렇다고 이전 처럼 사람들을 초대하거나 초대받거나 하지도 않았다. 내 성향이 바뀐건지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가 바뀐건지 내 주변사람이 바뀐건지 알 수 는 없다 (나의 변화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그냥 집에서 보내는 가족과의 시간이 늘었고 집콕의 시간에 했었던 평범한 일상을 기록해 본다. 아이가 1학년 어린이날쯤 사줬던 닌텐도 스위치 "동물의 숲"을 하면서 독해력이 많이 늘었다. 각 이웃의 캐릭터들의 대사를 읽어야 했기 때문이다. 아이는 나와는 달리 커뮤니케이션과 꾸밈에 더 노력했고 공략을 일부 보긴했지만 우리는 25년 12월 말쯤 동물의숲의 엔딩을 보게되었다. 아이와 나의 합작품이다 동물의 숲 엔딩(스태롤)은 섬의 평판을 별 3개로 올리면 보게 되며, 이는 박물관 기증, 주민 수 늘리기(최소 8명), 꽃과 나무 심기, 잡초 제거 , 다리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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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드레서 물샘 AS 증상 및 비용 (나노바나나로 현장을 재구성해 봤다)

에어드래서를 구매하고 정말 뽕을 뽑을 정도로 사용했다. 섬세한 의류 건조의 사용이 젤 많았고 패딩의 오리털 관리라던가 , 냄새를 빼는 용도등 특히 아이옷은 에어드레서가 쉴틈없이 건조 시켰다. 거의 일주일에 4번이상은 사용했고 살때만해도 에어드레서는 그냥 살때 같이 사본 정도였는데 결국은 (울집기준) 실사용 가전으로 자리 매김했다. (해당 공간이 통로라서 제대로 정면샷을 찍어둔 사진이 없다) 4년간 잘 사용 하던 중 문제가 생겼다..... 분명히 섬세 견조를 시켰는데 , 내부의 물통이 터져서 바닥으로 물이 줄줄 새어 버렸다. 물이 모이는 통은 물이 텅텅 비어있고 바닥으로 그 모든 물이 흘러져 있었다. 나노바나나로 만든 물이 흥건한 사진 / 이것보다 더 물이 많았다. 여보 에어드레서 물 통에 문제가 있으니깐 건조 쓰지마!~~ 혹시 쓰면 바닥 잘보고 하지만 와이프님이 그냥 무시하고 돌렸다. (그리고 외출하신게 문제였다... 원목바닥이 검게 변했다 ㅠㅠ) 어쩔 수 없지 ... 실수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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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여행 , 솔뫼마을 칼국수 맛집 (전주 현지인 맛집)

26년의 새해가 밝았다. 1월 1일에 떠나려 했지만 휴가도 길고 예약의 이슈가 있어서 1월 3일 토요일 부터 2박 3일의 전주 여행을 계획했다. 그리고 이제 곧 1살이 되는 모모에게도 2박3일의 시간은 어떨지 적응시켜주고 싶었다. 하지만 정작 분리불안은 고양이가 안오고 내가 왔다. 솔뫼마을 전주본점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매봉로 4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전주여행 유튜버로 부터 솔뫼마을을 알게되어 호텔가기전에 여기에서 점심을 먹게되었다. 바로 옆에 무인 주차장이 있는데 가격은 요정도 나왔다 .. 음식가격 생각하면 .. ㅋㅋ 그냥 주변에 눈치것 대시는것도 추천 드린다. 전주치고 꽤 가격이 있는 느낌이다. 토요일 1시 30분에 왔는데 사람들이 많았고 내부에는 수증기가 가득차 있었다. 포장이나 택배가 잘되어있었고 메뉴는 다 1만원이 안넘는 아주 좋은 가격이었다 간단한 밑반찬이 나오고 (맛은 간단하지 않았다) 셀프바에서 결명자차를 따라 마셨다. 정말 오랜만에 먹는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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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카페 봄 (한옥마을 카페 추천, 전주 남부시장)

봄카페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 5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첫 전주 숙소에 도착하고 한옥 마을 투어를 시작했다. 1월이기도 하고 살짝 쌀쌀한 날씨에 미리 찾아놓은 카페를 가게되었다. 봄이라는 와이프가 찾은 카페인데 한옥마을 내부에 위치하고 있어서 접근성이 좋았으나. 간판이 작게 그리고 옆에 붙여져 있어서 알고 가지 않으면 모를것 같은 외관이다 따아 기준 5천원 이정도면 , 전주 한옥마을 프리미엄을 생각하더라도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들었다." 빨리 들어가자" 들어가는 길이 멋지다 사진으로 남겨본다 사진기 가져올껄 후회가 든다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가 전체를 만들듯이 카페 봄 내부의 작은 전등 돌다리 항아리들이 한국적이면서 세련된 카페를 만들어낸다. 내부에 있는 난로에 몸도 마음도 따뜻해 진다. 살짝 몸이 으슬으슬 추웠는데 난로가 있어서 몸을 덥혔다. 내부는 이런모습 사람들이 조금 있었는데 피해서 사진찍었다. 엔틱한 감성이 사장님의 취향과 그 옛것을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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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한 호텔 전주 (1월 가족여행 , 전주시 한옥 마을 도서관)

라한호텔 전주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완산구 기린대로 85 라한호텔 전주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겨울이라 캠핑을 잠시 내려놓은 상태에서 여행지를 생각해 본다 회사에 연계된 숙소 플렛폼에 좋은 가격이 보여 관심을 가져본다. 라한 호텔이 경주에만 있는줄 알았지 ... 전주에 있는지 몰랐다 라한 공식 홈페이지 뒤늦게 한옥 숙소에 대해서도 알아봤지만 가격이나 숙소 퀄리티 측면에서 호텔이 더 매력적이라 선택했다 (헬스장이 있어서 간건 아니다) 로비 내부에 있던 카페 겸 서점 겸 편집샵 생각보다 커피 맛도 좋았고 내부의 큐레이팅도 좋았다 배정받은 방 일찍와서 그런가 7층을 배정 받았다. 한옥마을이 한눈에 보인다 완전 한옥마을이랑 붙어있다. 그래서 접근성이 매우 좋았다. 한옥 마을 생활권 이랄까 라한호텔과 인접한 한옥들은 모두 전주시에서 운영하는 한옥들이 많았다. 예약제로 운영되었던 전통 놀이 세션들도 있었고 (난 추워서 안했다) 바로앞에 있었던 도서관 3개의 동으로 운영되고 한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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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 2일차 (왱이 콩나물 국밥 과연 맛있을까?)

라한 호텔 전주 (1월 가족여행 , 전주시 한옥 마을 도서관) 겨울이라 캠핑을 잠시 내려놓은 상태에서 여행지를 생각해 본다 회사에 연계된 숙소 플렛폼에 좋은 가격이 ... blog.naver.com 전주에서의 2일차 아침이다. 조식은 따로 신청 하지 않았다. 어릴때는 호텔 조식이 그렇게 필수 코스 처럼 꼭 먹어야 했고 그것이 호텔에 가는 이유이기도 했다. 하지만 경제력이 늘어나고 고급 호텔 조식을 경험해서 그런가 , 나이가 들어감에따라 조식별거 없다를 느껴 버린건지... (오믈렛과 베이컨등) 소화력이 떨어진 나의 몸이 문제인건지 어차피 아이도 뭘먹던 아침엔 반공기 이상을 못먹는데 그래서 그런 건지 3가족의 조식 비용은 가성비가 나오질 않는다. 그리고 한옥을 안가고 호텔을 온이유는 헬스장도 한몫했다. 온가족이 모두다 출동했다.아이는 잠시 한구석에서 종이접기를 하고 부부는 열심히 운동을 했다. 횟수로 3년째 꾸준히 운동중이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하는거라 거의 30분 겨우 하는 수준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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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여행중 팻시터 불러보기 : 와요 (진짜 신세계다)

고양이가 보통 혼자 집에 있을 수 있는 시간은 2일 정도 라고 한다. 하지만 울집 고양이 모모는 최대 1박2일 정도 (30시간) 정도만 혼자 있어봤다. 하지만 이번엔 2박3일이라 살짝 걱정이 됐다 광고아님 주변 지인들로 부터 추천을 받아서 알게된 와요라는 서비스 이전에 팻봄이라는 서비스를 시터로서 사용했었는데 , 고양이 돌봄은 와요가 전문성이 있다고 들어서 (바디캠) 한번 사용해 봤다. 우선 카페로 들어간다. 자리를 잡고 앉는다. 이때를 위해서 도어락을 IoT화 했는데 삼성도어락 원격제어 설치 이야기(SHP-DP951 / DAD301) 그동안 드래곤볼 모으듯이 모아온 스마트 씽스를 자랑해 본다. 이게 뭐라고 하고싶었는지... 조금 비싸더라... blog.naver.com 현관 앞에 오시면 원격으로 열어 드릴께요 임시 비번을 드리면 젤 좋지만 그런 기능이 없다... 내 비번을 노출해서 변경하는 것 보다 이게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적어 드린대로 잘 순서대로 해주신다. 화장실은 2개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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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실 차단기 내려감 (원인, 해결방법, 비용, 시간)

