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sisyhpus의 등록된 링크

키자드에 등록된 총 346개의 포스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Naver Blog

IGT 세퍼레이트 550 셋팅 추천 (다리는 중국산 가변 다리 사도 될까?)

IGT 의 기본은 400 높이에서 시작한다. 캠핑을 가보면 서로간의 대화가 자연스럽고 많아 지는데 , 400높이가 주는 미묘한 느낌이 아닐 까 싶다. 스노우피크의 IGT 익스텐션으로 시작 했던 나의 캠핑은 400높이의 셋팅에 고정되어 캠핑 테이블은 400높이에 맞춰서 하는거지 라는 고정관념을 심어 주었다. 인터넷에서 퍼온사진 이런식으로 무릎보다 조금더 낮은 상태의 셋팅이다. 이렇게 보면 어색할 수 있지만, 막상 400 캠핑이 주는 신선함과 어쩔 수 없이 기울어지는 상체로 인해서 대화도 , 공간도 서로를 향하게 된다. 그렇다면 이런 다리는 얼마나 할까 IGT400 다리 기준으로 개당 5.7만원 4개면 22.8만원 되시겠다. (알리는 4개에 7만원정도) 가격이 전체적으로 너무 비싸다 . 1개당 가격 맞다. 외부 짭다리로 나와보면 가격이 매우 착해진다. 짝당 3.7만 알리로 가면 0.4만 정도는 더 싸진다. 네이버 기준 다리4개 7.4만 알리기준 6.6만 대략적인 가격이다. 게다가 가변도

Naver Blog

미가훠궈양고기 수지맛집 (8세 아이와 함께한 메뉴 이야기) feat. 이가네 양꼬치

미가훠궈양고기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0번길 1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양갈비 먹고 싶어 그런데 이가네 양꼬치 말고 미가훠궈양고기 가볼까? 와이프 수지구청역에 위치한 미가훠궈양고기에 다녀왔다. 몇번 갔다가 웨이팅이 길어 발걸음을 돌린적이 있었다. 확실히 수지구청인데 마치 중국에 온것같은 느낌을 받는다. 일요일 기준 1시간 보다는 빠르게 40분 대기 후 들어갈 수 있었다. 일요일 6시 20분 도착시 7시 입장 별관이 있어서 생각보다 빨리 들어오긴했지만 밀려드는 사람에 장사없나보다. 내부 인테리어는 중국 고급 식당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 강호의 도리를 지키기 위해 술한잔 먹고 ... 무협지가 생각나는 인테리어다 판관 포청전이라는 드라마가 있었는데 나는 잘 모르지만 ... 개작두 .. 아니 난 어려서 잘 모른다 중국 드라마 셋트장으로 써야할 수준이라는거 내 차례가 되어서 들어왔다. 40분 동안 아이와 엄마는 근처 알라딘 중고 서점에서 시간을 보내고 나는

Naver Blog

핫앤쿡 (불을 쓸 수 없다면 , 발열 전투식량을 사용하자)

내돈내산 인증 쇼핑 전투식량 핫앤쿡 비상식량 비화식 발열도시락 라면애밥 짬뽕 선택 : 전투식량(발열) / 종류 : 핫앤쿡 곱빼기 강된장비빔밥 더보기 2025.09.구매확정 주말에 경기도에서 주최하는 창작캠퍼스 캠크닉존을 예약하고 다녀왔다. 학교 운동장을 사용하는것 이기 때문에 불 사용이 금지라고 공지 받았다. 불을 쓸 수 없다면 노지 캠핑스타일로 간다. 캠퍼는 이정도 변수에는 아무렇지도 않다 불이 없다면 발열체로 음식을 데우면 된다. 짜잔 핫앤쿡을 구매했다 사실 원래 아는건 아니고 , 노지 캠퍼도 아니고 뒷자리 동료분이 노지캠핑을 다니셔서 알게되었다. 만드는 법은 제품마다 다른데 내부에 물따르는 선이 있어서 거기까지 넣으면 된다. 꼭 방부제는 빼야한다. 음식과 함께 있다. 방부제를 뺏다면 이젠 스프를 넣는다. 액상스프다. 음식불 파우치를 잠그고 나서 2중으로 되어진 외부 파우치에 물을 적당량 넣는다. 반정도 잠길정도로 , 내부에 발열체가 있는데 물이 닿으면 거의 바로 부글 부글 끓게

Naver Blog

헥사에보프로,IGT와 함께한 캠크닉 (경기창작캠퍼스)

경기창작캠퍼스 바다 여행자를 위한 문화예술 휴게소 대관하기 대관하기 대관하기 대관하기 대관하기 1 2 슬라이드 일시정지 1 / 2 오시는 길 (15651)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선감로 101-19 경기창작센터 100m 확대 축소 초기화 로드뷰 길찾기 지도 크게 보기 naver.me 얼마전에 핸드폰 광고가 떳다. 경기 창작 캠퍼스에서 캠크닉 하실분 이런 광고를 접하게 되었다 캠크닉존 체험 프로그램 문화예술 〈축제〉 기간에 맞춰, 바닷바람이 스며드는 잔디 위에서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캠크닉존을 시범 운영합니다. gcc.ggcf.kr 링크는 여기있다. 1만원 이었다. 한사람당 2개의 사이트를 잡을 수 있었다. (헥사에보프로를 피칭하려면 2개의 사이트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9월 6일에 다녀왔는데 그날은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사실 갈까 말까 생각이 많았지만 난 캠퍼인데 ? 비오는거 오히려 좋아 라는 생각으로 출발했다. 하늘이 뚫린것처럼 몇차례 비가 내리기도 했다. "우선 가자" 도착하니 넓

Naver Blog

DDP 서울의 젊은 디자이너 굿즈샵 (아이와 갈만한 곳 추천)

톰삭스전 :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주차 꿀팁, 전시 내용 공유 , + 내생각) 8월말 , 톰삭스 전에 다녀왔다. 전시 종료 1주일 전이다. 9월 7일까지 전시 주차는 DDP에 했는데 10분정... blog.naver.com 이전 톰삭스전을 본날의 다른 포스팅이다. DDP에 온김에 이것 저것 보고 가야지 자본주의가 성공할 수 있었던 여러 이유가 있지만 무언가를 구매한다는 소유욕의 충족은 정말 항상 즐겁다. DDP 지하2층 광장 한구석에 굿즈샵이 있어서 들어가 보았다. 소유욕을 채울 수 있는 제품들이 있을지 알아보자 서울의 젊은 디자이너 기대가 된다 내부는 밝고 다양한 상품들이 있었다. 한국사람들도 많았지만 굿즈를 구매하는 외국인도 절반정도 되는것 같았다. 한국적인 굿즈들이 가득했다 인상적으로 본 건물이나 경험이 있다면 여기서 구매가 이루어질 것 같았다. 지하철 열쇠고리 나는 손이 가지 않지만 뭐 뉴욕 맨하탄 열쇠고리 라던가 파리의 라데팡스 뭐 이런게 적혀있었다면 충분히 매력적이지

Naver Blog

만천하횟집 : 포장 전문 가성비 횟집(수지 활어회포장은 여기서 , 집에서 와인과 먹어보자)

여러분은 회 vs 고기의 순간에 어떤 음식을 좋아하시나요? 저는 99% 고기 인데요 가끔 1%의 확률로 회가 먹고 싶을떄가 있습니다. 사실 집앞에도 포장횟집이 있긴한데 ... 연어종류가 없어서 검색하다가 발견한 만천하 횟집을 리뷰 합니다. (그런데 ... 시즌이슈로 연어는 없었습니다.... ㅠㅠ) 느티나무 도서관 블록에 위치한 만천하 횟집 배달 어플에선 잘 검색이 안되고 ... 네이버 지도에서는 잘 검색이 됩니다. 배달보단 포장에 더 특화가 된 느낌 가격은 포장기준으로 인당 1.5만원 (2인부터니깐 3만원) 만천하횟집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문인로54번길 3-10 101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느낌상 3개의 어종을 취급하시고 있었고 가을 전어가 들어오면서 연어는 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미 ... 맘먹고 전화를 해서 어버버 했지만 그냥 전어를 먹기로 했습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연어는 담에 사줄께 ㅠㅠ) 전어는 살짝 비리지 않을까요? 전어는 세꼬시(뼈) 로 먹죠?? 전어

Naver Blog

어메니티돔m(구) vs 어메니티돔3(신형) 무엇이 다를까

나는 어메니티돔m 아이보리 (구형)의 유저다 설래이는 첫 캠핑부터 현재 까지 20번 이상 나를 따라와준 고마운 친구이다. 내구성이나 방수성능 견고함은 정말 추천할 만 하다. 구형의 사이즈는 위와 같다. 요즘에 새로 발매된 스노우피크의 어메니티돔3 어메니티돔M의 upgrade버젼이다. 사이즈는 어떻게 바뀌었을까 ??? new 어메니티돔3 가로 길이가 10cm 커졌고 높이가 15cm 커졌다. 아주 작은 차이지만 유의미한 사이즈의 변화라고 생각된다. 텐트안에서 서서 무언가 하고 싶은데 이전 모델은 그게 쉽지 않았다. (좌식 생활만 가능하다) 물론 한국인 평균키가 175cm 인데 아직도 답답한 수준임에는 분명하지만 나쁜 수준은 사실 아니다. 이전 모델은 우중시 텐트 피칭이 쉽지 않았다. 방법이 없는건 아니다. 타프를 먼저 치고 그 아래서 치곤했다. 어메니티돔m을 비오는날 피칭하려고 하면 문제점이 이너가 먼저 자립하고 그위에 플라이를 쳐야하는 방식이라서 우중 캠핑에 매우 부적합 한 문제점이

Naver Blog

톰삭스전 : 현대카드 컬처 프로젝트 (주차 꿀팁, 전시 내용 공유 , + 내생각)

8월말 , 톰삭스 전에 다녀왔다. 전시 종료 1주일 전이다. 9월 7일까지 전시 ddp 주차는 DDP에 했는데 10분정도 외부에 대기하다가 들어갔고 가격은 (5분당 400원, 1시간 4,800원, 1일 최대 5만 원의 요금) 저공해 3급도 50% 할인을 해줘서 굉장히 저렴하게 주차했다. 할인방법은 주차센터 방문 또는 호출버튼을 누르고 저공해 차량입니다. 라고 말하고 다시 정산하면 가격이 50%되어 있다. 티켓 가격은 성인 2만원 청소년 1.5만원 어린이 1.3만원 48개월 미만 무료 예술을 본다는건 사실 새로운 관점을 갖거나 고정관념을 깨부시기 좋은 방법이다. 요즘 아이에게 질문했다. 너는 요즘 제일 재미있는게 뭐야? 아이 : 나는 요즘 만들기가 제일 재미있어 왠지 톰삭스전이 어떤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주지 않을까 싶었다. 톰삭스 형님 티셔츠는 5.9만원 원단도 좋고 도톰했으나 구매까진 이뤄지지 않았다. 입구에 있는 우주로가는 워프 장치 바람도 나온다. 엉터리 같은데 정교한 느낌이랄

Naver Blog

주말 일상의 행복(아빠 육아 일상)

주말이었다. 아무런 계획도 없고 날은 더워 나가고 싶지 않은 그런 주말 말이다. 날씨는 31도를 웃돌고 집에 살짝 틀어놓은 에어콘 돌아가는 소리 그리고 그 냉기가 집안을 식힌다. 점심을 먹고 아이랑 뭐하고 놀까 밖에 나갈까?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나도 모르게 까무륵 잠이 들었다. 얼마나 잔걸까 어느덧 아이가 내 가슴팍에서 잠들어 있었다. 에어콘 아래 여서 체온이 떨어질까 몸을 살짝 붙여본다. 살짝 차가웠던 몸이 내 체온으로 아이의 발과 등이 따뜻해 짐을 느낀다. 어릴적 젖먹이 시절이 지나고 말을 하기 시작하면서 아이는 잘때가 되면 엄마를 열심히 찾았고 우리 둘은 시간을 보낸적은 많지만 이렇게 살갑게 주말을 보낸적이 정말 오랜만 인 것 같아 저녁에 둘이 산책을 하면서 살 붙이고 잔 이야기와 아빠의 기분이 좋았다고 말해 주었다. 그말이 생각났는지 그날은 내옆에 딱 붙어서 잠을 자 주었다. (살짝 부담될정도로... 엄마말고 내옆에서 잠이 들었다) 보통 주중에 육아를 전담해준 와이프를

Naver Blog

명인등심에서 런칭한 ,방배동 오래갈비 (왜 줄서는지 알겠다)

방배동에 새로운 갈비집이 생겼다고 해서 방문해 봤다 현재는 매일 웨이팅이 너무 길어 식사가 어려울 정도라고 한다. 현재는 캐치테이블에서 웨이팅할 수 있으니 방문 또는 원격으로 예약하면 되시겠다. 오래갈비 방배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33길 5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래갈비는 명인등심에서 새롭게 시작한 돼지갈비 브랜드이다 명인등심은 압구정 상암 마포 삼성역 등에 위치하고 있으며 직영으로만 운영하고 있어서 매장의 퀄리티가 좋다. 그런 명인등심 브랜드에서 돼지갈비 브랜드를 런칭하였다. 오래갈비라고 오래가고 , 다시 와야할 5가지가 있어서 오래 갈비라고 한다. 주차는 해당 건물에 가능하며 매장에서 2시간 무료를 주셨는데 지역상권 특성상 주말에는 주차공간이 많이 있었고 주중에는 주차가 쉽지 않을것 같았다. 기계식 주차이고 , SUV는 불가능 하다. 인터레어랑 매장 분위기가 좋다. 화덕에서 나오는 갈비는 100그람당 1만원 정도 수준으로 일반적인 돼지 갈비 전문점과

Naver Blog

빕스x툭툭누들타이(태국 음식 실컷 먹어보자 25년 9월말 까지)

빕스 제일제당센터점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 330 CJ제일제당센터 B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얼마전 유튜브 알고리즘에 빕스리뷰가 떳다. 이원일과 , 홍석천의 채널인데 평소 재미있게 보는 채널중 하나인데 물론 광고임을 밝혔지만 너무 맛있게 먹는 모습이 보여서 ... 기회가 된다면 가볼까??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툭툭 누들 타이 특집으로 여름한정으로 9월말까지 진행한다. 아이가 생일 + 매형의 임직원 찬스로 CJ 제일제당센터에서 Vip에서 가족이 식사를 하기로 했다. (성인 기준 평일 런치는 37,900원, 디너 및 주말은 47,900원) 본사다보니 퀄리티 관리도 잘되고 신메뉴들 이어서 태국음식을 실컷 먹을 생각에 살짝 기분이 좋았다. 제일제당센터 VIPS는 지하1층에 있다. 단쳬예약이어서 룸으로 안내 되었다 맥주랑 와인이 무제한으로 바뀌었나보다. 맥주는 먹고 싶었는데 차를 가지고 와서 먹을 수 없었고 와인은 살짝 맛을 봤는데 그렇게 맛있는 와인은 아니었다 맥주

Naver Blog

에코백스 청소기 as 후기(기사가 오시는데 3주 , 고치는데 3주 총 6주 소요)

에코백스 AS 고객센터번호 1588-8416 에코벡스 X2를 잘 사용하던 8개월차에 접어 들면서 아래 사진과 같은 문제가 생겼다. 청소 190번 만에 생긴 일이다. 조금 청소하고 끝나기... 어쩐지 ... 집에오면 청소가 안되어 있는 느낌을 받았다. 청소하기가 어지간히 싫었나보다. 증상은 다양했다. 꾸불꾸불 다니기도 했고 일부만 청소하기도 했다. 그러다가 또 잘 청소하기도 하다가 이젠 화가나서 AS를 신청한다. 6월 11일에 접수 6월 24일에 증상 확인차 엔지니어 방문예약 하지만 당일에 3시 이후에는 안된다고 캔슬 다시 연락주기로 했는데 연락이 안옴 1주일이 경과 연락이 없음 ... 살짝... 약이 오름 7월 2일 다시 센터로 전화해서 약속을 잡음 7월 7일 집에 방문하기로함... 집에 내가 있는 시간이 적어서 로봇청소기를 구매했는데 엔지니어가 와서 AS접수를 하는게 맞나싶다 여튼 오셨는데 3분 보시고 증상이 안나와서 왜그런지 모르겠는데요? 애매한 말을 하고 눈치상 가져가심 3주가

Naver Blog

선택적고립 B사이트 명당은 어디? (솔캠으로 좋은 캠핑장)

