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는 곳의 9월 2일은 게 낚시의 마지막 날이다. 평소에 알고 지내던 일본인 아저씨가 낚시에 관심이 참 많았는데, 전엔 잡지는 못했지만 왕연어 낚시도 갔다 오더니 이번엔 오징어랑 게 낚시를 도전해 보고 싶다고 해서 게 낚시 시즌 마지막 날에 약속을 잡고 근처 낚시터로 출조를 했다.
Edmonds Fishing Pier · 219 Railroad Ave, Edmonds, WA 98020, United States · Fishing pier maps.app.goo.gl 이곳 낚시터는 1년 내내 사람이 많은 것 같다. 나도 많이 다니긴 했지만..
이번에는 게 트랩(Crab Pot)을 구입했다. 월마트에서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가격은 24불 정도였던 걸로 기억한다.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니 공간 관리에도 좋을 듯...? 미끼는 보통 닭 다리 봉을 사용하는데, 나는 2년 전에 소금에 절여둔 미끼들이 많아서 이번에 처리하기로 했다.
트랩을 바다에 던져두고 오징어 낚시를 준비하고...
#
게낚시
#
은연어낚시
#
오징어낚시
#
연어낚시
#
시애틀생활
#
미국오징어낚시
#
미국생활
#
미국낚시
#
던지니스크랩
#
청어낚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