간헐적으로 차단기가 내려간지 6개월 정도가 되었다. 차단기 또 내려갔네 ... 증상은 세탁기를 사용하거나 , 건조기를 사용할때 순간 사용 전력이 높아질때 가끔 떨어지다가 결국 하루에 한번꼴로 전기가 떨어지는 수준에 이르렀다. 한때는 세탁기 건조기 + 정수기 등을 한번에 사용해도 전혀 문제가 없었다. AS를 부르기 전에 문제가 무엇일까 고민해 본다. 1. 세탁기의 전원부 고장 2. 콘센트 누전의 문제 3. 차단기의 문제 릴선을 준비해서 다른 차단기에 연결된 220v 전원에 세탁기를 연결한다. 차단기가 내려가지 않고 정상 작동한다. 1. 세탁기는 정상적으로 동작했다. 세탁기/ 건조기 자체의 문제는 아니라고 판단했다. 예약을 했다가 기기의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되서 예약을 취소 하였다. 모바일로 취소 되서 다행이다. (내향인은 전화로 이런이야기 하는게 좀 어렵다) 1. 세탁기의 전원부 고장 2. 콘센트 누전의 문제 3. 차단기의 문제 2번 콘센트 누전의 문제는 AS 삼성 기사님이 세탁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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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리즈 리콜 BMW 서비스센터 그리고 탁송 (as 기간이 끝나도 BMW서비스는 만족스럽다)

차량 리콜 통지서가 날라왔다 솔직히 시간을 내서 차량을 맡기고 찾는게 힘들어서 그냥 놔뒀다. 차량 리콜 통지서가 2개가 되었다. 연말에 여유로운 틈을 타서 차량을 맡기기로 한다. 1 M핸들의 에어백 리콜 (미국아마존구매) 2 냉각수 캡 및 보호 배선 교체 (개인적으로 구매한 M 핸들을 어떻게 알고 리콜이 온건지는 사실 의문이다) 예약은 2주전에 미리 했고 회사 안 가는날 여러 이슈를 묶어서 효율적으로 처리해 본다. 한독모터스 BMW 분당궁내서비스센터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대왕판교로 33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9시 20분 예약이 첫번째 인데 9시에 도착했더니 각종 다과가 준비되어 있었다. 밥 조금 왔는데 공짜라서 또 먹게 되네... 이런거에 현혹되면 안되는데 ... (살찜) 어드바이저 내부를 열어보고 상태에 따라서 시간이 더 걸릴 수도 있으니깐 기다리지말고 이동하셔서 업무 보고계시면 계신곳으로 탁송해드리겠습니다 뒤이어 와이프가 다른차를 타고 센터로 왔고 난 차량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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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천하횟집 2인용 방어 세트 (가격이 마케팅이다)

만천하횟집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54번길 3-10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번째 방문이다 다음에도 내가 더 질 좋은 횟감을 먹기위해선 이런 가게가 더 잘되라는 마음으로 포스팅을 적어본다. 겨울 방어 철이다 그런데 요즘 나오는 방어 가격을 보면 가격이 무시무시하다 보통 7~10만원을 주지 않으면 먹기 힘든 정도이다 (와이프랑 둘이서 방어 8만원짜리를 먹을 자신은 없다) 간판에 붙은 가성비 글자를 보면 알 수 있다. 1일 회세트가 1.5만원인데 (2인부터 가능) 3만원이면 포장주문이 가능하고 + 5천원을 더하면 방어를 올려주신다. 인당 5천원 추가가 아니고 .... 2인세트 (3만) + 5천원(방어) 인것이다... 양이 엄청 많다 성인 두명이서 넉넉히 먹었다. 이렇게 저렴하게 포장해서 집에서 소비뇽블랑이랑 같이 먹어본다 극락을 맛볼 수 있다. 와인과 곁들일려면 포장이 진리다 포장주문은 오직 전화뿐 때깔 곱다 배달 플렛폼에 없기때문에 전화를 드려야하고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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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란샵 한티 롯백 (주차와 럭셔리 가구에 대한 생각)

시장 조사겸 콘란샵에 들렸다 안목을 높인다 랄까? 더콘란샵 강남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곡로 401 롯데백화점 강남점 1층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는 롯데백화점에 하면 된다. 한티역에 공영 주차장이 있기도 하지만 (1.5시간에 4천원 나옴) 롯데백화점 앱을 사용하면 2시간 무료를 받을 수 있어서 추천한다. 한티역에 위치하고 있고 롯데백화점이랑 이어져 있다. 콘란샵은 일종의 편집샵으로 곳곳에 위치하고 있는데 한티역이 회사에서 가까워서 가게 되었다. 들어서자마자 비싼 의자들이 반겨준다. (앉는건 안된다) 필라테스 명품기구도 있었고 캐리어 사다리 등등 각종 명품이 진열되어 있었다. 대비해서 와인잔이나 유리컵은 어포더블한 가격이다. 특이하다 , 내 돈주고 사서 쓸것같지는 않은 디자인이다. 선물로 주기 너무 좋은 식기들 여유가 있다면 그릇이랑 주방용품들을 한가득 구매하고 싶다. 중간에 우리집에서 사용중인 시계가 있다. 와이프가 비싼거라고 했는데 맘아플까봐 가격은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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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망치 (캠핑을 설레이게 하는 것)

25년의 캠핑은 더 없을까? 와이프에게 몇번 지나가는 말로 혼잣말을 해봤다. 또 캠핑가고 싶긴하네~ 아무런 대꾸가 없다. ... 이젠 그만 까불기로 한다. (우리집은 겨울 캠핑은 아직 시도하지 못했다) 캠핑에 가서 여러가지 설래이는 부분들이 있다. 캠핑 극 초반때 스노우피크 장비 엄청 비싸네... 망치라도 스노우피크꺼 사자... 뭐든 그렇지만 시작이 중요하다 사실 다이소 망치를 들고 가도 되고 공구통에 있는 그냥 망치를 들고 가면 어떠하리 근데 그냥 캠핑 망치가 필요했나보다. 스노우피크 텐트가 비싸서 홧김에 이거라도 샀다. (그러고선 스노우피크 어메니티돔M을 구매했다...) 망치가 도화선이 되었다 예를 들어 스노우피크 티타늄컵이 3.8만원? 컵이 보통 이렇게 비싼가 그냥 종이컵 우선써? 근데 망치는? 9만원? 근데 망치는 원래 얼마인데? (모른다) 비교군이 없어서 그랬나 ... 사실 가성비는 엄청 떨어지는데 왜 샀는지 모르겠지만 스노우피크를 구매하는 설래임 이라는 그 단어를 구매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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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물관 방문기 (서울 근교 아이와 가볼만 한곳)

여주 남한강 스타벅스 dt (여주 카페 추천) 여주에 갈만한 카페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스타벅스 여주남한DT 점이 크고 뷰도 좋은것 같아서 여럿 후보... blog.naver.com 일전에 올린 남한강 스타벅스에 들렸다가 거리상 바로 옆 블럭이라 그냥가기 아쉬워 들린 여주 박물관이다. 아이가 없었다면 사실 안갔을 것 같긴한데 아이를 기르는 사람들의 특권이랄까 새로운 시각을 무한대로 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아이들에겐 이런 레트로한 간판도 신기한 소재가 된다. 나에게는 ... 이게왜.. 여기에 라는 생각이 든다. 12간지 수석들이 있었다. 여주는 세종대왕릉이 있어서 세종대왕에 대한 전시물들이 많이 있었다. 다음에 여주를 지나갈때 세종대왕릉에도 가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건물이 정말 멋있었던 여주 박물관 여마관 돌에 마치 컴퓨터가 새긴것처럼 세공되어져 있었다. 감탄이 절로 나온다. 각종 체험이 있어서 아이가 자연스레 컨텐츠를 이해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었다. 전통기와를 스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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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 도연하다 (사장님의 센스와 대처가 인상 깊었던 업장)

얼마전 부서 회식으로 방문했던 도연하다 옆 파트 분의 추천을 받아 가게되었다. 도연하다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21길 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차는 근처에 20칸정도 되는 주차장이 있었는데 운영하지 않아서... 건물 근처에 주차하였다. 5~6대 정도 주차할 수 있지 않을까 예상해 본다. 개인적으로는 사장님이 장사를 너무 잘하시는 느낌 메뉴가 늦게나오고 술이 없었지만 전혀 기분나쁘지 않았다. 미나리 오전어전 (2.8만) , 생각하는 그 맛 미나리와 가벼운 전분으로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냈다. 요건 캠핑가서 먹어도 아주 쉽고 맛있다. 대방어회 (7만) 신선하고 맛있었다. 기름이 많이 있어서 살짝 느끼할 뻔했다. 사케가 술술들어갔다. 육회 단새우 관자 우니 감태 도연담다 (5만) 문어숙회 (2.8만) 꼬들꼬들과 부드러움의 사이 사람이 만석이라 주문이 밀려 음식이 늦게나왔고 대화를 하기에 공간이 시끄러워 목이 다 쉬었다 ㅎ 이런 바이브를 느끼게 되서 오히려 에너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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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도어락 원격제어 설치 이야기(SHP-DP951 / DAD301)

그동안 드래곤볼 모으듯이 모아온 스마트 씽스를 자랑해 본다. 이게 뭐라고 하고싶었는지... 조금 비싸더라도 굳이 IoT기능이 있는 가전들로 구매 했었다. 이중 추천하고 싶은건... 시스템 에어콘과 wifi-plug 정도? 나머지는 모니터링 용도로 사용한다. 나의 iot기기증 하지만 그럼에도 예산이 부족해서 하지못했던 자동화 작업들이 있다. SmartThings hub가 있어야 가능한 도어락과 커튼이다. 날씨와 조도 등을 보고 커튼을 촥 열어주고 다시 닫아주고 ... 뭐 이런걸 기대 했다. 출처 : 지니야 커튼 닫아줘" 헤이홈, '스마트 전동 커튼' - 씨넷코리아 | 글로벌 IT 미디어 하지만 커튼은 ... 더 큰돈이 들기에 (대략 200이상) 그냥 내가 하기로 한다. 여보 커튼 좀 내려줘 수 천년간 사람이 하던 행위다... 그중 나머지 하나가 도어락을 스마트씽스로 제어하고 싶은 욕망이다 누군가 방문했을때 잠시 원격으로 열어주거나 임시 비밀번호등을 시간대별로 부여하는게 가능하다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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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이포보) 오토 캠핑장 58번 (도전 ! 0도의 온도에서 캠핑해보기)

