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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포머구리 물회와 글라스하우스 (그리고 고성에서 열사병을 가지고 왔다)

 봉포머구리 물회와 글라스하우스 (그리고 고성에서 열사병을 가지고 왔다)

봉포머구리집 고성점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토성면 천진해변길 46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텐트를 걷으면서 ... 아무래도 더위를 먹은것같다 캠장에서 텐트 정리를 하고 더울 태양볕 아래 흘린 땀 한가득을 시원한 샤워장에서 씻어버렸다.

그리고 체크아웃과 동시에 근처 밥집으로 향했다. 고성에 들리면 항상 가게되는 봉포 머구리집 맛있기도 하지만 근처에 아직 대안을 못찾아서 그럴 수도 있다. 11시반쯤 갔더니 대기가 없어서 바로 들어가서 먹었다.

요즘은 인기가 없나?? 싶었지만 나올때는 대기가 있었다.

물회 회덮밥2개 홍게살 비빔밥 오징어 순대 이렇게 5개를 시켰다. 가격은 9.7만원 정도 가 나왔다.

물가가 많이 올라서 인당 2.5만원은 생각하고 먹어야 한다. 하지만 양은 정말 넉넉할 정도로 많다.

반찬은 적당한 수준이다. 하지만 메인이 훌륭해서 아마도 반찬에는 힘을 살짝 뺀것같은 느낌이다.

이게 더 좋다 . 처제와 동서는 회덮밥이 먹고 싶다고 했다.

여긴 보통 물회가 유명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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