각종 유튜브에서 많이 언급되어 캠퍼들의 가슴에 많은 불을 지폈던 가평의 선택적 고립에 방문해 보았다. 유튜버들이 가장많이 언급한 키워드는 이렇다. 경사가 가파르다 크루존이 좋다 분위기가 좋다 첫 솔캠이기도 하지만 간만의 캠핑이라 꼭 가고 싶었던 선택적 고립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왠지 가까운곳 어중띠게 가면 후회가 생길 것 같았다.) 캠장으로 들어가는 길은 포장은 잘되어 있는 편이고 도로의 폭은 좁아서 큰차는 조금 까다로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드디어 캠핑장 앞에 도착했다. 살짝 설래기도 하다 얼마나 경사가 급격할까 ? 그냥 그래 보이지만 급격하긴 하다 그렇다고 차가 못올라갈 정도는 아니다. 그들의 언어는 사뭇 과장이 많이 포함된것 같다. (난 오히려 좋았다) 난 B6을 예약했고 왼쪽으로 향했다. 오히려 급격한 경사가 사람들의 도보 이동을 제한하고 그로 인하여 더 조용하고 정말로 "선택적 고립"을 만들어낸것 같아서 개인적으로 좋았다. 그리고 선택적 고립 캠핑장을 추천하는 사람들

Naver Blog

마이페이보릿네이버 (대장동 카페 맛집)

매번 가야지 가야지 했지만 못갔던 마이페이보릿네이버 광나루님의 포스팅을 통해서 알게 되었고 시간이 맞아 점심을 먹으러 향해 본다. 마이 페이보릿 네이버 (마페네) 판교 대장동 맛집으로 슬슬 소문이 나고 있는 마이 페이보릿 네이버라는 식당에 방문했다. 나중에 은퇴하면... blog.naver.com 주말 12시에 도착했는데 사람들로 인산 인해 였다. 캐치 테이블이 없어서 사람들이 줄을 서 있었고 사장님이 나오셔서 순서대로 이름과 전화번호를 적어 가셨다. 이젠 편하게 주변에 있다가 오면된다. 주차는 근처에 눈치것 하면되고 그게 싫다면 매장 뒷쪽에 정식 주차장이 있다고 한다.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리고나니 사람들이 사라져 버렸다. 여유자리가 생겨서 전화를 받았지만 순번이 좀 늦어서 주문은 나중에 받으신다고 하셨다. 잠시 앉아서 운영을 볼 수 밖에 없었는데 밀려드는 사람들사이에서 명확하게 디렉션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 이었다. 난 처음 왔지만 , 와이프는 처제와 여러번 왔다고 했다. 서

Naver Blog

푸트라 서울 방문시 정독도서관 주차 비용과 꿀팁 (추천은 화동유료주차장)

서울특별시교육청 정독도서관주차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 주차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카카오 T 정독도서관 주차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이 블로그의 체크인 주차가 안되는 푸트라 서울에 전시를 보기 위해 검색을 했는데 , 정독 도서관에 주차를 하라는 포스팅을보고 30분 전에 정독 도서관에 도착했다. 입구부터 만차입니다. 다른곳에 주차하세요! 라고 쓰여져 있었다. 11시30분경 , 목요일의 모습이다. 앞에 5대 정도가 있었고 내가 6번째 였다. 여기까지 오는데 정확하게 30분 정도가 걸렸다. 정독 도서관의 가격은 이렇다. 1시간에 3000원 매우 저렴해서 여기로 선택했는데 예정된 시간보다 늦어져서 그 30분의 시간이 초조했다. 아 일부러 30분 빨리 갔는데 정해진 시간보다 늦게 도착했다. 주변 주차장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자 정독 도서관에서 조금 떨어진 화동 유료 노상 주차장인데 1시간에 4천원으로 가격차이가 1천원 차이다. 다음엔 여기로 가

Naver Blog

푸트라 서울 : 안소니 맥콜 (전시는 짧지만 울림이 있는 전시)

푸투라서울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61 FUTURA SEOUL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푸트라 서울에서 전시하는 안소니 맥콜의 전시를 보러 갔다. 푸르라 서울은 두번째 방문인데 , 공간이 특이하고 동선도 매우 재미있다 하지만 큰 단점으로는 가격대비 관람시간이 짧다는 점이다. 푸트라서울 입구에 도착했다. 그렇다 주차공간이 없다 No parking 주변에 재주것 해야한다. 푸트라 서울 방문시 정독도서관 주차 비용과 꿀팁 (추천은 화동유료주차장) 주차가 안되는 푸트라 서울에 전시를 보기 위해 검색을 했는데 , 정독 도서관에 주차를 하라는 포스팅을보... blog.naver.com 정독 도서관도 좋지만 막힐땐 1시간당 1000원 더주고 4000원에 화동유료주차장을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시간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는 11시 30분에서 ~ 12시까지 30분 대기 했다.) 밖이 더워서 내부가 쾌적하고 좋았다. 그리고 관람객이 많이 없어서 쾌적하기도 했다. 사실 안토니맥콜은 내

Naver Blog

여덟단어 - 박웅현 (나의 자존과 삶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본다)

박웅현 작가의 여덟단어를 광나루님의 블로그에서 추천받아 읽었다. 여덟 단어 책은 도끼다의 작가 박웅현님의 책이다. 2012년 청년들과의 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출판한 책이다. 1강. 자... blog.naver.com 정확히 글로 읽은건 아니고 , 밀리의 서재에서 오디오 북으로 청취했는데 총 시간은 5시간 30분이고 출퇴근 시간에 틈틈이 곱씹으며 들었다. 미드저니로 만든 차를 타고 가면서 오디오 북을 듣는 모습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줄글로 읽어 보려고 한다. 요즘 책을 펼쳐놓고 절반도 못읽고 닫아놓은 책들을 보면 돈주고 쉽게 사기가 어렵다. 소장용으로 구매해야 할것같다. 내용은 아래와 같다. 8개 키워드와 핵심 메시지: 자존 - 스스로를 존중하는 마음의 힘 관찰 - 세상을 새롭게 바라보는 눈 기획 - 창의적 사고와 실행의 연결 영감 - 일상에서 찾는 아이디어의 원천 소통 - 진정한 메시지 전달의 기술 디테일 - 완성도를 높이는 섬세함 품격 - 내면에서 우러나는 고상함 마무리 -

Naver Blog

쿄와카츠(평촌 일식 돈까스 전문점)

쿄와카츠 평촌본점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17 1층 128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촌 한림대 병원에 아빠의 수술이 있으셔서 가족들이 모여 병문안을 하고 나와서 조카가 먹고 싶다는 돈까스 집으로 향했다. 입구 정면사진 평촌 이마트 대각선 블록에 위치하고 있다. 매장은 1층 2층으로 구성되어 있었고 갔을당시 2층으로 안내가 되었다. 아마도 1층은 배달 기사들의 동선이 많아 2층으로 안내한 것 같았다. (배달맛집인듯) 전체적인 가격은 1.3만원 정도에 구성되어 있고 일식 가츠를 판매하고 있다. 요건 훈제카츠 살짝 훈제 맛이 나는데 강하진 않고 빵가루가 검은색인데 탄건 아니다. 그냥 등심 카츠랑 비슷한 느낌인데 , 이색적이긴하다. 요건 치즈카츠 , 매장에서 먹었으니 치즈도 잘 늘어나고 맛있었다. 소금과 머스타드와 와사비 넉넉히 줘서 좋았지만, 업주 입장에선 로스가 많지 않을까 싶었다. (나름의 밸런스를 맞춘거라고 생각된다.) 한국 돈까스의 전체적인 미식 수준이

Naver Blog

세계 고양이의 날 (모모는 중성화 수술을 했습니다) 수지 하임동물병원 추천 ,중성화 가격

묘생 6개월차 이제 모모는 제법 많이 커졌습니다. 땅콩(생식기)가 밖으로 돌출되는 시기가 되어 수술을 받아도 된다는 의사샘의 소견이 있었고 예약한 날자에 수술을 받게 되었죠 (8월4일 월요일) 발정기가 시작되면 , 짝을 찾아 야옹야옹하고 큰소리로 울거나 여기저기 소변을 스프레이 하는 상황이 찾아온다고 합니다. 2차 성징이 오기전에 , 그리고 남성 호르몬이 무르익기 전에 4~6개월 차에 중성화를 진행해야 합니다. 아프지 않고 반려묘로 오래 살기 위해서라도 중성화는 필수적 입니다. 이젠 설겆이 하는 싱크대에는 손쉽게 올라올정도로 힘이 강해졌고 , 제법 남자 다운 면모? 가 보이기도 했습니다. 중성화 수술은 하임동물병원에서 진행했습니다. 고양이 동물병원으로 수지에서 유명한 곳이죠 원래는 집앞에 가까운곳에서 진료받다가 .... 살짝 과잉느낌이 들어서 많이 알아보고 옮겼는데 결과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아기 고양이 피부 곰팡이? (동물병원 과잉진료 의심 사례) 우리집 둘째 5개월된 고양이

Naver Blog

말복 그리고 행복치킨 (말복에는 행치)

치킨도 중복과 말복의 보양식 범주에 들어가느냐는 갑론을박이 있겠지만 사실 매일 고단백 식사를 하고 , 에어콘 아래서 땀도 안흘리는 나에겐 사실 보양식은 큰 의미는 없다. (헬스장에서 근력을 키우는게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믿는다) 그래도 말복에 대한 구색은 맞춰보기로 한다 중복에 아는 분과 먹었던 행복치킨이 또 생각나 와이프에게 질문했다. 1 집으로 테이크 아웃한다. 2 가족들이 정자로 와서 같이 먹는다. 2가지를 제안했는데 테이크아웃을 요청하셔서 도착 20분전에 전화를 하고 치킨을 수령했다. 매장에는 6시가 채 안됐는데 사람들이 꽉차있었다. ㅎㄷㄷ 금요일이라 차가 엄청 막히고 정자 근처에서는 10분거리가 20분이 되어 버렸다. (분명 그래서 5시에 나왔는데 ㅠㅠ 집에 오니 6시다) 그래도 어찌어찌 집에왔는데도 바싹한 행복치킨을 수령하고 8세 아이랑 어떤 맛을 먹어야 할까 고민하다가 간장으로 했는데 매워하지 않아서 다행이었다. 위에 올려진 고추는 땡초지만 양념은 맵지 않았다. (찍어먹

Naver Blog

IGT 세퍼레이트 가방 (스노우피크 정품 vs The Earth 무엇이 좋을까)

5월 어느날에 이유를 만들어서 IGT 익스텐션을 떠내 보내고 그 돈으로 IGT세퍼레이트를 구매 했었다. (역시.. 스노우피크는 환급성이 좋다) 익스텐션이 너무 무거우니깐 팔고 IGT 세퍼레이트로 간다 5월에 한번 피칭해 보았었다. 그런데 문제가 있었다. 가방은 뭘로 사지? 스노우피크 정품 가방 5.9 vs 디얼스 세퍼레이트 전용 가방 4.5 가격은 1.5만원 차이다 (29cm 할인을 하면 디얼스는 더 싸게 구매가능 하다) 갑론을박이 많다. 디얼스 가방이 충전재가 있어서 좋다 스노우피크 가방은 충전재가 없다. 등등 커뮤니티의 반응은 스노우피크 가방 왜 사냐에 더 가깝다. 그래서 나도 디얼스를 29cm에서 할인먹여서 구매하려고 고민했었다. (가품)세퍼레이트 IGT의 가격은 절반 품질은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가품은 로고가 없다. 사실 디얼스 가방이 가성비는 좋다. 그러나 왠지 가품을 산것같은 오해를 받을 것 같다. (얼굴이 빈티나서 그런건 아니겠지....) 가품 IGT를 사용하는 사

Naver Blog

아빠는 고양이 캔따개 (역마살은 고양이로 강제 치유중)

2달전 아니 3달전 부터 와이프가 이야기 했었다. 제주도 가고 싶다 (속으로 생각함 : 그럼 고양이 밥은 누가 주지?) 내 밥은 누가 주냐용 고양이를 데려오는건 좋아 , 하지만 여행은 거의 1박 2일 수준으로 가야하고 장거리는 고양이랑 유대감 형성 후에 천천히 갈 수 있지? 라고 확답을 받은 상태에서 또 어딜 가고 싶다고 이야기 하신다. 머리가 아프다... (하지만 예상 못한건 아니다) 그럼 다녀와 난 고양이 밥주고 있을께 그럼 나 빼고 장모님이랑 처제랑 조카랑 같이가는건 어때? 장모님이 주 1회 꼭 아이를 봐주셨기에 제안해 봤다. 이제는 조카를 봐주신다. 작년 이맘때에는 부지런히 고성으로 속초로 2주 간격 무조건 캠핑갔는데 고양이가 오니 너무 제약이 많다. ㅠㅠ 역마살은 고양이를 입양하면 간단히 해결된다. 1박2일 , 길어도 2박3일안에는 집에 와야한다. 여튼 맘을 먹었으니 빠르게 움직였다. 예약일을 보니 5월 25일 부지런하게도 예약했다. 조카가 너무 어려서 승차감 위주의 세단과

Naver Blog

행복치킨 정자점 (다른 장르의 치킨인데? 대존맛)

10년 전에 2년간 같이 일했던 동료들이 있다. 팀웍이 좋고 이상적인 부서에 있었어서 리더부터 막내(나) 까지 모두 근황을 종종 뭍곤했다. 아직도 같은 회사에 있다보니 오며가며 이야기 나누기도 하지만 간만에 리더인 분이 캐나다로 1년 육아 휴직을 가시면서 모이게 되었다. (리더) 나 캐나다로 1년 육아 휴직 가기 전에 한번 모여서 치킨먹자 정자동 행복치킨 위치는 정자역 5분 출구에서 3분정도 걸린다. 위치가 좀 잘못되어 있어서 살짝 헤멨는데 아래와 같다. 주차는 화살표로 표시한 곳에서 인터폰으로 행복치킨 왔습니다. ~ 라고 하면 1층에 세우라고 하신다고 하는데 동료중 한명은 평일 6시 반 이었는데 , 자리가 없어서 그옆 유료 주차장을 이용했다. 살짝 반지하에 위치 한다. 그도 그럴것이 우리는 6시 반에 만나기로 했는데 5인테이블이 딱 하나 남아있었다. 수요일 저녁 6시에 만석이라고? 중복을 고려하더라도 이정도 인가 ... 중복이라서 그럴 수도 있다. 하~ 치킨이 맛 있어봐야 치킨이지

Naver Blog

반려 동물을 키운다는것 (14시간의 부재, 그리고 나의 휴가?)

