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넘게 이어온 루틴이 있다.바로 5시 이전에 출근을 하는 것 이다. (눈이 오던 비가 오건 출근한다. ) 회사에 도착하면 6시 ~ 6시 30분쯤 이때 나만의 시간도 갖고 , 조금 일찍 업무를 시작한다.
나의 기록들 , 폭설이 온 목요일에도 나는 지하철 첫차로 출근했다. 그래서 출근 대란 같은건 느끼지도 못했다.
부지런하다고 다들 이야기 하지만 , 난 사실 아침잠이 많은 편이고 책임감과 + 러시아워를 싫어하는 성격이 되어 , 차라리 일찍 나오는걸 선택했다. 그리고 오늘의 출근샷 오전 1시 54분 ???
이때는 몰랐다 1. 너무 피곤한데?
(3시간 잔듯) 2. 방바닥이 새벽 5시랑 다르게 따뜻한데??
(새벽보일러 가동) 3. 핸드폰 충전이 88%네 왜 충전이 다 안됐지?
4. 길거리에 차들이 왜이리 없지?
집나오고 8분정도 지나서 판교 ic가 얼마 안남은 상황에서 나는 지금 시간이 5시 50분에 나온게 아니고 1시 50분에 나왔다는걸 알게되었다. 고민 1.
다시 집으로 돌아가서 3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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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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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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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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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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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원문 링크 : 귀신에 홀린 것 같은 날 ( 새벽 2시 회사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