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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스타코스 (가끔 살사와 고수와 타코가 미치도록 먹고 싶을때가 있다.)

전화 : 02-579-2378 주차 : 도로 공영주차장 or 가게뒷편 주차장 이용 가끔 타코가 당길때가 있다. 정확히는 고수가 먹고싶을때 라고 해야하나 아니면 야들야들한 또띠아가 먹고 싶은걸 수도 있다. 가게안은 협소하다 바형태로 4명정도 먹을 수 있을 것 같고 밖에도 야외 테이블이 있어서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다행이 아무도 야외 테이블에 없어서 같이간 일행들이 타코를 즐길 수 있었다. 주차를 하고 오느라 사실 메뉴는 무엇을 시켰는지 잘 알지 못햇지만 거의 모든 메뉴를 시켜서 쉐어해서 먹었다. 먹었던 이상으로는 닭고기가 맛있었고 고수를 조금 넉넉히 달라고 해서 먹은게 아주 좋았다. 그리고 그중 젤 맛있었던 메뉴는 브리또 보울였다. 역시 밥알이 들어가야 뭔가 맛있다고 느끼는건가 밥에 뭔가 소스가 촉촉하게 배어 들어가 꽉찬 맛으로 기억된다. 몇몇 분은 맥주를 나는 콜라를 마셨다. 이게 브리또 보울 이었던거 같다. 나초에 올려서 먹었는데 아주 일품이었다. 정확한 메뉴명이 기억이 안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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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피크 IGT 익스텐션 + 멀티펑션 레귤러 (ck-116t) (나의 미니멀 캠핑은 멀티평션 테이블을 통해서 ... 맥시멀로 가고 있었다.)

나의 캠핑초기의 다짐은 어디로 갔을까 그냥 나는 캠크닉 정도 하면 되었다. 산을 바라보면서 커피한잔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가끔 고기를 구워먹을 수 있으면 좋았다. 그래도... 오토캠핑이니 ...무거워도 안전한 IGT 익스텐션을 구매 했다. 딱 요정도 느낌으로 캠핑하고 싶었다. 하지만 캠핑을 할수록 다른 가족들과 자연스레 같이 밥을 먹을 일들이 많아지는데 그때마다 협소한 테이블에서 낑낑댔다. 그래 ... 내가 차가 없냐 돈이 없냐 테이블 하나 더 연결하면 되지 ... 그래도 igt여서 다행이다. 그렇게 나는 맥시멀리스트가 되어가고 있었다. 야호캠핑에서 주말에 구경만하고 다음날 차로 퇴근하면서 구매하였다. 야호캠핑 vs 다이소 캠핑 (야호캠핑 이야기) 야무런 약속이 없는 어느 주말에는 캠핑용품 정리를 하거나 , 주변 산책을 하는데 겸사겸사 산책과 캠핑용... blog.naver.com 정말로 확장 안 할려고 상판이 이미있는 익스텐션으로 구매를 했는데 ,추가로 연결하고야 말았다. ㅋㅋㅋ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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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천 고박사 냉면

고씨4대명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로 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시간 : 11시 부터 ~ 21시까지 (4시 - 5시 브레이크 타임) 휴무 : 월요일 주차 : 가능 오는길 : 동천역 3번출구에서 쭉 집에 이사오고 , 3년이 되었지만 한번도 오지 않은곳 매일 출근 퇴근하면서 길 모퉁이에서 봤던 고박사 냉면집 큰 LED 전광판에 써있는 100년 전통 , 고씨4대 명가 , 고박사 냉면 아래에 휘발류 가격판과 괴리감없는 느낌의 간판이 아니면 주유소 옆이라 그런가 자주 발걸음이 안 이루어 졌던거 같기도 하고 ... 접근성은 엄청 좋다 . 길가는 중에 잠시 들려서 먹어도 좋을것 같다 가격표는 이렇다. 다른 평양냉면이 15000원인걸 감안하면 12000원 이라는 가격은 20% 정도 저렴하다. 맛은 오이를 동동 띄워주는 여느 유명 평양물냉면에 대비해 보면 조금은 강한 맛이 느껴진다. 그런데 들어있는 고기의 양을 보면 , 왜 맛이 강한지 알수있다. 살짝은 자박자박 하게 끓여낸 장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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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파스타와 은하수산 광어회(집에서 저렴하게 회먹자!)

요즘같이 물가가 비싸서 배달음식 하나 시키면 4만원이 넘어가는 시대가 왔다. 회같은걸 먹으려면 5~6만원은 예상하고 먹어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울 수 가 없다. 버는 월급에 비해서 외식물가는 너무 올라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그때 본게 알고리즘에 뜬 은하수산 유튜브 였던거 같다. 내가 봤던 영상을 찾으려고 하니.. 못찾겠다. 그리고 막상 영상을 여기에 붙이려고 하니 광고 하는것 같아서 포기하기로 한다. 요약하자면 , 공장 자동화로 광어를 회쳐서 인건비 코스트를 낮춘 제품이다 정도 가격은 아래정도 된다. 캡처본 , 광고아님 인당 200그람을 먹으면 조금 느끼 할 수 있기때문에 나는 2명이서 먹는다. 100그람씩 그러면 살짝 모자란 느낌이든다. (사이드메뉴로 준비하면 딱이다.) 가끔 300그람짜리 제품도 있으니 , 잘 고르면 될것같다. 집에서 유자 하이볼을 만들어서 회와 먹는다. 그런데 그렇게만 먹으면 심심하니깐 명란 파스타도 했다. 레시피 1. 올리브 오일 에 마늘을 굽는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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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청마루 (올해 먹은 한식집중 최고였다)

