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트코를 사랑하는 나, 오늘도 여김 없이 코트스트코에서 산책을 즐기던 중, 아주 고소한 향기에 이끌려 제과 코너에 구경을 갔는데, 평소에 못 보던 제품 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그것은 로즈메리 파르마산 치즈 빵 Rosemary Parmesan Cheese Loaf) 이었다.
몇 번을 고민하다 구매해 먹어보기로 결정했다. 참고로, 로즈메리 파르마산이 없는 그냥 빵도 판매했다.
대략적인 크기는 이 정도.. 약 900그램 정도로 큰 편이다.
구매 당시에 갓 구운 상태라서 아직 따뜻해 그냥 잘라서 먹어보았는데, 고소한 파르마산 치지 향에 은은한 로즈마리 향이 아주 좋았다. 따로 뭘 발라서 먹을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몇 조각 잘라서 먹고 다음날 아침식사로 먹기로 결정했다. 이번에는 오븐에 살짝 구워봤다.
구우니 향이 더 살아났다. 바삭함은 덤 겸사겸사, 수란에 시즈닝을 뿌려 먹기로 했고, 시즈닝은 최근에 레이더스 조에서 산 화제의 시즈닝인 에브리띵 베이글 시즈닝을 먹어보기로 했다.
근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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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미국 코스트코 리뷰: JMT 로즈마리 파르마산 치즈 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