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코스트코에 못 보던 상품들이 많이 생겼다. 신기하거나 맛있겠다 싶은 상품들을 찍어두긴 했으나, 글 작성에는 애매해서 모아두기만 했는데, 사진이 어느 정도 모여서 이번에 모아 작성해 보았다.
제일 눈에 띄던 건 일본산 와규가 코스트코에 들어왔다. 올해 초?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에서 키운 와규를 판매했었지만 일본 와규가 직수입되었다는 게 신기했다. 가격이 어마 무시하지만...
슬라이스기로 얇게 썰어내고 스키야키를 만들어 먹어진다... 그래도 너무 비싸다..
파운드(450g 정도) 당 60불이라니.... 기억이 맞는다면 이것도 일본에서 수입된 와규 아까는 덩어리라면 이 제품은 스테이크용으로 썰어서 판매하는 제품이다.
가격은 똑같다. 미트볼 치즈 샌드위치가 새로 나와서 구입해 보았다.
느낌은 서브웨이의 이탈리안 미트볼 샌드위치처럼 생겼다. 맛은...
건강한 맛이 났다. 맛없는 게 아니라 건강하게 맛있는 맛 식사 대용으로는 좋겠지만...
좀 부족한 느낌이었다. 비프 칠리도 생겼다.
뭐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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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코스트코: 최근에 찍어둔 코스트코 상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