아빠는 고양이 캔따개 (역마살은 고양이로 강제 치유중) 2달전 아니 3달전 부터 와이프가 이야기 했었다. 제주도 가고 싶다 (속으로 생각함 : 그럼 고양이 밥은 누... blog.naver.com 4박 5일간의 여름 휴가가 끝났다. 물론 나는 제외하고 말이다. (나는 가을에 솔로 캠이라도 가야겠다.) 6개월된 어린 고양이를 주변에 봐줄 사람이 없어 장모님 처제를 끼워 제주도로 처자식을 보내고 나는 집에 남아 고양이를 돌본다. 이제 묘생 6개월차에 들어선 아기고양이 모모는 청소년기에 들었고 이젠 제법 자기 주장도 생기고 반항심도 생겼다. 그순간 딸과 와이프와 장모님과 처제와 조카는 에어비엔비로 제주도 애월에 있는 바다목장이라는 곳을 에약했는데 구옥을 개조해서 깔끔하게 만든 스타일이고 방이3개인 부분이 좋았다. 총평은 지낼수록 더 좋았던 입지와 정겨운 분위기 라고 했다. 무엇보다 가격이 크기대비 너무 좋았다고 했다. 바다별장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고내로13길 76-25 이 블로그

Naver Blog

피크닉 사운드워크 컬랙티브 전시 (우울하고 어려웠던 전시)

피크닉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 피크닉 piknic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피크닉 전시를 다녀왔다. 피크닉의 입구를 보면 설래이는 묘한 기분이 있다. 마치 출발선상에 서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사운드워크 컬리티브 & 패티 스미스 : 끝나지 않을 대화 성인 : 1.5만원 , 청소년 1만원 (36개월 미만 무료) 발렛 최초 90분 4000원 , 10분당 1000원 표는 네이버에서 예약하고 현장에서 오프라인표를 발권받았다. 발권시 사은품이 있다고해서 카카오톡 친구추가를했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피크닉 piknic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가길 30 더보기 [piknic] 전시 예매 2025.07.방문 뒤에 있는 봉투가 선물인데 전시와 관련된 멋진 옆서 한장이 들어있었다. 조경과 잘 어울어진 모니터에서 멋진말들이 순차적으로 보여진다. 1층 체르노빌 내용의 영화가 교차 상영된다. (시작부터 좀 우울하다) 수도자와 예술가와 자연 / 체르노빌의 아이들 2층은 메데이아 /

Naver Blog

미성옥 순대국집 (요즘 귀한 육수 내는 집)

아이가 학교에 가다보니 학부모님들과 만날일들이 왕왕 생긴다. 아이들이 원해서 가족들간에 만날일도 생기고 여러 이야기를 하게 되는데 사실 조심스럽기도 하고 어색한 시간들이 많이 흐른다. 엄마들의 모임에서 이런저런 이야기 들이 오가는 중에 친구의 어머니가 미성옥을 추천해 주셨다. 우리 남편은 술먹은 다음날은 무조건 미성옥 순대국을 포장 하더라구요 우리 동네에는 진지방 순대국도 있는데 (산간고옆) 여기도 수준급이다. 여차저차 호기심에 와봤다. 건물 뒷편에 차를 잠시 세워두고 포장을 한다. 1인분의 1만원 정도인데 정확한 가격은 아래에 있다. (나는 순대국밥 , 순대한접시를 먹어봤다) 포장으로는 정식이 안된다고 한다. 하지만 정식이 아니어도 양이 엄청나게 좋다. 정말로 육수를 내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일반적인 순대국집은 가보면 요즘 잘나오는 액상 육수인지 직접 끓인건지 하실 신뢰가 가질 않는다. 직원5명을 보니 신뢰가 가기도 한다. 맛이없는건 아니지만 사실 시판 육수를 넣으면 개성이 없어

Naver Blog

스타우브 꼬꼬떼 연어솥밥 레시피(우리집 최애 메뉴중 하나)

꼬꼬떼에 갓지은 연어 솥밭은 우리집 최애 메뉴중 하나다 3인분의 솥밥은 얼마를 받아야 할까 내 스스로 그 가치를 정의해 본다 그리고 주변에서 레시피를 종종 물어보시는데 정확한 내 레시피를 적어두지 않아서 알려주는데 어려움이 많다 이 글을 공유 하려는 차원에서 글을 남긴다. 재료 및 재료비 (1.5만원) 쌀 200g (꼬꼬떼 기준 250g 까지 가능) 연어 200g (조절가능) 우엉 조림 쪽파 표고버섯 (옵션) 버터 ------- 쌀 불릴때 같이 첨가 굴소스 1T 쯔유 1T 참치액 1T 노추 1T (생략가능) 혼다시 1/3 T (맛소금이나 스톡으로 대체 가능) 여러 재료들이 있지만 우선 질좋은 생연어를 구매해야한다. 구매해본 여러 업체중에 은하수산 연어필렛이 가장 신선하고 배송도 좋았다. 은하수산 노르웨이 연어필렛 스테이크용, 200g, 1개 - 연어 | 쿠팡 현재 별점 4.7점, 리뷰 9698개를 가진 은하수산 노르웨이 연어필렛 스테이크용, 200g, 1개!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

Naver Blog

장모님의 긴급 호출 (나의 노후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 222 가톨릭중앙의료원 새병원 및 성의회관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평일 오후 3시 회의가 끝나고 잠시 앉아있는데 연락이 왔다. 사위 내시경 하는데 보호자가 없으면 내시경을 할 수 없다고 하네? 지금 올 수 있나? 장모님 전화 장모님이 사실 좀 직선적이시다. (병원에선 꼭 보호자 동행하라고 했지만 혼자 오면 되지 라고 생각하셨다고 한다.) 회사에서 성모 병원까지 15분 남짓 걸리기에 후다닥 가본다. 그래도 내 직장이 근처라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이렇게 성모병원으로 후다닥 가본다. 이전 와이프의 내시경 포스팅에서도 적은적이 있지만 대학병원의 대시경 마취제는 일반적인 검진의 프로포폴이 아닌것같다. 그로 인해서 수면마취의 수준이 다르고 이로인한 낙상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날 수 있다. 그 위험성을 알기에 혹시 보호자가 없어서 검진조차 못받으실까봐 부리나케 갔는데 이미 들어가셨었다. (보호자 올꺼에요 ~ 하고 들어가는 정도는

Naver Blog

갤럭시 Fold7 (1주일 대만족 사용기)

Fold7/Flip7 Unpacked (8.9mm 너무 얇아 졌다) 폴드7 플립7이 7월9일 23시에 공개 되었다. 갤럭시 유저로서 그리고 폴더블 기기를 만드는 한 일원으로서 ... blog.naver.com 오는 7월 9일 언팩이 뉴욕에서 있었고 14일부터 예판을 받기 시작했고 22일 부터 배송이 시작되어서 23일 상품을 수령했다. 위에가 Fold7 아래가 Fold6 모든 폴드를 다 써본 1인으로서 매해 개선되는 부분들이 느껴졌지만 올해는 진짜 역대급이다. @광나루 인친님께서는 소프트웨어도 많이 좋아졌다면서 격려의 말씀을 전해 주셨다. 참 기분 좋은 순간이다. 이글을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한다. 항간에서는 얇아짐으로서 아재폰을 탈피했다고도 이야기 한다. 와이프 : 이거 펴지는거 맞어? Bar type 폰 아니야? 라고 할정도로 얇다. 크기도 훨씬커졌다. Fold6까지는 전면 디스플레이 사용성이 살짝 아쉬웠다면 (쿼티 자판 사용등) 현재는 그냥 bar type 핸드폰과 동일하다고

Naver Blog

오향족발 (20년만에 찾아간 서울 3대 족발)

만족오향족발 시청점 서울특별시 중구 서소문로 134-7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한떄 서울 3대 족발 하면서 이야기가 나왔던 적이 있었다. (거의 20년전 이야기) 양재의 영동족발 시청의 오향족발 성수의 성수족발 뭐 이런식이었다 그 이후에 서울 5대 족발 이 또 나왔고 그 뒤로는 10대 인지 100대인지 모두 맛의 평준화가 일어나면서 이런 줄세우기가 의미가 없어졌다. 족발이라는 음식의 진입장벽이 이전에는 지점별 비법이 있어서 (팔각 정향 노두유 등) 인터넷의 보급과 함께 레시피들이 풀리기 시작했고 요즘에는 그 방법이 공개되어 , 압력솥에 족발을 찌는 가정용 레시피도 종종 보인다. (집에서 만드는 유튜버들의 단골멘트) 족발도 파는거랑 똑같은 맛이에요 진짜 인지 모르겠지만 이런 리액션이다. 사실상 업장에서 먹는 이유는 만들기가 번거롭고 그 밑반찬 구성이 집에서는 어렵기 때문이다. 맛은 왠간한 집은 다 맛있다. (분당의 족발 맛집 윤밀원과 오향족발 맛은 비슷 반찬구성은 상이

Naver Blog

일상의 행복 그리고 집밥 (아빠로서의 역할에 대해 고민한다)

요즘에는 내가 느껴본 삶중에서 최상의 행복을 누리고 있는중이다. 뭔가 내 자신에게 하는 가스라이팅일지도 모르겠으나 불안이 없고 평온한 상태라 현재의 마음과 태도를 적어보고 오랫동안 유지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짧게 나마 적어본다. 최근 몇 개월간 우리 가족은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다. 큰 변화로는 아이포함 모든 가족이 심심해 라는 말을 전혀 안하게 되었다. 부정적인 요소의 소거가 행복에 도움이 된 것 같은 느낌이다. 아마도 아기 고양이 모모가 집에 오게 되고 모든 가족이 참여한 육아활동이 크게 작용했다고 생각한다. 모두에게 생긴 여유와 배려는 , 지루해 질 수 있는 무계획 주말에도 큰 상실감이나 , 우리만 집에 있네 ? 라는 생각이 1도 들지 않았다는 점이다. 또 큰 이유로는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지 4개월을 넘어가는 시점에 잘 적응하고 있고 기대 이상으로 아이는 능동적이고 불만없이 학습을 이어가는 모습에 놀라곤 한다. 아이의 생각에 대해 매일매일 이야기 했는데 (시켜서가 아닌) 자신의

Naver Blog

아기 고양이 피부 곰팡이? (동물병원 과잉진료 의심 사례)

우리집 둘째 5개월된 고양이 모모가 동거중이다. 아직 아기라서 고양이가 첫번째인 우리 가족은 걱정이 많다. 내가 잘해주고 있는건 맞는지 실수하는 건 없는지 밥은 어떻게 먹어야 하는건지 , 어떤 놀이를 해줘야 하는지 사실 잘 모르겠다. 아이를 키울때와는 조금 다른 느낌이지만 말을 제대로 할 수 없는 동물과 그 습성을 헤아려 보면 많은 변수가 있기 마련이다. 와이프가 털이 빠짐이 있다고 알려왔다. 얼마전에 캣타워에서 미끄러지면서 뭔가 상처가 난것같은데 와이프는 곰팡이를 주장했다. 병원에서도 곰팡이라고 했다. 그래서 내기준에 과잉진료를 하고 오셨다. ㅜㅜ 털을 민 수준이 아니라 껍질을 벗겨냈다고 했다. ㅠㅠ 하지만 고양이 모모는 성격좋게 잘 견디고 있다. 다녀와서 약용 목욕도 했는데 수속성 고양이 라는걸 알게되었다. 껍질이 벗겨진 피부를 보니 맘이 너무 아프다 그래도 잘놀아줘서 고마울 뿐이다. 넥카라는 연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했다. 행주로 만든 넥카라인데 은근 성능이 괜찮다. 우다다를

Naver Blog

Fold7/Flip7 Unpacked (8.9mm 너무 얇아 졌다)

폴드7 플립7이 7월9일 23시에 공개 되었다. 갤럭시 유저로서 그리고 폴더블 기기를 만드는 한 일원으로서 그리고 역대 모든 폴더블 폰을 구매해서 사용하는 유저로서 고생하기도 했고 높은 상품성을 가진 제품이 나왔기 때문에 이번 언팩은 의미가 깊다 스팩은 이렇다. 갤럭시 Z 폴드7은 시리즈 사상 가장 얇고 가볍다. 펼쳤을 때 두께는 단 4.2mm, 접었을 땐 8.9mm다. 무게는 215g에 불과하다. 커버 디스플레이와 복잡한 폴딩 구조까지 갖춘 폴더블 폰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획기적인 수치다. S25 ultra는 8.2mm / Fold7은 8.9mm로 거의 유사한 수준까지 왔고 펼쳐서 확인하면 확연하게 얇은걸 볼 수 있다. 전작인 Fold6랑 비교하면 엄청난 차이다. 무게는 24g이 줄었고 화면은 더커졌고 카메라는 드디어 좋아졌다 ㅠㅠ 두기기 비교표 7년만에 베타 테스터가 끝난 느낌이랄까 ... 오랜시간동안 폴드를 사용한 강성 유저로서 그럼에도 많은 불편함들이 있긴하다 하지만 그걸 뛰

Naver Blog

루메나 무선 선풍기 (무선이 10만원 비싼데 사야하는 이유)

결혼해서 지금까지 12년 가량 선풍기 없이 살아왔다. 이젠 (왼쪽) 물에빠져 이젠 없는 fan stand3 이유는 선풍기가 필요할때 에어콘 송풍을 사용하거나 , 캠핑용 소형 선풍기를 사용 하거나, 에어콘을 가동했기 때문에 그럭저럭 살아왔었다. (생각해 보니 거실에 실린팬도 있다) 그런데 올해 들어 선풍기를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다. 4년전에 방 한개에만 시스템 에어콘을 넣지 못했는데 (아이방) 아이가 커감에 따라 더운 방에 들어가는 일들이 발생햇고 소형 캠핑용 선풍기로는 커버가 안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여러 선택지가 있었지만 결국 가성비가 좋은 루메나로 좁혀졌다. 둘의 차이는 유선 이냐 무선이냐 그외 대부분의 기능은 비슷하다. 배터리가 들어감에 가격이 9만원이 상승하다니... 조금 고민을 하다가 무선 으로 구매했는데 , 아주 잘한 선택이었다. 배송이 왔다 고양이가 리뷰를 도와주는 중이다. 구성품의 갯수가 적어서 조립도 쉽고 유지보수 및 청소에도 장점이 있어서 루메나를 선택했다. 발뮤다

Naver Blog

모델 소렌토 X (앞으로의 내 차량은 무엇이 될까 고민해본다.)

아이를 하원하고 집에 가다가 특이한 차를 발견했다. 모델 X디자인이 좀 이상한데?? 뭐지?? 소렌토 인데 뒤에 걸윙 택배 트럭이 오묘하게 겹쳐서 새로운 차가 나온줄 알았다. 이렇게 보니 소렌토도 멋지게 나왔구나 뭐랄까 소렌토 픽업트럭? 트레일러 ? 버젼이라고 하면 될려나 ... 모델x 전면 사진 난 진심으로 모델 x인줄 알았다. 그나저나 곧 모델 x랑 모델s가 풀체인지가 되어서 나온다고 한다. 시간이 정말 빠르고 신제품은 금방 금방 출시 되는 느낌이다. 25년형 풀체인지 모습 (예상도 일수도) 찾아봤다. 아마도 디스플레이 카메라 서스펜션 소음차단 등 많은 부분에서 개선이 될꺼고 상품성도 많이 좋아질 꺼라고 생각한다. 월급쟁이로 살아가면서 급여가 Exponential 하게 성장할꺼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렇지도 않았고 그 기울기는 완만해져간다. 실제로는 x 금액에 수렴중이다. 그래서 옛말에 못먹는 감은 쳐다도 보지말라는 이야기 가 있다. 모델 x는 1억이 넘는데 .. 그만 알아보기로

Naver Blog

레이저아레나 강남점(숨이 턱까지 차오른다)

레이저아레나 강남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5길 12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얼마전 회사 부서 팀웍행사로 레이저 아레나에 다녀왔다. 어딘가 유튜브인지 방송에서 제법 나와서 그런가 사람들로 인산 인해를 이루었다. 총싸움을 하는 곳이라는 설명만 듣고 ... 가게 되었다. 아직 우리 시간이 되지 않아 5분정도 대기 했고 계단에 서서 마치 놀이 동산에 온 듯한 느낌을 받았다. 나가는 사람 : 와 이렇게 더울줄이야 ... 나 : 저게 나의 1시간 뒤 미래구나 ... 나가는 사람들의 땀방울을 보면서 어렴풋이 겁을 먹었다. 총 3개의 게임이 있었다. LED판 발 밟기 야구공 던지기 서바이벌 게임 발 밑의 LED가 이동하고 그걸 사람이 밟아서 없애는 종류의 게임이다. 50먹은 형님들도 게임이 시작되니 뛰어 다니신다. 팁은 초록색 안전지대에 발을 두고 하나씩 없애나가는 전략이 필요하다. 티비로 본 것 같다. 아마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이런곳에서 나왔을 법하다. 미디어

Naver Blog

흑우정 강남 (4인세트 26.5만 리뷰 만족? 불만족?)

흑우정 강남역본점 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69길 10 서호빌딩 지하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회사 웍샵이 끝나고 근처에 있는 한우집인 흑우정에 갔다. 종목은 한우 갈비살 이다. 지하 1층에 있는데 깔끔한 외관과 마치 몽탄(우대갈비)의 인테리어를 잘 벤치 마크 했다는 생각이 드는 옛스러움과 세련됨이 공존하고 있었다. 깔끔 부서의 총무 분께서 이미 주문은 넣어놨다. 4인 265,800원이라는 어려운 숫자다 (인당 66,450원) 으로 인당 가격은 나쁘지 않은 수준이었다. 과연 배불리 먹을 수 있을까 반찬도 비교적 깔끔하게 나왔고 세트 메뉴 여서 들기름 막국수 같은게 나온건지 모르겠지만 만족스러운 찬 구성 이었다. 고기의 상태도 괜찮았고 아스파라거스등의 가나쉬도 좋았다. 개인 집게를 따로 주시는데 아마도 각자 구워먹는 스탈인것 같았는데 (그러기엔 화로에서 조금 먼 자리도 있었다.) 고기는 우리가 셀프로 구워먹어여 했는데 가격대비 , 인테리어 느낌대비 , 셀프 시스템이

Naver Blog

닌텐도 스위치1 그리고 동물의숲을 시작해 본다. (닌텐도 스위치 중고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6월 5일 스위치2가 발매 되었고 한국에는 6월 중순부터 점차적으로 물량이 풀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가격이 648000원이다. 스위치1는 36만원이 었다. 가격의 거의 2배 차이가 난다 나는 뭐 게임을 많이할것도 아니고 동물의숲을 아이에게 시키고 싶은 이유라서 스위치1을 당근에서 저렴하게 찾았다. 몇일을 고민하고 원하는 깨끗한 매물이 없어서 엄청나게 고생했다. 프로컨트롤러 (프로컨) 2개와 OLED모델 을 같이 20만원 초반에 데리고 왔다. 스위치2의 물량이 나오면서 유저들이 스위치1을 팔아 제끼는 바람에 좋은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에서 공급이 많아졌다.) 닌텐도2 구매자들이 닌텐도 switch를 중고 매물로 내놓으면서 공급 과잉된 시장은 매력적인 가격을 형성중이다. 구매를 하게된 이유가 몇가지 있는데 아이는 자신의 맡은바 일들을 너무 잘하고 있음 (보상의 측면) 게임을 적절히 활용해서 루틴의 한 방법으로 만들면 좋을것 같음 가족이 다같이 할 수 있는 동물의

Naver Blog

F1더무비 vs 드래곤 길들이기 (8세 아이가 있는 집에서 F1 더무비 감상하는 방법?)

