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에서 회와 같은 날것 음식을 먹는다는 것은 한국 일본에서 최고급 식당에서 먹을 수 있는 돈을 아주 평범한 회전 초밥집에서 먹을 수 있는 퀄리티의 음식에 돈을 써야 한다. 즉 개인적으로 너무 비싸고 맛이 없다는 것...
그래서 나는 직접 납품업체에 연락해, 비교적 저렴하게 생선을 구입해 직접 손질해서 먹는다. 그래서 준비한 이번 포스팅은 생선을 손질하고, 플레이팅까지 하는 시리즈물입니다:) 업자를 통해서 방어필렛, 멕시코산 양식 농어 (Striped Bass), 그리고 기간 한정으로 새로 들어온 일본산 양식 참돔을 구입했다.
외에도 이것저것 주문했는데, 이번 시리즈를 통해 공개하려 한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멕시코산 양식 농어를 손질해 보겠습니다.
먼저 농어의 지느러미들을 잘라준다,. 생략해도 되는 과정이지만, 가끔 손에 찔리거나 칼이 걸려서 걸리적거릴 때가 있어서 나는 제거해 주는 편이다.
다음은 비늘을 벗겨준다. 비늘을 벗기는 도구는 다이소에서도 판매한다.
보통 비늘을 벗길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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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시애틀에서 생선요리 시리즈-1: 농어 손질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