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도 마라탕은 인기가 있다. 대중적이라기 보단, 고객의 대부분이 중화권 사람들이랑 한국인이 대부분이고, 식당에서 땀 흘리며 전투적으로 맛있게 먹는 미국인들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시애틀에서 맛있는 마라탕 집은 찾기가 어렵다. 다른 한국형 마라탕 체인점이 몇 개 들어왔지만 실망적인 경우가 많았고, 중국이나 대만 본토 사람들이 하는 식당은 맛이 괜찮지만, 중국 본토의 맛은 팔각과 같은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기에 버거워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그 와중 워싱턴주 바로 밑에 있는 오리건주 포틀랜드에 한국식 마라탕&샹워 맛집으로 유명한 피슈마라홍탕이 생겼다고 해서 가보았다. 출처: http://pixiufnc.com/layout/kor/home.php?
go=store.list&mid=20 한국에는 54개의 매장이 있고, 미국에는 무려.. 4개나 있다...!! 주가 다르지만 차로 갈 수 있는 거리라 너무 좋다.
대표 메뉴는 두 가지로 마라홍탕과 마라샹궈가 있다. 가격은 100g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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