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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어반시티 모델하우스에 끌려왔다 ... (캠핑가는날 멍때리고 있다가 아줌마 손에 이끌려 오게 되었다.)

 용인 어반시티 모델하우스에 끌려왔다 ... (캠핑가는날 멍때리고 있다가 아줌마 손에 이끌려 오게 되었다.)

캠핑 가는날 동천 U타워 앞에서 머리를 자르고 잠시 와이프를 기다리다가 아줌마가 다가오셨다. (?? 혹시 나한테 오시는건가??)

총각 나 실적하나만 채워줘~ 모델하우스가서 설명한번 들으면 라면5개 줄께 "신라면이라면 안갈려고 했는데 , 진라면이라 .. 가야겠다.ㅋㅋㅋ" 앞에 계신 아줌마가 더워보이시기도 하고 , 마침 와이프가 전화를 받지 않아 ... 20분정도의 시간은 있었다.

그런데 굽이굽이 데리고 가셔서 ... 살짝 당황했다.

(장기 털리는거 아닌가 싶었다.) 민간임대주택이라는 어반시티 사실 진라면에 이끌려 오긴했지만 온김에 이것저것 설명을 듣고 질문도 드리고 했다.

명쾌하지 않은 부분들이 있긴 했지만 10년간 내 소유 아니고 민간임대로 월세 놓고 그 뒤에 구매하는 방식이라고 하셨다.... (이게 맞나 ...

의문이다.) 내 돈으로 건설하고 건설사가 명의는 가지고 있고 월세는 나눠갖자?

느낌이었다. 그런데요~ 저 녹지공간에 캠핑장도 들어서서 입주민들은 공짜로 이용할 수 있어요~ ...

# 모델하우스 # 어반시티 # 용인어반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