비는 올랑 말랑 예보에는 비가 온다고 되어 있는데 비는 오지 않는다. 습하고 덥다. 야외 활동을 하기도 애매하고 용기가 안나는 주말에 집에서 뒹굴거리다 영화나 보러갈까? 요즘 F1이 재미있대 ~ 근데 12세 관람가인데 ... 어쩌지 .... (둘다 F1 더무비를 보고는 싶고 ... 애를 혼자 둘 수 는 없고) 드래곤길들이기 엔딩크래딧 나는 토요일날 8살 딸래미와 함께 드래곤 길들이기를 봤고 와이프는 F1 더무비 ... (드래곤 길들이기는 사실 .. 이전에 있었던 애니메이션의 실사판인데 알고있는 내용에 ... 박진감만 넘치는 수준이라 사실 중간에 거의 졸뻔했다.) 엔딩크레딧 일요일에 혼자 가서 다시 F1더 무비를 감상하였다. 8살 아이와 영화관에 가서 원하는 영화를 보려면 누군가는 2편 을 봐야한다. (영화표는 총 4장 구매했고... 요즘 표값이 1.6만원인데 이중 2장은 skt vip 무료표를 활용했다) 그나마 이렇게라도 볼 수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 F1더무비 vs 드래곤길들이기

Naver Blog

초등학생 손목 알람시계 카시오 (늘봄이슈)

우린 맞벌이 부부다. 그래서 나는 화요일마다 아이의 하교를 담당 하고있다. (나머지 4일은 엄마가 해준다, 고마워) 화요일엔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뛰쳐 나온다. 2시20분에 나와서 3시 10분 픽업을 한다. 그런데 매주 갈때 마다 아이의 표정이 좋지 않아서 난 내가 가는게 싫은가 싶었다. 그럴리가 없는데 00아 아빠가 오는날 좀 더 밝게 웃어 줄 수 있어?? 알고보니 1시간의 늘봄시간 중 선생님과의 스타일이 안맞는 모양이다. 이래저래 이야기를 하다가 결국 아이의 울음이 터져 버렸다. 요지는 아이가 만든 (수제) 줄자를 잘못했으니 쓰레기통에 버리고 다시 해오라고 했다는 이야기였다. (1~100까지 쓰는 과제) ... 속상했겠구나 (생각해보니 줄자는 사실 위아래를 반대로 글씨를 써도 문제없이 사용이 가능한데 ) 그러면 선생님은 수업 중간에 잘못된거 안 알려주고 다하고 나서 말씀하신거야? "응 선생님은 핸드폰했어" 그때 난 생각했다. 이건 교습법의 문제가 아니라 방과후 교사의 기본 소양의

Naver Blog

첫 솔로캠핑 실패 이야기 (가지도 못함)

나의 설래였었던 첫 솔로 캠핑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 (가지도 못함) 원래대로 라면 롯데월드에 가야했을 25년 6월 14일 토요일 초1이 된 아이는 친구와 같이 가길 원했다. 여보 00친구 00이랑 가는게 좋겠어 롯데월드 회사에서 지원받은 표가 3장 생겼는데 나를 빼고 표 한장을 더 구매해서 , 친구랑 친구 엄마랑 이렇게 4명이서 간다고 한다. "(보통의 아빠는) 아싸!" 하지만 나는 좀 다른 느낌이다. 이전에는 섭섭함이 조금 더 컸는데 요즘엔 그렇구나 싶다. 그렇다고 막 신나고 아싸 그런건 아니다. 아마도 개인 취미가 세차에 가족 캠핑정도로 혼자서는 외로워서 잘 못논다. 젤코바 라는 캠핑 사이트를 예약했는데 분명 ... 비가 안온다고 했는데 막상 3일 전에는 비가 억수로 온다고 에보가 되어있었다. 이건 과거 날씨를 캡쳐해 온건데 ... 금욜까지만 해도 토일날 완전 폭우 수준이라고 해서 안갔는데 ... 결과적으로는 날씨 엄청 좋았다. 진짜 울고 싶다 덕분에 아침에 나의 역할을 충실히

Naver Blog

피자헛 가장 인기 있는 '프리미엄' 하프앤하프 조합(갈릭버터쉬림프&베이컨포테이토)

잊을만하면 다시 시켜보는 피자헛 새로운 메뉴도 많지만 그래도 클래식은 영원하다 라는 말이 있다 가장 인기 있는 프리미엄 하프앤하프 조합으로 시켜본다. 항상 메뉴판을 보고 선택장애가 오곤하는데 그럴땐 아무런 생각하지말고 ... 그냥 베스트 메뉴를 시킨다. 대부분 빠르게 오긴 하지만 5시에 시키는것과 5시 20분에 시키는건 몰리는 시간에 따라 배달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기도 한다. 왔다. (갈릭버터쉬림프&베이컨포테이토) 피자헛의 도우는 적당히 얇고 맛있다. 그리고 쫀득해서 초딩 아이도 잘먹고 우리도 잘먹는다. 치즈 크러스트의 치즈도 퀄리티가 좋아서 치즈의 풍미와 적절한 쫀득함이 잘 표현된다. 하프앤하프로 먹으면 질릴틈이 없다. 3명이서 한판 다먹었다. ㅎ 우리가 밥먹는 동안 조용히 잘 자고 있는 모모 피자헛 맛있다용 끝

Naver Blog

헤이홈 고양이 장난감 (대신 놀아줘)

반려 동물을 키운다는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잦은관심과 사랑 그리고 급여 활동 놀이 활동 사실상 강아지보다 고양이가 좋았던 부분은 고양이는 산책을 안가도 된다는 이유였다. 그래도 집에서 놀아주긴 해야한다. 아이가 와이프가 내가 돌아 가면서 놀아주긴하지만 우리가 집을 비울때면 홈캠에 보이는 너의 아련한 눈빛을 보고 말았다. 집을 비우는 시간이 매우 적지만 아기 고양이는 더 놀고 싶을 때가 있다. 그래서 자동 장난감을 구매해본다. 모든걸 기계에 위탁해 버릴 경험이라면 ... 왜 키우나 싶기도 하다. 장난감을 구매 했다는건 마치 힘든건 너가해 나는 이쁜것만 볼테니깐 같은 느낌이다. 자기꺼 인줄 아는건지 ... 그냥 보러 온건지 다소곳 하게 기다리는 모모 이게 뭐다냐옹 모드가 4가지가 있고 1모드 구멍에서 털나오는 놀이 2모드 주변으로 돌아다니는 봉 3모드 1+2모드 혼합 4모드 야간 5모드 악세사리교체 등으로 되어있다. 그리고 10분간 작동하고 3시간 후에 다시 작동한다. usb-C

Naver Blog

캐서린 번허드 예술의 전당 (표 할인방법 링크 첨부)

https://naver.me/FQyK7qnx 캐서린 번하드 전시회 [모바일 티켓 : 1초 발송] 전시회를즐기다 naver.me 여기서 구매하면 예술의전당 가격보다 조금더 싸게 구매할 수 있다. (전시를 즐기다 사이트 위에 첨부) 여튼 캐서린 번하드 미술전시를 보고 왔다. 항상 그렇지만 예술의 자유로운 사고는 나의 삶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고 아무도 해보지 않은 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봄으로서 사고의 헬스장 같은 느낌이다. 단조로운 일상에서 벗어나는 다른 방식 이랄까 확실히 전시 중에는 캠핑처럼 현실의 문제가 생각나지 않는다. 하지만 캠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다. 11시에 도슨트 프로그램이 있었다. 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98%는 여성 이다. 모임이나 친구들과 같이 왔을것으로 추측 되는데 한편으로는 이런 여유로운 삶에 부러움이 들기도 하지만 , 일하는 나의 삶에 더 감사함을 느낀다. 캐서린번하드는 어릴적에 패션 모델 잡지에 나오는 인문들을 동경했다고 한다. 그래서 모델을 중심으로 그

Naver Blog

푸드세이버 vs3194 자동커팅기능 (난 종종 주방용품을 구매할때 기분이 너무 좋다.)

얼마전 신혼때부터 사용하던 진공 기기가 고장났다. 알리 익스 프레스에서 싸게 2만원 주고 산 제품인데 고장이 나지 않아서 8년도 넘게 사용했었다. 대충 2만원이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했었다. 뭘살까 고민을 많이 헀는데 ... 다시 3만원 내외의 저렴이 vs 정말 내가 가지고 싶었던 기능 (비닐 자동 커팅기능) 고민이 많이 되었다. 3만원 짜리를 사면 분명히 .... 나중에 또 8년뒤에 왜 그때 안샀을까 하고 후회하게 될까 ... 미래로 가서 현재를 미리 생각해본다. 가격은 16~18만원대로 형성되어 있고 나는 회사 복지몰에서 최저가 비슷하게 구매했다. 복지몰에서 포인트로 사는게 아니라면 이렇게 Flex하지 않고 그냥 알리익스프레스에서 3만원 짜리 샀겠지 ... 모델명은 vs3194이다. 푸드세이버 내에서도 중상급기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고양이 모모가 와서 참견을 시작한다. 이게 뭐냐옹 옆에 달려있는 진공 기기?가 통도 진공으로 해주는데 아직 사용은 못해봤다. 구성은 이렇다 여분의 진공

Naver Blog

론뮤익 현대미술관 서울(MMCA)

국립현대미술관에 다녀왔다. 요즘의 국립 미술관의 퀄리티는 외국의 MOMA를 뛰어 넘는 수준이다. 어릴적에 갔던 냄새나고 관리안된 미술관을 생각하면 안된다. 난 그 고정관념때문에 오랜기간 국립현대미술관에 가지 않았다. 6~7년전 센프란시스코의 MOMA에 가보고 정말 깜짝놀랐던 기억이 있다. 공간의 사용이나 깔끔함 등 전체적인 운영에서 말이다. 하지만 요즘 한국의 국림 현태 미술관은 MMCA 외국과 비교해서 손색이 없고 가격도 매우 저렴하다 론뮤익 전시를 평일에 다녀왔다. 론뮤익작가는 피사체와 똑같은 비례는 없고 그 비례를 달리해서 사람들로 하여금 다른 느낌을 전달한다고 한다. 보자마자 뭔가 압도되는 느낌이 있다. 론뮤익씨 본인의 얼굴이라고 한다. 나체로 나무를 옮기는 여성 거친 물성을 가진 나뭇가지를 맨몸으로 옮기는 모습에서 강한 생활력과 의지 등을 엿볼 수 있다. 도슨트는 김영하 작가의 무료 해설이 있는데 꼭 들으실길 추천한다. 국립 미술관의 장점이 도슨트를 무료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Naver Blog

파타고니아 그림 백일장과 나이스샤워 가로수길점 (서울 봄 나들이)

벌써 1달도 더 된 이야기가 되어버렸다. 토요일 아침 10시에 가로수길에서 파타고니아 아동 백일장이 있어서 전철을 타고 부지런히 간다. 열심히 길을 나섰지만 부단히 노력했음에도 살짝 시간이 늦어버렸다. 오고 계신가요?? 신사역에서 가고 있어요 아이를 엎고 부지런히 간다. 다행이 출발 직전에 크루들을 만났고 파타고니아 스티커도 받았다. 일찍와서 매장도 둘러보고 구매도 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아쉬운 맘이 든다. (결국 다시 돌아와서 뭔가 구매하진 못했다. 체력이슈) 우리보다 더 빨리 오신 많은 분들 (죄송할 따름이다) 그래도 토요일 아침의 한강은 매우 설래인다 경기도 사람이라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백일장 그림대회가 열렸다. 사람들의 발소리 , 자전거 소리가 주변 소리와 어우러져 행복함을 만들어 낸다. 자연 환경에 대한 주제로 그림을 그리는건데 나는 참여 하지 않고 스픽 공부를 진행했다. 직원분들이 만든 코스터?? (음료받침대)도 주셨고 모두 재활용품과 친환경 제

Naver Blog

봉산옥 만두국 (평냉스타일의 만두국)

서초에 맛있는 만두국집이 있다고 해서 봉산옥에 갔다. (우리회사 파트 분들 대부분은 평양냉면 애호가 이다.) 바로앞에 유료 주차장이 있어서 필요시 이용가능하고 지하에 또 매장이 있어서 생각보다 테이블 갯수는 있는걸로 생각되었다. 우리는 예술에 전당에 전시를 보러갔다가 가게되어서 도보로 이동하였다. 맛집 인증 스티커가 1~2개라면 그건 뭐 평균적으로 다들 그만큼은 있잖아~ 라고 할 수 있지만 이건 ... 업력이 보이는 스티커 갯수다 미슐랭 빕그루망 5년 연속 이었다. 가격은 이러하다 만두국 열무회국수 김치말이 국수등이 있었는데 주변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김치말이 국수를 먹고 있어서 대표인 만두국을 시키는게 살짝? 걱정이 되기도했다. 걱정하지마... (펑냉 좋아하면) 정말 좋아할 만한 맛 이니깐 근데 평냉집에서도 만두국 팔음 ㅋㅋㅋ 맛은 평냉스타일에 국물에 살짝 칼칼한 고춧가루를 더해서 깔끔한 평양만두 스탈이다. 난 평양냉면집에서 먹는 만두국도 아주 좋아하는 편인데 여기 또한 슴슴하고 아

Naver Blog

성수동 디뮤지엄 가옥 (인테리어의 끝판왕 그리고 의식의 흐름)

다끝난 전시를 이제서야 올리는 나에게 반성의 말을 전하고 싶다. 삶을 살아가다보면 자신의 템포가 달라질 떄가 있다. 너무 힘들어서 , 너무 재미있는게 있어서 여러가지 이유로 사람들은 자신의 템포를 잃어 버리기도 한다. 나의 경우는 그냥 매너리즘과 번아웃 이었던거 같다. 그래도 기록은 착실히 해오고 있었고 나의 그릇이 커지는 순간이라고 생각하며 버텨왔던거 같다. 성수동 디뮤지엄은 SM사옥 아래 있는데 아주 쾌적하고 모든 부분에서 고급지다는 느낌을 받았다. 90년대 드라마에서 보던 부잣집의 모습의 인테리어가 요즘에는 모든 집에서 볼 수 있다. ??? 다시 90년대 드라마를 보면 그 역체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따로 첨부는 하지 않는다) 내 눈은 이미 많은 부분에서 고급화 되었고 인테리어의 상향 평준화가 되었다고 생각했으나 디뮤지엄 취향가옥 전시에 오고 많은것이 바뀌어 버렸다. 내가 알고있던 인테리어의 끝에 대한 기준이 바뀌었다. 우선 공간이 커서 약간의 낭비되는 공간이 떄로

Naver Blog

마누테라스 런치 (가성비를 따져보자 파인다이닝 살짝 느끼기)

마누테라스는 이찬오쉐프가 운영하는 업장이다. 미리 예약을 했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12시 오픈시간에 맞춰서 오픈런했다. 도곡동 아주머니들이 자리를 꽉 채우기 때문에 이미 가성비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양채천길을 따라 오픈된 곳에 위치하고 있다. 주차는 따로 제공하고 있지 않고 뒤에 유료 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식전빵이 나온다. 직접 구운느낌의 치아바타 인데 내기준의 높아진 혀를 만족시키기엔 사실 조금 아쉬웠다. 런치 메뉴는 3.3만원으로 에피타이져2개 메인 4개중 택1 커피 또는 차 택1 요렇게 제공된다. 당근구이가 나왔다. 매우 생소한데 오븐에 굽고 팬으로 다시 프라이하고 마리네이드한 달달한 맛의 에피타이져였다. 개인적으로 맛있었고 옆에있는 후무스와 같이 곁들여 먹으면 밸런스가 잘 맞았다. (2인 쉐어용) 빡찍어먹을 오일과 머스타드 , 그리고 샐러드가 나온다. 파인다이닝의 냄새가 조금난다. 나는 연어 스테이크를 선택했고 아주 잘구워져 나왔다. 이날은 갑오징어 , 스테이크 등이

