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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만들고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마늘간장 장아찌 레시피

최근 한인마트에서 깐 마늘 3파운드 (약 1.3kg)를 세일하는 것을 보고 바로 마늘간장 장아찌를 만들기로 했다. 재 료 1차 절임 깐마늘 ············ 약 1kg 소금 ··············· 3숟갈 식초와 물 비율 ········ 1:2 2차 절임 간장 ·············· 약 2컵 설탕 ·············· 약 1컵 1차 절임물 먼저 장아찌를 담글 절임 통을 소독한다. 끓는 물에 통을 거꾸로 넣어 약 5분 정도 소독해 주었다. 꼭 내열유리를 사용해야 한다. 소독이 끝나면 자연건조해도 좋지만, 키친 페이퍼로 물기를 전부 제거해 주었다. 먼저 마늘의 꼭지를 전부 제거해 주었다. 꼭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들어도 큰 문제는 없지만, 씹히는 게 거슬리기에 전부 제거해 주었다. 대용량이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렸다... 마늘을 흐르는 물에 헹구고 물기를 전부 제거해 준다. 양이 많기에 키친타월을 2~3겹으로 넓게 깔아주고 말아주어 1차로 물기를 제거한다. 그다음,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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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편)

할로윈이 지나고 얼마 후, 미국 코스트코에 방문했다. 언제부터 코스트코 머핀이 바뀌었지...? 기존의 머핀은 큼직했는데 작아졌고, 기존 6개에서 8대로 늘어났다. 코스트를 낮추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양이 많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먹어보기로...!! 그냥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찍어보았다. 썰어진 고기랑 가격은 동일하지만, 다른 조리방법을 선호한다면 덩어리로 사는 것이 좋다. 로스트 해서 먹으면 맛있겠다... 미국은 할로윈 시즌이 지나면 바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개인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만든다. 나만의 축제를 준비한 달까...? 벌써부터 칠면조 판매를 시작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칠면조는 크기가 비교적 작았다. 조리하기에 부담 없을 듯... 또한 가격도 저렴하다. (파운드당 99전, 유기농은 2.99불) 한편에는 크게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 및 식품들을 판매 중이었다. 선물 꾸러미 같은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상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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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2편)

저번 편에 이은 두 번째 미국 코스트코 구경 시리즈입니다. 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편) 할로윈이 지나고 얼마 후, 미국 코스트코에 방문했다. 언제부터 코스트코 머핀이 바뀌었지...? 기존의 머핀... blog.naver.com 크리스마스와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튜브형 쿠지도 판매 중이었다. 가격은 499불... 비싸지만 공간 생각하면 괜찮을 듯..? 199.99불짜리 1인용 자쿠지 튜브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하면 빠질 수 없는 그린치 피규어와 크리스천 관련 장식품 겨울용 보온 기능이 있는 머그컵과 스티치 피규어(귀엽다!) 등 트리 관련된 장식품, 크리스마스 선물포장 리본, 가로등......? 전구가 달린 모형 트리, 크리스마스 리스 등 크리스마스 모형 트리 에그노그, 크리스마스 캘린더 에그노그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듯... 개인적으론 좋아하지만 당이 너무 많이 들었다.. 캘린더는 구입해 본 적이 없지만 매일매일 하나씩 열기에는 못기다릴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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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9: 스미스록(Smith Rock) 주립공원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9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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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들어온 일본 우동: 마루가메 우동(Marugame Udon)

최근에 워싱턴주 시애틀 남쪽에 위치한 사우스 센터(South Center) 몰에 마루가메 우동이 오픈했다는 소식을 접했다. 오픈 직후에 가기엔 사람이 많을 거라 생각해서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에 방문하기로 하였고, 드디어 이번에 방문해 보았다. 마루가메 제면소는 2012년에 한국에도 진출했었고, 일본식 사누키 우동으로 꽤나 유명했었지만, 2019년 일본 불매운동과 코로나 사태로 2021년 철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최근 한일 관계 회복의 영향인지, 2025년에 한국 재진출하리고 했다고 하는데,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에도 진출한 것 같다. 사누키우동이라고 하지만, 마루가메 제면소는 효고현 고베시라고 하는데... 뭐랄까 서울에 본사를 둔 충무김밥 체인점 같은 느낌일까ㅎㅎ 그래도 과거 일본에 있을 때 몇 번 먹었던 기억이 있는데, 저렴하고 맛있기까지 했기에 나름 기대를 했다. 가게 자체는 상당히 깔끔했다. 미국답게 패스트푸드처럼 빠른 주문 방식과 회전율을 고려해 간이의자가 배치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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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주 마라탕&샹궈 찐 맛집: 피슈마라 홍탕(Pixiu Mala Hongtang)

미국에도 마라탕은 인기가 있다. 대중적이라기 보단, 고객의 대부분이 중화권 사람들이랑 한국인이 대부분이고, 식당에서 땀 흘리며 전투적으로 맛있게 먹는 미국인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에서 맛있는 마라탕 집은 찾기가 어렵다. 다른 한국형 마라탕 체인점이 몇 개 들어왔지만 실망적인 경우가 많았고, 중국이나 대만 본토 사람들이 하는 식당은 맛이 괜찮지만, 중국 본토의 맛은 팔각과 같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기에 버거워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와중 워싱턴주 바로 밑에 있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한국식 마라탕&샹워 맛집으로 유명한 피슈마라홍탕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았다. 출처: http://pixiufnc.com/layout/kor/home.php?go=store.list&mid=20 한국에는 54개의 매장이 있고, 미국에는 무려.. 4개나 있다...!! 주가 다르지만 차로 갈 수 있는 거리라 너무 좋다. 대표 메뉴는 두 가지로 마라홍탕과 마라샹궈가 있다. 가격은 100g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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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마지막: 로웨나 크레스트(Rowena Crest)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마지막 편인 20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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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레시피: 바삭하고 문어향이 가득한 문어 가라아게(タコの唐揚げ)

튀김요리는 항상 옳다. 보통 가라아게라 하면 보통 닭으로 만든 가라아게를 생각하지만, 일본 현지에서는 다양한 가라아게의 종류가 있다. 이와 중 문어로 만든 타코노 가라아게는 많은 일본 사람들도 좋아하는데, 이번 포스팅에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문어 가라아게 레시피를 준비했다. 자숙문어 다리나 머리 1개 기준 (자투리 사용 가능) 가라아게 재료 자숙문어 ··········· 다리 약 1개 간장 ···················· 1 큰술 다진 생강 ··········· 1/3 티스푼 다진 마늘 ············· 1 티스푼 미림 혹은 청주 ·········· 1 큰술 감자전분 ··············· 3 큰술 튀김가루(선택) ········· 1 큰술 식용유 ················· 적정량 가라아게 소스 마요네즈 시치미토가라시(七味唐辛子) 혹은 고운 고춧가루 한 입 크기로 자른 자숙문어에 간장, 다진 생강과 마늘, 미림 혹은 청주를 넣는다. 요리 TIP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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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원/달러 환율 전망은 어떻게 될까?

2025년이 시작되고 원/달러 환율은 높은 변동성을 보이여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습니다. 한국은 현제 정치적 불확실성과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으며, 미국은 안정적인 경제 성장과 긴축적 통화정책을 유지하면서 달러 강세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양국의 정치 및 경제 상황을 기반으로 단기(1~3개월), 중기(3~6개월), 장기(6개월~1년)으로 나누어 주관적인 환율 전망을 분석해 보려 합니다. 한국의 정치 및 경제 상황 1. 정치적 불확실성 2024년 말 한국에서는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되면서 정치적 불안정성이 극대화되었습니다. 국회 내 갈등과 정치 공백 상황이 이어지면서 경제 회복을 위한 핵심 정책들이 지연되고 있으며, 이는 국내외 투자자들의 신뢰 하락과 해외자본의 유출로 이어져 원화 가치 하락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2. 경제적 어려움 한국 경제는 내수 부진, 가계부채 급증, 수출 감소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특히 반도체와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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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맥도날드에 치킨 빅맥이 출시되었다. (치킨 빅맥 리뷰)

SNS를 보다 보면 여러 광고가 나오는데, 웬디즈의 스폰지밥 크래비 패티 콜라보 세트부터, 최근엔 맥도날드 치킨 빅맥이 출시되었다는 소식을 받았다. 그냥 빅맥이 아니라 치킨 빅맥이라니... 치킨버거를 좋아하니 이건 무조건 먹어주어야 한다..! 참고로, 웬디즈와 스폰지밥의 콜라보 포스팅은 이쪽! https://blog.naver.com/gyus_kitchen/223627650137 미국 생활: 웬디스(Wendy's)와 스폰지밥의 콜라보로 출시한 스폰지밥 게살버거를 먹어보았다. 미국에서 릴스를 둘러보던 중, 미국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웬디스(Whendy's)에서 스폰지밥과 콜라보... blog.naver.com 출처: https://www.mcdonalds.com/ 24년 10월 10일에 출시했다. 빅맥은 590칼로리인데 치킨빅맥은 700칼로리다.. 110칼로리가 더 높은데 아마 튀긴 패티가 들어가서 그런게 아닌가 싶다. 출처: https://www.mcdonalds.com/ 내용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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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5: 애플파크(Apple Park)와 산호세 순두부 맛집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5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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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코카콜라 오레오 맛이 출시되었다.

오늘도 마트를 돌던 중, 뭔가 이상한 것을 발견했다. 오레오...코카콜라...제로슈가... 뭐지 이 끔찍한 혼종은... 쌍화탕에 오레오 넣는 그런 기분인가... 그래도 한정판이다. (세일 중이었지만) 하지만 이것저것 시도해 보는 나는 주저 없이 구입을 결정했다... 라기보단 블로그 거리 생겨서 좋다..였다. 미니캔 6개 세트도 판매 중이다. 라벨 디자인은 이쪽이 더 예쁜듯하다. Fizzy Cookie 맛... 직역하면... 탄산 쿠키... 맛.. 그런 맛 듣도 보지도 못했다. 구입하고 일단 냉장고에서 차갑게 식혀두었다. 이제 마셔보자. ...웩...웨에엑... 오레오안의 바닐라크림? 같은 인공적인 향과 오레오 쿠키 향이 섞인 역겨운 콜라. 설명은 이걸로 끝. 경험상으론 좋지만 두 번 다시는 안 사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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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6: 스탠포드(Stanford)대학 북스토어, 캠퍼스 둘러보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6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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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 초의 눈에 띄는 상품들

간만에 물이랑 생활용품을 사야해서 코스트코에 들려 필요한 물건들을 사면서 이것저것 구경해 보았다. 웬일로 연어를 세일하고있었다. 연어 세일은 처음 보는듯. 올해 여름에 나온 양식 연어들은 비릿내도 아닌 지린 냄새가 심해서 다시마숙성(콘부지메)로 먹은 기억이 있다. 여름이 다 갔지만 아직도 냄새가 나서 세일을 하는건가 생각을 했지만, 6불 세일은 너무나 컷기에 일단 구매했다. 코스트코에서 만들어 파는 피자. 푸드코트에서 파는 피자도 아니고, 커클랜드표 냉동 피자도 아닌, 생 피자를 판매하고있었다. 요즘 새로운 상품들을 많이 만들너내는 것 같은데, 코스트코 피자 하면 역시 푸드코트 피자가 더 싸고 맛있기에 관심이 가진 않았다. 이건 더 건강한 맛이 날지도..? 연말이 다가와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냉동식품 세일 비중이 많았다. 치킷 팟 파이 빼고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세일 폭이 커서 잠시 망설였다. 하지만 냉동고 자리가 없어서 결국 패스.. 냉동고 사고싶다.. RAO's 마리네이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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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7: 기라델리(Ghirardelli) 초콜릿과 금문교, 그리고 레이징케인스(Raising Cane's)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7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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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국식 술안주 레시피: 간편한 연어 무침 만들기