25년 올해의 마지막 캠핑이 될 것 같다. 이번엔 솔캠용 장비를 챙겨서 떠나본다. 8도 이하의 캠핑은 처음이라 살짝 설래는 마음으로 캠핑 장비를 챙겼다.(온도는 0~12도) 사실 혼자가는건 아니고 회사 파트원들과 캠핑을 가기로 했다. 아저씨들만 4명이다 회사에 출근했다가 2시에 퇴근해서 3시쯤 도착했다. 언덕을 내려와서 잠시 앞에 주차를 하고 계단을 따라 올라간다. 체크인 위치다 체크인 사무실이 엄청 깔끔하다 캠핑장 양도가 어렵고 신분증 검사를 해서 실제 예약자가 아니면 대리 수령이 불가능하다 4명이서 3개 사이트를 잡았는데 1명이 늦을것같아 대리 수령 하려 했으나(상품권때문) 본인이 아니면 불가능 하다고 한다. 이용수칙 , 일반적인 캠핑장과 유사하다 등록을 하고나면 캠핑장 출입문을 차량으로 이동할 수 있다. 난 58번을 선택했다. 화장실과 샤워실이 가까워서 좋았다. 왼쪽엔 차를 태고 오른쪽에 피칭을 하면된다. 사이트는 대신웰빙보다 더 크다고 느껴졌다. 그리고 강변 쪽은 앞쪽 나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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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녹스 모듬 오뎅탕이라고 읽고 수저세트와 트레이 구매 (판매종료)

얼마전 헬리녹스 밀키트? 가 나왔었다. 우리동네 GS 앱에서 1.9만원 정도에 현재는 판매종료로 끝났다. 한정판을 만드는 전략인건가 ... 충성 고객을 모집하려는 전략일까 GS편의점 콜라보인가 ... 잘은 모르겠지만 대충 합리적인것 같아서 구매해 봤다. 우리동네GS 앱을 통해서 사전예약했고 2주일 뒤에 받았다. 캠핑가서 쓰려고 했는데 2주뒤라 집에서 사용기를 올리는 점이 아쉽다 수저와 젓가락 그리고 트레이가 짱짱하고 헬리녹스가 각인되어 한정판 느낌이 난다. 이러고 또 나중에 물량 풀려서 많이 팔수도있어서 보수적으로 1개만 구매 했다. 접히거나 나뉘거나 초경량이거나 그런건 없고 그냥 기존 수저 젓가락에 각인된 형태이다. 인덕션에서도 잘 동작됐다 오뎅탕 맛은 ... 음 그냥 오뎅탕 맛. 주먹밥과 오뎅탕 그리고 떡볶이를 곁들여 먹었다 1.9만원에 헬리녹스 트레이와 수저 세트를 얻은걸로 만족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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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예보 경량문명의 탄생 (나의 일의 방향성에 대해서 고민해 본다)

송길영 작가의 오랜팬이다 나오는 책들은 거의다 읽었고 회사 강의에서도 깊은 인사이트를 받은 적있다. (개인적으로는 즉문즉답 하시는 속도를 보면 AI가 아닐까 싶기도하다) 이번에는 시대예보 경량 문명의 탄생이라는 신간이 나와서 열심히 읽게 되었다. ssg 닷컴 시대예보 호명사회를 읽고 (나의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중 고등학교때는 부모님에게 이런말을 줄곧 듣곤했다. 대학교 가면 놀아 지금은 공부 하고 진짜로 대학교 ... blog.naver.com 이전에 집필 되었던 , 핵개인의 시대와 호명사회는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다르게 흘러가는지 어떤 소속보다 개개인이의 능력이 더 중요한 요즘 자신 고유한 능력을 가진 개인으로서 불려야 된다는 (대기업 김부장 vs AI 영상제작 전문가 김부장) 개인의 전문성은 어떻게 만들어야 하고 내 삶의 방향을 어디로 가야할지 고민해 볼 수 있게 만드는 자아 성찰의 책이었다. 그동안 책이 나오면서 나의 삶도 많이 성장했다. 경량 문명의 탄생에서 이야기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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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 (예술의전당)

오랑주리 오르세미술관 특별전에 다녀왔다. 주차는 오페라 주차장(내부)에 하면되고 전시를 볼 경우에는 4천원이다. 어느새부터 미술관 가는걸 즐기고 있는것 같다. 예술은 현실이라는 일반적인 루틴을 벗어날 수 있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요소들 중 하나 인것 같다. 폴세잔의 사과가 실제로 구현되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여기서 사진을 찍는 모습을 보았다. 성인표의 가격은 2.2만원 얼마전까지만 해도 2만원 정도가 최대가격이 었는데 10%정도 인상되었다. 한국 프랑스 수교 140년 기념이다. 폴세잔 그리고 르누아르 작품이 주류를 이루었다. 폴세잔의 그림은 구성과 본질의 형태에 더 촛점이 있었고 르누아르는 부드럽고 감각적인 느낌의 그림인데 나는 개인적으로는 르누아르의 그림을 좋아한다. (편안하고 미소짓게 되는 피사체들이 많다) (불행이도 내부에서는 촬영이 금지되어 촬영을 할 수 가 없었다.) 폴세잔과 르누아르는 친구로 같이 예술 활동을 이어 나가면서 둘의 작품을 만들어 갔다. 폴세잔은 다작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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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옥 2회 차 방문 (오징어 순대가 이렇게 맛있었다니)

이전 포스팅 봉산옥 만두국 (평냉스타일의 만두국) 서초에 맛있는 만두국집이 있다고 해서 봉산옥에 갔다. (우리회사 파트 분들 대부분은 평양냉면 애호가 이... blog.naver.com 봉산옥 2회차 이다 예술의 전당 근처에는 맛집이 많다. 아무래도 오랜시간 예술가들의 왕래를 책임졌던 지역이니 맛있는 음식들이 많지 않았을까 생각해 본다. 그중 하나인 봉산옥이다. 슴슴한 평냉식 국물에 나오는 황해도만두국이다 황해도 만두국이 뭘까 궁금하시겠지만 평냉집 만두국을 생각해 보면 80%는 비슷하지 않을까? 평냉집 만두국을 모른다면 ? 슴슴한 국물에 담백한 만두국 이라고 생각해보면 대충은 상상이 가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10분가량 대기했고 , 지하 1층 , 2층 등 좌석이 좀 있어서 대기는 생각보다 빨리 줄어드는 느낌을 받았다. 미쉐린 빕그루망을 6회 연속 받다니 뭐랄까 여기서 맛없다고 하면 내 혀가 잘못된 것 일 확율이 매우 높다. 다행이도 내 혀는 정상이다. ㅎ 육전은 기본에 충실한 맛 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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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캣 팝업, 29cm kids , 갓잇 타코 (성수동 주말 나들이)

젤리캣 팝업에 다녀왔다. 주차는 아마도 무신사 E1 주차장을 사용했고 ' 모두의 주차장을 이용해서 다녀왔다. 3시간권 9900원 종일권15000원 (3시간이 조금이라도 지나면 주차요금이 커지므로 안전하게 종일권을 선택했다) 아이와 와이프를 들어가라고 내려주고 주차하고 왔더니 (25분정도 소요) 와이프와 아이는 저 앞에 위치했다. 들어갈까 말까 하다가 포스팅이라도 해볼 요량으로 줄을 서봤다. 아저씨 입장에선 흥미가 그닥없다. 아이의 입장에선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았다. 젤리캣 줄은 30분 정도 걸릴것 같았다. 한번에 10명 정도가 들어가게 되고 2~3분 텀으로 들어가는것 같다. 컨셉이 어마어마하다 방은 2개로 이루어져있고 지상 로켓 본거지에서 젤리캣을 만나서 우주선을 타고 우주로 나간다는 컨셉이다 그래서 중간중간 모더레이터가 자 다같이 외쳐볼까요! 이런 멘트를 한다. 사람들을 참여 시킴으로서 몰입형 컨텐츠에 흠뻑 들어오게 만드는 장치다 너무 T 스러운 발언이었을지 모르겠다. 이렇게 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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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남한강 스타벅스 dt (여주 카페 추천)

여주에 갈만한 카페가 있을까 검색하다가 스타벅스 여주남한DT 점이 크고 뷰도 좋은것 같아서 여럿 후보를 제치고 방문했다. 요즘 카페의 역할은 단순히 커피를 제공하는게 아니라 그 공간과 분위기를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커피의 맛은 기본이고 뷰나 넓은 공간도 중요 하다고 생각했다. 그럼에도 스벅 커피는 아쉬움이 조금 있다. 내부로 들어오니 웅장한 공간에 기분이 좋아진다. 진짜 잘만든 건물같다. 공간에 압도된걸까 ... 저기 보이는 왼쪽 텀블러 공간에서 텀블러를 구매해 버렸다. (아니 와이프님이 선택해 주셨다) 스타벅스 월리를 찾아라 텀블러 (텀블러와 보온병 뭐가 다른거지? 인식 변화 생각들) 간만에 텀블러를 구매했다. 사실 ESG 경영 리유저블컵 등의 이야기가 나온건 20년도 초반 쯤이다 23년도... blog.naver.com 이전글 건물 내부에 엘베있는 카페가 있나 ... 쾌적하다 ㅎㅎ 2층 창가쪽에 자리잡았다. 남한강 뷰가 보이고 그 고즈넉함을 느끼면서 커피 한잔을 하면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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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월리를 찾아라 텀블러 (텀블러와 보온병 뭐가 다른거지? 인식 변화 생각들)