Naver Blog

브랜든 세면도구백 대체재 (low tech인데 비싸다면 조금만 더 생각해 보자)

작년에 유행했던 아이템이 있다. 바로 브랜든이라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에 특히 연얘인들이 여행중에 해당 제품을 많이 쓰고 있어 나도 얼떨결에 구매 하게된 제품이다. 브랜든 의류 압축 파우치 (과연 돈 값을 할까?) 요즘 이 가방이 유행인것 같다. 연애인들도 사용기를 유튭 개인 방송에서 이야기 하는걸 보고 와이프가 이... m.blog.naver.com 크기별로 구매하였고 가격은 꽤 비쌌던걸로 기억한다.(개당 5만원 수준) 그런데 해당 브랜드에서 또 야심차게 밀고 있는 제품중 하나가 세면백이다. 비싸면 비싸고 안비싸면 안비싼 가격이다. 하지만 압축파우치의 범주에는 들어가지 않는다. 좋아 보이지만 , 압축백 이 (low tech) 아니므로 대체품을 찾아본다. 역시나 다이소에 이것저것 많다. 특히나 세면백 이니 , 여자 화장실 남자 화장실 이런식으로 각각 들고 가게되면 2개를 구매 해야하므로 더 부담은 커질 수 밖에 없는데 다이소에는 엄청 다양한 사이즈와 크기로 있었다. 브랜든 유사제품도

Naver Blog

클래파 제습기 2대째 (창고에서 쓰기 좋은 곰팡이 방지용 제습기)

아파트에 살다보면 어쩔 수없이 곰팡이를 마주 하게 된다. 집을 따뜻하게 살수록 결로라는 현상에 의해 벽에 수분이 생기고 이로 인해서 곰팡이가 증식하곤 한다. (여름처럼 습할때도 창고에 곰팡이가 번식하기 딱좋다) 매해 봄마다 락스를 들고 창고의 이런 곰팡이를 없애곤한다. 연례행사다 클레파 3L 저소음 미니 제습기 700ml BMD-656 - 가정용 | 쿠팡 현재 별점 4.5점, 리뷰 143개를 가진 클레파 3L 저소음 미니 제습기 700ml BMD-656! 지금 쿠팡에서 더 저렴하고 다양한 가정용 제품들을 확인해보세요. link.coupang.com 위생도 안좋고 ... 청소하기도 귀찮아서 제습기를 구매한다. 그런데 대기업 제습기는 30~50만원정도 한다. 우리집은 결로 생기는 곳이 2곳인데 .... 2개는 비싸서 못사겠다. 그냥 저렴이 팰티어 방식의 간단한 제습기를 구매해서 사용해 봤다. (괜찮으면 한개 더 살 요량으로 샀다.) 24년 봄에 구매해서 잘 사용했다. 텐트나 타프 말릴때

Naver Blog

25년 캐리비안베이 (비시즌을 즐기는 우리 가족)

캐리비안에는 골드 시즌과 , 그외 비시즌이 있다. 골드 시즌 7월 5일부터 2025년 기준 우리는 골드 시즌에는 최대한 안가고 비시즌의 살짝 더워질려고 하는 여름의 초입에 가는 케리비아베이를 좋아한다. 비시즌에도 사람은 많다. 10시 20분쯤 도착했는데 (10시오픈) 사람들이 많아서 2주차장까지 가게 되었다. 정말 부지런한 사람들이 많다. 우리는 비교적 자주 에버랜드와 캐리비안베이를 자주 찾지만 , 지방에서 오거나 큰맘먹고 오는 사람들 한사람 한사람이 모여서 이런 인산인해를 만들어 내는것같다. 아마도 오픈런이 끝난시점이라 사람들이 많이 없었다. 들어가는건 거의 1분도 걸리지 않았다. 케리비안 베이 앞에서 한장 찍어보았다. 비싼 입장권으로 들어왔지만 내부에도 많은 함정들이 도사리고 있다. 락커가 5천원이다. 여자 락커 5천원만 하고 나중에 나갈때 내 옷만 한번 꺼내다줘 조금 궁상인가 ㅋㅋ 위에 가족 락커도 있긴하다. 사람이 적당하다 (우리는 크록스를 신고 갔는데 , 메인풀장은 크록스가

Naver Blog

삶과 죽음이라는 것 (장례식 이야기 : 인생은 추억 만들기)

지난주의 이야기 이다. 투표일을 끼고 황금연휴 어디든 멀리 다녀올 수 있었던 시간들 어떤 기시감이 있어서 그랬을까 우리는 아무런 계획을 잡지 않았다. 5월 31일 토요일 아무런 식사를 하지 않는다는 소식을 듣고 할머니에게 (배우자의 조모) 마지막 인사를 하기 위해 우리는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에 다녀왔다. 보통은 이렇게 식음을 전폐하기 시작하면 2주를 못넘긴다고 하신다. 다행이 모든 가족을 눈에 담으시고 2일 뒤 소천하셨다. 와이프는 방학때면 나주로 내려가 할머니집에서 종종 생활했다고 한다. 사진은 퍼왔지만 분명 그 고춧가루는 모양을 내기 위함 정도가 아니었을까 할머니 내가 어릴적에 계란찜에 고춧가루 뿌렸다고 화내서 미안해 할머니가 사준 슬리퍼 촌스럽다고 일부러 버리고 다시 사달라고 떼부려서 미안해 하루 농사를 뒤로하고 ... 떼부리는 아이의 손을 잡고 버스를 타고 읍내로 나가야만 했던 할미의 마음을 그때의 그 아이는 몰랐겠지 ... 옆에서 인사드리면서 나도 펑펑울어버렸다. 그리고 2일

Naver Blog

아빠 나는 외동이라 외롭단 말이야 (브리티쉬숏헤어 고양이를 입양했어요)

그전부터 아이가 여러가지 방식으로 반려동물을 키우자고 요청 했었지만 ... 사실 나의 여러가지 사정에 의해서 안된다고 말만 했었다. (사실 너 하나 키우는것도 최선을 다해서 키우는 중이야 ...) 아빠 엄마 나는 외동이라 외롭단 말이야 ... 하지만 이 말에 나는 무너져 버렸다. 항상 사줘! 해줘!가 아니라 간접화법으로 말하는 너의 말센스의 놀라곤한다. (너의 명확한 워딩에 당황했다) 2~3년 전부터 고민했고 맘먹은건 1년 전이다. 고양이카페에서 강아지 VS 고양이 아무리 생각해도 강아지 산책과 배변 훈련은 나의 큰 숙제가 될 것 같다. 파워J인 나는 여러가지로 장단점을 따져본다. 장점 강아지 : 아이와 유대감 형성이 쉬움 / 캠핑시 데리고 갈 수 있음 (선택적 캠장) 고양이 : 집에 두고 다녀도 죄책감 없음 / 1박 ~ 2박 까진 괜찮음 / 배변 훈련 불필요 단점 강아지 : 배변 훈련 , 산책 필요 / 똥 실수나 , 비오는날 산책 멘탈이 힘듦 고양이 : 성격이 안좋거나 , 아이와

Naver Blog

부산 여행과 나의 생각들(아빠의 마음가짐)

11년차 결혼기념일로 다녀온 부산 여행은 여러가지로 감회가 새롭다. 10년간의 결혼 생활은 사실 순탄치 못했다. 나의 부족함이나 열등감 타인의 시선으로 부터 자유롭지 못했고 서로의 노력이 전달되지 않아 그 강도가 줄어들지 않았더라면 지금의 우리가 있었을까 싶다. 사실 성인 두명이 같이 있는다는건 때론 억울하고 손해보는 부분도 분명 있으며 나의 시간을 타인에게 사용한다는 부분에서 서로에게 신중해 질 수 밖에 없는 관계 이다. 하지만 아이의 관점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면 아이가 성장해 가면서 부부의 좋은 관계를 보고 자란다는건 매우 큰 축복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의 내가 현상황을 참지 못해 가정의 감정 상황을 악화 시킨다면 우리 가족의 미래는 불안하고 불투명할것이다. 그 관계를 다시 되돌리기 위해선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 부산에서 충격을 받은 점이 있는데 서울 : 아이가 오면 성인이 자리를 양보해주기도 한다. 서울 : 아이가 앉은 자리는 양보받기 힘들다 부산 : 아이가 앉은 자리를

Naver Blog

IGT 익스텐션을 보내고 , IGT 세퍼레이트 3유닛을 마주했다. (장비교체가 젤 즐겁다)

나의 캠핑 경력 3년간 나와 함께 했던 igt 익스텐션 테이블 첫 시작이 아이의 5살 무렵이라 테이블이 넘어지면서 , 뜨거운 국물등이 아이에게 튀지 않을 견고한 테이블을 구매 하라는 와이프의 명이 있었다. 그렇게 나의 IGT 익스텐션의 동행이 시작 되었고 3년간 잘 사용했지만 최근 늘어난 짐에 너무 무겁고 부피를 많이 차지해서 어려움이 많았다. 비교적 깨끗이 사용한 다리 (파쇄석에도 까지지 않는 다리) 하지만 존재하는 생활기스 사실 다시 되팔꺼라고 생각하지 않아서 막 사용한 부분도 있다. 익스텐션 테이블은 공홈가격이 56만원 정도 하는데 그래서 그런가 가방도 줬던거 같다. 실제론 이렇게 깔끔한 느낌이다. ㅎㅎ 그리고 양쪽으로 열리는 테이블이 이상적이다. 가운데는 2유닛을 넣어서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사용하다 보면 멀티펑션 테이블 등을 확장해서 사용해야 한다. 난 정말로 처음엔 이거 하나면 다 될 줄 알았다. 글랜252에서 첫 솔로캠을 피칭하면서 썼던 익스텐션 1유닛에서 3가족이

Naver Blog

용인캠크닉 그리고 IGT세퍼레이트 사용기 (한터팜)

이번주 주말의 이야기다 날씨가 몇일간 너무 좋아서 캠핑이 가고 싶었다. 주변 지인들의 캠핑 사진을 보면서 더 가고싶었다. 캠핑 짐을 오랜 만에 챙겨본다. 나는 몇가지 캠핑 원칙이 있는데 , 최저 기온이 18도는 되어야 한다 하지만 6월이 코앞인데 16도를 웃돈다. 잠을 잘때쯤 캠핑장의 저녁은 10도를 맴도는 추운 날씨가 된다. 정말로 추위에 취약한 가족이다. 사실 핑계에 불가하고 ... 최근에 아기 고양이가 집에 오게되어 1박은 아직 지양하고 있는 중이다. (신뢰 형성중) 이런 저런이유로 간단히 캠크닉만 하면서 25년의 첫 캠핑을 찍먹 하고자 한다. 타프를 세우고 잠깐 허리를 들어보는 가장 행복한 순간이다. ㅎ 경기 용인권 1시간 거리의 캠핑장을 구하려고 했더니 쉽지가 않다. 자리가 있어도 헥사에보프로를 펼만한 충분한 공간이 안나온다. (최소 7*7미터 부터 대각선으로 피칭이 가능하다) 7미터 7미터의 대각선이 9.8미터 인데 최대 길이인 11.6미터엔 못미치지만 대략 치려고 하면

Naver Blog

스피커가 사고 싶다 B&O A1 (구매 의식의 흐름들)

삶의 변화는 항상 중요한 내 삶의 화두이다. 되도록이면 가치있는 제품 소비를 했으면 좋겠다 그래야 오래쓰고 만족도도 높다. 살때는 사실 조금 부담이 될지연정 후회하고 다시 사는것보단 조금 버거운 느낌으로 사는것도 좋다. (사실 스피커는 3~4년 전부터 사고 싶었으나 살 엄두가 나지 않았던 제품중 하나다) ㄹ(초등 아이 케어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와이프에게 좋은 스피커를 선물할겸 청음을 하러 다녔다. 이렇게 살것처럼 다닌지만 3년이 넘었다. 제네바 브랜드가 우선은 디자인이 이뻐서 ...인테리어 측면에서 가산점이 부여되었다. 제네바 클래식 모델은 L정도는 사야 할 것 같은데 살 수 있는 가격은 M정도이다 150만 정도 (디스플레이가 달린) 제네바 디콘 모델은 회사 복지몰에 있어서 포인트를 털어 사볼까 했지만 소리의 울림이 위쪽 컨트롤 보드로 인해 어색하다. 제네바 XL사이즈 , 이건 큰 전원주택에 살면 고려해볼 것 같다. 아파트에 사는 나로서는 욕심조차 생기지 않는다. L사이즈가

Naver Blog

용인시 플리마켓 참여 : 아이덕에 경험한 플리마켓 (처인구 용인중앙시장)

4월 중순의 이야기 이다. 아이와 함께 플리마켓에 참여했다. 용인시에서 진행하는 플리마켓이었는데 와이프가 신청에 성공했다고 해서 토요일아침에 길을 나섰다. 오랜만에 시장방문이다. 아이를 키우면서 , 보통의 성인들이 하지 않을 법한 일들을 왕왕 하게 된다. 플리마켓 참여도 그런 부류의 강제성이 부여된다. 아이의 견문을 넓혀주기위해 플리마켓에 참여하지만 오히려 너를 핑계삼아 참가할 수 있어서 좋다. 이미 도착해서 매대를 채워놓은 친구들이 많았다. 우리도 매대를 채우기 시작했다. 너무 조금 가져왔나 ㅎㅎ 빨리 팔고 집에가자 그럼 엄마 이건 2천원에 해야할 것 같아 가격측정을 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한다. 포스트잇으로 가격을 적어 놓는다. 안팔리면 가격도 수정해 본다. 옆에 있는 토스트집의 매상을 안그래도 올려드릴려고 계좌 이체를 하는데 안그래도 주시려고 만드셨다면서 토스트를 건내주셨다. 계좌이체를 했고 서로 마음이 통한게 신기할 따름이다. 그중에서 장수풍뎅이와 사슴벌래를 파는 친구가 있

Naver Blog

도라에몽 덕후의 파라다이스 시티 투숙기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씨라이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이재모 피자를 맛있게 먹고 택시로 해운대로 가본다. 전철도 좋지만 막히지 ... m.blog.naver.com 사실 부산에 여러 이유중 하나가 아이가 도라에몽을 좋아 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에 가면 실물크기의 도라에몽을 만날 수 있다고 하니 아이에게 큰 선물이 될 것 같았다. 너 도라에몽 실제 크기로 보고 싶지 않아? 그래서 해운대 바닷가에 도착했습니다. 우와 도라에몽이 엄청 많아 나는 다 기억하지 못하지만 아이는 모든 에피소드를 소상히 기억하고 있기때문에 무슨 내용의 도라에몽인지 알려준다. 아빠 이건 암기빵이야 빵에다가 쓰고 먹으면 다 기억나 진짜로 있으면 나는 정말 수월하게 공부했을 것 같다. (고도비만을 곁들인?) 그뒤로도 다 설명을 해줬지만 난 기억을 하지 못한다. (기억이 안난다) 도라에몽이 아빠 기억을 지운것 같다. 도라에몽 동생도 있다는 사실을 처음으로

Naver Blog

거대돼지국밥 해운대 (파라다이스호텔부산 에서 걸어서 5분 거리 조식대신 먹어보자)

아침 뭐 먹지? 항상 이 문제는 어렵다. 호텔에 오긴 했지만 조식은 신청하지 않았다. 부산에 왔으면 부산식으로 먹어야지 빵에 잼을 발라서 먹을 생각은 없다. 로비를 지나처 근처에 있는 거대곰탕으로 향한다. 거대 곰탕은 마켓 컬리에서 유명해진? 곰탕이다. 이전에 누나에게 소개 받아 몇번 사먹은적 있다. 그맛에 감동을 받아 현지에서 꼭 먹어보리라 생각을 했건만 ... 검색해보니 매우 가깝다 그런데 거대 곰탕말고 거대 돼지국밥이 있었다. 부산에 왔으면 곰탕? 돼지국밥! 부산은 돼지국밥이지 어차피 여기서 안먹으면 어디선가 돼지국밥 먹게되어있다. 그래서 제대로 된 브랜드에서 먹어보기로 결심한다. 라멘도 팔고 있다고 한다. (콜라보) 위장이 넉넉하다면 또는 시간이 많았다면 다 먹어보고 싶다. 밥을 이렇게 이쁘게 담아서 내주다니 ... 감동이다. 맛은 하동관의 슴슴하고 맑은 육수를 닮아있다. 근데 서비스하며 전반적으로는 여기가 더 기억에 남는다. 정성이 가득한 느낌의 돼지 국밥 + 수육세트가 나