가평가는길에 들린 대청마루 그냥 평점좋은 음식점인줄 알고 갔다. 같이간 일행이 , 내가 늦게 가는바람에 잠시 카페에서 우리를 기다렸는데 , 잠깐 쉬는 사이에 3명이던 대기인이 40번 까지 늘어나서 40분정도 기다리다가 들어가게 되었다. 간판만 봐도 맛집 포스 철철이다. 그리고 주차 정리해주시는 분들이 너무친절하고 잘해주신다. 아마도 사장님이 계신것같다. 짜증나실법도 한데 , 다들 친절하게 안내해 주셨다. 잠깐 한눈판 사이에 40분 대기가 걸려서 당황했지만 어찌저찌 주린배를 잡고 들어가게 되었다. 1인당 14000원 이고 1인 1메뉴 인데 7세 아이는 단품(제육)으로 대신 시켜도 되냐고 여쭙으니 제육은 기본으로 나오니깐 모자라시면 , 나중에 공기밥 추가하라고 하셨다. 서울에서 먹을 수 없는 가격이 되어 버린 1.4만원 짜리 백반 한정식 , 진짜 맛있었고 간만에 조미료에서 벗어난 건강한 음식을 먹을 수 있었다. 이렇게 행복할 수가 ㅋㅋ 반찬이 하나하나 다 맛있었다. 그리고 반찬이 중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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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숨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 정영선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좋은 날씨는 우리를 설래고 행복하게 만든다. 열린송현에서 꽃을 많이 보고 국립현대미술관으로 천천히 발걸음을 옮겨 본다. 봄을 흠뻑 맞으며 걸어가 본다. 무슨 당인데 읽을 수가 없다. 고층 건물이 즐비해진 서울에서 다소 심심할 수 있는 낮은 건물들과 예술 작품을 만날수 있는 미술관을 마주한다는건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간 간날은 더 행복한 날이었다. 7살 아이에게 "요앞에서 차렷" 이라는 요청은 많이 힘들고 부끄러운 것 같다. 물건들을 해체해서 각 원료 별로 나누어서 나누어져 있었다. 사실 요즘의 개념미술은 말을 잘하기에 따라 달렸다. 그래서 순간적으로는 오 !하고 생각 했지만 지금보면 , 목공소에서 나무 토막 하나 을지로 아크릴거리에서 아크릴 하나 놓고 나의 마음이라고 괘 변을 늘어놔도 화자에 따라 오 그럴싸해 하고 생각할 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이런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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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 교육 프로그램 - 정영선 MOMA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 3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정영선 : 이 땅에 숨 쉬는 모든 것을 위하여 전시를 모두 마치고나오려고 하는데 , 교육프로그램이 또 있었다. 나가려는 발걸음을 돌려 무엇일까 기웃거려본다. 들어가자마자 인테리어와 구성에 압도 되어진다. 과천 현대미술관은 샐러드보울이라는 업체가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곳의 인테리어도 보통이 아닌것 같다. 이끼가 있는 낮은 어항이 있었는데 나도 갖고 싶다는 욕구가 들었다. (필요도 없고 관리도 못하는데) 마치 집에 온것처럼 여기저기를 잘 꾸며놓았다. 집과 , 미술관과 , 체험관 그 사이 어딘가 같았다. 따뜻한 조명아래 우리는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고 중간중간 인스톨된 미디어아트에 편안함을 느낄 수 있었다. 조경 재료를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서 조경이라는 재료에 깊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들었으며 나도 이런 재료를 가지고 조경을 하고 싶게 하는 모티베이션을 공간 전체로 부터 나눠주고 있었다.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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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면옥 도곡점

평양면옥 도곡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8길 2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점심 회식으로 평양면옥을 찾았다. 주소 : 서울 강남구 논현로28길 28 전화번호 : 02-577-7784 주차 : 가게 앞 발렛 (3000원) 회사분중 X7을 타시는 분이 계셔서 항상 태워주신다. 너무 감사하다 점심회식에 에어서스펜션이 들어간 최고급 SUV를 타고 평양냉면을 먹는다는건 참 기분좋은 일이다. 메뉴판 과 기둥 메뉴판 어느것으로 주문할까 메뉴판이 없어서 달라고했고 핸드폰으로 기둥에 메뉴를 찍어서 봤다. 오히려 기둥에 있는 메뉴판이 더 한눈에 들어온다 ㅎ 아직은 많이 비어있는 냉면집 그리고 빈접시 11시 15분쯤 도착했었는데 거의 11시 오픈하자 마자 와서 그런가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파트원7 명이 와서 제육 편육 반반 3.5만 2개 냉면 1.5만 7개 (4분은 곱배기) 녹두전 1.1만 2개 만두 6알 1.5만 대략 이렇게 시켰다. 빨강색 제육 볶음과 , 제육은 합의좀하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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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과 참외 샐러드 (아침조식)

참외가 맛잇는 계절이 왔다. 햇참외를 사서 그냥 잘라 먹을까 하다가 참외 샐러드를 해보려고 딜을샀다. 안올려도 되지만 뭐 올리면 더 이쁘니깐 ㅎ 레시피 1. 참외 껍질을 벗긴다. 2. 속을 파서 채망에 거른다. (씨앗제거) 3. 레몬즙을 한큰술 넣는다. 4. 해당 즙을 얇게 자른 참외 위에 뿌린다. 딜은 쿠팡에서 1800원정도 한다 양이 좀 있으니 , 이래 저래 활용하면된다. https://link.coupang.com/a/bFyQtD 국내산 딜, 10g, 1개 COUPANG link.coupang.com 딜이 남아서 딜버터도 만든다. 버터에 딜을 넣고 그냥 버무리고 유사지 또는 종이 호일에 넣고 돌돌말아 한번 냉동실에 10분정도만 있으면 이쁘게 굳게된다. 아보카도는 다 익은줄알앗는데 살짝 덜익어서 전자렌지에 돌려서 먹었다. 이렇게 야채를 한상차려서 빵에 올려먹으면 우리집 브런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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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나들이 소풍 그리고 주말

아트슈에뜨 신반포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15길 29 2동 2층 220호 아트슈에뜨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번 썼다가 저장을 안해서 글이 지워졌다. 흙흙 주말간에 아트슈에뜨 미술에서 아이를 위한 특강이 있었다. 주이와 리안이는 선생님의 지도하에 자동차도 그리고 색종이 접기도 했다. 아이들의 집중력은 보통 15분 을 넘기기 힘들지만 예술을 할때는 1시간 이상 지속되기도 한다. 예술활동을 통해서 건강하게 사고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드는 활동을 만들어 간다. 그림과 함께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트슈에뜨 수업이 끝나고 반포 한강공원을 간다. 자주오는 곳이지만 이 터널을 건너는건 처음인것같다. 터널을 지나 나무 데크 계단을 올라가면 한강공원쪽으로 갈 수 있다. 조금은 특이한 계단 구조물도 있다. 아마도 한강물이 범람해서 주거지역으로 오는것을 막기위해서 조금은 복잡한 구조의 계단과 터널을 만든것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굽이굽이 잠시만 힘들게 들어간다면 홍수시에도 물을 막아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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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랑 레고놀이 그리고 일상

주말이면 아이와 같이 레고를 한다. 어떻게 놀아줘야 아이와 더 큰 유대감을 갖을 수 있을까 나의 적은 시간을 어떻게 대화해야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 할 수 있을지 고민해 본다. 아이가 만드는걸 이렇게 해봐저렇게해봐 하는건 같이 노는게 아니고 지도다. 아마도... 그냥 내가 재미있게 놀고 있으면 아이도 같이 몰입해서 놀게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아이에게 내가 만들 비젼을 말해줬다. 이건 라푼젤 성이야 , 창문 하나 빼고는 감옥처럼 막혀져 있어 아빠 그 다음부터는 주이는 나에게뭐가 필요한지 어떻게 하면 좋은지등 의견을 준다. 나는 그걸 받아서 만들어본다. 비전을 제시하고 , 더 큰꿈을 가진 사람에게 사람들이 모일 수 밖에 없다. 처음에는 내가 하고 싶은것을 만들었지만 나중에는 아이가 하고 싶은것을 도와서 만들고 있었다. 아마도 주이랑 나는 놀이를 통해서, 깊게 유대하게 된것 같다. 안쪽은 3층 구조로 되어있고 1~3층 가는길에 계단과 사다리도 있다. 이런 보이지 않는 디테일도 가르쳐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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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광장