최근에 코스트코에서 연어를 6불 할인하기에 구매했었다. 냄새도 없고 상태가 신선해서 몇 번 회로 먹었는데, 그냥 회로 먹기엔 질려서 간단한 재료를 활용해 일본식으로 만들어 먹었다. 일본식 육회에 가깝지만, 몇 가지 재료를 바꾸면 한국풍으로도 전환이 가능하다. 이번 포스팅에서의 레시피는, 한국식과 일본식 재료가 전부 섞였으나, 재료만 바꾸면 만드는 방법은 동일하다. 물론 한국식 일본식 재료를 전부 섞어도 무방하다. 공통 재료 연어 ············ 100 ~ 150g 깨(선택) ············ 1 티스푼 미원(선택) ············ 1 꼬집 한국식 재료 간장 ··············· 1 작은 술 참기름 ·············· 1 티스푼 깻잎 ················ 2 ~ 3 장 일본식 재료 간장 혹은 폰즈 ······· 1 작은 술 * 폰즈가 없다면 간장과 식초 0.5 티스푼 차조기 잎(しそ) ······ 2 ~ 3 장 이번에는 유자 폰즈를 사용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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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8: 크리에이터 레이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8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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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깻잎으로 만드는 밥도둑, 간단한 깻잎 양념장 황금레시피

화분 텃밭으로 깻잎을 키운 지 어느덧 4개월 정도가 지났다. 한동안 녀석들이 자리를 잡지 못해서 시들시들했었지만, 어는 순간 미친 듯이 잎을 뽑아내기 시작해서 중간중간 쌈으로 많이 따서 먹었다. 쌈으로만 먹다 보니 질리기도 해서 깻잎 수확을 해 모아두었다가 직접 키운 고추와 파를 더해 양념장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재료 깻잎 ·············· 30장 이상 양파 ··················· 반개 파 ··················· 적당량 고추 ···················· 1개 진간장 ·············· 100 ml 물 ·················· 100 ml 미림 혹은 청주 ······ 약 50 ml 매실액기스 ········· 약 40 ml 표고버섯가루(선택) ·· 1 작은 술 다진 마늘 ············ 1 큰 술 물엿 ················· 60 ml 굵은 고춧가루 ······ 1 작은 술 통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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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웬디스(Wendy's)와 스폰지밥의 콜라보로 출시한 스폰지밥 게살버거를 먹어보았다.

미국에서 릴스를 둘러보던 중, 미국의 유명한 프랜차이즈, 웬디스(Whendy's)에서 스폰지밥과 콜라보로 게살버거를 시즌 한정으로 판매한다는 광고를 보았다. 실제로 본 광고사진 아 이건 못 참지 하고 웬디즈에 가야지 했지만, 이상하게 내가 사는 동네에는 잭인더박스(Jack in the Box)밖에 없어서(그나마 있던 KFC도 폐업했다.) 웬디즈에 가려면 원정을 가야 할 정도이기에 갈 수 있는 기회만 엿보고 있었다. 출처: www.irwendys.com/ 찾아보니 스폰지밥이 25주년이라 웬디즈와 콜라보를 결정, 게살버거를 출시했다는 내용이다. 2024년 10월 8일부터 미국, 캐나다, 괌에서만 판매한다고 한다. 비키니시티의 게살버거 가게의 레시피를 재해석해서 만들었다는데... 기대된다...! 기회가 되어 구입했다. 먼저 음료 대신에 나오는 Pineapple Under the Sea Frosty라고 하는....아이스크림에 파인애플 시럽을 뿌린....파인애플맛 아이스크림이었다. 대충 맞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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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주차시간 만료 때문에 얼른 주차장으로 돌아가서 차를 몰고 다음 행선지인 나파밸리로 향했다. 캘리포니아엔 와인으로 유명한 지역이 두 곳 있다. 바로 소노마 밸리(Sonoma Valley)와 나파 밸리(Napa Valley)가 있다. 더 유명한 곳은 나파 밸리지만 소노마 밸리도 유명하다. 작년에 소노마 밸리에 가봤었으니 이번에는 나파 밸리에 가기로 했다. 최소 한시간 반 드라이브니 카페인 충전을 위해 블루 보틀에서 커피를 샀다. 여러번 시도해보았지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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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ng Vineyards)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2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William Harrison Vineyards & Winery)를 나서서, 이제는 본래 목적지였던 스털링 빈야즈(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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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화제가 된 도서 "카말라 해리슨의 업적" (The achievements of Kamala Harris) 리뷰

미국 대선이 다가오는 현재, 미국에서 갑자기 화제가 된 책이 있어서 아마존을 통해 구입해 보았다. 출처: Amazon.com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가 될 정도로 판매량이 많다. 출처: Amazon.com 아마존 리뷰는 5점 만점에 4.7점으로 점수가 매우 높다. AI에 기반한 독자들의 대체적인 평가는, 이 책은 흥미롭고, 유익하고, 눈을 뜨게 하는 책이라고 여깁니다. 출처: Amazon.com 이 책은 매력적이고, 놀랍고, 시간을 들여 읽을 가치가 있다. 이 책은 정말 페이지 터너(Page-Turner)이다. * Page-turner: 너무 재미있어서 멈출 수 없이 계속 읽게 만드는 책을 의미하는 말. 출처: Amazon.com 평판이 엄청나다. 책이 하루 만에 도착했다. 작가는 Jason Dudash이다. 시작에는 "누군가 내게 잘못된 점을 알려주면 기꺼이 바꾸겠다. 나는 진실을 추구하며, 진실은 누구에게도 해롭지 않다." - 마르커스 아우렐리우스라는 인용문이 있었다. 목차에는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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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최근에 찍어둔 코스트코 상품들

요즘 코스트코에 못 보던 상품들이 많이 생겼다. 신기하거나 맛있겠다 싶은 상품들을 찍어두긴 했으나, 글 작성에는 애매해서 모아두기만 했는데, 사진이 어느 정도 모여서 이번에 모아 작성해 보았다. 제일 눈에 띄던 건 일본산 와규가 코스트코에 들어왔다. 올해 초?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키운 와규를 판매했었지만 일본 와규가 직수입되었다는 게 신기했다. 가격이 어마 무시하지만... 슬라이스기로 얇게 썰어내고 스키야키를 만들어 먹어진다... 그래도 너무 비싸다.. 파운드(450g 정도) 당 60불이라니.... 기억이 맞는다면 이것도 일본에서 수입된 와규 아까는 덩어리라면 이 제품은 스테이크용으로 썰어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똑같다. 미트볼 치즈 샌드위치가 새로 나와서 구입해 보았다. 느낌은 서브웨이의 이탈리안 미트볼 샌드위치처럼 생겼다. 맛은... 건강한 맛이 났다. 맛없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맛있는 맛 식사 대용으로는 좋겠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었다. 비프 칠리도 생겼다. 뭐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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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3: 나파 밸리 와이너리 투어 3 - 카스텔로 디 아모로사(Castello di Amorosa)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3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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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4: 나파밸리의 모든 와인을 모아둔 와인숍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4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거로우시더라도 10편 링크를 통해서 봐주시길 바랍니다!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까지 가는 여행기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알카트라즈 섬에서 나와 무인 택시 웨이모(Waymo)를 타...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1: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1 - 윌리엄 해리슨 빈야즈 & 와이너리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1편입니다. 스크롤이 길어지는 관계로, 1편~10편에 대한 포스팅을 보실 분들은 번...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 - 12: 나파 벨리(Napa Valley) 투어 2 - 스털링 빈야즈(Sterl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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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7: 알카트라즈 섬 투어, 본관부터 기프트숍까지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7편입니다. 1~6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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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레시피: 꾹꾹눌러 지져먹는 맛있는 몬자야끼 만들기

일본엔 다양한 맛있는 요리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유명한 요리들 중 관서의 오코노미야끼, 관동의 몬자야끼가 있다. 관서지방에서 살았던 경험 때문인지 개인적으로는 오코노미야키를 더 선호하지만 몬자야키도 맛있다. 그래서 이번엔 가정에서 만들 수 있는 몬자야끼 레시피를 준비했다. 2인 분기준 반죽 재료 물 ······················ 350cc 혼다시 ·············· 1/2 티스푼 다시마 가루(선택) ···· 1/2 티스푼 오코노미야키 믹스나 밀가루 ··· 30g(추가 가능) 우스터소스 ·············· 1 큰 술 기본 재료 다진 양배추 ············ 약 300g 텐카스(天かす) ······· 1~3 숟갈 일본식 모찌(마른 떡) ···· 약 1개분 치즈 ···················· 취향껏 오징어(선택) ············ 취향껏 명란젓(추천) ··············· 2줄 기타 재료 식용유 ·················· 조금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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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8: 소름 끼칠 정도로 운전을 잘하는 무인 택시 웨이모(Waymo) 자율주행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8편입니다. 1~7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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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할인매장 T.J. MAXX에서 할로윈 시즌을 체감하다.

미국에는 다양한 할인매장(?)이 있다. T.J.MAXX, ROSS 등등.. 나는 집 근처에 있는 T.J.MAXX를 자주 구경하러 가는데, 그 이유는 가끔씩 득템할 수 있는 찬스와 시즈널 아이템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이다. 오늘도 매장에 구경을 갔다가 다양한 할로윈 상품들이 있어서 구경을 해 보았다. 존재감이 커서 눈에 먼저 들어온 해골 한 개씩 판매하는 게 아니라 3개가 한 세트다.. 미국인들은 이런 거 정말 좋아하나 보다 그보다 보관은 어디에 하는 거지.... 가격표는 바로 다른 제품을 구경하게 만든다. 한 섹션에 테이블들을 모아놓고, 계절별 이벤트 제품들을 몰아놓고 판매한다. 넌 여기에 있기 좀 이른거 아니니...? 인도에서 온 제품도 있었다. 가벼운 재질이 아니라 말 그대로 돌덩어리였다... 무슨 용도려나... 디저트 올려놓는 용도인 듯...? 디즈니의 백설공주에 나오는 독사과 모양 접시도 있었다. 다른 테이블 다양한 장식품들이 있다. 캔디를 담아두는 그릇도 판매한다. 가장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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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라멘 맛집: 마루후쿠 라멘(MARUFUKU RAMEN)

로드 트립으로 샌프란 시스코에 와서 UC 버클리, 알카트라즈 섬, 다운타운 등을 구경한 후 저녁을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날도 추우니 뜨뜻한 국물이 있는 것으로 먹기로 했다. 그래서 찾은 게 구글 맵 평점이 좋은 마루후쿠(MARUFUKU) 라멘집이었다. Marufuku Ramen · 4828 Telegraph Ave, Oakland, CA 94609, United States · Ramen restaurant maps.app.goo.gl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사람들이 꽤나 많았다. 이때가 밤 9시 반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도 많았다. 메뉴판 나는 더블 스프 라멘(Double Soup Ramen)을 주문했다. 기다리는데 지인이 주문한 탄탄면이 나왔다. 생각보다 비주얼이 좋았다. 이게 더블 스프 라멘. 국물도 뜨뜻하고 깔끔해 맛있었다. 돈코츠도 좋아하지만 너무 무겁기도 하고.. 그래서 간장라면으로 선택했었는데 정답이었다. 탄탄면 또한 맛있지만 기름기가 많아서 역시 무거웠다. 캘리포니아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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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9: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케이블카 탑승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9편입니다. 1~8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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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10: 입학 시즌 UC 버클리 구경 가기 버클리 포토스팟 찾기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10편입니다. 1~9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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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레시피: 직접 잡은 연어의 연어 알 손질과 연어 알 간장절임(いくらの醬油漬け)만들기

은연어(Coho Salmon)낚시를 하다 손질을 위해 배를 가르면 숫놈에서는 정소를, 암놈에서는 알을 얻을 수 있다. 정소는 시라코폰즈(白子ポン酢)로 만들어 술안주로 먹기 좋고, 알은 손질해서 연어 알을 얻을 수 있다. 시판에서 파는 연어 알은 사이즈가 크지만, 보통 낚시해서 얻을 수 있는 알들 은 작은 편이다. 그래도 연어 알임에는 변함이 없기에, 이번에 연어 알을 손질해 간장에 절인 음식인 연어 알 간장절임(いくらの醬油漬け)을 만들기로 했다. 재 료 연어알 ·················· 1마리 분 소금 ··········· 1큰 술 및 1 작은 술 40도 정도의 따뜻한 물 ····· 약 2리터 간장 양념 간장 ··········· 50ml 물 ············· 20ml 술(청주) ······· 20ml 미림 ··········· 10ml 연어 알 손질은 신선할 때 바로 만드는 게 좋다. 더운물은 계속 준비해두는 게 좋다. 너무 뜨거워서도 안되고 너무 차가워도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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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4: UC 버클리 기숙사 탐방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4편입니다. 1~3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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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메가 사이즈 점보 XL 육개장 사발면 김치맛이 새로 나와서 먹어보았다.

