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비안베이 - 골드시즌 직전 1/2부 (아이와 같이간 즐거운 시간) 캐리비안 골드 시즌이 되기 직전에 케리비안베이를 다녀왔다. 골드 시즌 직전에는 9시 오픈이고 골드시즌이... m.blog.naver.com 이번 1부에서 이어집니다.
S23 ULTRA를 가지고 가서 괜찮은 사진을 몇장 남겼다. (방수팩 없이 사용 하다가 이후에 렌즈에 습기가 차는 불상사가 생겨벼렀다.)
아이의 즐거운 모습을 찍어본다. 중간쯤엔 아이전용 물놀이터가 있어서 그곳에서 약간의 시간을 보내고 밥을 먹기로 했는데 아마도 배가많이 고팠엇나보다.
엄마가 잠깐 탈의실에 간사이에 (수건가지러) 엄마가 없어졌다고 나에게 엄청 나게 짜증을 냈다... (아이들은 배고픔을 잘 인지 못하고 잘 짜증 내곤한다.
이때 같이 화내지 않고 배고픔임을 깨닿는게 노하우 인것 같다.) 골드시즌이 되면서 메뉴판이 조금 개선된거 같다 함박스테이크도 찹스테이크와 비슷한 가격이었던거 같다 맨 위에쪽 푸트코트에서 함박스테이크와 어묵튀김 우동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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