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루토 1기 4화 리뷰
나루토 1기 4화 줄거리&리뷰 담임 선생님이 아무리 기다려도 오지 않자, 나루토는 문틈에 칠판 지우개를 끼워 넣는 고전적인 장난을 친다. 사스케는 상급닌자가 그런 허술한 함정에 걸리겠냐며 빈정거리지만... 진짜 걸린다ㅋㅋㅋㅋ 음... 뭐랄까...? 너희들 첫인상 최악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굉장히 느긋~하고 설렁설렁~한 느낌의 미남쓰... 7반 담임을 맡은 하타케 카카시는 자리를 옮겨 자기 소개를 시작한다. 좋아하는 건 컵라멘, 더 좋아하는 건 이루카 선생님이 사주는 일락의 라멘! 싫어하는 건 뜨거운 물 붓고 3분 기다리기... 그리고 장래희망은 호카게를 뛰어넘어 마을 사람들이 자기를 인정하게 만드는 것. 근데 나루토 말버릇?이 너무 귀여움요... 앞에 아노사, 아노사~ 이렇게 두 번 붙이는 거랑 ~닷데바요!! 하는 거ㅋㅋㅋㅋ 사쿠라는 좋아하는 걸 얘기하랬더니 사스케를 힐끔 힐끔 쳐다보다 꺄앗 소리친다. 그리고 싫어하는 건 나루토라고ㅋㅋㅋㅋㅋ “ 이름은 우치하 사스케. 싫어하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