이전 포스팅에서 '메가 사이즈 점보 XL 육개장 사발면'을 리뷰했었는데, 이번에 장을 보다가 같은 시리즈에 김치맛이 나와서 얼른 구매해 보았다. 메가 사이즈 점보 XL 육개장 사발면에 대한 리뷰는 이쪽! 메가 사이즈 점보 XL 육개장 사발면 후기 먹방은 미국에서도 유행이다. 하지만 컵라면 등 인스턴트 라면 같은 경우는 한국이나 일본이 아닌, 미국에... blog.naver.com 근처 한인마트를 돌다가 비슷한 포장지의 상품이 눈에 띄었다. 육개장인가 싶어서 자세히 보니 김치맛이 새로 나왔다. ㅂ마트 기준 9.99불이었다. 낼름 구매했다. 오리지널 육개장이랑 비교샷 색, 글자, 마크만 바뀌었을 뿐 변화가 거의 없다. 오리지널에 있던 존맛탱구리 마크가 리얼 김치로 바뀌었다. 이건 존맛탱구리가 아니라는 건가.. 구성품을 알아보자. 플레이크와 수프는 그대로, 변한건 진짜 김치가 들어있었다. 포장지 뒷면의 하찮은 미로는 여전하군 설명서대로 뜨거운 물을 붓고 4분간 기다려주었다. 그나저나 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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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5: BOUDIN 빵집과 크램차우더, 그리고 바다사자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5편입니다. 1~4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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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주문한 아마존 택배를 물류센터에서 직접 수령하기 (아마존 허브 락커+, Amazon Hub Locker+)

내가 사는 워싱턴주는 소비세가 약 10% 정도가 붙는다(식품류 제외) 그래서 아마존에서 가격이 좀 있는 물건을 구입할 때에는 이놈의 세금이 아까워서 항상 망설이게 되는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날을 잡아 오리건 주로 내려가 쇼핑을 한다. 그 이유는 오리건주는 소비세가 없다...! 그래서 블랙프라이데이나 아마존 프라임 데이 같은 날에는 오리건주로 가서 쇼핑을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아마존에서 택배로 주문해야 할 땐? 오리건주에 있는 아마존 물류창고에 있는 아마존 허브 락커+ (Amazon Hub Locker+)에 도착하도록 주문을 하고 나중에 찾으러 갈 수 있다. 이번에 프로판가스히터랑 키보드 등 자잘한 물건들을 주문하고, 쇼핑하러 갈 겸 오리건주에 내려갔다. 위치는 워싱턴주와 오리건주 바로 사이에 위치해있다. 만약 주문을 한다면 이 주소가 맞는지 확인하고 주문하면 된다. 1001 N Schmeer Rd, Portland, OR 97217 Amazon Locker+ (Piedm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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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미국의 살벌한 전기세 아끼려고 구입한 프로판가스히터 리뷰

워싱턴주는 벌써 쌀쌀해지고 춥다. 단풍이 지는가 싶더니 벌써 후다닥 떨어지고 있다. 긴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겨울이 다가옴을 몇 년 간 지켜보면서 느낀 점들 중 하나는... 미국의 집들은 외풍이 참 심하다 -> 난방을 자주 틀거나 항상 켜 놓는다 -> 난방을 온풍기나 전기열선을 이용한다 ->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 내가 사는 아파트는 오래되어서 외풍도 심해서 겨울엔 전기세가 많이 나온다.. 장점이라곤 여름엔 에어컨 없이도 선선 시원시원인데 반대로 겨울엔 엄청난 독이 된 것이다. 작년 겨울엔 장기간 머문 손님도 있다 보니 난방을 자주 틀었었다. 그러다 보니 한 달 전기세가 250불 넘게 나왔었다... 그래서 올해는 전기난방을 비교적 작은방에만 사용하기로 했고, 거실 쪽엔 프로판가스히터를 놓기로 결정했다. 금방 따뜻해지고, 전기보다 효율이 좋다고 생각했다. 아마존을 통해 구매했다. 세금이 아까워 오리건주에 있는 아마존 물류센터에서 Amazon Hub Locker+를 통해 직접 수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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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6: 알카트라즈 섬 투어, 크루즈 탑승부터 본관까지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6편입니다. 1~5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UC버클리까지 가는 여행기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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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해 직접 잡은 은연어(Coho)를 소금구이로 만들었다.

은연어에 대한 정보, 채비, 조행기 손질하는 방법을 작성한 포스팅은 이쪽!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두 번째 조행기 저번 조행기 이후, 미국 친구가 리벤지를 가자고 초대를 해, 나도 바로 따라가기로 했다. 두 번째 은연어 ... blog.naver.com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채비, 방법, 규칙, 포인트 등 은연어 낚시의 모든 것 미국 워싱턴주는 매년 여름마다 연어낚시로 낚시꾼들이 바쁘다. 주에서 정해주는 낚시 기간이 짧은 편이고 ... blog.naver.com 낚시해 직접 잡은 은연어(Coho)를 손질했다. 은연어(Coho Salmon) 낚시에 대한 조행기와 정보는 이쪽! 저번 조행기에서 잡은 은연어이다. 연어는 손질... blog.naver.com 손질했던 연어에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하고 실온에 15분 정도 두는 사이, 오븐을 약 200도로 예열해두었다. 예열이 완료되면 연어를 넣고 구워주면 된다, 구워주는 시간은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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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혈관을 막아버릴 시애틀 무한리필 고깃집: 니쿠 피스트 야키니쿠(Niku Feast Yakiniku)

나는 원래 무한리필 고깃집을 썩 좋아하지 않았다. 고기 질도 애매하고 반찬도 애매하기 때문인데... 미국에 오고 나서는 일반 고깃집에 가기에는 너무 비싸 많은 부담을 느끼게 되었고, 결국 무한리필 고깃집을 가는 것을 선택했다. 다른 포스팅에서 뉴 강남 바베큐 4호점이라는 가성비 좋고 반찬도 맛있는 고깃집을 발견했지만, 다른 한 곳이 신경 쓰여서 가보기로 했다. 뉴 강남 바베큐 4호점에 대한 포스팅은 이쪽! 깔끔하고 종류도 많은 시애틀 무한리필 고깃집 추천 맛집: 뉴강남 바베큐 4호점 미국에서의 가성비는 역시 무한리필(All You Can Eat)인 것 같다. 물가가 비싸서인데, 나도 무한리필 ... blog.naver.com 신경이 쓰였던 무한리필 고깃집은 니쿠피스트 야키니쿠(Niku Feast Yakiniku)라는 곳이다. 원래는 일반 고깃집이었지만 폐점을 하고 무한 고깃집으로 바뀌었다. 광고나 메뉴를 보면 프리미엄 와규를 무제한으로 먹을 수 있다고 해서 가보기로 했다. Ni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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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에게 부탁한 일본에서 물 건너 온 새로운 주방 칼과 선물들이 도착했다.

아는 일본 친구가 두 달 정도 일본에 돌아갔었다. 마침 이사도 해야 했기에 짐 상당수를 집에서 맡아주었는데, 답례로 이것저것을 받기로 했고, 또한 가격이 있는 건 내가 나중에 돈으로 주기로 하고 부탁을 했었다. 9월이 되었고 친구가 드디어 미국으로 돌아왔다. 너무 많이 부탁한 듯... 캐리어 하나 대부분이 내 짐이었다... 일본의 우롱차 티백(1~2L 용), 사탕수수 소주, 진, 접시, 훈제 단무지, 말린 새우 등 일반인들은 잘 모르거나 안 사는 물건들이 대부분....ㅋㅋ 식재료에 관심이 많고 요리를 좋아해서 그런가... 개인적으로 메인 아이템이 아닐까 싶다. 왼쪽부터 일반 주방 칼, 앞이 둥근 사시미용, 그리고 규토(牛刀)라 불리는 소고기용 대형 칼이다. 일본 요리 유튜브를 자주 본다면 왼쪽 칼은 자주 등장하는 칼이다. 구독자 1200만 명 유튜브인데, 이 사람이 애용하는 칼이자 한정판도 만들어낸 모델도 있다. 한정판이 아닌 일반 모델이지만 정말 가볍고 자르기 쉽다...! 가운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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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1: Tillamook Creamery(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속도로인 I-5를 타고 안 쉬고 내려간다면 12~13시간이면 도착하지만, 이번에는 미국 서부 101번 해안 도로를 타고 내려가 보기로 했다. 이런 식으로 갔었다. 시애틀에서 I-5를 타고 가다가 바로 101도로를 타고 무작정 직진... 나중엔 1번 도로로 가서 해안 길로 끝까지 가려고 했지만, 중간에 시간이 애매해서 다시 101번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로 갔다. 편도 927마일.. 약 1492km.. 짐을 많기에 미니 밴을 렌트했다. 오리건 주로 넘어가기 전... 중간에 워싱턴주와 오리건주를 이어주는 아주 긴 다리, Astoria-Megler Bridge가 있는데 사진을 못 찍었다. Astoria-Megler Bridge · US-101, Astoria, OR 97103, United States · Bridge maps.app.goo.gl 로드트립에는 항상 패스트푸드가 따라다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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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피곤해서 그런 듯.. 아침에 일어나 밖을 보니 생각보다 깔끔한 공간과 성수기 때 다양한 이벤트를 하는 여관이었다. 사진을 못 찍었지만.. 하지만 우리는 잠만 자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서둘러 준비해 출발했다. 오전의 해변길.. 날씨가 너무나 좋아 다행이었다. 하지만 자외선이 너무 강한 미국... 피부가 따갑다 못해 아프다. 이건 몇 년이 지나도 익숙하지가 않아.. 아침 겸 점심으로 또 패스트푸드... 한 달 이상 지났지만 맥도날드는 5불에 햄버거, 감자튀김, 치킨너겟, 음료 작은 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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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오늘도 청어낚시, 그리고 식량 확보

오늘도 야밤 낚시를 갔다. 나 외에 낚시하던 사람들이 몇 명 있었지만 오징어가 주 목적으로 보였다. 나도 오징어가 메인이지만..안나오면 청어라도 잡아야지.. 아직 씨알이 좋은 청어들이 있기에 잘 나오지도 않는 오징어는 뒤로 하고 청어를 메인으로 바로 낚시를 전환했다. 3마리가 올라올 정도로 활성도가 좋았다. 무리에서 떨어진 은연어(Coho salmon)가 지나갔다. 내 낚시대로 잡는다 하더라도 건져낼 방법이 없어서 지켜만 보는걸로.. 이대로만 계속 나와다오....ㅋㅋ 무슨 일인지 회유성 베이트 피쉬들이 엄청 몰려왔다. 아마 깊은 바다쪽에 고래나 연어떼, 혹은 물개가 있다는 신호겠지.. 양식되어 방생된 은연어 새끼도 가끔 올라온다. 잡는 것에는 문제가 없지만 나중에 커서 오기를 바라니 주변에서 달라는 사람이 없으면 방생해준다. 하지만 바늘을 삼켜버리면 나중에 죽을게 뻔하니 바늘을 삼킨 녀석들은 집에 가져간다. 사진의 녀석은 사이즈가 생각보다 커서 사진을 찍고 방생 결국 청어들은 떠나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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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현지 이자카야 레시피: 연어 정소로 만드는 시라코폰즈(鮭の白子ポン酢)

일본에 살때 충격적이었지만 가장 좋아하는 안주요리 중 하나가 시라코폰즈(白子ポン酢)였다. 보통은 이리라고 불리는 대구의 정소를 사용하는데, 정소가 수컷의 정자를 보관 및 생산하는 기관이다. 사람으로 따지면...고환...이랄까.. 오래전이지만 일본에서 맛보고 정말 좋아하게된 시라코폰즈이다. 정소를 데치고 식초와 간장을 섞은 폰즈(ポン酢)를 곁들여 먹는게 보통. 간장소스를 뿌려 구워서 먹기도 한다. 아무튼, 이번 연어낚시 시즌 때 잡은 연어 정소를 버리지 말고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했고, 먹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바로 만들어 보았다. 재 료 연어의 정소 ··············· 1세트(2개) 소금 ························· 1 큰 술 폰즈 ························· 2 큰 술 요리술(미림제외, 청하 추전) ···· 2 큰 술 쪽파 ······················· 취향대로 뜨거운 물 얼음 물 혹은 냉수 연어의 정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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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까지 - 3: 포트 브래그(Fort Bragg) (뷰포인트, 위치 등)