5월은 푸르르다 , 24년에는 유독 황사가 없는것 같은 느낌이 든다. 작년 이맘때쯤이면 , 황사가 앞을가려서 차도 더러워지고 목도 칼칼하고 했는데 올해들어선 아름다운 날씨가 자주 보여서 내맘으도 행복해 지는 그런 나날들이다. 멀리서 본 광화문 광화문 광장이 복원되었다. 주말이라 그런지 전통의상을 입은 조선군인? 행렬들이 길을 채운다 , 건너편에서 사진을 찍어서 차위로 올라온 깃발들 밖에 못찍었다. 가까이서 볼때는 벽밖에 안보였는데 이렇게 광장이 복원되고 , 건너편에서 보니 그 웅장함에 가슴이 설래인다. 이렇게 멋진광장을 모두 부시고 우리나라를 강제 집권했던 일본으로 부터 벗어나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복원된지가 얼마 안되었고 완벽 복원이 아니라서 인파가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오히려 좋은날씨에 적당한 사람들 사이에서 사진도 찍고 아이가 찍어주는 우리의 사진 모두 행복하고 소중하다. 해태의 조각상이 광화문과 잘 어울린다. 복원된 광화문 광장에서 K컨텐츠 , 영화나 드라마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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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송현,서울시 녹지 광장 경복궁옆 꽃밭 (날씨 좋은 토요일 여기 구경 갈까?)

열린송현 녹지광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48-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침일찍 일어나서 아이와 자동차를 만들어 본다. 같이 시간을 보낸 다는것 만큼 행복하고 좋은 일이 있을까 (아래에 노래를 들으면서 글을 읽어 주시면 더 감사 하겠습니다. :) 엄마가 준비를 마무리 하는동안 아이와 놀이터에 내려와서 그네도 타고 나무도 관찰하면서 시간을 보냈다. 날씨가 좋아서 ... 우리는 전철에 작아진 유모차를 싣고 몸을 이끈다. 도착하자 마자 적당한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곳으로) 그리고 디저트도 먹었다. 달달한 팥빙수 한 숱갈에 기분이 좋아지는 아이를 보고 있으면 내 마음도 좋아진다. 아마도 해맑은 아이의 미소와 웃음 소리는 어른 이지만 아직 내면에 다 못자라난 아이의 마음도 같이 웃기 때문일 것 같다. 열린송현, 송현동 부지는 삼성증권 대한항공 미군기숙사 등 여러 주인을 거처 서울시에 반환되었고 (정확한 정황은 모른다.) 시민의 품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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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매일 같이 가도 부담이 없는 경기도 광주 어린이 체육센터 (너른놀이터)

광주 어린이 체육센터 위치 : 경기 광주시 오포읍 문형산길 240 시간 : 매일 10시~ 18시 (12~13시 휴게시간) 휴무 : 매주 월요일 주차 : 가능 전화번호 : 031 719 7397 가격 3~4세 : 2천원 , 어린이 3천원 (보호자 공짜) (no show할 시 출입이 안되는 패널티가 있다고 한다.) 그리고 조금 내부가 추우니 가디건을 챙기면 좋을것같다 (어른들이... 아이들은 뛰어놀아서 덥다고 했다.) 필수 어린이 신분확인용 등본 필참 사진 등본으로도 해주심 동네에 놀이터에서 친해진 친구가 있다. 그 친구 부모님이 같이 광주에 있는 "너른 놀이터"에 가자고 하셔서 아빠들끼리 아이를 데리고 가기로 했다. 집도 같은 동네고 가는곳도 같을때는 친구 아버지가 운전해 주시는 차를 타고 가기로한다. 우리는 좀 예민?한 편이라 꼭 카시트를 이용해야 한다는 강박에 각자의 차를 가지고 가곤했는데 간이 카시트를 이용해서 이동하였다. (하지만 역시나 각자 이동하는게 편한것같다) 짚라인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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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칼국수 곱창전골 (대) 을 포장해 보았다.

주소 : 경기 과천시 중앙로 525 영업시간 : 10시 30분 ~ 21시 30분 주차 : 완전 가능 전화번호 : 050714747581 한성칼국수에서 곱창전골을 구매해서 아는 형집에 놀러가게되었다. 누군가의 집에 갈땐 음식을 사가면 아주 간편하고 좋기 때문이다. 때로는 요리를 하고 잘 차려 주면 좋겠지만 사실 그런 에너지를 기대하면 안된다. 가끔은 돈으로 많을 걸 해결 할 수 있을때도 있다. 한성 칼국수는 회사근처여서 종종 먹는 최애 맛집중 하나다. 그중 곱창전골을 더더더더 가격은 4.4만원 포장할인 2천원이 된 가격이다. 요즘 물가가 많이 올라서 비싸졌지만 사실 4명이서 갈비탕을 한그릇씩 먹어도 5만원은 나오는 물가라서 이렇게 곱창전골을 다같이 먹을 수 있다면 나쁘지 않은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포장은 자차로 가서 했지만 , 술을 마실 예정이라 , 4인분의 곱창 전골을 들고 대중교통을 타고 가기로 한다. (들고 갈만했다) 생각보다 크진 않았고 무게는 1.5KG~2KG정도가되는 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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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패로우 자충매트 비교 (어매니티더블 vs 포레스트grs) 5만원 차이

스패로우 매트는 지금까지 10번 정도 사용한 것 같다. 이제는 그 후기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다. 스패로우 자충매트 공식온라인몰 캠핑 자충매트 스패로우 공식 온라인몰입니다. naver.me 스패로우는 사실 캠핑장비를 살때 중고거래 하면서 알게되었다. 고수가 스노우피크 강염버너로 가려고 플랫버너를 판매 하셨다 나 : 강염버너는 얼마에요? 50만원 정도? 헉 ... (버너에 50을 태우다니 ....) 고수네? ( 그 뒤로도 장비 소개를 쭉 해주셧는데 , 그땐 캠린이여서 뭐말인지 알수 없었다.) 나 : (고수에게) 혹시 매트는 어떤거 사용하시나요? 고수 : 스패로우 사용해요 그게 매트계의 에르메스에요 나 : 아~ (버너 판매자의 무언가에 홀려서) 그냥 뒤도 안보고 스패로우로 결정했다. ㅋㅋ 가격은 사실 있는 편이다. 하지만 나가서 잠을 자는데 개당 25만원 2개 50만원으로 편안하게 푹 ~ 잘 수만 있다면 무엇을 못하리 (침대는 매트리스 하나에 200~ 1000만원도 하는데) 비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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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너머 (횡성) 강원도에서 강아지와 같이 커피 한잔 하고 싶을때

너머카페와 펜션 도모횡성에서 걸어서 10분 , 차로 1분 거리에 있는 너머 카페 , 아무래도 캠핑장에 오면 진한 에스프레소가 먹고 싶을때가 있다. 더더욱 2박 3일의 일정에는 커피 생각이 간절할 때가 있는데 너머 카페가 있어서 커피를 마시러 갔다. 너머 카페의 여기저기를 둘러보았다. 2층도 있고 짙은 색의 나무 색깔이 건물과 잘 어울린다. 2층에서 내려다본 밖의 풍경 테라스도 있고 테이블도 많다. 하지만 위치상 사람들이 2층까지는 잘 안올것 같은 느낌이든다. 이런 넉넉함과 프라이빗함이 여기의 매력이라고 생각이 든다. 따뜻한 라떼를 시켰다. 위에 커피 빵가루? 를 조금 올려주신것같다. 맛있게 커피를 마시고 사업장 특성상 여자 사장님에게 연락을 드리면 커피를 내려주시는 카페인데 , 사장님이 커피를 내려주고 가시면 , 흡사 무인카페처럼 된다. 사장님이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시고 강아지가 내부로 들어올 수있어서 너무 좋았던 너머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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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시 (그라운드서울) 인사동 24년 5월 16일

