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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 초의 눈에 띄는 상품들

 미국 코스트코: 11월 초의 눈에 띄는 상품들

간만에 물이랑 생활용품을 사야해서 코스트코에 들려 필요한 물건들을 사면서 이것저것 구경해 보았다. 웬일로 연어를 세일하고있었다.

연어 세일은 처음 보는듯. 올해 여름에 나온 양식 연어들은 비릿내도 아닌 지린 냄새가 심해서 다시마숙성(콘부지메)로 먹은 기억이 있다.

여름이 다 갔지만 아직도 냄새가 나서 세일을 하는건가 생각을 했지만, 6불 세일은 너무나 컷기에 일단 구매했다. 코스트코에서 만들어 파는 피자.

푸드코트에서 파는 피자도 아니고, 커클랜드표 냉동 피자도 아닌, 생 피자를 판매하고있었다. 요즘 새로운 상품들을 많이 만들너내는 것 같은데, 코스트코 피자 하면 역시 푸드코트 피자가 더 싸고 맛있기에 관심이 가진 않았다.

이건 더 건강한 맛이 날지도..? 연말이 다가와서인지는 모르겠으나, 냉동식품 세일 비중이 많았다.

치킷 팟 파이 빼고는 다 별로라고 생각했지만, 세일 폭이 커서 잠시 망설였다. 하지만 냉동고 자리가 없어서 결국 패스..

냉동고 사고싶다.. RAO's 마리네이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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