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는 아파트는 ㄷ형태의 아파트이고, 사는 곳 또한 내부 쪽이다. 심지어 창문은 서쪽이라 하루에 집 안에 해가 들어오는 시간이 3~4시간이 전부라 여름엔 시원하고 겨울엔 얼어 죽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춥다.
근처에서 집을 짓는 새가 집 재료를 찾으며 어슬렁 거린다. 최근 텃밭 생활을 시작하면서 느낀 점이, 식물들을 베란다 바깥쪽으로 멀리 두어도 이 녀석들이 빛을 받을 시간이 4~5시간이 전부라서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식물 생장등을 구매했다. 실은 방울토마토를 심고 2주 후에 바로 구매했는데, 사진을 제대로 찍지 못해서 리뷰 없이 사용만 했다.
지금은 방울토마토가 내 키보다 크게 자라버렸다. 결국 윗부분을 잘라 열매에 양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테무에서 괜찮은 LED등을 구매하면 씨앗, 성장, 열매를 더 잘 맺을 수 있도록 하는 모드가 나누어져 있거나 복합모드가 있다. 제대로 리뷰하기 위해 탁상에 쓰기 편한 식집사용 생장등을 구매했다.
테무에서 구입했고, 15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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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테무 쇼핑 후기: 식집사 식물 LED등 구매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