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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2편)

 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2편)

저번 편에 이은 두 번째 미국 코스트코 구경 시리즈입니다. 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편) 할로윈이 지나고 얼마 후, 미국 코스트코에 방문했다.

언제부터 코스트코 머핀이 바뀌었지...? 기존의 머핀... blog.naver.com 크리스마스와 관련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튜브형 쿠지도 판매 중이었다.

가격은 499불... 비싸지만 공간 생각하면 괜찮을 듯..?

199.99불짜리 1인용 자쿠지 튜브도 있었다. 크리스마스 하면 빠질 수 없는 그린치 피규어와 크리스천 관련 장식품 겨울용 보온 기능이 있는 머그컵과 스티치 피규어(귀엽다!)

등 트리 관련된 장식품, 크리스마스 선물포장 리본, 가로등......? 전구가 달린 모형 트리, 크리스마스 리스 등 크리스마스 모형 트리 에그노그, 크리스마스 캘린더 에그노그는 확실히 호불호가 갈리는 듯...

개인적으론 좋아하지만 당이 너무 많이 들었다.. 캘린더는 구입해 본 적이 없지만 매일매일 하나씩 열기에는 못기다릴듯....ㅎㅎ...

# 미국생활 # 미국코리스마스 # 미국코스트코 #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