뱅크시 전시 : 2만원 관람시간 : 1시간반 소요 오픈시간 : 10시 주차 : (근처 민영) 할인없음 미술관에 가기로한날 아침에 집정리를 간단히 하고 차를 가져갈까 말까 고민을 하다 지하철을 이용하여 가기로 한다. 출퇴근시간을 벗어나 여유롭게 가는 이동에 기분이 좋아진다. 인사동 입구부터 옛스러운 전화기가 나를 반기는것 같다. 인사동 풍경들 안녕 인사동 앞 건물 10년만에 온것같은 인사동은 그대로 변하지 않은것 같기도 하지만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이야기처럼 새로운 건물도 생겨있었다. 사람들의 연령대도 조금 있는것 같고 , 차분하고 옛스러운 멋이 느껴지는 장소임에는 변함이 없는것 같다. 쌈지길과 뱅크시 전시 어릴때 종종 갔던 정겨운 쌈지길 그때 당시에는 정말 이렇게 힙한곳이 있었나 싶었는데 이제는 모두가 상향평준화가 되서 "음 쌈지길이군 ~ " 정도의 수준이 되었다. 그라운드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26 그라운드서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그 뒷길로 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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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니티돔 매트시트세트 SET-021H (꼭 필요한가?)

어메니티돔은 캠핑 입문자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텐트이다. 나는 텐트만 사면 캠핑할수 있을 줄 알았다. 하지만 그건 나의 착각이었다. 가격이 왜 이러지 70만원짜리 텐트를 샀는데 , 바닥에 까는 매트가 24.8만원이라고?? 맙소사 그래서 정말 고민을 많이 했던 아이템이다. 블로그 글들을 보면 긍정적인 분들이 많은것 같다... 적당한 두께 감을 가진 매트 시트는 파쇄석(돌)이 잘 느껴지지 않을정도로 편안하다고 어떻게 스노우피크는 잘 만드는거냐고 칭찬 일색인 글이 있었다. (실제론 ... 없어선 아쉽지만 좋은지는 모르겠다) 살짝 속았다고 이야기하고 싶다. 방수포는 정확한 사이즈를 찾으려면 (2.7 *2.7) 쉽지 않겠지만 그전에 찾아본결과 (맞춤으로해야되서) 7~8만원정도했던걸로 기억한다. 이것 또한 싼 가격은 아니다. 그래 방수포는 꼭 사야지 습기가올라오고 비올때도 꼭 필요한거니깐 찾아보니 (광고 아님) 3.6만원이면 가방까지 살수있다. ㅠㅠ https://shopping.in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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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동에서 점심 회식 차이들 (안녕인사동) 중식 맛집

차이들 안녕인사동점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3층 307, 308호 안녕인사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차이들에 밥먹으러 왔다. 가끔 오는 곳에 여럿이 오면 검증된 , 깔끔한 프렌차이즈를 찾게 된다. (조금 가격이 있어도 만족도가 높다 , 이런 규칙 때문에 나는 맛집을 잘 찾는 편이다.) 회사분들로 부터 맛있는곳 이었다고 칭찬 받았다 헤헤 위치 : 서울 종로구 인사동길 49 3층 307, 308호 전화번호 : 0507-1422-9557 주차 : 나인트리 건물에 30분 무료 차이들 외관 안녕인사동 건물을 올라가면 3층에 위치한 차이들 깔끔한 외관이 들어가고 싶은 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1시반 넘어서 갔는데도 사람들이 은근 있어서 앞에 있는 태블릿에 5명 웨이팅을 걸었다. 직원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보는동안 밖깥 풍경을 바라본다. 날씨도 좋고 오래된 인사동의 건물과 안녕 인사동의 신식 건물간의 대비가 마냥 재밌지만은 않다 조금은 씁슬하기도 하다 (정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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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조식 (당근라페 , 참외샐러드 , 루꼴라 , 계란 샐러드 , 아보카도) 브런치 메뉴

(짜짠) 우리집 조식을 소개합니다. 정말 자주 먹는 루틴중에 하나다 일주일에 한번은 꼭 먹는거 같고 경우에 따라서는 2번도 먹는 우리집 조식이다. (식이섬유를 가득 채울 수 있는 단골 메뉴다) 당근 라페와 계란 샐러드를 필두로 루꼴라 제철과일 아보카도 참외 샐러드등이 올라간다. 맛은 왠만한 브런치집을 다녀도 이렇게 신선하고 맛있지는 못하다 원가율을 계산하는 업장에서는 이렇게 주면 가격이 비싸지거나 재료값이 올라가서 수익을 낼 수 가 없는 구조가 되어 버린다. (실제로 브런치 집에서 먹은것보다 내 라페가 더 맛있었다.) 하지만 집에선 좋은 올리브유 , 발사믹 식초를 맘껏 뿌리기에 그리고 좋은 야채를 사용하기에 신선함이 가득하다 당근라페는 마카롱여사의 레시피와 똑같은 쥴리엔커터 그리고 똑같은 화이트발사믹을 사용해서 담궜다. (네모나고각진... 이름이 잘 기억이 안나네 ) 처음 참외 샐러드는 오눅이 먹는걸 보고 따라했던거 같은데 , 요즘엔 둘다 어디든 레시피가 많아서 , 어디선가본 참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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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횡성(도시모험가) 2부 5월 10일 ~12일

도모횡성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궁종1길 121-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위치 :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 경강로궁종1길 121-7 가격 : 두자리사이트 1박에 15만원 (가족당 7.5만) 개별화장실 : 두가족 전용 독립 화장실 있음 (하지만 공용 목욕탕도 거의 혼자씀) 개별개수대 : 매우 깨끗하고 설겆이 하기 좋았음 결론 : 캠핑장 치고는 가격이 살짝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았다 ! 너무 좋은 시설과 풍경 도시모험가가 된 기분이 물씬 나는 도모횡성의 두번째 날이 밝았다. 도시를 떠나 모험을 떠난 우리는 어느새 만화책이 가득한 라운지에 모여든다. 모험이라고 해서 거친 숲을 헤치면 다닐 필요는 없다. 비가 오거나 더위에 지칠때면 우리는 잠시 쉘터에서 쉬어갈 필요가 있다. 만화책이 있다면 더더욱 좋다. 주이와 사촌오빠 지우는 둘이서 잘 놀았다. 아마도 지우가 잘 챙겨주는것 같다. 4살이나 많은데어쩜 이리도 잘 챙겨줄까 2박을 할때면 중간날은 밖으로 나가서 그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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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갈빗살 (소갈비살 맛집) 강남에서 가성비 있게 소고기 먹자 !

