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헌터(구작) 3화: 프라이드×거친 바다×결투 プライド×荒海×決闘 배 위에서 난동을 피워대는 한 놈을 거침 없이 바다로 던져버리는 선장. (구명부환은 줍니다) 이 배에선 자기 룰에 무조건 따라야 하고, 아니면 바로 배에서 떨궈버리겠답니다.
그 소란에도 유유히 낚시를 하는 곤깅이ㅋㅋㅋㅋ 헤엑 자기 몸만한 생선 잡은 것 좀 보시죠 그때 갈매기를 유심히 바라보던 곤이 곧 폭풍우가 닥칠 것이라고 말한다. 그 모습을 보고 곤이 진의 아들이라는 것을 눈치챈 선장.
이걸 알아차린 건 곤이 두 번째라고 합니다. 아마 그럼 첫 번째는 진...?
선장은 폭풍을 대비해 닻을 내리라 지시한다. 곧이어 번쩍이는 돛대.
배에 타고 있던 금발 머리 소년이 세인트 엘모의 불이라고 친절히 설명해준다. 세인트 엘모의 불이란?
특수한 조건에서 일어나는 기상 현상 중 하나로, 뇌우가 일 때 돛대처럼 지상의 뾰족한 물체 끝 부분에 대기의 전기가 방전되며 불꽃이 나타나는 것을 뜻한다고 합니다. 에~ 지금까지 입 다물고...
원문 링크 : 헌터×헌터(구작) 3화 리뷰