Naver Blog

풍원장 집밥 (경기권에도 생겼으면 좋겠다)

부산 풍원장 집밥 해운대 마린시티는 풍원장이 접수한 느낌이다. 이번에 새로 오픈한 풍원장 집밥을 가봤다. 오픈런을 했으나... m.blog.naver.com 인친인 광나루 님의 포스팅을 보고 나중에 여긴 꼭 가보고 싶다 라고 생각했던 곳 중 하나가 풍원장 집밥이다. 풍원장은 부산에서 시작했는지 여러가지 컨셉의 풍원장이 있다. 풍원장 집밥 풍원장 미역국 풍원장 꼬막 정식 풍원장 시골밥상 등 아이를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풍원장 미역국에서 많은 신세를 졌을 꺼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더욱 다른 버젼의 풍원장을 경험해 보고 싶었다. 이유식 뗄무렵 부터 덜 자극적인 외식으로는 미역국 정찬과 가자미 튀김이 한몫을 했었다. 풍원장집밥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마린시티3로 46 102~104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격은 1.5만원이다. 정말 착한 가격이다. 나는 5시가 되자마자 도착해서 식사를 했고 요건 나올때의 사진이다. 5시 50분쯤 일인 식사 1.5만원 5시 50분경의 대

Naver Blog

남산케이블카보다 비싼 "해운대 해변열차" (탈까 말까 ? 어린이 할인은 현장 결재)

자주 오는 부산이 아니다 보니 여기저기 열심히 다닐 생각에 검색을 정말 많이 했었다. 해운대해수욕장에서 택시로 5분거리 달맞이길에 벚꽃이 많았는데 사람들도 많고 차량도 많아보였다. 그래서 스킵하고 몇년째 부산 인스타를 대표하는 명물인 해변열차를 타볼까 생각했다. 부산해변열차 공식홈페이지에서 가져왔다. 위의 작은 열차가 캡슐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데 3인이 타면 4.5만원이다 (아래 가격표 참조) 정거장은 슬램덩크 ST 스타일 관광지로 유명하다. 이쁘고 멋진건 알겠는데 ... 가격이 어질어질 하다 스카이 캡슐은 가격이 ㅎㄷㄷ 한데 예약도 이미다 끝나있어서 어차피 탈 수가 없었다. (돈도 많고 시간도 많고 부지런한 사람이 정말 많다.) (해변열차 기준으로) 우리가족은 3명이니 가장 저렴한걸로 (0.8만) 왕복만 해도 가격이 4.8만원정도 된다.1회권 기준 인데 역마다 컨센이 있어서 구경거리가 있지만 ... 중간에 내리면 절대 안된다 추가요금을 경험하게 될꺼다. ㅋㅋㅋ 우리 SRT도 타

Naver Blog

부산 커피는 모모스카페 (마린시티점)

모모스카페는 부산에만 5~6개의 체인을 가진 부산의 대표 스페셜티 커피 전문점이다. 여러 매장이 있는데 나는 광안대교에 있는 마린시티점에 찾아갔다. 허먼밀러의 조지넬슨 조명이 매장의 분위기를 더 고급지게 만들어준다. 입구를 잘 못차아서 살짝 헤맷는데 난 사실 모모스커피의 원두 애독자다. 브레빌 870을 사용 하면서 다양한 원두를 구매했었다. 원두 떠돌이 생활을 하다가 나무 사이로 원두를 반년정도 먹었는데 종종 원두의 재고관리가 안될 경우가 있었다. 그럴떄 난민처럼 여러 원두를 시도 했었는데 그때 만난게 바로 모모스 커피 에스 쇼콜라 이다. 1년이 54주 이니깐 거의 1년 가까이 먹었다. 이정도면 내 지분도 있을꺼 같다. ㅎ 부산에 온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사실 현지의 맛을 느껴보고 싶었다. (현재시각 5시 50분) 저희가 ... 6시에 마감을 해서 현재는 커피를 팔 수 가 없습니다. 띠로리 ... 원랜 여기서 시간을 좀 보내다가 다른 일정으로 가려고 했는데 딱 커피만 판매하기 때문

Naver Blog

부산 광안리 요트 투어 (바다에서 바라본 드론쇼)

부산의 봄은 서울보다 1주일 정도 빨리 다가왔었다. 요트 경기장은 마린시티 근처에 위치한다. 내돈내산 인증 쇼핑 부산요트투어 해운대 광안리 더베이101 당일예약가능 퍼블릭투어 소인 요트어때 날짜 : 4월 5일 토요일 / 시간/인원 : 7시30분 드론쇼 (소인 초등학생까지) 더보기 2025.04.구매확정 사진에 협조 해주지 않는 아이를 보니 나중에 놀릴 거리가 생겨서 재미있다. 요트 회사에서 정해진 시간에 딱 맞춰 도착했다. (선착장 인근이 사람들로 인산인해다) 요트는 조금 큰 배를 선택하는게 멀미에 도움이 될꺼라고 생각되어 40인승 배로 선택했다. (작은 배와 가격차이도 크지 않다.) 15인승? 이런 배도 있는데 보통 프로포즈를 하거나 가족단위 대관할때 많이 사용하시기도 하는것 같았다. 마린시티가 한눈에 보인다. 밤바다라 살짝 살살하다 요트에서 나눠준 담요를 두르고 사진을 찍어 본다. 정작 부산 사람들은 요트는 안타겠지? 마치 우리가 남산타워 안올라가는것 처럼 , 요트안에선 서울 촌

Naver Blog

발리 아야나 리조트 세가라 이야기 (난 여기가 너무 좋았다)

이전 포스트에서 이어집니다. 발리벨리, 여행자 보험으로 의사를 부른다, 그리고 아야나리조트 속도와 퀄리티 꾸준함 그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다시 써 내려가야 ... m.blog.naver.com 1. 짱구에서 아야나 리조트가 있는 아랫 지방으로 이동을 한다. 2. 이동시간은 50분 남짓 인도네시아는 인건비가 매우 싼 나리중 하나인데 , 이렇게 길거리에 아무런 의미 없는 수신호를 하는 경찰아저씨가 있어서 한국의 손 흔드는 경찰 인형의 역할이구나 싶었다. (천천히 가라는 무언의 압박) 그렇게 아야나 리조트에 도착했다. 아야나 리조트는 4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는 이중에 아야나 세가라를 묶게 되었다. 1. 아야나 림바 (가성비) 2. 아야나 세가라 (신축 고급, 신혼여행으로 많이옴) 3. 아야나 (고급인데 오래됨) 4. 아아냐 빌라 (독채로 되어진 젤 좋은 숙소) 오자마자 세가라 5층에 있는 Lunabar에 가서 웰컴드링크를 마셨다. 모든 숙소에 가면

Naver Blog

유치원 졸업과 초등학교 입학식 (변화와 새로운시작 아빠는 어떤 말을 해줘야할까)

포스팅이 많이 밀렸나보다. 사실 마음은 조금 급하지만 천천히 써내려 가려고 한다. 회사에서 초등학교 입학선물을 보내왔다. 그중 모나미 학용품 세트를 선택했는데 구성이 알찼다. 이런 세심한 배려에 감사함을 느낀다. 아빠 : 기분이 어때? 딸 : (미지근함) 응 좋아~ 질문이 잘못된거 같다. 물질 만능주의 세상에 살고 있어서 그런가 , 아이는 별 감흥이 없다. 필요하다고 하면 알아서 잘 사주기도 하고 이미 집에 색연필이 많아서 그럴수도 있다. (학용품을 받는) 새로운 시작이 또 다른 끝일 수 있음을 알기에 8살 딸래미는 씁슬함과 기쁨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이젠 유치원 친구들과 헤어지고 (지역이 조금 다름) 또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야할 변화의 시기에 잘 버티면서 지나가기를 바래본다. 사실 발리에서 도착한날 유치원의 음악회가 있었다. 한국 귀국 시간은 9시반 음악회 시간은 11시반 나는 2시간 동안 빠르게 이동해서 (미리 차에 둔 옷과 함께) 음악회에 참가했다. 미션임파서블속 첩보

Naver Blog

부산역 이재모피자의 딜레마 (진~~짜 맛있음)

아이 학교에 재량휴업일지를 써내고 금 토 일 2박 3일간 부산여행을 갔다. 4월 5일은 식목일 이기도 하지만 결혼기념일 이라서 되도록이면 아이와 같이 결혼기념일을 축하하려고 한다. 차로 가면 좋겠지만 기차를 타봐야 한다는 와이프의 말에 동탄역 srt 주차장에 주차를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주변 1층 주차장이 싸다 , 역과 바로 연결된 주차장은 가격이 사악했다 ㅋ) SRT는 정말 빨랐다. 2시간만에 부산에 오다니 ... @광나루 님께서 부산 맛집 리스트를 SRT안에서 주셨다 정갈하게 정리 해주신 맛집을 보면서 배가 너무 고파졌다. ㅎ 부산역에 12시쯤 도착해서 부산의 공기를 한껏 마셔본다. 부산역을 나오자마자 아이가 화장실이 가고 싶다고 했다. 아빠 나 화장실 다녀올께 어 그래? 다녀와 ~라고 이야기하고 나는 말벌아저씨처럼 이재모 피자에 웨이팅하러 갔다 (보통 1시간 소요). 아이가 화장실 나오고 , 부산역앞에서 사진좀 찍고 하면 시간이 훅간다. 이 캡쳐는 아이가 나오고 나서 찍은건데

Naver Blog

씨라이프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부산역 이재모피자의 딜레마 (진~~짜 맛있음) 아이 학교에 재량휴업일지를 써내고 금 토 일 2박 3일간 부산여행을 갔다. 4월 5일은 식목일 이기도 하지만... m.blog.naver.com 이재모 피자를 맛있게 먹고 택시로 해운대로 가본다. 전철도 좋지만 막히지 않는 시간대라면 택시가 1/2 정도의 시간을 기록해 준다. 가면서 광안대교를 건너가게 되었다. 부산만의 고유한 느낌이 있다. 택시 아저씨가 정말 운전을 잘해주셔서 그런지 와이프와 아이는 뒤에 잠들어 버렸고 나는 안정적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었다. 다리의 구조물 사이로 햇빛이 비추는 모습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같다. 내돈내산 인증 방문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중동 1411-4 더보기 주중 부산 아쿠아리움 입장권 (~25.04.30) 2025.04.방문 금요일 기준으로 6만원 정도에 다녀왔다 (성인2 어린이1) 가격은 적절한 수준이라고 생각되었다. 택시안에서 씨라이프 공연 스켸쥴

Naver Blog

부산 해운대 해목 , 장어 생활의 달인 + 미슐랭 빕그루망 (기대가 크면 아쉬움도 크다)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해목에 갔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근처에 무엇이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정도면 적절하지 않을까 싶었다. 후기도 많고 평점도 나쁘지 않고 가격은 적절하다고 생각이 들었다. 미슐랭 빕그루망에 생활에 달인 장어로도 인증을 받은 곳이다. 한껏 기대를 했다. 인테리어도 나쁘지 않았고 직원들의 응대도 좋았다. 사람들이 많아서 조금 놀라긴 했는데 전체적으로 조용조용하게 식사를 하고 계셨다. 사실 1주일 전에 강남 마루심에서 히쯔마부시를 먹었는데 그 맛과 어떤 차이가 있을지도 궁금했다. 장어의 달인이라고 해서 좀 기대했는데 마루심의 압승이다... 여긴 잔가시도 좀 있고 (8세 아이가 골라냄) 달인이라고 하기엔 너무 손님이 많은지 퀄리티 체크가 안되는 느낌이다. 가이세키는 나쁘지 않았다. 와이프는 만족해 했지만 살짝 아쉬움이 있다. 음식이 정말 맛있으면 해결됐을텐데 ㅋ 간만에 온 부산에서 더 좋은데를 갈껄 그랬나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모찌리도후는 진짜 비추다... 편의점 느낌이다

Naver Blog

반려동물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캣플헤븐 금정점 (고양이카페)

조금은 오래된 이야기 이다. (2월 설연휴) 조카와 아이가 아트박스에 가서 학용품을 사러갔다가 바로 앞에 고양이 카페가 있어서 (충동적으로) 들어가게 된 이야기 이다. 생긴지 오래 안되었고 깨끗해 보여서 가게 된것같다. 대기 공간이 있고 , 여기에는 고양이가 없다. 가방과 옷등을 보관하고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다. 가격은 2시간 기준으로 인당 1.6만원 정도에 6명이 입장해서 (현재는 1시간에 9천원) 9.6만원정도가 나왔다. (가격은 있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니 .. 못해줄 건 아니다.) 캣플헤븐 AK플라자 금정점 경기도 군포시 엘에스로 143 1층 134~137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쪽에는 꽤 넓게 잘 구성되어 있다. 나만 고양이 없어 라는 말이 한때 유행했었다. 캠핑이 삶에 낙인데 ... 반려동물이 있다면 많은 부분에서 제약이 있게된다. 고양이는 최대 2일 강아지는 1일 또는 동반하여 캠핑 또는 여행시 애로사항이 많다. (위치적 제한이 많아짐) 요즘엔 반려동반

Naver Blog

피자헛 체리블라썸 크러스트와 상하이 쉬림프 파스타 (feat. skt vip)

가끔 피자가 먹고 싶을떄가 있다. 와이프는 피자도 피자인데 피자헛이 먹고 싶다고 했다. 피자헛을 생각해보면 과거의 시트콤이나 드라마에서 나왔던 패밀리레스토랑씬 이라던가 피자 배달 해주던 오토바이 등이 생각난다. (+ 그리고 엄청 비쌌다) 함께 즐겨요 피자헛 어릴적의 나는 피자헛에 다녀오면 친구들에게 엄청 자랑했는데 지금의 나의 기준으론 미슐랭 원스타에 갔다온것 정도의 희열과 맞먹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아니다. 5060 세대의 짜장면같은 존재랄까 아빠는 짜장면을 먹으면 자랑하려고 일부러 입을 안닦으셨다고 했다. 지금은 그런 음식이 무엇이 된지 모르겠지만 90년대에 치킨보다 비쌌던 피자를 맛본다는것은 너무 신나는 일이었다. 맛평가 체리 블라썸 메뉴가 나왔다길래 , 시도해봤는데 사실 크러스트에 들어간 크림치즈가 너무 달아서 ㅋㅋㅋ 내 스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기본맛이 좋아서 맛있게 먹었다. skt vip이지만 혜택을 많이 안쓰는것 같아 들어갔더니 무료쿠폰이 하나 있다. 쿠폰을 온라인에서

Naver Blog

발리벨리, 여행자 보험으로 의사를 부른다, 그리고 아야나리조트

속도와 퀄리티 꾸준함 그사이에서 균형을 잘 잡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지금이라도 다시 써 내려가야 겠다. 아침 15분 간의 블로그의 작성 유무에 따라 내 업무 능력에는 확실히 차이가 나는것을 느낀다. 확실히 , 글을 쓰는 능력은 꾸준히 해야 한다. 다시 2월의 발리 여행으로 떠나보자 아침 일찍 일어나 운동을 다녀왔다. 여행지에서 맞이하는 헬스장은 또 다른 느낌이다. 전지 훈련을 온 느낌이랄까 가족을 챙기기 위해서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운동을 하고 방에오니 아이의 컨디션이 좋지 않다. 혹시나 하고 가져간 온도계에서 경고의 색상을 보여준다. 37.8도 뭔가 잘못됐다. 어제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너무 강행군으로 놀아버렸다. 그와중에 키즈 풀에서 주이가 물을 먹는 사태가 있었다. (나의 실수로 ...) 조식 뷔페에 가기전 주이 아마도 몸이 힘든데 걱정시키기 싫어서 꾹참고 웃음을 보여줬던거 같다 기특한 녀석 조식 뷔페 가서 밥 간단히 먹고 오자 아야나엔 4개의 리조트가 있는데 그중 건

Naver Blog

쿠타비치 근처 이자카야 유키 (YUKI) 맛은 있지만 가격대비 양은 적은곳

이전글에 이어집니다. 발리 짱구 옷쇼핑 데우스 엑스마키나 (꼭 가지 않아도 된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발리를 왔을때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를 많이 참고 했었다. 워낙 센스있는 연... m.blog.naver.com 짱구에 오래 있었던 이유는 사실 ... 비치클럽에 가고 싶었던 건데 검색해보니 8세 아동과 같이 갈만한 곳은 아니었다. (15만원을 디파짓해놓고 그 돈으로 내부에서 술과 음식을 사는 구조 ) 술을 많이 먹거나 , 음식을 남기거나 ... 그래서 생각한 방법은 숙소 멋진 수영장에서 놀고 짱구비치에 가서 노을이라도 보면 어떨까? 검은 모래사장이 인상적이었고 짱구비치는 호주 사람들로 가득차 있는 힙함 그 자체였다. 발리는 호주와 가까워서 호주 사람들이 정말 많다. 오기만하면 물가도 싸고 써핑하기에도 매우 좋다. 해변의 노을을 보면서 사진을 찍어본다. YUKI Canggu · Badung Regency, Bal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