모범갈빗살 1. 주차 : 상가내 가능 2. 전화번호 : 0507-1425-2591 3. 영업시간 : 11:30 - 22:00 (14:30 - 17:00 브레이크타임) 4. 주소 : 서울 서초구 서초대로73길 40 강남오피스텔 104호 모범갈빗살 5월의 날씨는 정말 푸르르고 행복하다 그래서 우리는 차를 놔두고 지하철로 움직인다. 주차는 되지만 강남역에 점심을 먹고 주변에서 데이트를 할 생각에 차를 놓고 갔지만 , 사실 해당 건물에 주차가 가능하다. ! 모범갈빗살 입구의 모습 보통 조그만 메뉴판을 놓고 오며가며 메뉴를 놓는곳은 많지만 이렇게 크게 붙여놓으니 소비자에 대한 배려가 깊이 보인다. (나의 성격상 어느정도 가격을 먹을지 계산이 되면 한결 맘이 편하다 ! 근데 심지어 가격도 착해서 이게 맛나 싶다.) 우리는 예약을 하고 가서 (장모님 생일) 반찬이 정갈하게 셋팅되어 있었다. 직원들이 모두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으며 반찬이나 청소상태가 너무좋았다. 특히 저 세로로 자르 고추 장아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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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는 찬찬히 해야겠다.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 평소에 , 블로그는 스크랩정도로만 사용했다. 그리고 나는 블로그할 사람은 아니라고 생각했다. 원체 게을러서 이런건 못할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 요즘따라서 , 내가 개발한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이전내용을 다시 찾기위해서 헤매는 시간이 늘었다. 차라리 , 개발에 필요한 꿀 팁들은 내가 정리를 조금씩 해야겠다. 이렇게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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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尺竿頭進一步

百尺竿頭進一步 十方世界現全身 100척(尺)이나 되는 장대 끝에 서 있더라도 한 걸음 더 나아가면 시방세계와 내가 한몸이 되어 현하리라. '백척간두진일보'란 말은 당나라 때 고승(高僧) 장사(長沙) 스님의 말이다. 1척은 대략 30.333...cm이므로 백척이란 330m 높이다. 이 높은 대나무 장대 끝에 서 있는 사람이 앞으로 한 걸음을 내디디면 새로운 세계가 보일 것이라는 의미다. (출처 : http://windshoes.khan.kr/798) 이 글귀를 처음 접한것은 군대에서다. 사단장님이 (이름도 기억안난다) 강조하던 글귀였는데 , 이 글에는 엄청난 힘이 있다는걸 알 수 있다. 현재의 삶이 힘들고 , 고단 하다는걸 알고있다. 하지만 현재에 안주하는 순간 나는 정체된 사람이 된다. 아무리 위태롭고 힘든 상황이 올지라도 , 한걸음 옮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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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where mx 멀미

얼마전에 회사에서 이렇게 생긴 마우스를 샀다. 사실 뭔지도 모르고 샀다. 근데 .... 반나절 사용하다보니 멀미가 왔다. 마우스사용 20년? 정도의 경력인데 멀미가 오는건 처음이었다. 어떻게 생기는 멀미냐면 ... 휠을 돌리고 멈추면 , 화면이 스믈스믈 움직인다 아마도 휠이 멈추지않고 돌아가는것 같다. 그러기를 반나절 ... 휠을 강하게 안쪽으로 누르면 딸깍하고 뭔가 걸리면서 , 기존 마우스처럼 딱딱 끊어지면서 사용이 가능하다. 버릴뻔했다... Anywhere mx 를 사용하고자 하시는 분께는 추천드리며 저와 같은 실수하시는 분이 없기를 바라면서 포스팅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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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 라운지

인천공항 아시아나 라운지 후기 총평은... 정말 잠깐 쉬기에 좋은정도? 돈주고 이용하기에는 아깝고. 표가 나오거나. 비지니스클래스 라서 이용가능하다면 추천한다. 음식 : 컵라면 + 샌드위치 + 간단샐러드 끝 갈때는 볶음밥도 나오고 있었는데 아마도 시간대별로 좀 다른것같으나 ... 음식가지수는 5~6개 정도이다 돈주고 사먹으라면 안먹음 ㅋㅋ 휴식 : 괜찮은정도 . 좋은점 : 샤워실이 안에있음 . 종종 장거리전이나 급하게 와서 또는 결혼후 바로 출발하는 신혼부부에게 추천한다. 인천공항안에 무료 샤워실이있는데 . 기본 1시간이다. 아시아나 라운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면 여기서 씻는게 좋겠다. 내부 인테리어는 좋으나 의자는 완전 누워지는 좌석은 아니라서 아주 편하진않음 책같은 읽을거리도 있다 결론 : 라운지는 허브라운지가 최고. 아시아나 라운지는 배안고프고 씻고 싶을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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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 에서 잡화 싸게 사기

http://www.aliexpress.com/ Find Quality Wholesalers, Suppliers, Manufacturers, Buyers and Products from Our Award-Winning International Trade Site. Wholesale Products from China Wholesalers at Aliexpress.com. www.aliexpress.com 싸게 잡화류를 사는 방법을 알아보자! * 무조건 크롬으로 열어야합니다. !!!! 필수 결론적으로 , 저는 1만원 제품을 1500원에 샀습니다. 요즘 차량 충전기가 고장나서 알아보던중 , Max로 부터 싸이트 한개를 소개받았다. 가격은 미친 가격이다. 거의 2천원을 안넘는다. 대박 한국에서 비슷한 제품을 찾아본다. 하지만 엄청비쌈 거의 4배이상 차이가 난다. 해당 사이트는 무조건 크롬으로 사용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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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꿈 주말은 쉽니다 2018. 3. 5. 0:22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최근 생각이많다. 나의 인생의 목적지에 대한 이야기다. 물론 회사를 열심히 출근하는게 나의 목적지는 아니다. 그것은 알고있다 . 하지만 탈출하려고 할수록 마치 심리적 압박감은 점점 줄어드는 방안에서 발버둥치는 한마리의 "쥐" 같다.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고, 이리저리 안절부절 못하는 한마리의 쥐" 그러게 분명 나가야 한다는것은 안다. 하지만 어디로 가야하는지 어떻게 나가야하는지 전혀 모른다. 그 답은 아마도 나한테 있을꺼다 다만 꺼내지 못할뿐,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순 없다. 이리저리 움직이면서 상황을 살피고 벽이 가까워질때 단숨에 벽을 타고 나갈수있길 바란다. 열심히 준비하고 움직여야 겠다. 그리고 공부 해야겠다. 그렇지 않으면 살찐 쥐가 되어 영영 회사라는 지옥에서 납작해지지 않기만을 기다리면서 내인생이 지나갈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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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시작하기로 한다