간만에 텀블러를 구매했다. 사실 ESG 경영 리유저블컵 등의 이야기가 나온건 20년도 초반 쯤이다 23년도에 환경부에서 일회용품 금지를 강제할듯 하다 권고사항으로 끝났지만 아직도 회사에선 일회용품을 최소화 하고 있다. 23년도 환경 규제 이전부터 와이프가 계속해서 텀블러를 사서 이해가 안 간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집에 텀블러 있는데 또 샀어? 응? (사실 텀블러는 많을 수록 좋다) 5년전쯤? 만해도 나에겐 (재샤용컵) 텀블러 컵의 개념이 아니라 보온병의 느낌이었다. 물의 온도를 유지하는 컵 정도? 보온병에는 담아가고 종이컵 등에 따라서 먹는 느낌으로 평생을 살았으니 (사기 싫은) 사고의 흐름 1 집에 텀블러 있는데 2 또 텀블러를 산다고 한다 3 가격은? 3만원을 넘어간다 4 커피 마시러 왔다가 추가금이 더 들어가겠군 5 난 비계획 적인 소비가 조금 어려운 인간이다 하지만 현재 자리에 놓여져있는 텀블러만 4개다 ... (물전용 2개, 커피테카용1개, 에스프레소용 1개) 집에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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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시산 본점 (한성대 입구에서 밥먹기 주차등)

스시산 본관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성대 입구역에서 간단하게 밥을 먹기 위해 스시산에 들렸다. 누나의 추천이었다. 스시산 본점과 분점이 있는데 , 본점은 매장앞 주차가 가능하다 , 하지만 밥먹고 차를 또 빼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어서 (한양도성을 걸어야함) 모두의 주차장을 이용했다(5시간 넉넉히 결재했다) 근처 모두의 주차장 서비스를 이용해서 주차했다. (3시간에 6천원) 길건너에 주차장이 있었다 (다행) 기본? 초밥을 시켜서 먹었다. 충분히 성인이 먹기에 배가 불렀다. 선도나 서비스는 전체적으로 좋았고 , 가격이 가성비 초밥이다 보니 기본에 충실한 맛이라고 표현하겠다. 새우튀김은 따로 시켰고 맛이 있었다. 가족들이 여럿와서 회 사시미 약간을 쉐어 해서 먹으라고 주셨다. 따뜻함이 뭍어 나는 식당이고 간단하면서 맛있게 한성대입구에서 맛있게 밥을 먹었던거 같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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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살된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고왔다.

네이버 지도 CCTV 활용법 (25년 서초 서리풀축제, 가을 반계리 단풍) 여보 아침에 비왔는데 서리풀 축제 할까? 아침에 비가 왔어서 취소가 되었나 걱정을 했는데 이럴땐 네이버 ... blog.naver.com 반계리 은행나무 바로 앞에 주차장이 50면 가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절정의 순간에는 양방향 길 갓길에 주차를 해도 용인되는 분위기이다. 반게리 주차장을 찍고 가다가 갓길에 차들이 빠지면 주차해 보자 생각보다 회전율이 좋아 금방 금방 주차할 수 있다. 우리 올해는 아침 새벽같이 반계리 은행나무 보러가자 올해는 내가 먼저 제안했다. 새벽 6시에 알람이 울렸다. 하지만 출근의 강제성이 없으니 또 자고 말았다. 헉! 8시야 늦어서 막히겠지만 그래도 출발하자!! (T맵에 200대가 가는중이라고 뜬다) 결혼 3~4년 차에 와이프가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러 가자고 여러번 이야기 했다. 그 이후로 그냥 넘어간 해도 있고 추위, 다른 일정, 여러가지 핑계를 들여가며 가지 않았다. 아마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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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교 운동회 (나의 어릴적 운동회를 생각해 본다)

11월 초 아이의 운동회 이야기 이다 원래는 10월쯤 계획되어 있었는데 유난히 비가 많이오던 25년의 10월은 아이의 운동회를 앗아가 버렸다. 다시 일정이 잡혔고 , 전날 비가온 탓인지 이날은 최근 들어 가장 추운날이 었다. (최저 10도 정도) 우려와는 달리 운동회는 시작되었고 부모님들은 강제성없이 참석하게 되었다. (급식도 나오고 , 간식은 줄 수 없다.) 와이프는 아빠는 안와도 된다고 했지만 (엄마들끼리 점심먹기로 이야기 한 것 같았다) 부모로서 내 권리이기 때문에 아이의 첫 운동회에 연차를 냈다. 부모님중 나와서 계주 하실분! 하면 나가야 하지 않을까 하는 혹시나 하는 맘에 참석했다. (하지만 그런건 없었다) 초등 1 3 5 학년 (월) 초등 2 4 6 학년 (화) 두번에 나눠서 진행이 되고 안전을 정말 중요시 하는 전문 강사의 리딩이 있었다. 우리때 부모님들이 도시락을 쌓와서 같이 간식을 먹던 운동회가 아니라 혹시라도 부모님이 못오셔서 , 또는 내 도시락이 형편없어서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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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막덕곡 원주 반계리 근처 맛집

11월 2째주 토요일에 원주 반게리 은행나무를 보고 왔다. 1300살된 반계리 은행나무를 보고왔다. 반계리 은행나무 바로 앞에 주차장이 50면 가까이 있다. 하지만 이런 절정의 순간에는 양방향 길 갓길에 주... blog.naver.com 사람이 많아서 후딱 보고 점심시간이 되어 미리 알아 놨던 음식점에 고민없어 가기로 한다. 여기서 지체하는 10분의 시간이 대기시간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하는 나는 대문자 T이다. 반게리 은행나무 근처 10분 거리에 음식점을 찾았고 깨끗하고 정갈한 식당에 주안점을 주고 검색했다. (주차공간도) 강원도 답게 감자 옹심이가 수제라고 한다. 하지만 대기번호 25번을 받았고 40분 가량 대기했고 앉자마자 옹심이 칼국수?는 마감되어서 먹지 못했다. 전체적으로 내부는 깔끔하고 현대적이다. 수육을 먹을까 하다가 아이가 만두를 요청해서 만두를 시켰다. 깔끔한 맛 이었다. 들기름 막국수는 정말 맛있었다. 특히 면이 얇고 아주 맛있었다. 회 막국수도 아주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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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란라멘 밀키트 (사서 먹을만한 가격일까 ?)

얼마전에 누나가 일본에 다녀오면서 이치란 라멘 밀키트? 라고 해야하나 ... 라멘을 줬다. 받은건 2인분 이지만 , 5인분 기준으로 생각해 봤다. 5인분 기준으로 , 이치란 라멘 공홈에서 31,900원에 판매하고 있다. 1인분에 6400원이 조금 안되는 수준이다. 2인분은 조금더 단가가 올라간다. 선물로는 2인분이 적절하지만, 실제로 먹는다면 5인분 기준으로 최대한 효율적으로 계산해 보고자 한다. 일본에서 사와서 그런가 일본어 가득이다. 1 물을 끓인다. 2 1인분당 450ml의 물을 넣는다 3 면을 2분30초 끓인다. (중간에 끓어 넘침주의) 4 다 끓으면 불을 끈다. 5 액상스프를 넣는다. (기호에 따라 후첨추가) 6 준비한 추가고명을 넣는다. 큰게 액상이고 작은게 후첨인데 후첨 매운맛은 한개도 안맵다. (액상스프는 꼭 다 끓고 나서 넣어야 한다.) 한상이 차려졌다. 파를 썷어 넣고 계란을 올렸다. 차슈는 없다... 집에 있는 교자 만두와 같이 페어링 했다. (진짜 라멘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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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인등심 압구정점 (소고기 외식은 어디서?)

명인등심 압구정점에 들렸다. 소고기를 밖에서 잘 먹지 않지만 먹게되면 명인등심으로 가게 된다. 가로수길을 지나 도산대로 가기전에 있고 주차는 발렛 주차가 가능하다 (3천원) 명인등심 압구정본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211 동현빌딩 2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매장이 엄청나게 크다 점심 메뉴가 있어서 주변 직장인들로 인산 인해를 이룰 것 같은 느낌이다. 소고기 구이 집의 정석이랄까 직원분들도 너무 친절하시고 빠르게 서빙해 주신다. 신뢰 같은게 느껴진다. 아무래도 소고기라는 음식이 단가가 높다 보니 고객 응대 수준에 따라 재 방문의사가 달라질 수 있는데 명인등심은 항상 서비스가 좋다. 맛있는 반찬은 기본이다. 너무 반찬이 많아도 가격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는데 딱 적당한 반찬 구성에 모두 맛있다. 매번와도 변하지 않는 맛이다 가격은 150g에 4.9만원이다 비싸다고 생각될 수 있지만 외식 한우 등심가격으로는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사실 소고기는 법카로 먹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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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트 방황기 (라디트 키비툴리로 정착했다.)