미국 로드트립 시리즈 제3편입니다. 1편과 2편은 이쪽!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1 (뷰포인트, 위치 등) 지인의 딸이 버클리 대학에 입학해, 기숙사로 짐을 가져가기 위해 짧은 로드트립을 계획했다. 평소라면 고... blog.naver.com [미국 로드트립] 서부 끝 101번 해안 길 도로를 타고 여행하면서 샌프란시스코 버클리 대학까지 가는 여행기 - 2: Redwood State Park (뷰포인트, 위치 등) 1편에 이은 2편 작성! 나름 잘 잤던 것 같다. 동네가 시끄러운 시골도 아니었고 장시간 차에만 있다 보니 ... blog.naver.com 레드우드 국립공원을 빠져나와 다시 101도로를 탔다. 우리는 샌프란시스코로 가야 하기에 남쪽 방향으로 가야 했다. https://maps.app.goo.gl/fUhVJqiR26ZQ2u4W7 4117'01.2"N 12405'28.0"W Find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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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일본인 아저씨랑 집 근처 오징어, 청어, 그리고 게 낚시

내가 살고 있는 곳의 9월 2일은 게 낚시의 마지막 날이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일본인 아저씨가 낚시에 관심이 참 많았는데, 전엔 잡지는 못했지만 왕연어 낚시도 갔다 오더니 이번엔 오징어랑 게 낚시를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해서 게 낚시 시즌 마지막 날에 약속을 잡고 근처 낚시터로 출조를 했다. Edmonds Fishing Pier · 219 Railroad Ave, Edmonds, WA 98020, United States · Fishing pier maps.app.goo.gl 이곳 낚시터는 1년 내내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나도 많이 다니긴 했지만.. 이번에는 게 트랩(Crab Pot)을 구입했다. 월마트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24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니 공간 관리에도 좋을 듯...? 미끼는 보통 닭 다리 봉을 사용하는데, 나는 2년 전에 소금에 절여둔 미끼들이 많아서 이번에 처리하기로 했다. 트랩을 바다에 던져두고 오징어 낚시를 준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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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세 번째 조행기

최근에 같이 낚시를 한 일본인 아저씨와 함께 은연어 주말 낚시를 하러 위드비 섬(Whidey Island)에 다녀왔다. 위드비 섬은 차로 갈 수 있지만 너무 돌아가기 때문에 보통 페리를 타는 것이 편하다. 걸리는 시간은 비슷하지만 몸이 편하다는 정도...? 일본인 아저씨와 함께한 조행기는 이쪽! 미국 생활: 일본인 아저씨랑 집 근처 오징어, 청어, 그리고 게 낚시 내가 살고 있는 곳의 9월 2일은 게 낚시의 마지막 날이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일본인 아저씨가 낚시에 관... blog.naver.com 아침 만조에 맞춰서 가려고 일찍 나왔지만, 페리 스케줄이 평일과 주말이 다르다는 것을 잊고 있었다. 그래서 30분 대기... 페리는 머킬티오(Mukilteo) 선착장에서 클링턴(Clinton) 선착장까지 가는 것을 타는 것이 가장 빠르다. Mukilteo Ferry Terminal · Mukilteo, WA 98275, United States · Ferry service map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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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해 직접 잡은 은연어(Coho)를 손질했다.

은연어(Coho Salmon) 낚시에 대한 조행기와 정보는 이쪽!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두 번째 조행기 저번 조행기 이후, 미국 친구가 리벤지를 가자고 초대를 해, 나도 바로 따라가기로 했다. 두 번째 은연어 ... blog.naver.com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채비, 방법, 규칙, 포인트 등 은연어 낚시의 모든 것 미국 워싱턴주는 매년 여름마다 연어낚시로 낚시꾼들이 바쁘다. 주에서 정해주는 낚시 기간이 짧은 편이고 ... blog.naver.com 저번 조행기에서 잡은 은연어이다. 연어는 손질한 경험이 두 마리 정도이고, 이마저도 실패했던 기억이 난다. 참고로, 한국에서도 은연어를 구매할 수 있다. 동북쪽 동네 수산시장과 거래를 트면, 가끔 연어가 많이 들어왔다고 연락이 와서 구입했던 기억이 있다. 은연어를 회로 먹기에는 지방질이 적어서 추천하진 않는다.... 그래서 구이용으로 자르기로 결정했다. 먼저 연어 비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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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레시피: 미국에서 만드는 끓일수록 진하고 맛있어지는 냉동꽃게탕

90년대 어릴 적, 엄마는 자주 꽃게탕을 만들어줬었다. 하지만 나는 꽃게 살을 발라먹는 게 싫어서 반찬투정을 자주 부렸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 당시에 먹은 꽃게탕이 마지막이었던 것 같다. 이후, 유튜브에서 백종원 선생님이 아 그 시장을 가오 동해 편에서 먹은 꽃게탕을 보고 어릴 때가 떠올랐었다. 그리고 그때 먹은 꽃게와 된장의 조화를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그리고 얼마 후 백종원 선생님이 레시피와 함께 꽃게탕을 만드는 영상을 올려주신 것을 발견하였고 마침 한인마트에서 냉동 절단 꽃게를 세일 중이어서 미국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만들어 보았다. 재 료 냉동 절단꽃게 약 ······ 1kg 무우 ·················· 1개 재래식 된장 ········· 5 큰술 양파 ·················· 1개 주키니 ················ 1개 굵은 고춧가루 ········ 2 큰술 다진마늘 ············ 2 큰술 파 ··············· 취향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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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두 번째 조행기

저번 조행기 이후, 미국 친구가 리벤지를 가자고 초대를 해, 나도 바로 따라가기로 했다. 두 번째 은연어 조행기이다:) 은연어 낚시에 대한 채비, 방법, 포인트에 대한 포스팅은 이쪽!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채비, 방법, 규칙, 포인트 등 은연어 낚시의 모든 것 미국 워싱턴주는 매년 여름마다 연어낚시로 낚시꾼들이 바쁘다. 주에서 정해주는 낚시 기간이 짧은 편이고 ... blog.naver.com 또다시 온 위드비 섬(Whidbey Isaland)의 포트케이시 주립공원(Fort Casey State Park)에 왔다. 캠핑장에 주차를 해서 포인트로 가는 게 더 편하지만, 자리가 없었기에 주립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포인트로 걸어갔다. Parking Lot · 1280 Engle Rd, Coupeville, WA 98239, United States · Parking lot maps.app.goo.gl 날씨가 좋아서일까.. 플라이낚시를 하는 사람들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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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생활: 추석 분위기를 위해 전을 부쳤다. (대구전 부치는 방법)

한국을 떠난 후에도 설날과 추석 때는 혼자 나름대로의 제사상을 차려 혼자 제사를 지냈었다. 이것도 미국에 온 후에도 이어졌지만, 최근에 바쁜 일이 많아서 작년 추석부터 제사를 못 지내고 기껏해야 전을 부쳐먹는 게 전부가 되었다.. 과거에 혼자 차렸던 제사상 사진들.. 처음엔 소소했지만 점점 스케일이 커지기도 하고 정갈해지기도 했다ㅋㅋ 누가 혼자 사는 사람이 이렇게까지 한다고 생각할까.. 과일이 짝수 면 안된다거나 하는 것도 알지만 당시엔 너무 비싸서 2개만 사고 그랬던 걸로 기억한다.. 명태포는 매년 써서 우려먹고.. 코스트코에서 대구살을 샀다. 미국 코스트코에서도 대구를 흔하게 파는게 신기하기도 하겠지만, 여기서는 피쉬앤 칩스로 많이 먹는다. 한인마트에서 사는 냉동 대구살은 너무 무르고 비린내가 심하다. 전으로 부쳐도 수분감이 너무 많아서 살이 부서지기 일쑤인데, 매년 당당하게 판매하는 게 신기하기도 하다. 밀가루 옷을 아주 두껍게 입히는 건가.. 반면 코스트코 대구는 냄새도 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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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첫 번째 조행기

최근 낚시를 좋아하는 미국인을 알게 되면서 낚시 친구가 되었다. 집 근처 낚시터에서도 왕연어를 낚을 정도로 경험이 많은 친구이기에 연어 낚시에 초대를 하면 무조건 따라가기로 했다. 왕연어(King Salmon) 낚시 도전 시애틀 사람들은 연어에 자부심이 있다. 그 이유는 수많은 연어떼가 알을 낳기 위해 시애틀 주변에 있는 푸... blog.naver.com 은연어 낚시에 가기에 앞서, 포인트 근처의 낚시가게에서 합류해 필요한 채비를 구매하기로 했다. 은연어 낚시에 대한 채비, 방법, 포인트에 대한 포스팅은 이쪽! 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채비, 방법, 규칙, 포인트 등 은연어 낚시의 모든 것 미국 워싱턴주는 매년 여름마다 연어낚시로 낚시꾼들이 바쁘다. 주에서 정해주는 낚시 기간이 짧은 편이고 ... blog.naver.com 낚시가게라기보단, 아웃도어 활동(낚시, 보트, 사냥 등)을 전부 취급하는 스포츠 전문점이다. Big5나 Dick's spor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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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텃밭 생활: 최근 수확

마당 화분 텃밭과 실내 수경재배기를 사용한 지 각 3개월, 1달이 지났다. 조금씩 수확해서 먹고는 있었는데, 이번에 정리를 할 겸 대부분을 수확했다. 방울토마토를 수확 중에 떨어져 있는 녀석을 발견했다. 자세히 보니 새가 따먹은 것 같다... 하나하나가 소중한데 왜...ㅠㅠ 아직 따지 않은 녀석들이 많지만, 두 그루 사서 이 정도면 괜찮은 것 같다. 수확을 하기 전에 일주일 정도 물을 안 주는데, 그러면 더 달달한 방울토마토가 된다. 아주 맛있게 먹었다. 스테비아 토마토 같은 느낌..! 키우기 귀찮지만 성공적! 화분에서 파, 상추, 깻잎, 고추를 수경재배기에서 케일, 상추를 수확했다. 별 탈 없이 무럭무럭 자라주어서 고맙고, 맛있게 먹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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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하고 종류도 많은 시애틀 무한리필 고깃집 추천 맛집: 뉴강남 바베큐 4호점

미국에서의 가성비는 역시 무한리필(All You Can Eat)인 것 같다. 물가가 비싸서인데, 나도 무한리필 고깃집을 여러 곳을 갔었지만, 뭐랄까.. 그 가격에 그 정도 + 낮은 퀄리티지만 뭔가 많은 느낌이 대부분이었다. 그러다 최근 신경 쓰이는 간판을 발견했는데, 이것이 나의 이목을 끌었다. 점심 무한리필이 단돈 25불이라고...? 저렴해도 너무 저렴하다. 당장 가보자. 뉴강남 바베큐 4호점이다. 1~3호점 혹은 5호점? 은 가본 적이 없지만, 인스타 리뷰 등을 보았을 때, 개인적으로 나는 뉴강남 바베큐 4호점이 제일 좋았었다. 무한리필 메뉴는 평일 점심 25불, 외의 기본 무한리필은 32불부터이고, 추가가 될수록 가격이 늘어나는 시스템이다. 나는 여기서 기본적인 평일 런치 25불을 아주 좋아한다. 그 이유는 이곳은 전부 뷔페식이기 때문이다. 고기를 제외한 각종 반찬과 튀김, 떡볶이 같은 간식도 무제한이다. 반판만 종류가 어마 무시한데, 이것들 하나하나가 전부 깔끔하고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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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은연어(Coho Salom) 바다낚시 시즌: 채비, 방법, 규칙, 포인트 등 은연어 낚시의 모든 것