모두가 그렇듯 5성급 호텔의 푹신한 침대에 머리를 뉘이고 상쾌한 기분으로 일어나서 조식을 먹는 상상을 한다. 만약 2박을 묵는다면 여유 롭게 수영도 하고 근처 맛집에도 가보고 , 금전의 여유가 있다면 호텔 레스토랑에도 간다. 이런 드라마적인 , 보통의 삶에 나는 얼마나 노력했나 모르겠다. 보트타는 주이 그런데 아이가 점점 커감에 호기심도 체력도 감당할 수 없는 수준이 되어 버렸다. 무엇보다 아이에게는 멋지고 비싼 호텔 보다는 엄마 아빠와의 시간이 더 중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 었다. 그 소중한 아이와의 시간을, 모두가 주말 약속으로 나가 버리고 텅빈 아파트안 단지내 놀이터에서 혼자 그네만 탈것인가 ... 물론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재산과 , 그냥 쓰라고 주신 300만원 한도의 법카 , 양양 어딘가의 호텔 리조트 회원권 따위는 전혀 없는 평범한 직장인은 가끔 호텔을 가던 라이프 스타일을 재정비 할 필요가 있었다. 호기심으로 가득찬 아이를 , 한달에 한번 고급진 호텔의 경험에 촛점을 맞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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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캠핑을 해야할까 (글램핑 실패 이야기)

주이와의 첫 캠핑은 아마도 2년전 누나네 가족이 캠핑을 할때 쯤... 그리고 엄마 아빠가 명절 제사를 안 지내게 될때 쯤 인것 같다. 급하게 우리는 명절대신 글램핑이라도 가기로 했다. 할머니 엄마 아빠 누나네 가족 총 9명이 출동했다. 캠핑에 캠도 몰라서 멋모르고 갔다. 그래서 사진이 해맑다 저 파쇄석이 내 수면에 큰 영향을 미칠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다. 아이들이 놀만한 장소들이 꽤 있어서 주이와 지우(사촌오빠)는 잘 놀았다. (여기에 오는 아이들은 때로는 격한 친구들도 있어 옆에서 곁을 지켜야 했다) 이러던중 주차로 불미스러운일이 있었고 감정이 확 상하게 된다. (주차문제 ,하지만 성숙하게 해결했다) 저녁이 됐고 , 고기로 배를 채우고 누나가 챙겨온 불꽃놀이 장난감으로 재미있게 놀았다. (항상 노는건 잼있다.) 왕할머니와 주이 그리고 우리들 고모부가 해주신 달고나를 처음 경험한 주이 엄마가 요청한 가족 단체사진 토끼를 흉내 내는 주이 너의 4살 결론 1. 글램핑으로 캠핑을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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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캠은 부모님도 안해준다(캠핑유형고민1)

원래 초대캠은 형제 부모도 안해준다는 이야기가 있다 빈손으로 온 다른 가족까지 (식기며 요리며) 챙긴다는 건 보통일이 아니다. 첫 캠핑에 신난 김주이 난... 알면서도 초대해준다고 신나서 물론 달려 갔지만... 초대캠을 해주신 멋진 주이 친구 가족 캠핑이 무엇인지는 당연히 알지만 경험해 보진 못했기 때문에 상상과 다른 캠핑을 하기 위해 동탄에 청려 수련원에 갔다. 미니멀 캠핑에 가까운 좋은 장비와 텐트 , 그냥 눈으로만 봐도 좋아보인다 가격을 물어본다. 의자 30만원 컵 5만원 텐트 200만원 타프 100만원 테이블 50만원 감탄이 나온다. 사실 뭐 그 돈이 없는건 아닌데 (없었을지도 모르겠다.) 앵? 이런거에 이만큼 쓴다고? 하는 느낌이 더 크다 그만한 가치를 모르니깐 하는 소리다. 이렇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노는 모습을 보면 그것보다 더 비싼 가치는 무엇일까 라고 생각하기도 한다. 내 세라 지금보다 더 젊고 이뻣네? 내가 너무 힘들게 했나 .... 더 잘해줘야 겠다는 생각이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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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형 SUV살 돈은 있고? ( 캠핑유형분석2)

캠핑에 대해서 주변 사람들과 이야기 해보면 항상 하는 이야기들이 있다. "캠핑의 끝은 차를 바꾸는거지" "캠핑 시작하면 개미지옥이야 계속사야되" 저 2가지 말을 다 부셔 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느새 BMW X5 45e를 보고 있다. 안되지 .... 저말이 어느정도는 맞는거 같다. 하지만 나는 돈도 없고 얼마전에 산 이쁜 5시리즈가 있다. 그래서 그냥 5시리즈로 재미있게 캠핑하면 되는거 아냐? 세단으로도 훌륭하게 할 수 있다는걸 보여 주겠어!! 세라 : 자기야 5시리즈 옆에만 있어도 충분히 성공한 남자같아 , 꼭 x5가 필요하겠어? 나 : 그래 고마워 (사실 잘 안들림) , 눈을 마주치지 않고 대답한거 같다 그게... 차살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니고 , 내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반영하고 싶다 라는 느낌이 더 크다 차례로 , 해변스탈, 방충망 스탈 , 터널형 스탈, 루프렉 스탈, 헬리녹스 명품스탈, 카라반 스탈 여러가지 스탈이 있다. 차박도 있고 , 캠핑카도 있고 여러가지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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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단 오토캠핑 이야기 1탄

X5 대형 SUV에 질척이는 가여운 영혼의 이야기 하지만 현재의 상황에도 매우 만족하는 나는 이상하게 변태적인 성향이 발동하였다. 오직 트렁크만 이용해서 캠핑할꺼야 이유는 여럿이 있는데 1. 세단 아이옆 뒷자리에 가득 넣고 싶지 않았다. 2. 1번을 볼때마다 SUV가 생각날 것 같았다. 3. 안정상의 이유 - 회전교차로에서 , 아이에게 짐이 쏟아 지거나 - 급정거로 , 앞으로 짐이 쏟아지거나 4. 캠핑 물건이 많아지면 옮기는것도 일이다. 5. 루프렉은 정말 싫다 , 풍절음등 발생시 SUV X5를 사고 싶을것 같다. 이런 이유로 , 세단 뒷자리에 짐을 넣는건 , 내 의식 회로상 용납할 수 없었다. (SUV를 살 수없는 상황에서) 불행의 시작일 것 같았다. 행복하게 캠핑하려면 어떻게 5시리즈에 물건을 넣는지 적어보겠다. ^^ 5시리즈의 트렁크는 정말 크다. 실제로 7시리즈보다 10리터가 크다고 어디서 들었는데 , 여튼 크다. 난 여기에 나의 모든 캠핑 장비를 넣어야 했다. 1 방수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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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세단 오토캠핑 이야기 2탄

하지만 복병이 있었다. 그건 바로 추위 .... 가을임에도 난로는 필요했고 , 짐이 늘어나게 생겼다. 전기매트를 틀고 자도 코끗이 시린 18도의 추위 등은 따뜻했지만 , 코는 살짝 시려웠다. 조금만 추웠으면 , 주이가 기침이라도 했으면 캠핑 ... 더는 못할 뻔했다. 온풍기가 필요하다!! 동계는 아니어도 봄 가을에 쓸 온풍기! 그래 그래서 캠핑하면 돈이 엄청 든다고 하는구나 ... 불편한게 있음 > 검색 > 돈으로 해결 가능함 (장비구매) 왠지 육아의 패턴과 비슷하다. 하지만 나는 누구인가?? 미니멀리즘 오토캠퍼 작고 성능도 좋은걸 찾아야 한다. 작은 히터 부탄가스를 하려고 했으나 부탄가스가 3시간 밖에 안가서 새벽3시에 한번 깨야하고 연소를 하다보니 일산화 탄소 문제가 있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안되겠다 싶었다. 등유난로 는 기름문제 똑같이 일산화 탄소 문제 발생 그리고 부피가 컸다. 전기 히터가 답이긴한데 이쁜게 딱 없네 ...성능도 별로고... 이건 리뷰나 후기를 보니깐 앞에서 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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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만 해도 난 추워서 캠핑 못하겠다

