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는 다양한 할인매장(?)이 있다.
T.J.MAXX, ROSS 등등.. 나는 집 근처에 있는 T.J.MAXX를 자주 구경하러 가는데, 그 이유는 가끔씩 득템할 수 있는 찬스와 시즈널 아이템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이다.
오늘도 매장에 구경을 갔다가 다양한 할로윈 상품들이 있어서 구경을 해 보았다. 존재감이 커서 눈에 먼저 들어온 해골 한 개씩 판매하는 게 아니라 3개가 한 세트다..
미국인들은 이런 거 정말 좋아하나 보다 그보다 보관은 어디에 하는 거지.... 가격표는 바로 다른 제품을 구경하게 만든다.
한 섹션에 테이블들을 모아놓고, 계절별 이벤트 제품들을 몰아놓고 판매한다. 넌 여기에 있기 좀 이른거 아니니...?
인도에서 온 제품도 있었다. 가벼운 재질이 아니라 말 그대로 돌덩어리였다...
무슨 용도려나... 디저트 올려놓는 용도인 듯...?
디즈니의 백설공주에 나오는 독사과 모양 접시도 있었다. 다른 테이블 다양한 장식품들이 있다.
캔디를 담아두는 그릇도 판매한다. 가장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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