미국 워싱턴주는 매년 여름마다 연어낚시로 낚시꾼들이 바쁘다. 주에서 정해주는 낚시 기간이 짧은 편이고 워싱턴주는 여름 빼고 항상 흐리거나 비가 오다보니 일년 중 낚시와 같은 아웃도어 활동을 할 수 있는 기간이 2 ~ 3개월정도가 전부이기 때문이다. 나도 2년 전 부터 그만두었던 낚시를 연어때문에 다시 시작하게 되었고, 실패도 많았지만 현지인의 친구와 낚시를 가며 물어보는 등 약 2년의 시간동안 배운 노하우 등을 은연어 낚시에 흥미를 가진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 포스팅을 작성했다. 채비 및 규칙 은연어 낚시의 바다루어 채비는 심플하다. 위의 긴 마름모꼴의 로테이터 지그(Rotator Jig)를 주로 사용한다. 2.5인치(약 6.4센티)의 크기가 보편적으로 사용되며, 색은 노란색을 많이 사용하지만, 이번 해에는 이상하게 분홍색이 가장 인기가 있다고 한다. 채비 순서는 원줄 - 쇼크리더(10lb) - 로테이터(2.5인치) - 비즈(주황색) - 오징어 Skirt(선택) - 맨도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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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를 활용한 바삭한 식감이 매력적인 요리: 호네센베이(骨せんべい)와 가라아게(唐揚げ) 만들기

얼마 전 청어를 대량으로 낚아 손질했었고, 몇 마리는 소금구이로 먹었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청어를 이용한 일본식 튀김인 가라아게(唐揚げ)와 뼈를 튀겨서 바삭하게 먹는 뼈 전병(튀김), 즉 호네센베이(骨せんべい)를 만들어 보려 한다. 청어를 잡고 손질했던 포스팅은 이쪽! 미국에서 하는 청어(Herring) 낚시: 낚시부터 손질까지 지난번에 오징어 낚시를 대박 친 후, 또 욕심이 나서 야간에 근처의 낚시터로 향했다. 나는 오징어 낚시를 ... blog.naver.com 공통 재료 청어 (판매용 크기 6마리 기준) 튀김유 (올리브유, 아보카도유 제외) 감자 전분 소금 후추 청어 가라아게 다진 마늘 ····· 1 작은 술 다진 생강 ······ 1 작은 술 간장 ············ 1 큰 술 요리술(청하 추천) ·· 1 큰 술 청어를 준비한다. 이번에는 다이묘 오로시(大名おろし) 방식으로 청어를 3장 뜨기 할 예정이다. 다이묘 오로시는 생선의 척추뼈를 따라 잘라내어 한 번에 포를 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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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트 탐방: 트레이더스 조에서 발견한 신박한 간식, 브라우니 + 쿠키 = 브루키?

적양배추를 살 일이 있어서 집 근처 트레이더스 조에 갔다. 트레이더스 조에 가면 항상 기부니가 좋다. 왜냐하면 트레이더스 조에 가는 것은 기부니가 좋기 때문이다(?) 하지만 적양배추는 없었고, 간식코너에서 브라우니를 구경하고 있었다. 2.99불이라니 가격도 착하다. 그러던 와중, 재미있는 제품을 발견했다. 브루키...? 브라우니랑 쿠키를 합친 제품이었다. 브라우니 윗부분에 쿠키도우을 올려 구운 것 같은데.. 맛있겠는데? 구입하기로 결정했다. 윗부분에는 쿠키다. 미친 단맛이 기다리고 있을거라고 예상한다 아랫부분은 브라우니 이 얼마나 환상적인 조합인가... 겸사겸사 다른 마트에서 마카다미아 쿠키도 구매했다. 집에서 홍차와 함께 먹어보기로 했다. 아우야... 달다.... 촉촉하고 진한 초코의 맛에 질려버리려다 쿠키의 단맛이 합세해 췌장을 때리는 게 느껴진다. 그래도 맛있다. 저 작은 한 조각에 160칼로리에 설탕 하루 권장량을 28%나 차지한다. 저 8조각을 다 먹으면 하루 권장량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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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산 옥수수 찌는법 : 초당 옥수수 스위트 콘(Sweet Corn)

미국 서부에는 Winco Foods라는 저가형 마트가 있다. 코스트코 하위 호환 같은 느낌인데, 멤버십은 없지만 현금 아니면 데빗 카드(체크카드)로 만 결제가 가능한 마트이다. 24시간 운영이라 야간에 심심하면 산책(?) 하러 갈 때가 많다. 오늘은 Winco Foods에 장을 보러 갔다가 옥수수를 아주 저렴하게 판매하는 것을 발견했다. 옥수수가 개당 33센트에 판매 중이었다. 이런 건 바로 구매해야지 미국 마트들은 자기가 직접 옥수수 껍질을 벗겨서 가져갈 수 있다. 그래도 가져가고 싶으면 그대로 봉지에 담으면 끝.. 물론 껍질이 벗겨진 옥수수도 판매하지만 비싸다. 자본주의... 7개를 구매했다. 미국의 옥수수는 찰옥수수처럼 찰지지 않고 수분감이 많으며 단맛이 강하다. 여기서 파는 스위트콘이 한국으로 치면 초당옥수수라고 한 맛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릴 적부터 찰옥수수를 많이 먹고 살아왔고 쫄깃함? 그런 식감을 좋아한다. 한인마트에서 찰옥수수를 판매하지 너무 비싸니 포기하고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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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 숨어있는 한식 맛집: 장안 설렁탕(JangAn Sullungtang)

최근에 가벼운 로드트립을 다녀왔다. 차를 반납하고 집으로 가다가 지인의 소개로 한식집에서 밥을 먹기로 했는데, 아주 맛있는 설렁탕집이 있다고 해서 바로 달려갔다. 장안설렁탕 JangAn Sullungtang · 19520 Hwy 99 #100, Lynnwood, WA 98036, United States · Korean restaurant maps.app.goo.gl 국밥 요리는 한국인의 소울인것 같다. 나도 국밥을 참 사랑하지만, 괜찮은 국밥 가게를 찾지 못해서 혼자 만들어 먹을 정도... 설렁탕, 돼지국밥, 뼈해장국, 곰탕, 육개장 등 다 만들어 먹을 정도이다. 그런 와중에 이런 한식 맛집을 소개받아 기대를 많이 했다. 가게 전경이나 내부 사진을 찍지 못해서 바로 메뉴 사진으로..! 국밥 전문점은 메뉴가 적다. 그만큼 자신 있다는 거겠지.. 가격은 한국에 비해 비싸지만 이 정도면 여기서 무난한 정도이다. 우설 설렁탕은 본 적 없지만 나는 내장도 많이 좋아해서 섞어 설렁탕을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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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든 오징어 회, 그리고 옐로우스톤(YELLOWSTONE) 맥주 시음기

최근에 잡은 오징어로 일본식 반건조 오징어나, 오징어 소면을 해먹었었는데, 이번 포스팅에서는 오징어 회를 만들어 먹기로 했다. 오징어를 잡은 이야기와 기본적인 손질 등 오징어 포스팅들은 이쪽! 미국에서의 심야 오징어 낚시와 테무 LED 테스트, 그리고 왕연어 낚시 2차전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테스트하기 위해 심야 오징어 밤낚시와 아침 먹이활동을 하는 연어 낚시를 하기... blog.naver.com 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드는 일본의 반건조 오징어: 이카노이치야보시(イカの一夜干し) 손질부터 만들기까지 직접 잡은 오징어의 양이 많았기에, 일부는 회로 먹고 나머지는 일본의 이치야보시(一夜干し)방식으로 반건... blog.naver.com 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드는 일본의 오징어 소면: 이카소멘(イカそうめん) 직접 잡은 오징어의 양이 많았기에, 일부는 일본의 이치야보시(一夜干し)방식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만들어 ... blog.naver.com 오징어 소면처럼 자르되, 두껍게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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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무: 소형 발전기를 티무에서 구입해 보았다.

최근 캠핑과 밤 낚시에서 발전기의 필요성을 느끼던 와중, 티무에서 발전기를 구입해보기로 결정했다. 티무에는 별의 별 물건을 판매중이지만 발전기는 나에게 큰 도전이었기에 일주일 넘게 찾아보고 고민을 했었다. 아마존에서도 같은 모델을 판매중이었고, 가격은 티무보다 더욱 비싼걸 보니 도전해볼만하다고 생각해서 구매했다. 박스사진을 찍지 못했다. Power Smart는 듣도 보지도 못했지만, 중국회사인 것은 확실했고, 리뷰도 모호하지만... 혼다 같은 메이저급 발전기보단 저렴했다.. 무려 122불 주고 구매했다. 본페를 제외한 구성품. 110v는 물론, 12v도 지원한다. 메뉴얼ㄷ 대충이 아닌 제대로 만들어져 있어서 놀랐다. 보통은 이걸 메뉴얼이라고 만든건가... 나무야 미안해 수준이었는데.. 1200W라는 낮은 발전율을 가지고 있지만, 캠핑카나 RV를 운영할 것이 아니기에 나에겐 충분했다. 간단한 사용법도 나와있다. 조만간 사용해볼 예정인데, 불량이라면 바로 환불할 엉이다. 그래서 박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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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하는 청어(Herring) 낚시: 낚시부터 손질까지

지난번에 오징어 낚시를 대박 친 후, 또 욕심이 나서 야간에 근처의 낚시터로 향했다. Edmonds fishing pier · 219 Railroad Ave, Edmonds, WA 98020, United States · Fishing pier maps.app.goo.gl 나는 오징어 낚시를 갈 때 항상 카드 채비를 가지고 간다. 미국에서는 일본어인 사비키(サビキ, Sabiki)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야간에는 오징어만 나오는 게 아니라 청어(Herring)도 대량으로 나올 때가 많기 때문인데, 오징어가 잡히지 않을 때 청어가 보이면 사람들은 청어 낚시로 많이 전환한다. 이날도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설치하고 낚시를 시작했다. 도착했을 때, 이미 청어 때가 돌아다니고 있어서, 오징어를 기다리면서 청어 낚시를 겸사 시작하기로 했다. 테무 LED 후기와 사용기는 이쪽! 테무 쇼핑 후기: 밤낚시를 위한 500w LED를 구매해 봤다. 놀랍게도(?) 워싱턴주에서도 오징어 낚시가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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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청어로 만드는 간단한 요리: 청어 소금구이

저번 포스팅에서 낚시를 갔다가 청어를 많이 잡았고, 손질했었다. 이번에는 잡은 청어로 에어프라이기나 오븐으로도 쉽게 만들 수 있는 청어 소금구이를 만들기로 했다. 청어를 잡고 손질했던 포스팅은 이쪽! 미국에서 하는 청어(Herring) 낚시: 낚시부터 손질까지 지난번에 오징어 낚시를 대박 친 후, 또 욕심이 나서 야간에 근처의 낚시터로 향했다. 나는 오징어 낚시를 ... blog.naver.com 보관 중이던 손질한 청어들 중, 큰 몇 마리를 선별했다. 재 료 청어 1 마리 (시중 판매용 크기 기준) 요리 술 혹은 미림 ······· 1 큰 술 소금 ············· 1 작은 술 반 솔직히, 그냥 대충 집었다. 너무 많아서 선별할 수가 없었다.. 청어에 요리 술 혹은 미림을 한 큰 술 부어주고 속까지 묻을 수 있도록 해준다. 혹시 모를 잡내를 잡기 위함이고, 요리 술을 더해줌으로써 맛을 더 좋게 하기 위함이다. 고인 요리 술은 가볍게 버려주자. 준비한 소금을 골고루 뿌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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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마 숙성하고 남은 다시마 재활용하기: 바삭바삭한 다시마튀각

광어나 도미 같은 흰 살 생선이나 연어를 다시마 숙성하면 다시마 향이 베이고 감칠맛이 더해져 맛있어진다. 하지만 사용하고 남은 다시마는 처치 곤란할 것이라 생각한다. 왜냐하면 생선의 수분을 흡수하면서 비린내 또한 흡수하는데, 이것을 육수용으로 쓰기 애매하기도 하다. 완전히 삶아서 무쳐먹는 방법도 있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내가 좋아하는 튀각을 만들어 먹기로 했다. 혹시 모르니 연어와 농어를 다시마 숙성하는 포스팅은 이쪽! 다시마 절임(布締め): 다시마 숙성 연어 만들기 우리가 미역을 사랑하는 만큼 다시마를 활용하는 일본인의 다시마 사랑은 엄청나다. 우리는 신선한 회를 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재 료 다시마 튀김용 식용유 (올리브유, 아보카드유 제외) 설탕(선택) 최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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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드는 일본의 반건조 오징어: 이카노이치야보시(イカの一夜干し) 손질부터 만들기까지