최근 넾다 세일로 헬리녹스 알파인돔 2P를 구매했었다. 나의 캠핑 버킷리스트 (헬리녹스 알파인돔 2P 넾다질러!) 나에겐 소박한 꿈 하나가 있다. 나의 블로그 친구이신 광나루님의 캠핑기록을 보면서 그 싹이 튼게 아닐까 ... blog.naver.com 현재는 헬리녹스 공홈에서 40% 할인을 하고 있다. Helinox BLACK FRIDAY > Tent www.helinox.co.kr 아직 못사신 분이 있다면 한번 확인해 보시길 넾다 세일이랑 비슷한 가격이다.(추가 할인이 빠져서 살짝 비싸다) 가격이 싸서 냎다 지르긴했지만 사실 여타 2P텐트는 원래 이정도 한다. (백컨트리 , NEMO, 몽벨 등등) ???텐트는 판매하지만 풋프린트는 안판다... 그럴꺼면 물량을 안푸는게 좋지 않았을까? 풋프린트 맥그라운드 시트 쓰면되지? 근데 모양이 다르네 ... 왜 안팔지? 제이크풋 고리 달린 풋프린트를 원한다. 그냥 충동적으로 구매한거니 당근에 프리미엄없이 구매 가격에 방출해 버렸다. (아디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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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분진 제거 하는 방법 (대박 꿀팁 스빈또 : 냄비 찌든때 닦는 수세미로 휠을 닦아보자)

예전에는 세차 환자 수준이었는데 유일한 취미가 세차였는데 , 어느 순간 세차를 안하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세차 하러 왔다. 그동안 비가 자주 와서 안했다고 위로해 본다. 도착할땐 웨이팅이 있었는데 도착 하니깐 비가온다. 사람들이 다 간다. 오히려 좋다 중간 과정을 안찍긴 했는데 철분 제거제가 들어간 휠크리너로 빡빡 닦았다. 분명 열심히 다 씻고 나온 차량의 휠 상태 ... 세차를 너무 오랜만에 해서 찌든때가 내려 앉아서 휠크리너로 안된다. 철분을 제거 해 준다고 했지 찌든때를 제거해 준다고는 안헀다. 또 어디서는 스팀 청소기로 해야한다고 한다. 이런 강력한 스팀 청소기도 없고 ... 있어도 전원코드 들고 1층에서 쓰기도 어렵다. (업체에 맡길 돈이면 ... 캠핑 용품 사고 싶다) 그때 내 머릿속을 스친 한가지 냄비 닦는 스빈또로 닦으면 어떨까? 소량을 찢어서 물통이랑 같이 지하 주차증에 가본다. 테스트 진행 꼭 고무 장갑 끼고 하시길... 급하게 가느라 깜빡했다. 오 거의 대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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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도 CCTV 활용법 (25년 서초 서리풀축제, 가을 반계리 단풍)

여보 아침에 비왔는데 서리풀 축제 할까? 아침에 비가 왔어서 취소가 되었나 걱정을 했는데 이럴땐 네이버 CCTV를 보면된다. CCTV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누르면 아래처럼 영상이 보인다. 축제 한다 한다 서리풀축제 즐기러 가자 전철을 타고 갔다 일요일 오후라 사람도 없고 쾌적하게 도착했다. 여러 부스들이 있었고 사람들도 많았다. 중간에 지인도 만났다 ㅋㅋ 너무 반가웠어요 ㅋㅋㅋ (우리의 조리원 동기 이자 전 회사 동료) 사람이 많아서 줄서는 것들이 많았는데 또 가족들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면서 할껀 했다 ㅋ 근처에 장인 장모님이 사셔서 같이 축제를 즐겼다. 윗 이야기는 지난 25년도 서리풀 축제고 이젠 반계리 은행나무로 알아보자 그럼 어떻게 CCTV를 볼 수 있는지 알아보자 네이버 지도 앱에서 위의 버튼을 순서대로 눌러서 CCTV를 활성화 한다. 네이버 지도 원주 반계리 은행나무 map.naver.com 반계리 은행나무 위에 있는 CCTV를 눌러본다 요 때는 10월 중순에 캡쳐했는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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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면옥 회사근처 점심회식(평양냉면은 왜 비쌀까)

평양면옥 도곡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8길 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다소 폭력적인 비쥬얼이다. 평양 냉면 집의 제육과 수육이 제일먼저 나왔다. 평냉집에서 빨간색 제육볶음을 기대하고 음식을 주문하면 큰일 나는 수가 있다. 제육 반접시 1.7만 , 소고기 편육 1.8만이다. 사실 소고기 편육보다는 돼지 제육이 더 맛있었다. 찾아보니 한자어 '저육(猪肉)'에서 유래한 말로, '돼지고기'를 의미한다. 출처 : 만개의 레시피 이런 빨강색 제육을 기대하면 안된다. 사실 평양냉면의 음식 가격은 대체로 높은데 메밀의 가격과 연관이 있다. 물론 육수의 공수도 존재한다. 하지만 메밀가격에 따른 자가제면 방식의 제조가 들어가기 때문에 메밀 소량생산 +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찾아보니 메밀가격은 1.9만원으로 메밀가루 1kg (국산, 100%): 약 19,000원 밀가루 대비 3배 가격이다. 게다가 메밀가루 자체는 글루텐이 없어서 면을 만들 수가 없다. 그래서 메밀을 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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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성곽길 낙산공원 방문기 (가족 모임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본다)

케이팝 데몬헌터스를 보면 진우와 루미가 만나는 성곽길이 있다. 낙산공원 성곽길이라고 한다. 낙산공원 성곽길 에서 만난 루미와 진우 뭐 꼭 케데헌에 엄청난 팬심으로 방문한건 아니다. 누나의 추천으로 가족모임 후 산책로로 선택되었다. (4학년 조카의 숙제 등으로 빠른 귀가를 위해서도 한몫했다) 그래서 누나집 근처 낙산공원에 가게 되었다. 혜화문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로 30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성대 입구역 4번 출구, 그리고 혜화문 건너편에 낙산공원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있다. 서울을 많이 오갔지만 성곽길을 간건 많이 없다. 그래서 더 이색적이다 우리의 눈에도 이색적인데 외국인의 눈에는 더 이색적일 꺼라고 생각이 든다. 이 성곽에서 외세의 침입을 막고 추운겨울 경계 근무를 섰을 어떤 조상들을 생각하며... 내 아이 그리고 조카와 성곽에 대포 구멍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눴다. 또 이렇게 보면 제주도 어딘가 같기도 하다 조경이 아주 잘되어 있고 걷기 편하게 길이 잘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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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드림 E5사이트 리뷰 (올해 마지막 가족캠이 될까?)

아마도 올해의 마지막 가족 캠핑이 되지 않을까 싶다. 태안에 위치한 캠핑드림으로 출발했다. 가정용 L 카트에 2번 정도 짐을 나른다. 어찌보면 고된일 일 수 도 있지만 이런 과정 조차 즐겨야 한다. (물리적인 힘은 들기 마련이다) 5시리즈 차량 트렁크에 야무지게 들어간다. (보이는 사진보다 더 꽉차게 짐을 넣어 캠핑을 떠났다) BMW 5 시리즈로 오토 캠핑 하는 이야기 (BMW 5series 트렁크 사이즈 실측) (트렁크 실측 이미지는 마지막에) 나는3인 가족 승용캠퍼다 캠핑을 하는데 무슨 승용차? 공간이 안나와서 ... blog.naver.com 실측 사이즈가 궁금하다면 위의 링크를 확인해 보시면된다. 살짝 시골길을 거쳐서 가면 캠핑드림이 나온다. 들어가는 길은 잘 정비가 되어 있으나 길이 좁아서 2대가 마주치면 곤란한 상황이 발생하겠지만 다행이도 그런일은 발생하지 않았다. 사이트 배치도는 위와 같으며 A사이트가 제일 인기가 많았고 E사이트가 젤 인기가 없어서 3일전 예약에도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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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동 하우스 노웨어 서울 방문기 (Feat. 닥스훈트 선샤인과, 젠몬의 시총)

젠틀몬스터 하우스 노웨어 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33 2층 하우스 노웨어 서울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33 이 블로그의 체크인 젠틀 몬스터가 지은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 다녀왔다. 업무상 가는 방문이지만 , 출근 시간을 살짝 빗겨간 서울은 뭔가 오묘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뭐랄까 평행우주의 다른 세계 같기도 하고 대중교통을 타고 성수동에 가본다. 전철을 타고 삼성역에서 하차하여 버스를 기다려 본다. 오랜만에 타본 서울버스가 많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젠 광고도 종이가 아니라 길다란 모니터에 나온다. 버스에 일일이 종이를 달던 기술자는 일자리를 잃었을 테고 모니터 업체에는 일자리가 늘었을꺼다. 저 멀리 성수동이 보인다. 어릴적 서울의 이 많은 집중 하나가 내 집이 될꺼라 생각한 적도 있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치 않다. (트리마제의 시세는 60억을 호가한다) 월급쟁이의 자산 증식의 속도가 너무 느리기 때문이다. 인플레이션을 뚫고 더 큰 자산을 취득해야 부동산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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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관 홍콩식 아침 식사 (하우스노웨어 근처 맛집)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진다 하우스노웨어서울 방문 후 점심을 먹으러 갔다. 성수동 하우스 노웨어 서울 방문기 (Feat. 닥스훈트 선샤인과, 젠몬의 시총) 젠틀 몬스터가 지은 하우스 노웨어 서울에 다녀왔다. 업무상 가는 방문이지만 , 출근 시간을 살짝 빗겨간 ... blog.naver.com 따로 예약은 안했고 평일 낮 12시가 넘은 시간이라 금방 들어가겠지? 하면서 워크인으로 방문했다. 지우관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 427-15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따로 건물 주차장은 없고 주변 공영 주차장 또는 하우스노웨어 주차장을 이용해야한다. 총펑 : 요리 4종과 딤섬이 정말 맛있었고 , 단품 식사는 맛있었다. 살짝 반지하로 되어 있다. 홍콩식 아침식사 라고 써져 있다. 물론 번역기를 사용했다. 매장의 분위기는 이러하다 가운데 바 형태의 자리가 있고 주변에 4인 테이블이 위치한다. 우리는 인원이 좀 있어서 2곳으로 나눠 앉았다. 요리는 4개가 있는데 모두 시켜서 양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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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커피 1호점 성수동 (세련과 빈티지 그 오묘한 조화)

