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운동을 열심히 하는 중이라 단백질 , 약간의 탄수화물 , 건강한 식단 등으로 내 배를 채워나가고 있었다. 지독하게 간헐적 단식을 하고 근육을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오늘 치킨먹을까 , 애 재우고 먹자 금요일 오후 2시쯤 문자가 왔다. (응???
식단중이라 어려운데) 하지만 와이프가 먹고 싶다는데 어쩔 수 있을까 1초만에 대답했다. 그래~!
근데 무슨 치킨을 먹을까... 의식의 흐름 1.
"애 재우고 먹자" > 매운거 먹자 인듯 2. 야식이니 조금은 속이 편안한 치킨 (그런게 있나?)
3. 요즘 유행하고 맛있는건 뭘까 고민결과 , 2번에 의해서 조금이라도 깨끗한 기름을 쓰는 60계나 , 바른치킨등을 먹는게 좋다고 생각했다.
그중 매운거는 호랑이 치킨!! 후라이드 베이스에 , 그위에 뿌링클 가루가 좀 들어가있고 크러쉬드페퍼가 잔뜩 올라간 깔끔한 느낌의 치킨이다.
유자 하이볼을 만들어 먹었다. 갈아진 유자청을 깔고 , 위스키를 30ml넣고 탄산수로 채운다.
그리고 잘 섞어야 한...
#
60계수지구청
#
60계치킨
#
수지구청60계치킨
#
수지맛집
#
수지치킨
#
수지치킨집
#
호랑이치킨
원문 링크 : 60계 호랑이 치킨 (알싸함에 모든 스트레스가 날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