Naver Blog

부산여행, 헌재선고일, 그리고 결혼기념일

오늘은 1달 전에 예약해둔 부산으로의 여행날이다 KTX(난SRT) 를 언제 아이에게 태워줄 수 있을까? 몇년째 고민했다. 3가족의 부산행 기차 비용은 생각보다 부담이 컷기에 차일 피일 미루다 이제서야 부산으로 떠나본다. 거의 실시간 글이다 오늘은 윤석렬의 선고일이기도 하다 광장으로 나가 역사의 순간을 눈에 담지 못해서 미안함과 광장에 있는 참 시민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담아 글을 써본다. 한달전 srt표를 예매한 나를 돌아보며 선고일 지연이 이렇게 작용할지 몰랐다. 부산으로 향하는 발걸음은 무겁지만 기차에서 듣게될 헌재의 주문을 내심 기대해 본다 너에게 계엄이라는것이 헌법재판소라는것이 어떤 의미인지 알 수 있을까 나의 불안하고 초조한 마음을 애서 감추고 11시 이후의 행복한 시간만을 떠올려본다 세상은 생각보다 크고 나의 영향력은 생각보다 작다 그렇기 때문에 민주주의가 법치주의가 아이들이 살아갈 대한민국을 보다 공정하고 안전하게 작동하게 해주면 좋겠다. 나의 결혼기념일 부산행이 엄청 즐

Naver Blog

짱구 에어비엔비 어디로 가야할까 (독채 수영장 센소리움 근처)

이전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발리주 산투스위트는 얼리체크인을 해줄까?(만족도 최상이었던 2박같은 1박) 이전글에 이어집니다. 그렇게 우리는 쿠타에서 1.5일을 보내고 우붓 언저리에 있는 발리동물에 가기로 한다... m.blog.naver.com 우리는 우붓 근처 발리동물원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짱구로 향했다. 짱구로 가게된 이유는 여럿이 있는데 1. 김나영의 노필터티비에 발리 여행기의 주 무대가 짱구 와 스미냑 이었기 때문이다. (참고를 많이 했지만 가족들마다 라이프스타일은 다른것같다) 2. 지구오락실2에서 발리에서 갔던 음식점 중 유명한 음식점이 짱구에 있기 때문이다. 3. 스미냑 VS 짱구 라고 생각했을때 , 짱구가 조금더 신식이라고 들었다. 무엇보다. 9일이나 왔는데 짱구에 2박 하는게 어려운일은 아니었다. 온김에 발리를 2박씩 훑어보자!! 짱구 맛집중 1티어라고 생각되는 "센소리움"에서 걸어서 5분내외에 있는 Reni의 숙소를 에어비엔비로 예약했다. 우리 항상 맛집 발견하면

Naver Blog

발리 짱구 센소리움 2번간 이야기 (추천메뉴, 진짜 맛집 맞을까?) 지구오락실 맛집 , 요대로만 시켜보자

이전글에서 이어집니다. 짱구 에어비엔비 어디로 가야할까 (독채 수영장 센소리움 근처) 이전 포스팅에 이어집니다. 우리는 우붓 근처 발리동물원에서 하루를 알차게 보내고 짱구로 향했다. 짱구로... m.blog.naver.com 우리는 발리8박 9일중 4일, 5일을 짱구에서 보내게 되었다. 비치 클럽 , 짱구 핫플 체험 (그런건 없었다.) 짱구 맛집 등을 느끼고자 했는데 짱구 맛집 센소리움 만이 우리를 충족시켜 준 것 같다. 지구 오락실에 나와서 유명했는데 더~ 유명해져버린 발리 짱구의 센소리움 뭘 시켜 먹어야 하는지 알려드리겠다. Sensorium Bali · Badung Regency, Bal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영업시간은 오후 4시 30분 까지로 디너가 없기때문에 주의 해야한다. 첫날은 숙소에 5시에 도착했기 때문에 갈 수는 없었다. 구

Naver Blog

발리 짱구 옷쇼핑 데우스 엑스마키나 (꼭 가지 않아도 된다)

이전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 발리 짱구 센소리움 2번간 이야기 (추천메뉴, 진짜 맛집 맞을까?) 지구오락실 맛집 , 요대로만 시켜보자 이전글에서 이어집니다. 우리는 발리8박 9일중 4일, 5일을 짱구에서 보내게 되었다. 비치 클럽 , 짱구 핫플... m.blog.naver.com 발리를 왔을때 김나영의 노필터 티비를 많이 참고 했었다. 워낙 센스있는 연예인이기도 하고 , 따라하면 기본은 할 것 같았다. 김나영은 데우스와 , 티켓투더문 (해먹으로 만든 가방) 2곳을 투어로 갔는데 (두곳다 극찬) 티켓투더문의 가방은 가도 안 살것같아서 데우스만 가게되었다. 숙소에서 걸어서 15분? 10분 거리였는데 짱구의 거리는 정말 험난했고 , 도보 정비가 안된어 있고 모래먼지가 많이 날려서 힘들게 도착했다. (그냥 택시 타고 가자... 4천원정도면 온다.) 아이가 힘들어해서 바로 음료수를 시켜줬다. 데우스 매장과 함께 간단한 브런치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서 그런 부분은 좋았다. (모터 사이클 형님들

Naver Blog

암나야 리조트 쿠타 이용기(공항근처 가성비 숙소 1박 하기 적절한 호텔)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jetkids 스토케 기내용 발받침 (추천할 수 없는 아동용 기내 케리어) -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이전 글에 이어집니다. 와이프의 선배가 이젠 우리 아이는 이젠 커서 안 쓴다면서 비싼 캐리어를 선물로 주... blog.naver.com 젯키즈는 사용하지 못했지만 발리에는 새벽1시쯤 잘 도착했다. agoda에서 공항픽업을 요청했지만 , 공항에서 wechat을 깔아 암나야쿠타에 재확인했다. 암나야 리조트 쿠타 Jl. Kartika Plaza Gg. Puspa Ayu No.99, Kuta, Kec. Kuta, Kabupaten Badung, Bali 80361 인도네시아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나 공항 픽업좀 해줄래? 나 아고다에서 공항픽업 요청했는데??? 이미 다 꽉차서 알아서 와줄 수 있어? 미안 그래 ... 알아서 갈께 (질척이지 않기) 호텔 픽업으로하면 2만원정도 (앞에서 푯말 들고 기다려 주신다), 내부에 공항 택시를 이용하니 3만원

Naver Blog

Norm 쿠타 공항근처 나시고랭이 맛있는 집 (구글평점4.8 맛집인정)

이전글에 이어 이어집니다. 암나야 리조트 쿠타 이용기(공항근처 가성비 숙소 1박 하기 적절한 호텔) 이전 글에서 이어집니다. 젯키즈는 사용하지 못했지만 발리에는 새벽1시쯤 잘 도착했다. agoda에서 공항픽... m.blog.naver.com 그래 나는 거북이 방생을 하기위해서 (하지만 못한) 아무것도 없는 쿠타에서 2박을 하게된 한 가정의 가장이다. 첫날이니 컨디션을 조절하고 밥을 먹고 쇼핑하자 근처에서 평점 좋은 식당을 찾았는데 비가 억수로 온다.... 우기는 그렇다 Grab으로 택시를 부르고 간다. Norm Sushi Bar & Kitchen · Badung Regency, Bali Find local businesses, view maps and get driving directions in Google Maps. maps.app.goo.gl 테라스에 사람들이 많았다. 무엇을 먹을까나 우리는 1. 트로피칼 보울 6500 원 2. 나시고랭 (without spicy 매운거 뺴주

Naver Blog

발리주 산투스위트는 얼리체크인을 해줄까?(만족도 최상이었던 2박같은 1박)

이전글에 이어집니다. Norm 쿠타 공항근처 나시고랭이 맛있는 집 (구글평점4.8 맛집인정) 이전글에 이어 이어집니다. 그래 나는 거북이 방생을 하기위해서 (하지만 못한) 아무것도 없는 쿠타에서 2... m.blog.naver.com 그렇게 우리는 쿠타에서 1.5일을 보내고 우붓 언저리에 있는 발리동물에 가기로 한다. 그랩을 보니깐 56분 대충 1시간이 소요된다고 뜬다. 11시에 체크아웃해서 12시 도착하면 과연 체크인해줄까? 보통 체크인 시간은 2시~3시 사이긴 하지만 이전 숙소에서는 11시에 나가라고 하니 어떻게 하나 ... 어디가나 숙소를 옮길때 딜레마다. 한국은 대부분 이런 부분 에서 철저하게 워라밸을 지키곤한다. 발리는 어떨까? 우선 가서 동물원가서 보다가 체크인할까?? 가는길에 오토바이가 정말 많이 보인다. 길은 좋지 않았지만 , 오토바이와 다양한 사람보는 재미로 금방 도착했다. Bali Zoo Jl. Raya Singapadu, Singapadu, Kec. Sukawat

Naver Blog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제2터미널 주차대행 추천 (외투 맡기느니...발렛주차)

발리 여행 준비 (출발전 체크리스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전에 고생한 와이프를 위해 해외 여행을 기획했다. 자유 여행에 , 경로와 숙소 액티비... blog.naver.com 이전글에 이어집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계획 했다. (무려 1년 전에 마일리지를 탈탈 털었다.) 따뜻한 나라에 가면 외투가 필요가 없는데 다행이 외투 보관 서비스가 있다. 하지만 가격이 3인에 9일로 계산하니 3만원 가량 발생하게 되었다. 그렇다고 차에 옷을 넣고 , 장기주차장에서 2터미널까지 버스를 탈 수 도 없고 방법은 2가지로 외투 보관 서비스를 이용한다. vs (카드사무료) 발렛 주차를 이용한다. (차에 외투 보관) 이전에 1터미널에서 발렛 호객을 당해서 곤욕을 치룬적이 있고 발렛기사들의 풀악셀 + 아무데나 주차함 이슈 떄문에 사실 발렛을 좋아하진 않는다. 발렛 호객행위 예시 (세계일보 출처) 아마도 오랜지색이 공식인데 , 앞에서 비공식 업체가 팔을 돌려댔다. (왜 공식은 오랜지색 입니다

Naver Blog

jetkids 스토케 기내용 발받침 (추천할 수 없는 아동용 기내 케리어) - 넌 내게 모욕감을 줬어

이전 글에 이어집니다. 아이가 있는 가족이라면, 제2터미널 주차대행 추천 (외투 맡기느니...발렛주차) 이전글에 이어집니다. 추운 겨울에 따뜻한 나라로 여행을 계획 했다. (무려 1년 전에 마일리지를 탈탈 털었... blog.naver.com 와이프의 선배가 이젠 우리 아이는 이젠 커서 안 쓴다면서 비싼 캐리어를 선물로 주셨다. 우와 엄청 좋다 이번엔 꼭! 가지고 가자!! 맨날 비행기 탈때 까먹고 안가져감 ㅠㅠ 젯키즈 한번 알아보자 이코노미를 비지니스 좌석으로 만들어 보자 아래에 바퀴가 있고 그 안쪽에는 개인 짐을 넣을 수 있다. 그리고 기내용 캐리어이다. 그리고 기내에선 아이 발받침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공항은 대리석 바닥이라 끌고 가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다. 이런식으로 뚜껑을 뒤집어서 구조물을 펴면 이코노미석도 비지니스 좌석처럼 넓게 이용가능 스토케 제품이라 가격이 사악하다 인천공항은 넓구나 , 아이들은 좀 힘들면 짜증을 내거나 안아달라고 한다. 엄마 안아줘 엄마도 힘들단다...

Naver Blog

드립커피 1:15 bypass 60ml (여유를 즐기고 싶은날)

"심명" 수지구청 맛집 (부부의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준 정말 찐맛집) 내돈내산이다 아이가 이젠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는 시기가 다가왔다. 아이의 유치원에서는 전통... m.blog.naver.com 저번 글에 이어진다. 아이의 파자마파티가 있어 아침 10시 픽업 까지 여유가 있다. 그래서 8시 반쯤 일어나서 그라인더로 커피를 천천히 갈고 필터를 적신다. 얼마전 커피영상을 보다가 즐겨 마시는 부산의 모모스커피 바리스타님의 추출 영상에서 1:15 bypass 60ml 이런 이야기가 자주 나오길래 뭔말 일까 하면서 공부를 해보다 , 나도 커피 드립기를 꺼낸다. 1:15 ~ 1:17 bypass 60ml란 원두 18그램 일시 물을 15배인 270ml를 넣고 물을 가수해서 (Bypass) 60ml 넣는다는 이야기다 (대충 원두가 2배의 물을 먹으니 40ML정도는 없어진다)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가수해서 먹으면 된다 출처 : 안스타 나도 영상에서 본것처럼 내려본다. 보통은 레시피대로

Naver Blog

인덕원비빔국수 (망향비빔국수가 가끔 땡긴다)

꼭 집어서 망향 비빔국수가 먹고싶다. 는 아니지만 매콤하고 국물 자작한 비빔국수를 먹고 싶을때가 있다. 그게 같은말 아냐? 뭐래? 라고 말한다면 ... 할 말 없지만 ㅋㅋ 비빔면이나 비빔냉면으로도 어느정도 충족될 수 있다는 이야기다. 눈오는 연휴의 마지막날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놓고 뭘할까 고민하다가 와이프 사업장에 같이 따라간다. 점심 뭐 먹을까? 매콤하고 국물있는 뭔가 먹고 싶은데 망향 비빔국수가 근처에 없어서 안되겠네 라고 했더니 양재쪽에 망향비빔국수있어!! 라고 와이프가 이야기 해준다. 아마도 망향비빔국수 체인을 하다가 로열티? 때문에 인덕원 비빔국수로 이름을 바꾼것 같다. 망향 비빔국수가 인덕원이 본점이라 그렇게 이름을 바꾼게 아닐까 합리적 의심을 해본다. 눈까지 오니깐 삿포로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 오타루*의 오르골 소리가 들릴것 같다. * 삿포로의 유명한 관광지역 다시 보니깐 다른것같다 ㅋㅋ 그만 알아보도록 하자 ㅋㅋ 3분만에 음식이 나왔다. 생각한 맛이다. ㅋㅋ 옆에

Naver Blog

은하수산 광어 우럭 세비체 (조금 남다른 집들이 음식이 필요할때)

명란파스타와 은하수산 광어회(집에서 저렴하게 회먹자!) 요즘같이 물가가 비싸서 배달음식 하나 시키면 4만원이 넘어가는 시대가 왔다. 회같은걸 먹으려면 5~6만원... m.blog.naver.com 집에서도 가끔 회가 먹고 싶을때가 있다. 그런데 회의 특성상 큰 횟감이 기름지고 大자를 시키는게 가격 가성비가 좋다. 하지만 2인 가족 또는 1인 가정에서 가볍게 회를 먹기엔 사실 쉽지 않다. 그럴떄는 "은하수산" 광어+우럭 회를 시킨다. 1.3만정도 한다. (쿠팡, 컬리) - 쿠팡이 조금 더 가격 경쟁력이 있다. 누군가 집에 왔을때 무엇을 내놔야 할까 샐러드 , 식전빵 이런걸 두고 나면 뭔가 아쉬운데 바로 에피타이져와 메인 중간의 Intermediate Course 즉, 생선 요리가 필요할 때가 있다. 빈수레가 요란하지만 그래도 구색을 맞춰서 음식을 내어 주고 싶은 손님에 대한 최대한의 배려랄까? 그럴때 세비체를 만든다. 소스를 만들고 레몬즙 1 , 알룰로스1, 화이트발사믹 0.5, 올리

Naver Blog

아내의 대장 용종제거(1센치 이상은 대학병원에서)

얼마전 건강검진을 통해서 대장에 용종이 있다는 결과를 받았다. 용종 떼는 곳 딱 알려주겠음 1센치 이하 : 검사시 제거 1센치 이상 : 응급의학과가 있는 대학병원에서 (혹시 출혈이 있게되면, 대응할 수 있기 위함이다) 암조직이 될 가능성이 있어서 일부 보험에선 암적용을 받기고 한다는데 ... 우리는 신청했으나 포함이 안되는 케이스 같았다 그래서 대학병원 예약하고 2주뒤에 1차 진료를 받고 2주뒤에 시술을 받게 되었다. (보호자가 필참이라 연차를 내고 따라갔다) 12년차가 되니 부부의 관계가 변화하고 이런 작은 변화에도 크게 느껴지는 부분들이다. 간단한 시술이지만 , 검사 진행 모니터를 찍으면서 마음을 조리고 있는 나를 되돌아 본다. 검사가 끝나고 이뇨감이 있다고 화장실에 가고 싶다고 한다. 낙상주의 푯말을 목에 건 와이프는 3발자국을 걷다가 완전 뒤로 넘어졌다. 내가 뒤에 받치고 있어서 다행이다. 다행이 ? 일을 마칠 수 있었다. 이렇게 넘어졌다. 순간 내 눈을 의심할 정도였다. 우

Naver Blog

프라이탁 해외 직구 방법(직구는 얼마나 걸릴까?)

