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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편)

 미국 코스트코: 11월부터 준비하는 크리스마스 (1편)

할로윈이 지나고 얼마 후, 미국 코스트코에 방문했다. 언제부터 코스트코 머핀이 바뀌었지...?

기존의 머핀은 큼직했는데 작아졌고, 기존 6개에서 8대로 늘어났다. 코스트를 낮추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양이 많았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조만간 먹어보기로...!! 그냥 소고기가 먹고 싶어서 찍어보았다.

썰어진 고기랑 가격은 동일하지만, 다른 조리방법을 선호한다면 덩어리로 사는 것이 좋다. 로스트 해서 먹으면 맛있겠다...

미국은 할로윈 시즌이 지나면 바로 크리스마스를 준비한다. 개인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자신만의 크리스마스 축제 분위기로 만든다.

나만의 축제를 준비한 달까...? 벌써부터 칠면조 판매를 시작했다.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칠면조는 크기가 비교적 작았다. 조리하기에 부담 없을 듯...

또한 가격도 저렴하다. (파운드당 99전, 유기농은 2.99불) 한편에는 크게 크리스마스 관련 용품 및 식품들을 판매 중이었다.

선물 꾸러미 같은 초콜릿, 쿠키 등 다양한 상품이...

# 미국생활 # 미국코스트코 # 코스트코 #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