직접 잡은 오징어의 양이 많았기에, 일부는 회로 먹고 나머지는 일본의 이치야보시(一夜干し)방식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만들어 보관하기로 결정했다. 오징어를 잡는 이야기는 이쪽! 미국에서의 심야 오징어 낚시와 테무 LED 테스트, 그리고 은연어 낚시 2차전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테스트하기 위해 심야 오징어 밤낚시와 아침 먹이활동을 하는 은연어 낚시를 하... blog.naver.com 많이 잡을 때는 좋지만 손질할 때는 또 힘들다. 재료는 물, 소금, 그리고 건조망이 전부이다. 손질 시작 오징어에 칼집을 넣어 머리를 열어준 다음, 오징어 머리 위에 칼을 살짝 넣어준 다음 내장을 손으로 뜯거나 칼로 살살 긁어내 버린다. 이때 오징어 살 안에 있는 뼈도 빼준다. 다리와 몸이 분리되지 않도록 주의. 오징어 몸에 아가미가 남았지만 손으로 뜯으면 된다. 오징어 머리 부분을 반으로 가르고, 오징어 입과 눈을 제거한다. 손질은 끝났고, 한곳에 모아두었다가 한 번에 흐르는 물에 가볍게 세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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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드는 일본의 오징어 소면: 이카소멘(イカそうめん)

직접 잡은 오징어의 양이 많았기에, 일부는 일본의 이치야보시(一夜干し)방식으로 반건조 오징어를 만들어 보관하고, 나머지는 일본의 오징어회 중 하나인 오징어 소면(イカそうめん) 먹기로 했다. 오징어를 잡는 이야기와 일본식 반건조 오징어 만드는 방법은 이쪽! 미국에서의 심야 오징어 낚시와 테무 LED 테스트, 그리고 은연어 낚시 2차전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테스트하기 위해 심야 오징어 밤낚시와 아침 먹이활동을 하는 은연어 낚시를 하... blog.naver.com 직접 잡은 오징어로 만드는 일본의 반건조 오징어: 이카노이치야보시(イカの一夜干し) 손질부터 만들기까지 직접 잡은 오징어의 양이 많았기에, 일부는 회로 먹고 나머지는 일본의 이치야보시(一夜干し)방식으로 반건... blog.naver.com 기본적인 손질은 위 링크인 일본의 반건조 오징어 만들기와 비슷하다. 단지 머리와 다리를 분리했다는 게 다를 뿐.. 손질한 오징어를 세척하고 오징어의 아랫부분을 얇게 잘라낸다. 이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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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마트 탐방: 유기농 에어룸(Heirloom) 토마토 시식 후기

여름 시즌이 되면, 미국 마트에서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나온다. 그중 하나가 에어룸(Heirloom)토마토인데, 처음에는 왜 이리 못생겼나.. 싶어 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에어룸 토마토는 유전적인 변형 없이 전통적인 방법으로 재배되온 토마토란다. 원시적인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건가? 여튼, 과즙이 적고 살이 많아 식감이 좋고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호기심이 생기게 되었다. 집 근처 마트를 탐방 중에, 유기농 에어룸 토마토를 판매하는 것을 보았고, 하나 먹어보기로 했다. 파운드(약 450g) 당 7불 98 전 정도라니 비싸긴 하다... 그래서 하나만 구입해 보기로 결정 258g 정도이다. 3불 조금 넘게 나오겠지 나오겠지~ 하고 계산대로 가져갔더니 어....? 4.5불 나왔다. 7불 '98 전'이다 보니 무의식적으로 7불대라고 생각한 게 잘못이었다.. 그냥 한번 먹어보자... 가볍게 씻어주고 반으로 갈라보았다. 확실히 과육이 많고 과즙이 비교적 적다. 조금 징그러워 보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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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긋한 향이 일품인 일본 가정식, 타이메시(鯛めし) 만들기

최근에 포스팅한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에서 손질하고 남은 도미를 이용한 일본 가정식 요리 중 하나인 타이메시(鯛めし, 도미솥밥)을 쉽게 만드는 포스팅입니다:) 이전에 포스팅한 도미 손질법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기본 재료 도미 서더리 ···· 1마리 분 (혹은 도미 필렛) 백미 ·············· 2 컵 밥을 지을 물 (선택) 좋아하는 버섯류 다진 파 양념 재료 간장 ············ 2큰술 미림 ············ 2큰술 청주 ············ 2큰술 (선택)혼다시 ··· 1작은술 오늘의 주인공 도미의 머리를 사용해도 가능하나 이미 소금에 절여 구워 먹었고, 손질한 필렛은 각종 회 요리로 만들어버렸으니 이번에는 손질하고 남은 도미 서더리를 사용했다. 먼저 토치로 도미의 잡내를 날려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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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연어(King Salmon) 낚시 도전

시애틀 사람들은 연어에 자부심이 있다. 그 이유는 수많은 연어떼가 알을 낳기 위해 시애틀 주변에 있는 푸젯 사운드(Puget Sound)을 통해 여러 강으로 흘러들어가기 때문인데, 이때 많은 낚시꾼들이 이 연어들을 잡기 위해 낚시를 한다. 나도 몇 번 연어 낚시를 갔었고 이번에 알게 된 낚시 친구를 통해 조금이나마 더 유리하게 연어를 잡기 위해 같이 낚시를 다니기로 했다. 새벽 4시 반.. 아침 먹이활동 시간과 만조시간이 겹쳐서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하는 낚시 친구의 말을 따라 새벽에 일어나 주변 낚시터인 에드먼즈로 향했다. Edmonds fishing pier · 219 Railroad Ave, Edmonds, WA 98020, United States · Fishing pier maps.app.goo.gl 최적의 타이밍이라 그런지... 새벽 4시 반에도 사람들이 모여있다... 명당은 물론이고 두 번째 세 번째 좋은 자리들도 전부 꽉 찼고 남은 자리는 밑걸림이 심한 자리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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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의 심야 오징어 낚시와 테무 LED 테스트, 그리고 왕연어 낚시 2차전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테스트하기 위해 심야 오징어 밤낚시와 아침 먹이활동을 하는 연어 낚시를 하기 위해 새벽 1시에 근처 낚시터로 향했다. 테무 LED에 대한 리뷰는 이쪽! 테무 쇼핑 후기: 밤낚시를 위한 500w LED를 구매해 봤다. 놀랍게도(?) 워싱턴주에서도 오징어 낚시가 가능하다. 그래서 집어등을 저렴하게 구하기 위해 이것저것을 ... blog.naver.com 전날 비가 오는 등 날씨가 좋지 않았는데, 오늘은 바람도 없고 파도도 없었다. 말 그대로 고요한 밤. 테무에서 산 500w LED를 설치하고 오징어 집어를 시작했다. LED를 바다에 빠뜨릴 수는 없기에 열심히 묶어두었다. 첫 한 시간은 깜깜무소식... 이후에 오징어가 주변을 어슬렁거리는게 보였고 간간이 한 두 마리씩 나와주었다. 이곳의 오징어는 학명 'Doryteuthis opalescens'이다... 동태평양 미대륙 서부 전역에서 산다고 하는데 한국어로는 모르겠다... 생긴건 한치꼴뚜기처럼 생겼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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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수경재배 키트 근황

약 한 달 전에 실내 수경재배 키트를 구매했었고, 이틀 만에 싹이 나오는 것을 보았었다. 이후 약 한 달이 지났는데, 약 일주일 정도 지난 후의 근황입니다. 미국 생활: 실내 수경재배 키트 미국에서 방울토마토, 깻잎, 상추 등 다양한 모종을 사서 늦은 텃밭을 시작했었다. 애들이 아주 잘 자라주... blog.naver.com 싹이 벌써 많이 올라왔다.. 한 포트당 씨앗을 3~4개씩 넣어두었고, 전부 발아해버렸기 때문에 포트당 싹 하나씩 남기고 다른 싹들은 제거해 주었다. 케일 성장 속도가 엄청 빨랐다. 상추도 엄청 빨랐다. 그 후로 하루 후... 눈에 띄게 성장 속도가 빠르다. 바로 그다음 날....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여주고 있다. 이럴 줄 알았으면 텃밭이 아니라 대용량 수경재배 세트를 살 걸 그랬다. 조만간 첫 수확이 이루어질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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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수경재배 키트 근황 2

저번 포스팅 이후의 실내 수경재배 키트 근황입니다:) 실내 수경재배 키트 근황 약 한 달 전에 실내 수경재배 키트를 구매했었고, 이틀 만에 싹이 나오는 것을 보았었다. 이후 약 한 달이 ... blog.naver.com 이후 일주일 정도? 지났다. 매일매일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일 정도로 빨라서 신기했었는데, 잎이 작지만 먹을 수 있을 만큼 커버렸다. 상추랑 케일 잎이 작지만 매우 부드러워 보인다. 성장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은데 이게 정상인지 잘 모르니 걱정이 되기도 한다. 아직 크지 못한 싹들이 있어서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 첫 수확을 하기로 결정했다. 이발하듯이 싹둑싹둑 잘라주었다. 한 끼 먹을 양이 나온 것 같다. 씻어서 보관해 주었다. 맨 위부터 바질, 마당 화분 상추와 깻잎 그리고 파도 있다. 수경재배... 생각보다 재미있다...! 하지만 토마토보단 상추 같은 쌈 채소 위주로 키우는 게 더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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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쇼핑 후기: 밤낚시를 위한 500w LED를 구매해 봤다.

놀랍게도(?) 워싱턴주에서도 오징어 낚시가 가능하다. 그래서 집어등을 저렴하게 구하기 위해 이것저것을 알아보다가 작년까지는 테무에서 산 100w 짜리 저렴한 LED를 구매해 사용했으나, 역시나 빛의 강도가 약해 다른 사람들과의 경쟁에서 밀리는 게 대부분이었다. 그래서 이번에 테무를 구경하다가, 비교적 저렴하게 500w 짜리 LED를 찾았기에 고민 끝에 구매 결정을 했다. 테무 자체에서 보내는 게 아닌, 테무와 연결되어 있는 로컬에서 발송해 받았다. 가격은 45.55불 정도... 저렴한 건 아니나, 현지 개인이 만들어 판매하는 LED는 150불로 그래도 저렴하게 구매했다고 생각한다. 제품 전후면, 일반적인 LED 판과 비슷하다. 하지만 콘센트가 연결이 되어있지 않기에 직접 선을 따서 달아야 한다. 100w에서 265w까지 지원하니, 플러그는 아무거나 끼워도 괜찮을 듯! 생각보다 퀄리티가 좋다. 테무가 퀄리티 꽝인 것으로 유명하지만, 결국 그 가격에 그 성능인 듯.. 플러그를 미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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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고급 아파트 스카이라운지에서의 파티

지인의 초대를 받아 시애틀 다운타운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스카이라운지에 가보았다. 워낙 월세가 비쌀 것 같아서 대충 알아보니.. 원룸이 2000불이 넘어간다. 여기에 유틸리티에 주차비 다 합치면 3000불 가까이 될 텐데... 한화로... 월 400만 원 돈.... 이전 포스팅에서 작성한 4종 모듬사시미 요리를 들고 시애틀 중심가에 있는 고급 옥상 라운지에 가서 호스트에게 인사하고 라운지를 둘러보았다.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7: 파티를 위한 두 번째 사시미 플레이팅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여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1 ~ 6편은 이쪽! 접시 위에 츠마... blog.naver.com 넓고... 넓고... 뷰가 미쳤다. 정말 뷰가 미쳤다. 미국 독립기념일에 불꽃놀이를 보러 선상파티에 갔던 레이크 유니온(Lake Union)도 엄청 잘 보인다. 미국 생활: 선상파티에서 본 미국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미국은 매년 7월 4일인 독립기념일에 전국 각지에서 불꽃놀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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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8: 직접 손으로 싸먹는 초밥, 테마키스시(手巻き寿司)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여덟 번째 포스팅입니다:) 1 ~ 7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4: 냉동참치 해동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편은 이쪽 업자로부터 냉동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5: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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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탐방: 당신의 혈당을 망가뜨릴 췌장 브레이커 간식들