카멜커피1호점이 근처에 있다는 성수동 거주민의 추천에 따라 발걸음을 옮겼다. MR 카멜을 모를 수도 있지만 이미 대한민국 카페씬에서 굉장히 유명한 사람이다. 인스타그램에서 그냥 웃긴 농담을 많이해서 왠지 친근하고 그렇다. 카멜커피 성수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19길 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런 항상 이야기 소재로 사용되는 카멜커피 1호점에 도착했다. 빈티지 스럽다. 안에는 꽤 사람이 많았고 정겨운 분위기 였다. 카펠커피 6.5천원을 마셨다. 가끔 현대백화점이나 기타 체인점에서만 마셨는데 1호점을 찾아가서 먹다니... 시애틀 방문시 들렸던 스타벅스1호점이 생각난다. 사실 커피 맛은 큰 차이는 없고 공간의 감성과 팬심으로 찾아갔는데 나름 좋았다. 여기서만 볼 수 있는 빈티지 스럽고 뭔가 카멜스러운? 느낌이 흠뻑 느껴진다. 카멜사장님을 모르더라도 성수동 작은 골목길 소박하게 위치한 카멜커피1호점은 뭔지 모를 정겨움이 가득하다 좁은길 사이로 차들이 힘겹게 지나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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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첫 필름 카메라 EKTAR H35 kodak / half frame 70장 촬영 (필름현상소)

요즘에도 필름 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인화랑 디지털 스캔 가격 포함 3만원) 가격은 좀 있는데 필름 인화 비용을 일회용 카메라에 포함하여 촬영과 인화를 같이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예전엔 필름 사진이 전부였고 사진 = 필름사진 이었는데 이젠 필름 사진은 다른의미로 다가온다. 장수도 제한적이고 인화에 비용도 든다. 그리고 더욱이 사진을 공유하는 공간은 대부분 온라인이라 디지털화도 필수적이다. 필름로그 현상소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53길 6-17 ,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동대문 역사공원 6번 5번 출구로 나오면 금방 도착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도 필름을 활발히 찍는 팬덤이 있고 가게가 남아 있다는 사실에 정말 정겹고 기분이 좋다. 들어가는 길이 너무 이뻐서 한컷 찍었다. 디지털로 담을 수 없는 뭐랄까 특별한 아날로그 필터 같은 느낌으로 소비하는걸까 필카 사용자의 마음을 생각해 본다. 사실 잘 모르겠다. 그만의 매력이 있을꺼다 여기서 카메라를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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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캠핑 버킷리스트 (헬리녹스 알파인돔 2P 넾다질러!)

나에겐 소박한 꿈 하나가 있다. 시즈오카 후모톳바라 캠핑장 1부 일본 여행은 캠핑을 위해서였다. 아내와 단 둘이 후지산을 보며 캠핑을 하고 싶었는데 그 소원을 이룬 것 ... blog.naver.com 나의 블로그 친구이신 광나루님의 캠핑기록을 보면서 그 싹이 튼게 아닐까 싶다. 나중에 들어가서 보시면 다들 감탄하시게 된다. 미드저니로 만들었다 후지산 or 스위스같은 대자연이 있는 곳에서 (되도록 해외) 가족과 캠핑을 하고 싶은 꿈이다. 그 과정에서 제주도 캠핑은 한번쯤 가볼 예정이다. 차에 랜드락을 싣고 배에 선적해서 가보려고 했었다. 그럼에도 스노우피크 캠핑 장비는 너무 크고 무겁다 더 쉽고 간편한 장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서 캠핑 장비를 백패킹 비슷하게 경량화를 해 나가려고 한다. 하지만 한번에 3명분의 장비를 사려면 힘드니 천천히 준비하려고 한다. 첫번째로 텐트를 구매하고 싶다. ️ 내부 폭 130cm ~ 140cm 백패킹 텐트 비교 (최종 정보) 브랜드 및 모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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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몬티 양재 (세가족 브런치 든든이 먹었던 날)

가볍게 서울 나들이를 갔다. 신분당선 지하철을 타고 서울을 가는길에 허기와 사람이 많아서 힘든찰나 양재시민의 숲 근처에 맛있는 화덕 피자집이 있대서 즉흥적으로 들려 본다. 전화 예약만 받고 ... 워크인 고객은 받지 않으셨다 (때마침 전석 마감인가 보다 ...) 또르륵 난 J 형 인간이지만 , P형 와이프와 살다보면 이정도 계획 수정은 어느 정도 수긍하고 살아야 한다. 그래서 근처 와이프가 아는 맛집이 있다서 가게 되었다. 풀몬티 양재 풀몬티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4길 18 1층(도곡동)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양재천 주변의 식당들은 거의다 발렛 또는 근처 공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나는 처음이지만 여성 고객들이 많았고 연령층도 30대가 주를 이루었다. 아이들과 온 가족들도 여럿 있었다. 따스한 분위기가 집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 음식이 나오기전 사진 한장 테블릿으로 주문을 하면된다. 아이들이 먹을 만한 메뉴가 여럿 있었고 양이 푸짐해서 좋았다. 연어 샐러드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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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추석 명절 (명절증후군을 이겨내는 방법)

나의 양가는 명절 제사가 없다. 원래 부터 없었던건 아니지만 (3년전) 최근에 제사가 없어졌고 가족과 특별한 시간을 보내길 소망한다. 나는 명절의 의미를 가족의 만남이라고 생각했다. 1년에 2번은 만나서 그당시 최고로 귀한 음식을 먹는것 하지만 이젠 제사음식은 귀한 음식은 아니다... 웃음이 나고 모두가 즐거운 명절을 기획해 보았다 왜? 처제네 조카가 어려 식당 출입이 어렵고 우리집은 고양이 때문에 장기 외출은 자제중이다. (맘같아선 캠핑장으로 장박하면서 가족들을 맞이하고 싶다) 무엇보다 와이프가 그렇게 정했다 뭐 그러면 그런거지 모이는건 좋은데 내가 준비하는건 힘든데 양가의 감정이다. 양식을 요청했으나 어른들은 한식을 좋아하시니 둘다 준비해 본다. (토시살 된장찌개를 준비하면서 찍어본 재료들) Social media에서 봤던 게임을 끈끈이를 구매해서 재현해 봤다. 모두 즐거워했다. 나도 끼워달라 냐옹 쫒겨난 고양이 부장님 이건 (울집)친정가족이 왔을때 였다. 2일 간격으로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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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포보 웰빙 캠핑장 68번 사이트 (꿀팁과 수레 없이 이동가능한 사이트)

추위를 많이 타는 우리 가족의 캠핑시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걸 피부로 와 닫는 계절이 왔다. 부지런히 움직이자 미리 계획한건 아니고 캠핑을 안가고 있어서 그냥 빈자리 가까운곳에 어딧나~ 보다가 찾았다. 새로 구매한 토르박스 추후 리뷰해야겠다. 자충매트와 기타 짐들 ... 항상 많다. 1차로 토르박스와 랜드락 텐트를 넣고 나머지 짐들을 야무지게 넣어본다. 승용캠퍼로서 적재 공간에 아쉬움이 있지만 2번만에 모두 싣을 수 있다는 점에서 잠점도 있다. 여주 이포보 캠핑장에 가는길이 너무 이쁘다. 아이와 엄마는 근처 딸기 체험이 있길래 예약해서 들여보내고 나혼자 피칭을 하러 떠나본다. 이포보웰빙레져캠핑장 경기도 여주시 대신면 여양로 1935-6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2시에 맞춰가니 이포보 웰빙 캠핑장에서 체크인이 가능했다. 다른 리뷰에선 오토캠핑장에서 해야 한다고 했는데 특정시간에만 그런것 같았다. 안내사항과 상품권2만원 그리고 쓰레기 , 음식물쓰레기 봉지를 주셨다. 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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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하나 미금 라멘집(시오 소유 라멘)

가끔 라면말고 라멘이 땡길때가 있다. 그 진한육수의 맛이랄까 ... 수지 근처에 라멘집이 있나 검색하다가 와이프가 미금에 잘하는 라멘집이 있다고 해서 이끌려 갔다. 토리하나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성남대로 151 1층 117-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미금역 6번 5번 출구에 있는 엠코헤리츠에 위치한다. 주차는 엠코헤리츠에 하면 될것같다. 어디든 그렇지만 요즘 한국의 라멘집들은 , 일본의 분위기를 흠뻑 머금고 있다. 그냥 근처의 직장인들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그런 라멘집이다. 키오스크를 통해서 주문할 수 있고 , 시오라멘과 소유라멘이 베스트라 각 1개를 시키고 가라아케를 추가로 주문했다. 유자소유라멘도 대표 메뉴인 것 같았는데 품절인지 먹을 수 없었다. 시치미 중에서 유자 껍질이 들어가 살짝 상큼한 제품이 있었다. 내부는 사장님 혼자서 거의 다 조리하는 구조였고 2명의 보조 해주시는 분이 계시긴 했다. 내부는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었다. 주방이 홀보다 더 큰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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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 시리즈로 오토 캠핑 하는 이야기 (BMW 5series 트렁크 사이즈 실측)

