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스타코스 (가끔 살사와 고수와 타코가 미치도록 먹고 싶을때가 있다.)
전화 : 02-579-2378 주차 : 도로 공영주차장 or 가게뒷편 주차장 이용 가끔 타코가 당길때가 있다. 정확히는 고수가 먹고싶을때 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야들야들한 또띠아가 먹고 싶은걸 수도 있다. 가게안은 협소하다 바형태로 4명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밖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다행이 아무도 야외 테이블에 없어서 같이간 일행들이 타코를 즐길 수 있었다. 주차를 하고 오느라 사실 메뉴는 무엇을 시켰는지 잘 알지 못햇지만 거의 모든 메뉴를 시켜서 쉐어해서 먹었다. 먹었던 이상으로는 닭고기가 맛있었고 고수를 조금 넉넉히 달라고 해서 먹은게 아주 좋았다. 그리고 그중 젤 맛있었던 메뉴는 브리또 보울였다. 역시 밥알이 들어가야 뭔가 맛있다고 느끼는건가 밥에 뭔가 소스가 촉촉하게 배어 들어가 꽉찬 맛으로 기억된다. 몇몇 분은 맥주를 나는 콜라를 마셨다. 이게 브리또 보울 이었던거 같다. 나초에 올려서 먹었는데 아주 일품이었다. 정확한 메뉴명이 기억이 안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