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밖온도가 33도를 웃돈다. 체감은 40도 더운데 요리도 하고 싶지 않고 근처에서 먹고 싶은데 시원한거 없을까 그래서 검색을 시작한다. 1.
시원할것 2. 면이면 좋겠어 3.
건강에도 나쁘지 않은? 삼동소바 누가 추천 해줬던거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가볼까?
위치는 고기동 먹거리 골목 초입에 있고 대각선에 산으로간 고등어도 있다. 테블릿 메뉴판이 있고 가격은 합리적인 느낌이다.
(소바 9천원, 우동 돈까스set 14500원) 오면서 걸어서 그런가 더위가 한풀 꺽인 6시 가까지 됐음에도 땀이 삐질삐질 딸래미는 엄마에게 부채질을 해준다. 아이는 우동을 시켜주고 나랑 같이 먹는다.
와이프는 모밀을 먹는다. 메밀면이니깐 살 안찔꺼야 ....
(제발) 소바가 수준급이고 면추가도 해서 먹었다. 난 밥생각은 그닥 없어 이런 의미 없는 말은 하지 않기로 한다.
어차피 다먹을꺼 면서.... 와 완전 클리어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가성비 좋았던 동네 식당이었던거 같다.
체인점이라 점마다 조금씩 편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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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리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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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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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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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동소바고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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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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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맛집
원문 링크 : 삼동소바 (더위도 내 입맛을 빼앗아가진 못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