간만에 마트에서 간식코너를 구경 가보았다. 미국에는 별의별 간식이 다 있는데, 성분표를 볼 때마다 살이 찌는 게 느껴질 정도로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 많다. 커피부터 신기하다.. 좋아하지만 1년에 한두 번만 먹을까 말까 하는 트윙키부터 트윅스와 스니커즈 맛이 나는 커피들도 판매한다. 괜히 비만의 나라가 아니야.. 이거 한 병에 설탕이 40g이나... 각설탕이 8개나...! 당분 하루 권장량의 68%나..! 그것도 미국인 기준일 테니 나 같은 아시아인이라면 100% 넘어가겠지...? 트윅스도 40g이나 들어있다.. 트윙키는 46g, 딩동은 46g이나 들어있다.. 어질어질한 양이다 정말.. 음료가 저 정도인데, 실제 간식 제품들은 어떨까? 미국에 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 호기심으로 샀었던 브랜드인데, 이 브랜드는 가격이 정말 저렴하지만, 우리의 췌장도 저렴하게 만들 만큼 달았던 기억이 난다. 미니도넛 4개 먹었다고 설탕이 얼마나 많이 들어간 거야... 실제품 딩동은...? 아기 손만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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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7: 파티를 위한 두 번째 사시미 플레이팅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여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1 ~ 6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4: 냉동참치 해동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편은 이쪽 업자로부터 냉동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5: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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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지난 포스팅에서 2장 뜨기로 손질한 농어와 참돔을 가지고 다시마 절임을 하기로 결정했었다. 다시마 절임은 본래 흰 살 생선과 조화가 가장 좋기에, 기존의 연어 절임 외에도 흰 살 생선인 농어와 참돔으로 만들었다. 다시마를 청주로 적셔준다. 외의 순서는, 다음 포스팅을 참고하면 도움이 된다. 다시마 절임(布締め): 다시마 숙성 연어 만들기 우리가 미역을 사랑하는 만큼 다시마를 활용하는 일본인의 다시마 사랑은 엄청나다. 우리는 신선한 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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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4: 냉동참치 해동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업자로부터 냉동 블록 참치도 구매를 했었다. 생 참치를 구매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여긴 미국이고 가격이 어마 무시해 구매했다간 한 달 동안 시리얼만 먹어야 할 정도라, 냉동블록 참치를 구매하기로 결정했고, 참다랑어(블루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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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5: 첫 번째 사시미 플레이팅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다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 4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4: 냉동참치 해동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편은 이쪽 업자로부터 냉동 ... blog.naver.com 저녁식사 파티에 참가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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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6: 방어 필렛 손질하기(스키비키하는 법)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여섯 번째 포스팅입니다:) 1 ~ 5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3: 농어, 참돔 다시마 절임 숙성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세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편은 이쪽 지난 포스팅에서 2장...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4: 냉동참치 해동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네 번째 포스팅입니다:) 1, 2, 3편은 이쪽 업자로부터 냉동 ... blog.naver.com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5: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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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2: 참돔 손질하기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1편은 이쪽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 blog.naver.com 이번에 손질할 생선은 일본산 양식 참돔이다. 해산물 납품업자에게 연락을 할 때마다 새로운 것, 추천할만한 생선이 있냐고 물어봤었는데, 이번에 일본산 양식 참돔이 들어왔다고해서 주문했다. 보통 참돔은 주문을 자주 안했는데, 그 이유는 내가 뽑기 운이 나빠서인지 참돔이나 광어를 살 때마다 살이 너무 물러져 먹을 수 없는 상태가 대부분이었다. 그래도 이번에 큰 마음을 먹고 구매했다. 겉보기에는 문제가 없어보였다. 신케지메 (神経締め)처리가 제대로 되어있었다. 그말인 즉슨, 신선도가 더 오래 유지될 것이니 이번에 산 참돔의 상태가 좋다고 할 수 있다. 먼저 손질할 때 귀찮은 지느러미들을 잘라주었다. 특히 등지느러미는 무조건 제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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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

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평범한 회전 초밥집에서 먹을 수 있는 퀄리티의 음식에 돈을 써야 한다. 즉 개인적으로 너무 비싸고 맛이 없다는 것... 그래서 나는 직접 납품업체에 연락해, 비교적 저렴하게 생선을 구입해 직접 손질해서 먹는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포스팅은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업자를 통해서 방어필렛, 멕시코산 양식 농어 (Striped Bass), 그리고 기간 한정으로 새로 들어온 일본산 양식 참돔을 구입했다. 외에도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이번 시리즈를 통해 공개하려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멕시코산 양식 농어를 손질해 보겠습니다. 먼저 농어의 지느러미들을 잘라준다,. 생략해도 되는 과정이지만, 가끔 손에 찔리거나 칼이 걸려서 걸리적거릴 때가 있어서 나는 제거해 주는 편이다. 다음은 비늘을 벗겨준다. 비늘을 벗기는 도구는 다이소에서도 판매한다. 보통 비늘을 벗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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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배편으로 보낸 택배가 약 90일 만에 도착했다. (2편)

이전의 택배에 이어서, 약 일주일 후에 두 번째 택배가 도착했다. 1편은 이쪽 일본에서 배편으로 보낸 택배가 약 90일만에 도착했다. (1편) 4월 중순에 4년 만에 일본에 다녀왔다. 관광 목적이 아닌, 코로나 때문에 보지 못했던 친구들도 보고, 일본... blog.naver.com 이번 택배도 박스가 찢어진 곳도 없이 잘 도착해 주었다. 여기저기 쓸려서 검게 변한건 어쩔 수 없지만... 전체 샷, 비교적 종류가 적고 큰 물건만 들어있다. 그릴 위주...? 자잘한 것들 먼저.. 약 2~5리터 분을 만들 때 쓸 수 있는 업소용 육수 팩 (가쓰오부시)이다. 말 그대로 대용량... 그리고 철판에서 사용할 타코야키랑 오코노미야키, 그리고 몬쟈야키 도구들을 구매했었나 보다. 기억이 잘 안난다...ㅎㅎ 마지막으로 관서지방에서만 판매한다는 폰즈 (시큼한 간장)을 선물받았기에 같이 보냈다. 택배의 주 메인인 전기 그릴(?)이다. 부속품에 따라 전골류도 만들 수 있고, 오코노미야키 같은 철판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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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코스트코 타이어 센터

미국에서 살다 보면, 코스트코는 내 인생의 동반자 같은 느낌이다. 필요한 거 다 있고, 타이어 구매하면 설치도 무료로 해주고 펑크, 로테이션 등 다 할 수 있는 보증에 기름값 또한 저렴하다. 미국이 워낙 땅덩이가 너무 커서, 타이어 마모가 빠른 편인데, 나는 돈을 좀 아끼겠다고 타이어의 홈이 거의 안 보일 정도까지 타다가 최근에 전체 교환(4개, 약 450불)을 했다. 교환하고 한 달 후, 차에서 공기압이 낮다는 경고 알람이 나왔고, 확인을 해보니 타이어에 나사못이 박혀있었다. 기분은 물론 안 좋지만.. 다행히, 타이어에 일명 지렁이라는 것을 넣으면 수리할 수 있는 부분이었기에 안심했고 바로 코스트코 타이어 센터로 갔다. 타이어 센터에서는 오늘 일정이 꽉 찼으니, 내일 오라고 해서 나가려는데, 잠시 타이어를 보자고 하셨다. 타이어에 세제물을 부어 공기가 실시간으로 새고 있는지 봐주었는데, 공기가 쭉쭉 나가는 것을 보곤, 예비 타이어가 있으면 지금 바로 바꿔주겠다고, 타이어는 맡겨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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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리뷰: JMT 로즈마리 파르마산 치즈 빵

코스트코를 사랑하는 나, 오늘도 여김 없이 코트스트코에서 산책을 즐기던 중, 아주 고소한 향기에 이끌려 제과 코너에 구경을 갔는데, 평소에 못 보던 제품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로즈메리 파르마산 치즈 빵 Rosemary Parmesan Cheese Loaf) 이었다. 몇 번을 고민하다 구매해 먹어보기로 결정했다. 참고로, 로즈메리 파르마산이 없는 그냥 빵도 판매했다. 대략적인 크기는 이 정도.. 약 900그램 정도로 큰 편이다. 구매 당시에 갓 구운 상태라서 아직 따뜻해 그냥 잘라서 먹어보았는데, 고소한 파르마산 치지 향에 은은한 로즈마리 향이 아주 좋았다. 따로 뭘 발라서 먹을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몇 조각 잘라서 먹고 다음날 아침식사로 먹기로 결정했다. 이번에는 오븐에 살짝 구워봤다. 구우니 향이 더 살아났다. 바삭함은 덤 겸사겸사, 수란에 시즈닝을 뿌려 먹기로 했고, 시즈닝은 최근에 레이더스 조에서 산 화제의 시즈닝인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을 먹어보기로 했다.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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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일본 가정식 니쿠쟈가 (肉じゃが) 만들기

일본 가정식에는 다양한 요리가 있다. 그중, 니쿠쟈가(고기감자조림)는 일본인들 열이면 열 다들 좋아하는 요리이다. (니쿠쟈가는 고기+감자의 일본식 줄임말이다.) 가벼운 느낌에 달큰한 양념, 그리고 포슬포슬한 감자에 고기까지 있어, 술안주, 밥반찬으로 먹기 좋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일본 가성식 중 하나인 니쿠쟈가 만들기이다. 기본 재료 고기(소, 돼지, 닭) ···· 200g 곤약(선택) ············ 1개 감자 ············· 3 ~ 5개 당근 ················· 1개 양파 ················· 1개 물 ··············· 200ml 양념 재료 간장 ········ 2큰술 미림 ········ 2큰술 청주 ········ 2큰술 설탕 ········ 2큰술 혼다시 ···· 0.5큰술 감자는 취향 대로이지만, 고기 200g 기준, 감자 5개를 넘기지는 말자. 양념이 너무 싱거워질 수가 있다. 만약 감자를 더 넣고 싶다면, 양념에 1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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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배편으로 보낸 택배가 약 90일만에 도착했다. (1편)

4월 중순에 4년 만에 일본에 다녀왔다. 관광 목적이 아닌, 코로나 때문에 보지 못했던 친구들도 보고, 일본에서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을 먹기 위해서였다. 물론 필요한 물건들을 구매해서 오는 것도 주 목적 중 하나였는데, 사고 싶은 것은 많고, 하지만 수하물 무게 제한이 걸리니 고민을 하다가, 오래 걸리더라도 가격이 저렴한 배편을 이용해서 미국에 택배를 보내기로 결정했고, 보낸 지 거의 3개월이 걸려서 도착했다. 원래는 총 3개를 보냈는데, 도착한 시기가 전부 달랐다. 처음에 온 택배는 박스가 엉망진창이 되었고 사진을 찍지도 못해서 두 번째로 도착한 상자를 오픈해 봤다. 온갖 잡동사니가... 상세 서류를 PDF 파일로 가지고 있어도 세부적으로 무엇을 보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했었다. 일본에서 배편으로 무언가를 보내기 위해서는 내용물에 대해 상세히 적어야 하는데, 나중에 자세히 포스팅해 보려 한다. 식품 위주로 나열해 보았다. 내가 제일 좋아하는 감자칩인데, 후추 맛이 아주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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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 여행 (1/2): 시애틀 근교(?) 레이크 웨나치 캠핑장 추천 (Lake Wenatchee)

