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와 닿는 것들이 있다. 물가가 오른건지 내 월급이 그대로 인건지 그래도 의식주에 대한 소비는 해야하며 특히 먹는것에 대한 소비는 안할 순 없다.
모든 기준과 잣대가 모두 달라 나만 느끼는 걸 수도 있지만 파미에스테이션 리뉴얼 소식에 갔다가 체감하고 말았다. 파미에 스테이션 스벅과 비둘기 조형은 그대로다.
뭔가 느낌은 변한것 같기도 하고 ... 고속터미널안 파미에스테이션에 있는 카츠8이다.
와이프가 일하고 종종? 먹는다는 카츠8에 왔다.
파미에스테이션2층 구석진곳에 있는데 약간은 오픈공간에 있는 매장임에도 감성있게 인테리어를 해놓은것 같았다. 살짝 일본느낌도 날랑말랑 하다가 복도때문에 안났지만 뭔가 여기는 살짝 비싸요 ~ 라고 이야기하는것 같다.
사진도 잘 찍어서 걸어놨군 우리는 반상으로 2개를 먹었는데 둘이 먹고 나올때 6만원 가까이 찍혀있어서 사실 깜짝놀랐다. (모듬카츠와 나베 반상을 먹었다.)
강남물가가 전체적으로 올라간건지 비싼데를 데리고 간건지 ... 의문이 들지만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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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터미널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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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츠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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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미에스테이션
원문 링크 : 카츠8 그리고 파미에스테이션 리뉴얼 (물가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