프라이탁은 알다시피 모든 패턴이 다 상이하여 유일한 가방이라고 알고있지만 단색은 종종 나온다. 재생천막인데 , 가격은 싸지 않고 (위의 라씨 모델 기준 37만정도) 모양은 천차 만별이라 , 어떤걸 샀을때 나의 스타일이나 개성에 맞을지 사실 잘 모르겠고 괜찮은 제품이 있었는데 음 ... 하면서 하루만더 생각해 보다가 품절된 적이 종종 있다. 품절 예시 29CM 그리고 패션 앱별로 보유하고 있는 수량도 상이해서 눈팅과 발품이 동시에 필요한 제품 되시겠다. 오프라인에만 있는 제품도 있다. 그 천막이라는게 트럭등에 방수용으로 사용하면서 프린팅이 동시에 되어있는 제품인데 이 천막을 재단해서 사용하면된다. 받고 나서 느낀 느낌은 이거 캠핑때 쓰는 그라운드 시트인데? 하... 그래 나름 캠퍼 느낌도 나고 좋다. 소재는 그라운드 시트 인데 , 깔고 앉을순 없는 가격 설명이 길었지만 (당시) 국내에는 내가 원하는 제품이 없었고 결국 해외 사이트가 있다는걸 알게되었다. 직구나 해볼까 ? 매물 기다리는

Naver Blog

발리 여행 준비 (출발전 체크리스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전에 고생한 와이프를 위해 해외 여행을 기획했다. 자유 여행에 , 경로와 숙소 액티비티 맛집 등을 준비 하느라 사실 나는 즐길 생각보다는 ... 회사에서 일하듯이 서류 작업을 처리 하고 있다. 무엇을 준비해야할까 1. 비자 (인당 4.5만 / 현지에서 가능) 2. 세관신고서 (무료) 3. 건강 신고서 (무료) 4. e-sim구매 (8일에 1.5만정도 1인) 5. 여행자보험 (삼성화재다이렉트) 6. 호텔픽업 요청 (What's app) 7. 숙소결정 및 동선체크 8. 상비약등 (지사제 , 소화제, 진통제, 모기약, 밴드 등) 8. 공항발렛 (2터미널) 9. 라운지카드 챙기기 엄청 많다 T, 계획적인 나는 꼼꼼이 체크해본다. 1. 비자 (인당 20분 소요 : 꼭 회원 가입하길 추천) https://visa-online.imigrasi.go.id/ visa-online.imigrasi.go.id visa-online.imigrasi.go.id (여권사진, 증명사진, 출

Naver Blog

이케아 보리에뷔(5년 만에 구매한 커피테이블)

와이프가 3년전 부터 사고싶다고 했던 보리에뷔 커피테이블 이사올땐 첫 세팅 이후 빚갚느라 ... 이런말을 달고 살았다 담에 사면 안될까? 최근에 또 말이 나오길래 그냥 스노우피크 멀티펑션 테이블 놓고 쓸까? 라고 했다... (멀펑에 광나루님이 주신 이쁜 mamade 블랭킷을 얻어서 n개월 사용했다) 멀펑에 자립브라켓을 추가해서 은근 쓰기 좋았는데 (아 원액션 로우 살껄 ㅜㅠ) 다리가 짭다리어서 ㅋㅋ 뭔가 정교함이 살짝 부족했다 건덩건덩 ㅎㅎ; 결국 사기로 결심했다 와이프가 사자고 이야기 하고 3년이 지났을 때쯤 ...설날때 돈이 좀 돌때 ... 물론 내가 소비해서 돈이 많이 나갔을때 200쓰나 215만원쓰나 거기서 거기지 하는 느낌으로 질렀다 (11만원정도 했던거 같다) 내가 사고싶었던건 사우나용 벤치 였는데 뭐 없어도 삶에 큰 변화가 없기때문에 안사기로 한다 (다른 사진도 많지만 딱히 사고싶은건 없었다) 온김에 쇼룸 보는건 덤이다 난 오면 창고로 바로가서 해당 제품만 들고 나오는

Naver Blog

리모와 투명커버 (라운지 비닐커버)

올해는 못할것 같지만 , 매년 와이프 가방을 하나씩 사주고 있는데 작년엔 리모와를 선택하셔서 구매했었다. 바로 리모와 트렁크 제품인데 제주도 1회 , 국내 여행 4회 정도 다녀오면서 조금씩 오염이 되었다. 여행 캐리어의 본질은 물건의 이동인데 뭐 이런 오염쯤이야 또 사면 되지~라고 쿨하게 이야기하기엔 점점 비싸지고 있는 리모와 괴담처럼 부셔졌다느니 , 찌그러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면 엄청 맘이 아프다. 비닐 덮개가 있던데 , 그거라도 사볼까? 무슨 비닐 덮개가 6.9만원이야 어휴... 당근에서 캐리어 하나 사것다. 그리고 무시하다가 그래도 깨끗할때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하려고 했을땐 출근 D -2일 이다. 2일 전에 주문 하면 비행기 탈때 도착할 수 있음 그럼 돈날리고 등짝 스매싱 맞고 , 캐리어 손상이 생기면 스트레스도 받겠지 ? 라는 논리 회로가 발동하여 쿠팡에서 사기로한다. 내가 사고 품절 되었다. 네 ^^ 머뭇거리다가 2만원 더 비싸게 사셨습니다. 대신 배송은 빠르지 뭐

Naver Blog

챔피언 블랙밸트 죽전점 (우연히 만난 친구와 키카를 다녀왔다)

챔피언더블랙벨트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포은대로 552 스타필드마켓 죽전점 2F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코로나 베이비 였던 아이들은 조리원에서도 왕래가 없어서 아마도 18년도 아이들은 조리원 동기라는 개념이 거의 없지 않을까? 싶다 주이와 리안이는 아빠가 같은 회사 같은부서 (현재는 아님) 동갑 같은 지역에 살고 있음 3일 간격으로 출산함 같은 산부인과 , 조리원에 갔음 이런 기적같은 여러 요소들의 합으로 유일한 조리원 동기다. 신세계 죽전점에 가서 커피 마시고 스피커 청음을 하고 오는 계획이었으나 운명처럼 마주처 버렸다. (우왕 신기해라) 우리는 더 깊게 이야기 하기 위해서 , 죽전 스타필드로 넘어가서 챔피언 블랙밸트로 가기로 했다. (2시간 기준) 미끄럼 방지 양말 필수! 주말 2.6만원 주중 2.3만원 보호자는 6천원 36개월 미만 보호자 무료 > 7세 가족 주말 기준으로는 아이 2.6만 성인 2명 1.2만 (각 0.6만) 총 3.8만 + @

Naver Blog

"심명" 수지구청 맛집 (부부의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준 정말 찐맛집)

내돈내산이다 심명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148번길 8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가 이젠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는 시기가 다가왔다. 아이의 유치원에서는 전통? 처럼 파자마파티를 하는데 1박동안 유치원에서 숙박을 하는 개념이다. (아마도 2째를 만들라는 무언의 압박일 수도 있다.) 아이를 유치원에 맡기고 , 어디를 갈까하다가 얼마전 게시판에서 봤던 글이 생각났다. 회사 게시판 : 수지에 갈만한 (술)맛집이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베스트 댓글로 달린 집이 생각이 났다. 전화로만 예약이 되고 (좌석의 50%만) 3명 까지만 받으며 6시 이후엔 꽉차니 예약을 못했으면 워크인으로 방문하면 됩니다. 라고 베스트 댓글에 쓰여있었다. 그래서 뭔가 회사사람 (나랑 비슷한 사고와 처지에 있는...) 이라고 생각하니 내 상황에 , 신뢰도는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5시 오픈인데 , 5시 반쯤 워크인으로 방문했다. 우리가 한 3번째 손님이었다. 예약이 아니라서 ..

Naver Blog

루나코인노래연습장 (30분 보단 12곡 계좌 이체가 현명한 선택이었다.)

루나코인노래연습장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27 지하1층 . B102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전 포스팅에 이어진다. "심명" 수지구청 맛집 (부부의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해준 정말 찐맛집) 내돈내산이다 아이가 이젠 유치원을 졸업하고 초등학생이 되는 시기가 다가왔다. 아이의 유치원에서는 전통... m.blog.naver.com 심명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집에가면 분명 배불러서 딩굴 딩굴 하겠지 ㅎ 술기운이 있을때 코인노래방을 찾아본다. 결혼하고 노래방 간 기억이 거의 없는 아재 입니다. 내가 코인노래방을 블로그에 기록할 줄이야 네이버 지도에서 내부 실내 인테리어 등을 살짝 보고 깔끔해 보이는 무인 노래 연습장을 찾았다. 가격은 이렇다. 가격지불방법 (추천) 사장님에게 계좌이체를 하고 문자로 방번호와 송금했던 이름을 보낸다. 계좌로 보냈더니 5000원 12곡 > 14곡으로 해주셨다. 각 방에 들어가서 카드로 결재한다. 30분에 4천원인데 12곡 +2곡 서비스

Naver Blog

물생활을 다시 시작해 본다 1탄(토끼넘버세븐님 영감을 받아)

아쿠아 스케이프 어항에 매료 된 적이 있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무언가가 있다. 심플해보이지만 이건 여과 사이클 그리고 경험 무엇보다 생명에 대한 윤리 의식이 없으면 안되는거다. 대충 바닥재 깔고 돌놓고 유목놓으면 되지? 물고기 넣고 이렇게 생각하면 진짜 말리고 싶다. 이런 사진은 엄청난 노력과 경험의 산물이다. 난 해보고 알게되었다.... 하지만 나도 수초 어항을 만들고 싶어 아쿠아스케이핑 도전! 아쉬움이 많이 남는 4년전 16개월 정도 유지했던 어항 첫 나의 어항 아쿠아스케이프를 하고 싶었다. 45cm 슬림어항 와이프 : 물고기 키워야지? 난 생각 없는데? 아쉬웠던 점 1. 물고기에 대한 지식없이 덜컥 키움 2. 와이프가 어 이쁜데? 하는 수초를 덜컥 가져옴 3. 생각 대비 어항은 작고 , 미니멀하게 못함 4. 어디서 무환수 어항 이런거에 매료되기도 함 그리고 2년뒤 이사와 더불어 어항은 ... 폐기 했다. (추가로 아이들을 들이지 않았다.) (미안했다 나

Naver Blog

물생활을 다시 시작해 본다 2탄 (토끼넘버세븐님 영감을 받아)

https://m.blog.naver.com/neosisyhpus/223737170344 물생활을 다시 시작해 본다 1탄(토끼넘버세븐님 영감을 받아) 아쿠아 스케이프 어항에 매료 된 적이 있었다. 아래의 사진들을 보면 마음이 편안해 지는 무언가가 있다. ... m.blog.naver.com 1탄에 이어서 이어집니다. 와이프 : 어항이 좀 휑 한거 같은데 어 .. 그래 와이프 : 이런 검정색 나무 말고 밝은색 하면 좋겠다. 어.. .그래? 1편 요약 - 2자 슬림어항에 - 유목 삶아서 가라앉히고 - 박테리아제 넣음 토끼넘버세븐님의 어항처럼 멋진 유목을 넣으면 되겠다 LIKE THIS! 만자니타 유목을 구매 구매하기로 결정 (이렇게 멋진 유목은 내 어항에 맞지 않는다 ㅠㅠ) 적절한 s사이즈 만자니타 유목을 사면서 나나 수초도 같이 구매했다. (배송비 절대 지켜!) 배송이 오자마자 사진을 찍어보았다. 그냥 뒷산에서 잘라오면 될것같은데 ... 껍질 벗기는 시간이 걸리니 , 구매해봤다. 골든

Naver Blog

유코 하구치(Yuko Higuchi) 특별전 : 일러스트의 빈티지

현대백화점 더현대 서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더현대 서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유코 히구치 특별展 : 비밀의 숲 전시 기간 : 2024. 10. 03 (목) ~ 2025. 01. 22 (수) 운영 시간 : 월~목 10:30 - 20:00/ 금~일 10:30 - 20:30 성인 2만원 청소년 1.5만 어린이 1.3만 유코히쿠치 특별전에 다녀왔다. 오마이갓 또 전시가 끝나고 나서야 포스팅을 올리게 되었다. 좀 더 부지런했으면 좋았을까 생각해 본다. 온갖 귀여운걸 다 좋아하는 딸아이에게 딱 맞는 전시라고 생각이 되었다. 예술을 이 돈을 주고 볼 가치가 있는것인가 라고 종종 고민해 보게 된다. 혼자서는 2만원이지만, 셋이가면 6만원에 밥값등을 하면 금방 10만원은 넘어간다. 어느게 캠핑장에서 1박 하고 고기도 두둑히 싸갈 수 있는 금액이다. 모든 인생을 합리적으로만 살 순 없고 때로는 정형화 되어 있는 나의 삶속에서 변화를 만들어야 한다. 여름에 오는 태풍은

Naver Blog

마사지볼은 무엇이 좋을까 (스타트렉 1만원 vs 쿠팡 탐사 마사지볼 3천원)

내돈내산 리뷰 운동을 하다보니 등과 어깨 목 근육 등이 자주 뭉치게 된다. (조금 무리해서 중량을 치면 어김없이 뭉치곤 한다.) 여튼 이럴때 마사지 기구 같은걸 사용하는 것도 좋지만 몇번 사용하지만 실제론 잘 안쓰게된다. 아주 세밀하게 내가 원하는 근육을 조져?서 풀어야하는데 그 컨트롤이 쉽지 않다. 마사지 의자등은 좋을 수 있지만 가격이나 , 층간 소음의 이슈등이 생기곤한다. 어느새 커피테이블 아래는 온갖 책과 잡동사리로 가득하다. 난 그래서 마사지볼을 자주 사용하는데 문제는 작아서 그런지 자꾸 집안에서 잃어버린다. (쓰고 아무대나 두는 나의 습관도 일부 일조한다.) 이게 뭔데? 어떻게 쓰지? 하는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설명을 몇자 적는다. 마사지볼은 등뒤에 넣고 매우? 아픈곳을 자극 하면된다. 아프다가 오묘하게 시원한 느낌을 느껴보면된다. (헬스장 폼롤러 근처에 항상 있다.) 원래는 (메이커) 트라택 마사지볼을 사용중에 있었는데 최근에 집에서 보이질 않아 쿠팡에서 저렴이로 하나

Naver Blog

25년 구정을 맞이하며 아빠의 생각들

이번 연휴는 유난히 길었다. 대체 휴일에 연차1를 붙여, 총 9일을 쉴 수 있었다. 그런데 이 긴 휴식이 때로는 달콤함이 독이 되기도 한다. 쉬면서 느낀 점은 다음과 같다. 1. 오늘은 뭐 먹지? 메뉴 구성의 어려움 우리 집 요리는 전부 내가 담당한다. 장보기부터 배송까지 모두 내 몫이다. 최대한 건강한 음식과 새로운 메뉴를 시도해 봤다. (밖에서보다 더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노력했다.) 2. 가족을 만나는 일이 점점 부담스럽다 한두 달에 한 번씩 봐도, 또 만나려니 쉽지 않다. (너무 자주 만나서 명절에 쉬고 싶은 마음이 크다) 여행을 가자니 성수기라 애매하고 , 명절을 스킵하면 좋을 텐데 또 시간내서 인사하려 가야한다. (우리집 문화라 어쩔수없다.) 내가 어른이 되면 명절에 오지마~엄마랑 아빠랑 000 놀러 갈꺼니깐 라고 15년뒤엔 말하고 싶다. 혼자서나 와이프랑 훌쩍 해외던 한국이던 놀러가보고 싶다 3. 새뱃돈 주는 입장이 되니 지출이 많다 "아빠가 맡아줄게" 하고 다시 돌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