시애틀 사람들은 캠핑을 참 좋아한다. 아니, 여름인 약 3개월 외엔 대부분 비가 오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 동안 목숨을 걸고 놀기 위해 돌아다니니 그렇게 보일지도 모른다. 여기서는 캠핑 트레일러나 캠핑카, 심지어 캠핑 버스에 SUV까지 견인해서 어딘가 놀러 갈 정도로 캠핑을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 나는 그럴 형편이 아니니, 단순하게 텐트를 쳐서 캠핑을 다녔었다. 미국 생활: 캠핑 용품 (코펠, 식기세트) 아마존 프라임 데이 구매후기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캠핑을 준비하기 위해 캠핑 용품을 장만하면서 아마존 프라임 데이 이벤트를 활용해 ... blog.naver.com 보통은 별과 은하수를 보기 위해 아주 간소화해서 갔었지만, 이번에는 제대로 된 캠핑장을 가기 위해 몇몇 캠핑 장비를 구매해서 캠핑을 가기로 결정했다. Home Page We've lost the trail An unexpected issue occurred Reload the page and tr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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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캠핑 여행 (2/2): 시애틀 근교(?) 레이크 웨나치 캠핑장 추천 (Lake Wenatchee)

지난 포스팅에 이어서.. 미국 캠핑 여행 (1/2): 시애틀 근교(?) 레이크 웨나치 캠핑장 추천 (Lake Wenatchee) 시애틀 사람들은 캠핑을 참 좋아한다. 아니, 여름인 약 3개월 외엔 대부분 비가 오기 때문에 그 짧은 기간 ... blog.naver.com 좀 놀다가 나는 식사 준비를 하기 위해 먼저 캠핑장으로 먼저돌아갔는데 우리 자리에 무언가 이변이 일어났다는 것을 감지했다. 세상에... 야생 땅굴 다람쥐들이 감자칩과 초콜릿 포장지를 뜯고 다 털어먹어버렸다. 아이스박스는 비닐로 덮어놓고 가서 다행이었지만, 이놈들이 이것저것 다 건드려 본 것 같았다. 문제는 이놈들이 당을 먹어서인지 아니면 굶주린 건지, 여기저기서 나타나 짐들을 건들기 시작했고, 나는 이놈들을 퇴치하느라 애먹었다. 후다닥 식사 준비를 했다. 저녁 메뉴는 버터 감자에 치즈 디핑소스, 삼겹살에 김치, 비프스테이크, 오징어구이를 준비했다. 삼겹살과 야채를 볶다가 포기김치를 넣었는데, 김칫 국물이 많았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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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사이즈 점보 XL 육개장 사발면 후기

먹방은 미국에서도 유행이다. 하지만 컵라면 등 인스턴트 라면 같은 경우는 한국이나 일본이 아닌, 미국에서 볼 수가 없었다. 우연히 장을 보다가, 익숙한 포장지, 익숙한 한국어, 그리고 대용량 라면 전용 용기가 눈에 띄어서 자세히 보니... 세상에 육개장 사발면이 대용량으로 판매되고 있었다. 냅다 구매해서 캠핑장에 가져왔다. 약 11불 정도로 기억한다. Only for Mukbang Challengers라는데, 먹방 전용이라고..? 컵라면 4인분가지고..?ㅋㅋㅋㅋ 그런데, 자세히 보니 우리가 아는 농심 육개장이 아닌, 처음 보는 브랜드의 육개장이 아닌가..... 난 농심을 기대했는데, 익숙 한 포장지에 속은 느낌이었다... 개봉하면 면이 4개와 대용량 스프와 건더기 플레이크가 들어있다. 어쩐지, 면이 그 특유의 육개장 면이 아니더라니... 끓는 물 1.3L를 부어주었다. 포장지 뒷면을 보니, 조리 설명서와 물을 붓고 기다릴 때를 위한 간단한 퍼즐이 있었다. 뚜껑은 식판 모양을 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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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 근교 도우가 맛있었던 피자 맛집: Rico's Pizza

Lake Wenatchee에 캠핑을 다녀오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들린 워싱턴주 시애틀 근교 피자 맛집 이 피자집은 지인이 겨울에 스키장을 갔다가 올 때 꼭 들려서 먹는 피자 맛집이라고 했다. 스키장이나 독일마을 등에 가는가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서 접근이 쉽고, 겨울에는 항상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고 할 정도로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Rico's Pizza · 40709 State Rte 2, Gold Bar, WA 98251 미국 · 피자 전문점 maps.app.goo.gl 생각보다 피자의 종류가 많았다. 나라나 지역 이름을 따서 피자 이름을 만들어 둔 것이 인상적이었고, 그 나라나 지역의 특색을 나름 잘 살린 느낌이었다. 우리는 라지 사이즈의 독일 피자 (Dutch)와 중간 크기의 USA 콤보 피자를 주문했다. 생각보다 실내는 심플했다. 시골 같은 느낌이라 해야 하나... 엄청 깔끔하지는 않지만 더럽지도 않은 느낌.. 오래된 경양식집 같은 느낌? 테이블 축구 게임 대도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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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건 여행: 소비세가 없는 쇼핑천국, 그리고 인 앤 아웃 버거

미국에서 장을 볼 때, 식품을 제외하면 모든 상품에 세금이 붙는다. 이게 물가가 비싸다 보니 세금을 합치면 무시 못 할 가격이 나오곤 한다. 그래서 나는 가격이 꽤 나가서 세금을 많이 나오는 상품들을 기억해두었다가, 주변 사람들을 모아서 워싱턴 주 바로 밑에 있는 오리건 주로 쇼핑을 간다. 그 이유는 오레건 주는 소비세가 없기 때문이다. 즉 면세쇼핑이라는 것이다...! 출처 <Google Maps> 차가 막히면 4시간이 걸릴 때도 있다..... 차로 약 3시간을 내리 달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사람을 모아서 가면 기름값도 아낄 수 있다. 기름값 대신에 식사를 대접받기도 한다. 즉, 몸은 힘들지만 지갑이 급격하게 얇아지지는 않는 장점이 있다. 가볍게 먹고 가기 위해 인 앤 아웃(IN-N-OUT)에서 식사를 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사람들은 인 앤 아웃이 캘리포니아에만 있는 줄 아는데, 오리건 주에도 4개 정도가 있다. 때깔 좋다. 인 앤 아웃 하면 시크릿 메뉴 등을 떠올린다. 시크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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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텃밭 생활: 두 번째 수확, 첫 방울토마토

잠깐의 폭염이 지나갔고, 여름이지만 견딜만한 나날이 계속되고 있다. 텃밭의 식물들은 다들 제대로 자리를 잡았는데, 키가 커지고, 새로운 잎을 뽑아내는 등, 무럭무럭 자라나주고 있다. 깻잎은 자주 쌈밥을 해 먹을 정도로 잎을 만들어주고 있으며, 하루가 다르게 잎사귀가 커질 정도이다. 그 와중, 모종을 사 올 때부터 달려있던 조그마한 방울토마토 하나가 붉게 물들어갔고, 이틀 만에 빨간 방울토마토 하나를 완성해 주었다. 색이 참 이쁘다. 살짝 만져보니 말랑말랑한 게, 벌써 익은 것 같았다. 그래서, 따서 먹어보기로 결정. 참...작다...ㅋㅋㅋㅋ 맛은... 단 맛은 없지만 토마토의 향이 입안에 가득 찼고, 그 여운이 오래갈 정도였다. 따자마자 먹어서 그런지, 신선한 느낌이 매우 강했는데.. 한 번에 여러 개를 물들여주면 참 좋은데, 하나씩... 하나씩... 붉게 변하는 게 얄밉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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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 근교 경치 맛집 카페: Espresso Chalet

시애틀 북동부 쪽에 있는 Lake Wenatchee에 캠핑을 다녀왔다. 보통 이곳으로 가는 도로는 관광지 중 하나인 독일마을이나 겨울에 스키장을 갈 때 사용하는 도로였는데, 몇 년 동안 모르고 살다가 근처에 경치 맛집으로 유명한 작은 카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위치만 저장해 두었다가 드디어 가볼 기회가 생겼다. 카페지만 실내에서 커피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은 없고, 전부 야외 테이블인 간이 카페 같은 느낌이 나는 곳이었다. 평일인데도 사람들이 많다. 간소하지만 드라이브 쓰루도 운영 중이었다. Espresso Chalet · 50000 Stevens Pass Hwy, Gold Bar, WA 98251 미국 · 에스프레소 바 maps.app.goo.gl 미국 사람들은 빅풋을 정말 좋아하고, 몇몇 사람들은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고 있다. 높은 산이 많은 미국 서부에 위치한 곳은 어딜 가도 빅풋 상품을 판매한다. 이곳도 마찬가지였는데, 심지어 빅풋 동상도 세워놨다. 차를 타고 지나가다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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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 쇼핑 후기: 식집사 식물 LED등 구매후기

내가 사는 아파트는 ㄷ형태의 아파트이고, 사는 곳 또한 내부 쪽이다. 심지어 창문은 서쪽이라 하루에 집 안에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3~4시간이 전부라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얼어 죽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춥다. 근처에서 집을 짓는 새가 집 재료를 찾으며 어슬렁 거린다. 최근 텃밭 생활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이, 식물들을 베란다 바깥쪽으로 멀리 두어도 이 녀석들이 빛을 받을 시간이 4~5시간이 전부라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식물 생장등을 구매했다. 실은 방울토마토를 심고 2주 후에 바로 구매했는데,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리뷰 없이 사용만 했다. 지금은 방울토마토가 내 키보다 크게 자라버렸다. 결국 윗부분을 잘라 열매에 양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테무에서 괜찮은 LED등을 구매하면 씨앗, 성장, 열매를 더 잘 맺을 수 있도록 하는 모드가 나누어져 있거나 복합모드가 있다. 제대로 리뷰하기 위해 탁상에 쓰기 편한 식집사용 생장등을 구매했다. 테무에서 구입했고, 1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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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가정, 캠핑에서 사용하기 편한 가정용 소형 가스 바베큐 그릴

시애틀은 이미 캠핑 시즌이다. 시애틀의 여름은 길어야 3개월 정도이고, 유일하게 해가 보이는 기간이기 때문에 사람들은 목숨을 걸고 캠핑, 여행, 하이킹, 물놀이 등 놀러 가기 바쁘다. 나머지 9개월은? 거의 구름 아니면 비가 내린다... 어둑 어둑... 침울 침울 하여튼, 이번에는 나도 제대로 캠핑을 즐겨보고자 가스를 사용하는 소형 가정용 가스 바베큐 그릴을 구매했다. 월마트에서 약 35불 정도에 구매한 것으로 기억한다. 사이즈도 콤팩트(?) 하고 들고 다니기 쉽게 설계되었다고 한다. 자기가 직접 조립을 해야 한다. 다행히 매뉴얼에 알기 쉽게 설명되어 있다. 다리를 설치하고, 내부 방열판, 가스관 등을 설치하면 끝일 정도로 심플하지만, 방열판 등이 생각보다 날카로워서 작업용 장갑을 끼고 조립해야 할 정도였다. 가스를 연결하는 부분이 거슬리지만 탈부착이 가능한 점이 편리했다. 가스를 연결하고 테스트. 불이 잘 들어온다. 참고로 불을 붙일 때, 사진에 보이는 구멍에 라이터 불을 붙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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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생활: 캠핑 용품 (코펠, 식기세트) 아마존 프라임 데이 구매후기

저번 포스팅에 이어서 캠핑을 준비하기 위해 캠핑 용품을 장만하면서 아마존 프라임 데이 이벤트를 활용해 몇 가지 캠핑 도구를 더 구매했다. 올해 2024 아마존 프라임 데이는 미국 기준 7월 16, 17일이었다. 프라임 데이 때는 항상 수상하게 할인율이 높은 물건은 기존 판매 가격을 올려놓고 할인율을 높게 잡아 세일가로 보이게 판매하는 상품이 많지만, 현실적으로 좋은 가격에 판매를 하는 곳 등 다양한 상품이 있었다. 많이는 아니지만 부피가 있는 것들을 주문해서 상자가 엄청 컸다. 이때 크라우드스트라이크발 전산 마비 사태가 일어나 배송이 지연될 수도 있다는 메시지를 받고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 왜냐하면 배송을 받고, 그다음 날이 캠핑을 가는 날이었기 때문.... 다행히도, 문제없이 잘 도착을 해주었다. 부피가 큼직큼직하다. 프라임 데이로 구매한 물건 중에, 식집사용 실내 수경재배 키트가 보인다. 미국 생활: 실내 수경재배 키트 미국에서 방울토마토, 깻잎, 상추 등 다양한 모종을 사서 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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