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동천동 황금코다리 (감정은 포장 하고 싶지 않았다)

 동천동 황금코다리 (감정은 포장 하고 싶지 않았다)

요즘 자영업자들이 많이 힘든것같다. 얼마전 집에 코다리를 좋아하시는 지인분이 오셔서 근처 코다리집을 찾다가 가게 되었다.

점심특선 가격이 (1.3만) 매력적이고 (네이버 가격이 1.2만 업데이트가 안되어 있었다. 24년 8월기준 전체적으로 가격 안맞음) 매장 내에서 셀프바와 막걸리가 무제한이라 잠시 들려서 목을 축일 수 있는 곳 이었다. 사진은 인터넷 어딘가에서 가져왔다.

요즘에는 색이 많이 바래져 있다. 셀프바가 있고 내부는 적당한 깔끔함을 유지 하고 있었다.

코다리는 사실 내돈주고 잘 사먹지 않아서 리뷰와 별점을 보면서 코다리를 주문하였다. (사실은...

집이랑 가까워서 갔다.) 내부에는 2시였지만 점심 특선을 드시는 분들이 조금 있었다.

점심특선에 막걸리 한잔 한다면 아주 좋을것 같았다. 내부에 즐비하게 자리하고 있는 막걸리들 매운 음식이다보니 나갈때 먹을 수 잇는 아이스크림도 판매하고 있었다.

대자 포장이시죠? 잠시만 기다리세요 5분정도 기다리니 코다리 대자가 나왔다.

저 생...

# 동천코다리 # 수지코다리 # 코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