(트렁크 실측 이미지는 마지막에) 나는3인 가족 승용캠퍼다 캠핑을 하는데 무슨 승용차? 공간이 안나와서 안될껄?? 나도 그렇게 생각 했지만 사실 차를 사고나서 그 뒤에 캠핑을 고려하게 된 케이스라서 (응 ? 하긴 하는데) 차를 바꿀순 없었고 (할부금도 다 안끝난 시점) 승용차에 들어갈 수 있는 최대한 부피가 작은것 위주로 구매 하게 되었다. (지금은 그것도 아니다) 부피를 줄일 수 만 있다면 뭐든 했다 혹시 승용차라 캠핑을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보면서 가능하다는 생각을 같이 했으면 좋겠다. 우선 필자는BMW 5시리즈를 운용하고 있다. 그리고 가족 구성원은 나 와이프 딸 이렇게 3명이다. (트렁크와 조수석을 활용한다) 캠핑을 시작 한지는 3년 정도 되었는데 대부분 무리없이 진행할 수 있었다. (한겨울제외) 그러던중 큰 토르박스를 구매하게 되어서 어느정도의 부피감인지 가늠이 안되서 실제로 줄자를 가지고 가서 실측했다. 그래서 이 포스팅을 남겨본다. 생각보다 5시리즈 트렁크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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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박스 vs 알루텍 어떤걸 구매할까?(feat. 야호캠핑, 퓨파캠프)

캠핑은 어려운게 아니다 그냥 캠핑장에서 텐트치고 놀고 쉬면 된다. 하지만 장비가 추가되면 더 쾌적하고 멋진 캠핑을 할 수 가 있다. 물론 나의 취향과 경제적인 사항을 잘 고려 해야한다. 살 물품이 너 ~ 무 많기 때문이다. 그동안 각각의 물품을 조각 조각 들고 다녔다. 최근 2박 3일 캠에서 1박 2일 캠이 예상되어 캠핑 장비 셋팅 시간을 단축시키기 위해서 더 캠핑 박스가 간절 했나보다. 그렇다면 토르박스 , 알루텍 어떤 캠핑박스를 선택해야 할까? 고민이 많았다. 토르박스는 7만원대 , 알루텍은 20만원대 가격은 얼추 3배 정도 차이가 난다. 의식의 흐름 1 토르박스가 1/3배 싸다 2 용량은 토르박스가 더 크다 3 알루텍은 잔기스가 금방난다 4 토르박스 구매후 알루텍을 추가해도 좋다 5 토르박스만 해도 내가 원하는 멋짐과 수납을 다 할 수 있다. 우선 토르박스를 선택하기로 한다 토르박스 공홈에서 75L가 7.2만원에 가격이 형성 되어 있다. (53리터는 6만원, 오프라인 캠핑장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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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101 (대게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먹고 싶다면)

노량진101 서울특별시 동작구 노들로 674 2층 1호, 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노량진 수산시장안에 100불을 내고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는 곳이 있어서 회사 사람들과 왔다. 대략 1인당 14만원이다. (현재 환율 기준) 2층에 주차를 하고 쭉 따라 들어오면 , 노량진 수산시장이 펼쳐진다. 신형 건물로 바뀌고 나서인지 , 위생의 기준이 바뀐건지 모르겠지만 비랜내나 더럽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는다. 주차비용 (최초 30분은 무료이며, 이후 50분까지 1,000원, 그 이후로는 20분당 1,000원이 부과) 주차쿠폰 4000원을 준다 2시간 지원 잎구에는 오늘의 생선 리스트가 붙여져 있다. 메뉴는 따로 써있기도 하다 메인은 킹크랩 찜인것 같다 앞쪽에는 회전초밥 부스가 있다. 여기는 인당 5.8만원 정도 이다. 안쪽 오마카세는 101불 (환율에 따라 다름) 불쌍한 킹크랩 디스플레이를 아주 잘해놓았다. 술은 가격이 나쁘지 않았다. 할인 가격은 아니었지만 정가 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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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지기모현 패밀리 22번사이트 8x6m (랜드락 6x4m 피칭 어떨까?)

캠핑 10일 전 맑음 4일 전 비옴으로 바뀜 비가 와도 즐기는 캠퍼긴 하지만 강수량이 너무 많아 안전상 불참 하기로 한다 물론 환불시기도 지나쳐 버렸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모현야영장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산리 219 더보기 패밀리존 15번(성인2+소인2 가능/성인최대 2인) 2025.09.예약 7만원이 사라졌지만 .. (또르륵) 몸은 편해졌다. 캠핑장가서 먹으려고한 바지락 술찜을 집에서 해먹었다. 다음주 자리가 하나 있어서 다시 재도전 해본다. 기왕하는거 퇴근박 아니고 연차를 냈다. 음식을 준비하고 2시에 가서 사이트를 피고 다시 와서 가족을 픽업할 생각이다. 훠궈 백탕을 준비했다. 짐을 차에 모두 싣고 잠시 보충용 엔진오일 경고가 떠서 이마트에 갔다가 예전 직장 친구를 만났다. 반가워 내돈내산 인증 방문 모현야영장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일산리 219 더보기 패밀리존 22번(성인2+소인2 가능/성인최대 2명) 2025.09.예약 오늘 캠은 1박이니 , 내가 미리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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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도자기 아울렛 (더 살껄 후회하게 되는 가성비)

여주도자기아울렛 경기도 여주시 여양로 37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결혼 12년차 혼수로 가져온 그릇들 4년전 이사할때 조금 사본 그릇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질리기 마련 하물며 그릇도 옷도 변화가 필요하다고 알고 있지만 항상 돈 들어갈 곳이 많아 그릇 구매는 후 순위 일 수 밖에 없었다. 여주 신세계 아울렛과 차로 15분 거리라 후기를 보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게 되었다. 내부에선 사진 금지 창고형 매장이라 정말 그릇이 많았다 섹션은 30개가 넘었고 , 앞쪽엔 그릇 구성 예시도 있었다. 엎어온 그릇들... 구색을 마추려고 노력했으나 무드가 살짝 다르다. 너무 많이 사나? 싶어서 중간에 구매를 멈췄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 더 가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다 왜냐하면 가격이 엄청 싸기 때문이다. 아 왜 작은 그릇은 4개 씩만 샀을까 (오른쪽 하단) 10개씩 살껄 ... 정가 가격에서 40~60%할인을 해주고 내눈에 안보이는 흠집이 있는 것들은 서비스로 주신다. 30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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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피자 여주 아울렛점 (미국을 옮겨 놓은 느낌 맛은?)

요즘 음식점들의 인테리어를 보면 마치 현지에 온듯한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 마치 일본에 온 것 같은 느낌이네? 삼각지역 키보 , 출처 : https://share.google/images/5E2VLN1DQWdWlZlwA 삼각지역에 있는 키보가 내 기억에는 시초였던거 같다. 뭐 일반적인 이자카야도 일본스러운 인테리었지만 , 이렇게 간판부터 안내까지 일본어로 자세하게 써져서 일본에 온듯한 느낌을 준건 최근의 일이라고 생각한다. 송길영 작가에 말을 빌리면 , 경험이 깊어졌다고 한다. 정말로 이런 경험을 좋아하는 사람들을 타겟으로 정말 깊게 표현을 한거라고 생각한다. 또는 현지화, 테마형 인테리어라고 할 수 도 있다. 여주 아울렛에 갔더니 미국식 아울렛 건축물에 피자집도 미국적이다. BLVD 라고 강조한게 그 이유다 jackson pizza라고 썼으면 느낌이 반감됐을 수도 미국 랜트카를 빌리고 네비게이션에서 목적지를 설정하면 30초 간격으로 이야기해주는 BLVD 00번가 ~ 끼고 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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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뮤다 New 더 토스터 3종 비교(무엇을 어떻게 사면 좋을까)