보네이도 .... 내 캠핑라이프에 또 짐이 생겨버렸다. 텐트 안에서 정말 따뜻하게 잘 잤다 캠핑 시작할떄 누군가 이런 이야기를 해줬다. "10월 4째주가 완전 마지막이에요 그 이후에는 캠핑 못해요" 추워서 못한다는 이야기 이다. 물론 성인만 있음 하겠지 ... 차가 x5여서 큰 난로도 들어가면 하겠지... 그럼 가습기도 들고 다니겠지 .... 하지만 6세 여아가 있는 우리집에서는 추위도 위험성도 여러가지로 쉽지않다. 근데 10월 첫째주 캠핑에 나는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본능적으로 들었다. 그나마 잠은 보네이도 온풍기로 버텼지만 .... 화롯대 앞에서 모여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바깥 온도가 15도를 내려가니 무리다. 에어콘을 15도로 계속 켜놓는 다고 생각해봐 1시간만 지나도 오돌오돌 으스스 할꺼야 거기서 밥도 먹고 해야되 (왜냐하면 내 텐트는 미니멀 이거든 ...) 노상에서 먹어야되 ㅠㅠ 여튼 그래서 캠핑은 이제 힘들것같다. 리빙쉘 텐트를 사면 10월 말까지 할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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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캠핑은 못하지만 캠크닉은 할 수 있지!1탄

초보 캠퍼 이제 장비 사기 시작한지 2달이 채 안됐다 그동안 돈쓰는 생각에 너무 좋았다. 돈쓸떄가 젤 행복해 하지만 10월초가 되면서 날씨가 추워지면서 캠핑을 더이상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하지만 잠을 잘 수 없는거지 캠크닉은 갈 수 있는거 아니겠어? 친구집에서 얻어먹은 음식들 ... 최근 주이와 친해진 동네 친구네서 얼마전에 초대 받은게 죄송하기도 하고 하도 캠핑 이야기를 해서 그런가 , 체험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신건지 내가 해주겠다고 하는건지 기억은 안나지만 초대캠을 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그러자 유빈이가 이렇게 이야기 했다. 우리 아빠는요~ 햇빛 알러지가 있어요~ 응... 그렇구나 (속으로... 아저씨는 타프가 없어) 대충 인간극장 노래가 나온다. 딴따라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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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캠핑은 못하지만 캠크닉은 할 수 있지! 2탄

우리 아빠는 햇빛 알러지가 있어요~ 응 그래 .... 아저씨는 타프가 없어 미니멀 (세단)오토 캠퍼라서 텐트밖에 없고 타프는 없단다 ... (물론 이건 속으로 이야기 했지 ...) 타프는 내년에 사려고 했는데 ... 스노우피크 헥사 타프 프로 아이보리... 폴대까지하면 근 100만원 캠크닉장을 블로그에서 검색해 본다. (동탄 청려수련원) 1 오픈 사이트에서 타프가 필수 2 타프없이 갔다가 남편 불러서 타프 쳤다. 3 타프가 많은데 저쪽 집 타프 쳐주는건 오지랖이겠지 등등 타프 이야기가 주로 나온다. 여기는 청려 수련원이라는 동탄에 캠핑장인데 캠크닉 6인사이트가 7만원이다. (가격은 꽤 있다) 음 ... 타프를 사야겠네 내년에 어차피 살꺼면 좀 빠르게 사면 좋지 그리고 초대를 했는데 ... 괜히 이야기 한건가 .. 후회가 남을것 같았다. 그러다가 당근에서 좋은 가격의 물건을 찾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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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캠핑이 너무 하고싶다

작년부터 너무 가보고 싶었던 스노우피크 캠프필드 하지만 작년엔 못갔다. 주이랑 같이가보자고 했는데 왜인지 한번도 그래! 라고 해준적이 었다. 그냥 내가 가고싶은데 가면 안되냐고? 그러게 말이다 너무 늦었다. 나만의 가족을 운영하는 방법이 있는데 주이를 구성원으로 존중해주고 의견을 수렴하는 민주적인 방법으로 주말을 운용하느라 ? 주이가없는 시간이 되어서야 올 수 있었다. 그것도 주이와 세라가 잠시 진희를 만나러 간 틈을 타서 2주차장에 주차하고 들어오자 마자 보이는타프와 캠핑 용품들 1주차장에는 차들이 좀 있어서 2주차장에 댔는데 , 기회가 되면 1주차장에 대고 구경도 하다가 카페로 가면 동선이 좀더 좋은것 같다. 2주차장에 대면 소비를 좀더 줄 일 수 있을것 같다. 2주차장에서 내려오면 바로 보이는 카페앤다이닝 가격은 매우 사악하며 날씨가 풀리면 외부에서도 먹을 수 있긴한데 , 이건 마치 글램핑 같은거다 , 허상일 수도 있고 캠핑은 사실 개인의 취향이 많이 들어가는 취미이다. 정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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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첫 캠핑 양평 글랜252 (4월 26일~ 28일)

5시리즈에 가득가득 짐을 넣어본다. 24년 첫 캠핑을 시작했다. 4월 말이 되어야 첫 캠핑을 가게되어 중간의 텀이 5개월은 되는것 같다. 혹시라도 놓친게 있을까 꼼꼼이 챙기려고 노력했다. 물론 놓치고 간 몇가지는 있긴했지만 , 그것이 캠핑의 묘미라고 생각한다. 출근을 했다가 , 3시반에 퇴근하여 4시반이 되기전 주이를 유치원에서 하원시키고 우린 양평으로 향했다. 장점은 : 하루 연차를 내지 않아도 금요일날 부터 캠핑을 시작할 수 있었다. 단점은 : 회사에서 여유가없다. 퇴근 시간에 뭔가 불안하기도 했다. 구남매식당 감자옹심이 를 테이크 아웃했다. 9남매식당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학둔지아래길 11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음식사진이 없는데 ㅋㅋ 5시 50분 , 영업종료가 되기 10분전에 옹심이 칼국수를 테이크아웃해서 캠핑장에서 야무지게 먹었다. 여긴 캠핑장 사장님이 소개해 주셔서 가게되었는데 사장님도 너무 좋으시고 , 맛도 있어서 , 갈때 마다 먹게되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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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엄산 오픈런 4월 27일 토요일

