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의 시작을 "로얄박스"를 처음으로 접했기 때문인지 헬리녹스에 정감이 많이 간다 아! 로얄 박스는 헬리녹스에서 나온 피크닉용 그늘막이다.
작년 양양 서퍼비치에서 펼쳐본 로얄박스 캠핑은 하려니깐 살께 너무 많고 하고는 싶고 , 캠크닉이나 해볼까 하고 기웃거리다가 구매하게된 헬리녹스 로얄박스 가격은 31만원인데 , 2년전에는 물량이 없어서 살수가없었다. 당근으로 미개봉품을 겨우겨우 샀던걸로 기억한다.
크기나 무게도 매우 좋았고 무엇보다 이런 DAC폴대의 마감때문에 헬리녹스에 대한 이미지가 너무 좋아진것도 있다. 공원이건 , 바닷가건 , 우리가족에게 그늘을 많이도 만들어줬던 로얄박스 이런 다양한 씬도 아주 좋았으나 , 사실 이건 모래사장에 박을 수 잇는 30센치 이상의 단조팩도 있어야 하는데, 사실상 초보캠퍼는 이런 날개 열린것 같은 씬은 구성하기 힘들다 여하튼 멋진 제품임에는 이견이 없다.
(누군가 낭비를 하지 않으면 낭만은 없다고 했다. 로얄박스는 애매한 제품이긴 하지만 그 애매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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