죽은빵도 살려 준다는 발뮤다 더 토스터 부부 생활에 큰 에피소드로 남아있는 애증의 토스터 토스터가 비싸서, 공간이 없어서 이건 나중에 사자 차일피일 미뤄 N번 섭섭했단 스토리 이게 뭐라고 우리부부의 단골 소재로 등장하는 발뮤다 토스터가 새로 출시했다 작년말에 그래서 이젠 더 지체할 수 없게 되었다. (이젠 잔소리를 듣지 않게 되었다) 가격은 공식홈페이지 기준 33만원 네이버 최저가 기준 27.3만 행사나 핫딜 기준 23만 (자주없음) 당근 미개봉 21만 언저리 나는 당근에서 미개봉 신품으로 구매했다. (매물이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니... 알림을 걸고 기다리면된다) 출시일이 23년 12월 이니 구형을 사는 일은 없어야 하겠다 프로는 살라만더 모드가 추가되어 겉을 더 바싹하게 익혀주고 ReBaker 모드는 스팀기능이 빠져있다. (죽은 빵을 살릴려면 스팀기능이 필요하다) 이전 모델과 차이점은 내부 공간이 조금 더 커졌고 온도 조절이 미세해 졌다고 한다. 스팀되는 The baker가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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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옥명가 대부도 맛집 (돼지국밥과 바지락 칼국수 추천)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헥사에보프로,IGT와 함께한 캠크닉 (경기창작캠퍼스) 얼마전에 핸드폰 광고가 떳다. 경기 창작 캠퍼스에서 캠크닉 하실분 이런 광고를 접하게 되었다 링크는 여... blog.naver.com 안산 대부도 창작캠퍼스에 갔다가 집으로 가는길에 바지락 칼국수는 먹어야 하지 않나? 싶어서 검색을 해봤다. 순옥명가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황금로 90 1층 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주변에 큰곳도 많고 유명한곳도 많지만 우선 깨끗한곳으로 골라서 가게되었다. 그리고 옥동식 스타일의 돼지국밥이 있어서 결정하고 갔다. 입구 모습 칼국수 2인분 조개가 진짜 많이 들어 있었다. 돼지국밥 , 옥동식 스타일로 깔끔하고 고기도 큰 덩어리를 슬라이스해서 믿을수있는? 느낌의 돼지 국밥이 나왔다. (고기의 출처를 알 수가 있었다.) 낙지파전 이것도 정말 파삭파삭하고 맛있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구성 가격은 그냥 평이한 수준이고 양도 많았기 때문에 왠지 다른것도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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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승철 프로토타입 롯데뮤지엄 (할인 , 주차, 가는길 리뷰)

롯데월드몰 6층에 위치한 옥승철 (아오키지)의 프로토타입 전시를 보기위해 잠실역으로 향했다. 자주 가보지 않아서 헤멜까봐 걱정했는데 역시나 길이 너무 어려웠다 ㅎㅎ 크기도 하고 자주 안오는 나같은 사람은 헤멜 수 밖에 없다. 지하철에 열결된 롯데월드 몰로 향한다. 층별안내도를 넣어본다. 쭉 들어와서 전망대 올라가는 곳 근처에 있는 에스컬레이터를 타면된다. 6층까지 올라간다. TWG가 있고 고대로 올라가면된다. 6층에 가면 이렇게 표시가 되어 있다. 에스컬레이터 바로 올라오면 LOMA가 있엇는데 그것도 모르고 반대로 가서 헤맷다. (6층오면 바로 앞에 있다) 다시 찾은 LOMA 옥승철 (아오키지)의 전시회장 입구 난 29cm에서 2만원을 다주고 표를 구매했었다. 할인방법은 아래와 같은데 나는 해당사항이 없었다. [롯데월드타워&몰] 주차 서비스 차량번호 4자리를 입력해주세요. 조회 고객님의 차량을 확인 후 진행해 주세요 검색결과 0 건 사전 할인 m.lwtparking.com 주차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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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리즈 4계절 타이어 추천 (미쉐린 vs 한국 vs 금호)

5시리즈 순정타이어 정보 520i Luxury Line은 전후 245/45R18 530i M Sport Package Plus는 전륜 245/40R19, 후륜 275/35R19 차가 6.6만을 넘어가고 신차를 구매한지 4년이 다되어 간다. 타이어가 마모선을 아슬아슬하게 오가는 중이다. 기존까지는 브릿지스톤 정품 타이어를 계속해서 운용해 왔는데 거의 트레드가 거의 마모 한계까지 왔지만 생각보다 성능의 열화를 느끼지 못했다. 브릿지스톤 투란자 T005 3계절 타이어 이야기 이다. 좋은 타이어긴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다. 4짝하면 못해도 160만원 (공임포함) 이 될 것 같았다. 우선 장착이 쉬운 대리점이 많은곳을 기준으로 고민해 보기로 했다. 한국 타이어 vs 금호 타이어 vs 미쉐린 타이어 사실 미쉐린이 젤 좋다 PS3 , 4 쓸대도 너무 만족했었다. 하지만 미쉐린은 가격이 좀 있다. 코스트코에서 바꿔도 가격이 엄청 싸진 않다. 그냥 국산 타이어가 젤 싸긴하다. 최종 결론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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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타프(헥사에보프로) 말리기 그리고 베란다 바닥 믹싱이야기 (고양이의 요청)

헥사에보프로,IGT와 함께한 캠크닉 (경기창작캠퍼스) 얼마전에 핸드폰 광고가 떳다. 경기 창작 캠퍼스에서 캠크닉 하실분 이런 광고를 접하게 되었다 링크는 여... blog.naver.com 캠크닉 갔다가 비 쫄딱 맞은 이야기... 얼마전 캠크닉떄 흠뻑 젖은 타프를 걷느라 멘탈이 부셔졌었다. 즐겁기도 했지만 젖은 타프를 수돗물로 헹궈내고 2틀간 말렸다. 베란다에 요런 빨래 건조대가 있는데 여기에 야무지게 달아서 밀리고 소형 제습기를 같이 동원하여 그 속도를 높여보았다. 잘 마른거 맞음 ㅋㅋ 걸려있었을때 찍었어야 했는데 깨끗하게 말랐다. 돌돌돌 말아 넣는다. 살짝 지져분한 베란다에 시시콜콜 침입하려는 우리집 고양이 깨끗해 보이지만 먼지가 가득하다 (앞에서 야옹야옹 하고 있음) 여기를 깨끗히 해야 고양이 출입이 가능할 것 같아 믹싱을 시작한다. 세제를 뿌리고 물도 뿌린다. 솔질을 열심히 한다. 그리고 스패츌러로 그 물을 깨끗하게 없앤다. 청소가 끝났다 제습기를 돌려 하루를 말리고 고양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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팻그래비티 고양이 물그릇 어떤걸로 해야할까 (고양이 집사의 추천)

반려동물 1500만 시대라고 한다. 3집당 1집꼴로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셈인데 우리집도 거기에 포함되며 , 줄어드는 출산율과 더불어서 애완동물을 자식처럼 기르는건지 다들 어떤 마음인지 모르겠지만 나는 고양이를 둘째처럼 키우는중 이긴하다. (최대한 좋은거로 해주고 싶은맘) 모모 아님 이건 우다다 멘션의 물그릇 or 밥그릇인데 우리집 물그릇으로 역할을 하고 있었다. (너무이쁘다) 유리그릇이라 세척이 용이 하고 좋았으나 내가 직접 갈아주는 부분이 불규칙적이고 어딘가 멀리라도 가게 되면 2개로 안될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그래서 고민중에 구매했다. 고양이는 습성상 깨끗한 물이 아니면 잘 안먹는 경향이 있어 물 교체가 정말 중요하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 집을 비우는 시간이 길어지면 물교체가 쉽지 않다. 여러 고양이 물그릇이 있는데 1필터 펌프 형식 (대부분) 2물 교체방식 (거의 유일) 필터 펌프 방식의 물그릇은 천차 만별이라 디자인이랑 소재를 보고 결정하시면 될것같다. 펌프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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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소바 잠실에서 일본을 맛보다 (추천맛집)

잠실 롯데월드 타워 맛집 칸다 소바 칸다소바 롯데월드몰점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00 롯데월드몰 6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칸다 소바는 사실 홍대에도 있고 서울 곳곳에 위치한 맛집이다 이번이 두번쨰 방문인데 너무 맛있어서 포스팅을 남긴다. 칸다소바는 롯데월드타워 롯데몰 6층에 위치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찾기가 힘들다 , 키오스크를 활용하면 금방 찾을 수 있다) 일본에 온 느낌? 이 난다. 웨이팅이 엄청나다 우리는 평일 목요일 12시에 방문해서 30분 대기를 했다. 참고하시길 메뉴 가격은 대충 1.2만원 정도에 형성되어 있고 세트메뉴가 1.5만원 정도 했다. (야기교자 3개가 포함된 메뉴) 웨이팅방법은 , 키오스크에서 미리 주문하고 번호를 직원에게 전달하면된다. 그럼 대기 시간을 알려주신다. 우리는30분 동안 쇼핑을 하고 왔다. 일본에 온거 아닌가 싶다 내부도 깔끔하고 좋았다.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매장의 컨디션은 매우 깔끔하다 그럼 무엇을 먹어야할까 맥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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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파스타 이야기 : 라구 만드는 방법 (편식하던 아이도 먹게 만든 라구 소스)

마이페이보릿네이버 (대장동 카페 맛집) 매번 가야지 가야지 했지만 못갔던 마이페이보릿네이버 광나루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시간이 맞... blog.naver.com 마이페이보릿네이버의 맛있었던 파스타를 먹고나서 나도 파스타를 만들고 싶다 라는 열망이 얼마간 지속 되었다. 그중에서 토마토 라구 파스타가 인상에 깊었다. 그래서 나도 최근 만들어본 몇가지 파스타를 소개해본다. 버섯 크림소스위에 리가토니면을 올린다. 리가토니는 삶은뒤 따로 팬에서 버터와 면수로 볶아 줬다. 토치로 살짝 그을렸다면 더 그럴싸 했을 것 같기도 하다. 그 다음은 울집 최애가 된 라구 소스다. 고기, 야채 등을 넣고 오랜 시간 뭉근하게 끓여 만든 이탈리아식 소스 또는 스튜의 일종 원래는 보글 보글 뭉근하게 익히는게 맞긴한데 난 내 스탈로 했다. 최신 조리 방식에 맞게 개량했다. 양파 큰거 1개 파 2대 소고기 300g 돼지고기 300g 당근 반개 샐러리 100g 화이트와인 약간 포도씨유 버터 치킨스톡 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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