뮤지엄산 입구 우리는 9시 50분쯤 도착해서 오픈런했다. 가격은 아래와 같다. 세라는 제임스터렐을 포함해서 3.9만원짜리를 듣고 싶었했으나 전시가 맨뒤에 있다고해서 ~ 주이를 빼고 다같이 공간을 즐기는게 맞지 않나 싶어 일반 전시를 셋이 즐기게 되었다. 운영 가격 및 오픈시간 어디선가 싼 표가 있지 않을까 했지만 , 강원도민이 아니면 할인은 없다.... 매달 마지막주 수요일 문화의날을 이용하면 50% 할인도 가능하니 그때를 이용하면 좋은데 사실 수요일날 가기는 쉽지 않아서 패스 오히려 네이버 예약은 줄이 다르게 되어있어 번잡스럽다. 현장구매를 추천 안도 타다오의 건축들과 꽃 그리고 나무들 너무 이쁘고 힐링되는 시간이다. 2013년도에 개관한 뮤지엄산의 내부를 보면 10년이 지난 인테리어라고 보기 어렵다.지금봐도 여전히 세련되고 좌중을 압도하는 무언가가 있다. 뮤지엄산은 한솔제지에서 만든 미술관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서인지 종이에 관련된 기기들이나 소장품들이 많이 진열되어 있는걸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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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움미술관 필립파레노 4월 18일

https://naver.me/xZG7sAr6 Leeum Museum of Art 리움미술관 홈페이지입니다. naver.me 아침 일찍 이태원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했다. 리움미술관에도 주차공간이 있긴하지만 항상 자리가 가득차있어서 , 안전하게 공영주차장에 차를 주차했다. (하지만 같이온 일행분은 주차를 하셨다고 한다.) 하지만 가끔 걷는것도 좋지 뭐 공영주차장에서 이태원을 느끼면서 7분정도 걸으면 금방 리움미술관에 도착한다. 예약은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1.8만원이고 따로 할인은 받지 못했다. 어차피 가격이 똑같고 평일에 간거라서 , 그냥 오프라인으로 표를 구매했다. 그런데 정작 매표할때 ... 필립 파레노가 기억이 안나서 "필립 ........모..리 슨... " 이라고 했더니 필립파레노요? 하고 정정해주셨다. (쪽팔려 ....) 온라인으로 표를 구매하신 분들은 상설전시장 부터 구경하셨는데 나는 오프라인으로 샀기때문에 전시 순서를 매표직원분이 알려주셨고 배움터옆에 전시장부터 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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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암막국수 (횡성 맛집)

광암막국수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우천면 경강로 288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횡성에서 쯔양이 먹고 갔다는 광암막국수 한번 가봤다. 광암막국수 간판 간판이 "나 오래 됐습니다." 라고 이야기 하는것 같다. 주차는 GS 편의점 앞에 하면된다. 릴리와 메뉴판 같이간 프렌치 블록 릴리 누나 가족이 잠시 임시 보호하는 강아지 인데 음식점엔 못들어가기 떄문에 빨리먹는 매형과 내가 번갈아 가면서 릴리를 잠시 앞에서 기다렸다. 중간에 직원분께서 강아지 출입이 안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아주 친절하고 정중하게 말씀해주셨다 ㅎ 식품법상 강아지가 출입이 안된다는걸 알고 있어서 들어갈 생각은 1도 하지 않았지만 정중한 배려를 받으니 기분이 매우 좋았다. 나 막국수 안좋아하는데 여긴 진짜 찐이다. 사진도 못찍고 먹어버렸다. 중간에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 주의할점은 물막국수도 매운 양념이 나오기때문에 간장 막국수를 시켜야 안매운 국수를 먹을 수 있다. (아이가 온다면 꼭 간장으로 !!)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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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버스 훈제박스 (캠핑용품)/ 나 캠핑좀해~ 센스템

얼마전 캠핑을 잘하는 센스있는 지인에게 캠핑때 뭘 하시는지 여쭤보았더니 꾸버스 훈제박스를 추천해 주셨다. (감사합니다.) 우선 가격은 아래와 같다 훈제박스를 조립해 보았다. 설치방법은 아주 쉽다. 안에는 조개탄 6알이 들어있는데 잘 붙으라고 알콜이 잔득 뭍어 있는것 같다. 그리고 아래의 은색 박스에 토치로 불을 붙이면 안된다고 해서 (라이터 이용) 성격이 급한 나는 이걸 언재 라이터로 붙이고 있어 ... 한숨이 나왔다. 결국 자갈위에서 토치로 빠르게 불붙이고 집게로 은색 판위로 가져다 놓았다. 수증기를 내뿝는 훈제박스 시간은 대략 1시간30분 ~ 2시간을 조리하라고 쓰여져 있었다. 보다시피 근데 연기가 너무 많이나서 사이트 안쪽으로 다시 위치를 잡았다. 연기가 엄청 나온다 설겆이도 안해도 되고 숯도 다 들어있어서 아주 편했다. 재구매 의사도 있다. 연기가 폴폴 참고로 앞에 있는 문은 사용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ㅎ(꼭 위로 여세요) 잘익은 훈제박스 고기들 수육용으로 진열된걸 샀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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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모횡성(도시모험가) 1부 5월 10일 ~12일

항상 짐은 그 전날 챙겨야 한다 아래에 끼워 넣어야 하는 이불을 아이 재우는방에서 깜빡하고 안꺼내서 ㅜㅠ 수면을 방해할 수 없었다 아침에 넣는다고 했는데 기본 (집 - 차) 4번은 왔다갔다 해야하고 아침먹이고 ~ 물건 챙겨야 하다보니 정신없는 아침을 보냈다 바쁘다 바뻐 스타벅스 홈블랜드 원두 1.5만 캠핑에서 핸드드립을 해먹을 용도로 원두를 구매했는데 (모모스커피) 배송이 오질않았다 ... 또르륵 횡성 농협에서 만나서 같이 장을 보려고 했는데 누나 가족이 조금 시간이 늦어져 우리가족끼리 장을 보게 되었다 사람이 없어서 그런지 실내가 매우 추웠는데 (그래도 장사는 잘되는거 겠지??) 지역상권이 활성화 되면 좋겠다. 그래야 나중에 와도 구매를 할테니 전체적인 물건은 너무 좋았다, 회도 사고 싶었는데 (아이스박스 뿐인) 캠핑장이고 , 선호도를 몰라서 스킵했다. 차 공간이 많이 없어서 다리 사이에도 넣었다 ㅋㅋㅋ 다 이런거 겠죠??? (라면을 많이 산것같다.) 도모횡성 체크인 도모횡성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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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네이도 온풍기 (리뷰)

우리 가족의 봄가을 캠핑의 동반자 보네이도 온풍기 사실 보네이도는 서큘레이터 1세대 제품으로 유명한데 모두가 선풍기를 쓸때 , 보네이도를 쓰면 공기 순환이 잘되는걸로 유명했는데 가격이 그당시에는 15만원 정도 했으니 대학생때는 살수없는 가격이었다 이제는 보네이도를 살 수 있는 멋진 어른이 된것같다 보네이도 온풍기의 매력은 아마도 공기의 유입 양이 풍부하기때문에 쉽게 건조해 지지않는게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적절하게 텐트안에 넣어두면 건조하지 않고 적절한 소음과 같이 해서 요즘 같이 최저 온도가 10도 아래로 내려가지 않는 적당한 봄 가을에 쓸만한 제품인것 같다 이너 텐트랑 텐트 사이에 넣어두고 주변 공기를 따뜩하게 하는 용도로 사용중에 있다 보네이도 사용기 끝 ~ 네이버에셔 리퍼 제품으로 구매하면 조금더 싸데 구매도 가능하다 한 6만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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